-
함안군,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모집
2026-04-11 12:02:14
-
- 예천군, ‘도시복 생가, 나눔으로 심는 충효의 숲’ 조성
- 영주시의회, 제300회 임시회 관내 주요사업장 현장방문 실시
- 거창군 웅양면, 만개한 벚꽃과 함께하는 ‘거창하고 웅양한 십리 벚꽃 데이’ 개최
- 통영국제음악재단, 통영 시민을 위한 ‘TIMF 음악교실’ 운영
- 통영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공약이행 평가 최고등급 획득
- 자매도시 종로구, 거창군 정책탐방 양 도시 상생발전 도모
- 제59회 단종문화제, 칡줄다리기 안전기원제 개최
- 영천시 화산면, 2026년 첫 현장 이장회의 개최
- 경북도, 외교청서 ‘독도 왜곡 주장’강력 규탄.즉각 철회 촉구
MORE NEWS
-
함안군 풍물패 청음, 지역문화 국제교류 공모사업 선정
함안군 풍물패 청음, 지역문화 국제교류 공모사업 선정
[AANEWS] 함안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시행하는 2023 지역문화 국제교류 기획지원 사업에 ‘풍물패 청음’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역문화 국제교류 지원 사업’은 지역차원의 국제문화교류 활성화를 위해 기초지자체 내 민간 문화예술 기관·단체의 국제문화교류 사업 추진 및 기획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난 3~4월 전국 기초지자체 내 민간 문화예술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신청 받아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올해는 지역문화 국제교류를 위한 전문가 자문, 컨설팅 및 워크숍을 지원하고 내년도 국제교류 사업추진을 준비한다.
아울러 풍물패 청음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3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공모에 이어 두 번째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를 통해 함안청년이 주도하는 전통문화 예술단체의 유·무형 자원을 활용한 국제교류사업 발굴 및 지원을 통해 지역의 문화예술 콘텐츠의 가치를 국내·외로 확산시키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함안군은 몽골 울란바토르시 항올구와 지난 2011년부터 우호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계기로 교류 분야를 확대해 다양한 분야의 교류를 추진할 예정이다.
2023-04-25
-
장수군 천천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하늘내 행복나눔터’준공
장수군청
[AANEWS] 장수군은 24일 천천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으로 추진한 ‘하늘내 행복나눔터’의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최훈식 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하늘내 행복나눔터가 성공적으로 완성된 것을 축하했다.
천천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은 주민의 복지서비스 공간 및 주민 편의시설 확충, 지역역량 강화를 통해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사업으로 군은 지난해 계남면, 계북면, 장계면 행복나눔터 조성을 완료하고 올해 천천면 하늘내 행복나눔터 준공을 완료했다.
하늘내 행복나눔터는 아동돌봄 공간인 다함께 돌봄센터, 공동작업장, 하늘내 카페, 프로그램실, 다목적실강당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천천면민을 위한 주민활동공간으로 재정비돼 자치프로램 운영에 활용될 예정이다.
천천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은 지난 2018년 농림축산식품부 신규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후 총사업비 59억원이 투입돼 하늘내 행복나눔터 건립과 하늘내 체육공원 시설보강 장항문화회관 조성, 하늘내 정류소 정비, 둘레길 정비 등을 완료했다.
또한 리더교육, 바리스타 전문교육, 의견 청취를 위한 현장포럼, 문예복지프로그램등 지역역량강화 사업도 함께 추진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훈식 군수는 “그동안 천천면민들의 활동공간이 부족해 많은 아쉬움이 있으셨을 텐데, 오늘 준공한 하늘내 행복나눔터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길 바란다”며 “하늘내 행복나눔터가 주민편익 서비스공급 거점기능을 충실히 유지할 수 있도록 군에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5
-
목포시, 수산물 원산지 표시 교육 실시
목포시, 수산물 원산지 표시 교육 실시
[AANEWS] 목포시가 행락철 및 전국체전 대비 관광객 맞이를 위해 북항 상인들을 대상으로 수산물 원산지 표시 교육을 진행했다.
지난 24일 목포수산물유통센터에서 열린 교육은 주로 북항 활어회플라자 내 입점 상인을 대상으로 이뤄졌는데, 최근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예정에 따라 수산물 원산지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원산지 미표시, 표시방법 위반, 거짓표시 행위 등에 대해 설명하고 음식점 내 원산지 표시 대상품목으로 추가 지정된 방어, 전복, 가리비, 부세 및 우렁쉥이와 수입 수산물 유통이력 신고 대상 품목으로 추가 지정된 냉동멸치, 냉장고등어, 냉장대구 및 냉동남방참다랑어에 대한 신고의무자 대상 지도·홍보도 함께 이루어졌다.
또한 시는 수산물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한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며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경우에는 5만원 이상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됨을 알렸다.
목포시 관계자는 “수산물 판매자는 더욱 투병하게 원산지를 표시하고 소비자는 수산물을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며 “원산지 표시 위반 우려가 높은 수산물에 대해 정기적으로 점검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원산지 표시제의 효율적 운영을 통해 공정 거래를 유도하는 데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2023-04-25
-
경주시,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성료
경주시청
[AANEWS] 경주시는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25일 실내체육관에서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경주시장애인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행사는 ‘차별은 없이, 기회는 같이, 행복은 높이’ 라는 슬로건으로 지역 장애인과 보호자, 자원봉사자 등 2000여명이 참석해 차별 없는 세상을 위해 행복한 동행을 함께 했다.
시각장애인의 색소폰 연주, 척수장애인으로 구성된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장애인 인권 헌장 낭독, 유공자 52명에 대한 표창을 수여했다.
이어 식후 행사로는 윷놀이, 장기자랑 등으로 홍을 돋우며 화합과 소통의 장으로 웃음꽃을 피웠다.
한편 경주시는 올 2월 장애인편의시설 정비와 개선에 대해 지역 장애인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한 바 있다.
또 지난 17일에는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장애인 인식개선 챌린지’를 시작하는 등 안전하고 살맛나는 복지도시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주낙영 시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어울림 축제 개최를 축하 드린다”며 “장애 인식개선과 다양한 복지정책을 추진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더 큰 경주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더욱 힘 쓰겠다”고 말했다.
2023-04-25
-
양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새마을협의회, 옥깨이 텃밭 사업 시작
양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새마을협의회, 옥깨이 텃밭 사업 시작
[AANEWS] 지난 24일 양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양서면 새마을협의회와 함께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마련을 위해 옥깨이~ 텃밭 가꾸기 사업을 시작했다.
이번 옥깨이 텃밭 사업은 옥수수와 들깨가 자라는 행복텃밭의 줄임말로 직접 모종을 식재하고 가꾼 후 수확한 농산물을 판매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을 조성하고자 추진됐다.
앞서 2021년도에는 옥수수, 2022년도에는 옥수수와 고구마를 심었으며 올해는 옥수수와 들깨를 심어 수확할 예정이다.
최대석 위원장은 “작년에도 위원님들과 새마을협의회 회원님들의 도움 덕분에 풍성하게 수확해 어려운 분들을 위한 기금마련을 할 수 있었다”며 “올해도 좋은 기운을 가지고 잘 자라주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구현 양서면장은 “항상 관내 복지사업에 열과 성을 다해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과 새마을협의회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그 정성과 노력만큼 옥수수와 들깨가 잘 자라서 양서면 복지사업을 위한 밑거름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5
-
목포시, 원스톱 치매통합 관리로 치매예방에 전력한다
목포시, 원스톱 치매통합 관리로 치매예방에 전력한다
[AANEWS] 목포시가 치매 걱정 없는 행복한 목포 만들기 실현을 위해 원스톱 치매통합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치매환자 뿐 아니라 가족의 정신적, 경제적 부담을 줄여 치매 걱정없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주력하고 있다.
시는 만 6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검진을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치매 조기검진은 치매 진단 뿐만 아니라 매년 기억력이 저하되는 정도를 알 수 있는 지표로 기억력 감퇴가 시작되는 지역 내 60세 이상 어르신과 치매 고위험군인 75세 이상 어르신은 반드시 받아야 한다.
이를 위해 시는 대상자에게 조기검진 안내 우편물을 발송하는 등 검사를 적극 독려하고 있으며 치매안심센터 방문이 어렵거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경로당·복지관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해 치매선별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인지 저하가 의심될 경우에는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주2회 진단검사를 진행하고 진단검사 결과에 따라 협약병원인 목포시의료원과 세안병원의 연계를 통한 정밀감별검사도 가능할수 있도록 했다.
만일 치매치료가 필요한 경우라면 소득기준없이 치매치료관리비를 지원하고 있다.
시는 치매 조기검진 이외에도 예방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치매예방 프로그램은 어르신의 정서적 안정감과 사회활동 참여가 이루어지는 환경을 조성해 치매 발병 가능성을 줄이고 발병 시기를 늦추고자 시행되고 있다.
경증치매환자 대상 ‘쉼터프로그램’, 60세이상 어르신 대상 ‘치매예방교실’, 인지저하자 대상 ‘인지강화교실’, 치매환자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하는 ‘가족교실·힐링프로그램’등을 올해 12월 초 까지 진행한다.
치매안심센터 방문이 어려운 60세이상 어르신을 위해 관내 30개소 경로당을 대상으로 주1회 총 8회에 걸쳐 찾아가는 치매예방 교실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발생 위험 요인을 사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치매 예방수칙 교육 및 치매에 대해 바로알기 등 치매환자의 증상을 이해하고 도울 수 있는 예방 교육과 집중력, 기억력 등 인지기능 향상 훈련을 제공한다.
치매친화적 사회문화에 앞장서는 치매인식개선 홍보 시는 목원동과 유달동을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하고 치매안심마을 환경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전기 및 가스안전 점검, 주택 소방시설 점검 등 지역사회 자원연계를 통한 맞춤형 사례관리 및 생활안전 서비스를 운영한다.
지속적인 치매파트너 양성과 치매안심가맹점 7개소, 치매극복선도학교, 치매극복선도도서관을 지정하는 등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개선과 치매가 있어도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이 뿐만 아니라 치매환자 진단 시 조호물품 제공과 지문등록서비스, 실종예방 인식표 및 배회감지기 지원 등을 하고 있으며 치매극복 한마음 건강걷기와 치매 극복주간 행사를 시행해 치매에 대한 이해도를 증진시키고 치매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같은 목포시의 치매예방 정책은 목포시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18년을 시작으로 지역 내 60세 이상 치매 환자들을 지원하는 구심점 역할을 하는 목포시치매안심센터는 기존의 치매상담센터 업무를 확대 실시해 소득에 상관없이 60세 이상 치매환자에게 치매치료관리비를 지원하고 치매예방부터 상담, 조기검진, 환자관리까지 다양한 관리 서비스를 연속적이고 체계적으로 제공하는 ‘원스톱 치매통합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사회활동에 참여해 치매를 예방하고 인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고 치매 걱정없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치매 환자와 가족을 돕고 치매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꾸준한 관심을 갖고 치매 친화적 사회 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원스톱 치매통합관리 서비스에 대한 문의사항은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상담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으며 치매상담콜센터로 전화 시 24시간 치매 상담도 받을 수 있다.
2023-04-25
-
경주시, 소상공인 점포당 최대 1400만원 지원
경주시, 소상공인 점포당 최대 1400만원 지원
[AANEWS] 경주시가 소상공인의 안정적 경영활동 유지와 사업 경쟁력 강화에 도움을 주고자 ‘2023 소상공인 새바람 체인지업’ 사업을 시행한다.
소상공인 새바람 체인지업 사업은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먼저 전문 컨설팅을 실시하고 컨설팅을 통해 드러난 경영애로 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경영환경개선 등 다양한 지원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지역 내 창업 6개월 이상 소상공인 23곳이며 점포당 최대 1400만원 이내, 총 공급가액의 70%를 지원한다.
지원내용은 전문컨설팅 홍보지원 경영환경개선 안전 위생설비 스마트화 등이 있다.
신청은 다음달 19일까지며 방문·우편 또는 이메일 접수 가능하다.
사업 대상자는 현장평가 및 선정심사위원회 평가를 거쳐 6월 중 최종 결정된다.
단, 대기업 운영 프랜차이즈 직영점 또는 가맹점은 지원 제외대상이며 착한가격업소, 사회적 배려자 등은 우대 지원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소상공인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주낙영 시장은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의 3고 현상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소상공인들의 활력 제고를 위해 전문컨설팅 등 맞춤형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상공인 새바람체인지업 사업은 2021년에 첫 시행되어 지난해까지 44개 점포가 수혜를 받아 경영안정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
2023-04-25
-
목포 춤추는 바다분수, 올해 연말까지 시설 기능개선 추진
목포 춤추는 바다분수, 올해 연말까지 시설 기능개선 추진
[AANEWS] 목포시가 바다분수 시설 기능개선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평화광장에 설치된 춤추는 바다분수는 세계 최초의 부유식 분수로 지난 2010년 설치돼 시민과 관광객에게 많은 사랑과 감동을 선사해왔다.
목포시는 바다분수 설치 이후 13년만에 사업비 85억원을 투입해 시설 기능 업그레이드를 진행한다.
시설개선은 오는 12월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춤추는 바다분수가 시설 노후화로 잦은 고장 발생, 부품 수급 곤란 등 운영에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바다에 설치된 분수의 특성상 염분에 의한 부식이 많이 진행된 상태로 안전사고 위험이 상존하고 있어 수년 전부터 전반적인 보수계획을 준비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목포가 지난 2020년 대한민국 4대 관광거점도시로 선정됨에 따라 문화관광체육부에서 사업비를 지원받아 관광 기반시설 정비, 스마트 관광 환경 조성사업, 새로운 관광콘텐츠 개발 등 장기 계획에 따라 관광사업 발전을 위한 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이 사업의 일환으로 춤추는 바다분수 기능개선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말부터 기존 바다분수 시설 전반에 대한 외관조사와 내구성조사 등 전반적인 상태 평가를 시행한 기본설계 용역을 완료했다.
시는 앞으로 행정절차를 이행한 후 입찰공고를 걸쳐 전문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특히 다이내믹한 연출을 위한 분수설비 교체 및 보강, 다양한 조명, 노후 기계·전기 설비 교체, 부력체 내구성 강화, 화질 개선을 위한 장비 업그레이드를 통해 대대적으로 분수 시설에 대한 탈바꿈을 시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목포시 관계자는 “바다분수 기능개선으로 공연 체험성 극대화 및 스토리 최적화를 통해 예술이 있는 아름다운 항구 목포의 대표 관광명소로 다시 한번 거듭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바다분수 시설 기능개선 사업으로 분수 공연을 진행할 수 없어 목포 해상W쇼 공연과 삼학도 크루즈 유람선을 병행해 불꽃쇼를 진행하는 등 관광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25
-
양평군,‘옥처니 냉장고’를 가득 채운 용천2리 사나골 마늘고추장
양평군,‘옥처니 냉장고’를 가득 채운 용천2리 사나골 마늘고추장
[AANEWS] 지난 21일 양평군 옥천면 용천2리 부녀회에서는 ‘용천2리 사나골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용천2리 마을에서 매년 진행하고 있는 행사로 마을에서 재배한 좋은 재료와 정성으로 만든 고추장을 주민들과 나누고 있다.
또한 마을에서는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하는 마음으로 옥천면사무소에서 운영 중인 ‘옥처니 냉장고’에 후원하고 있으며 올해 마늘 고추장 500g 50개를 저소득층 식품 나눔으로 지원했다.
임선진 옥천면장은 “마늘 고추장은 용천2리 지역주민분들의 귀한 정성과 좋은 식재료가 들어간 그야말로 보물 같은 고추장이다”며 “이렇게 귀한 고추장을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내어주시는 용천2리 정재국 이장님과 남기숙 부녀회장님 그리고 용천2리 모든 주민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3-04-25
-
지역발전 및 문화교류 위한 자매결연 체결
남원시청
[AANEWS] 남원문화원과 은평문화원은 지역 공동발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25일 체결했다.
남원문화예술지원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 체결식은 남원문화원 김주완 원장을 비롯한 임원과 은평문화원 박기륭 원장을 비롯한 회원 6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양 문화원은 상호 공동발전 및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해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앞으로 지역문화 창달을 위해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정보공유 등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문화 교류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도농교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양 지역의 지역축제, 문화예술행사에 협력 지원하되 상생과 협력으로 자매결연의 내실화를 이루는데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
김주완 남원문화원장은 “도시와 농촌이라는 특수성을 살려 양 지자체가 더욱 발전하는데 힘을 모으고 남원의 천혜 자연경관과 다양한 문화유산을 가지고 있는 만큼 농촌문화와 도시문화의 장점을 살려 앞으로 상호간 발전의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순택 남원시 부시장도 협약식에 참석해 “이번 자매결연을 계기로 남원문화원과 은평문화원 간의 지속적인 협력과 문화 교류를 통해 각 지역문화가 한층 더 발전하기를 기원한다”며 축하의 말을 전했다.
한편 박기륭 은평문화원장은 고향이 남원으로 박초월 명창의 손자이다.
지난 2월 제8대 은평문화원장으로 추대되어 “남원문화원과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교류를 확대해 문화원의 가치를 높이겠다”는 포부를 밝혀왔다.
2023-04-25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