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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주·정차 단속 알림 앱 ‘휘슬’ 이용하세요
똑똑한 주·정차 단속 알림 앱 ‘휘슬’ 이용하세요
[AANEWS] 시흥시가 도로의 원활한 교통 흐름과 올바른 주차 문화 확립을 위해 지난 24일부터 전국 단위 통합 주·정차단속 사전알림서비스 ‘휘슬’을 개시했다.
‘휘슬’은 전국 통합 주정차 단속 알림 서비스를 제공해 과태료 부과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앱이다.
시는 타 지역의 주·정차 단속 알림서비스 이용 시 별도로 개별 가입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과 차량 소유주 변동 시 이전 소유주에게 문자가 발송되는 문제점 등을 개선하고자 도입했다.
한번 가입하면 자동으로 서비스 지역이 업데이트돼 시흥시를 비롯해 경기도, 경남, 경북, 강원, 충남, 경남, 제주도 등 48개 기초자치단체의 주·정차 단속 알림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주·정차단속 사전알림 시 소리알림 기능 연동 교통 과태료 조회 차량번호로 안심 메시지 발송 주변 주차장 정보 교통법률 상담서비스 등 다양한 편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시는 기존 서비스 가입자를 대상으로 변경된 서비스에 관한 안내 문자를 발송하는 등 보다 많은 시민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서비스 이용 방법은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휘슬’을 내려 받거나 시흥시 주정차 정보 종합 누리집에 접속한 후 가입하면 된다.
문의 전화는 시흥시 교통행정과 주정차단속팀으로 하면 된다.
시흥시 교통행정과장은 “시민 중심의 교통 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시흥시 교통 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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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신천 거주자 우선주차 시간제, 하반기 이용자 신청 진행
대야·신천 거주자 우선주차 시간제, 하반기 이용자 신청 진행
[AANEWS] 대야·신천 행정복지센터가 대야·신천권 원도심 내 주차환경 개선을 위한 민생정책 사업의 일환으로 시흥시 최초로 시행 중인 거주자 우선주차제 하반기 이용자 신청을 받는다.
거주자 우선주차 시간제는 대야신천권의 열악한 주차환경을 개선하고자 마련된 제도다.
동 행정복지센터는 대야·신천권 주민들을 대상으로 대야동 문화마을로 일원과 신천동 신천역세권 2개 권역에서 647면의 주차우선권을 부여한다.
주차 구획을 배정받은 주민들은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6개월간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을 이용할 수 있다.
하반기 이용을 희망하는 주민은 대야·신천 거주자우선주차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거나 안전생활과 사무실에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인터넷 접수는 5월 1일부터 21일까지, 방문 접수는 5월 15일부터 5월 21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추첨 방식은 컴퓨터 무작위 추첨으로 진행되며 추첨 결과는 오는 6월 1일에 발표한다.
배정받은 주차 구획은 3개월 단위로 요금을 부과해 납부를 진행하며 1개월간의 주차 요금은 추첨 구역이 1만5천원, 상가 전용구역이 2만원이다.
아울러 대야·신천 행정복지센터거주자 우선주차제 사업을 효율적이고 공정하게 운영하고자 운영 규정을 재정비해 시흥시청 누리집 및 거주자우선주차 누리집에 공지함으로써 주민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홍보하고 있다.
박명기 안전생활과장은 “거주자 및 상가 앞 우선주차 시간제 사업은 원도심의 골목길 주차난을 해소하고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해 도입한 제도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생활환경에 대한 만족도가 상당히 높아진 만큼, 향후 2~3년 내 대야·신천권 전 지역 확대를 목표로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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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섬 물결과 함께하는 서핑 버스킹, 매주 토요일 만나요
거북섬 물결과 함께하는 서핑 버스킹, 매주 토요일 만나요
[AANEWS] 시흥시가 지난 22일 거북섬 웨이브파크 앞 광장에서 열린 서핑 버스킹에 많은 시민이 함께해 성황을 이뤘다고 밝혔다.
이날 1시간 동안 열린 버스킹에는 인디포크 공연과 마술·마임·코미디 공연이 펼쳐져 시민 및 관광객에게 웃음과 힐링의 시간을 선사했다.
거북섬 버스킹 ‘Waves Of Music’은 매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1시간가량 진행되며 웨이브파크가 개장하는 4월 29일과 서핑존이 개장하는 5월 27일에는 약 90분간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5월 27일에는 웨이브파크가 시민들에게 무료 개방되는 날로 버스킹 공연도 웨이브파크 내 무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버스킹에는 인디포크, 대중가요, 퓨전국악, 뮤지컬&오페라와 같이 음악 공연뿐 아니라 마술, 마임, 코미디, 퍼포먼스가 있는 마술쇼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시민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시흥시는 올 한 해 거북섬에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 시민과 방문객에게 많은 추억거리를 제공하고 더 많은 이가 즐겨 찾는 거북섬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이번 서핑 버스킹이 거북섬을 명소화하는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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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가의 꿈, 꿈마루서 키워보세요”
시흥시청
[AANEWS] 시흥시는 오는 5월 중 여성창업플랫폼 ‘시흥시 꿈마루’의 문을 열고 한층 체계적인 여성창업 지원에 나선다.
약 155㎡의 규모로 조성되는 ‘시흥시 꿈마루’는 시흥여성인력개발센터 6층에 마련된 여성 창업인 지원 공간이다.
기존 공간을 리모델링해 교육장, 미팅룸, 공유오피스, 스튜디오로 새 단장했으며 여성창업에 관심 있는 여성창업인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시흥시 꿈마루’는 여성창업자들에게 심리 정서적 유대를 느낄 수 있는 공간 제공을 통해 창업지원과 상담 창업교육 프로그램 운영 창업브랜드 지원과 판로개척 기 창업자와 예비창업자간 정보공유 및 네트워크 지원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
오는 5월 중 개소·운영할 예정인 ‘시흥시 꿈마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시흥여성인력개발센터 시흥시꿈마루, 또는 시흥시청 여성보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시흥시 꿈마루’가 창업을 준비하는 여성 창업인에게 든든한 지원군이 됐으면 좋겠다.
시흥시는 여성창업의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더 많은 여성 기업인이 시흥시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창업하기 좋은 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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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나눔주차장 4개소 57면 조성 및 개방
시흥시, 나눔주차장 4개소 57면 조성 및 개방
[AANEWS] 시흥시가 원도심 생활권의 주차난 완화를 위해 이달에 공한지 임시주차장 2개소 12면 조성, 건축물 부설주차장 2개소 45면 추가 개방을 완료하는 등 나눔주차장 사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먼저, 지난 14일에는 주차난 완화뿐만 아니라 도시 미관 개선에도 큰 효과가 있는 공한지 나눔주차장 및 정왕동 2321-4번지)을 조성하는 등 올해도 지속적으로 소유주들과 협약을 추진해 2개소 12면을 개방했다.
이를 위해 시는 토지 소유주에게 나눔주차장의 사업 취지를 설명하고 소유주의 동의를 얻어 방치된 공간을 나눔주차장으로 조성하고 개방함으로써 주차난 완화뿐 아니라 도시미관 개선 효과를 얻었다.
아울러 시는 20일과 26일 협약을 통해 건축물 2개소 부설주차장을 추가 개방한다.
진로그린마트는 지난해 거모점 60면 개방에 이어 이번 장곡점 35면까지 총 95면을 개방하게 되며 신일초등학교는 2021년 20면 개방에 이어 이번에 10면 추가 개방으로 총 30면을 개방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의 미덕을 이어가고 있다.
시 관계자는 “주차난 완화를 위해 공한지 나눔주차장 조성에 적극 협조해준 소유주들과 지속적으로 나눔주차장 개방에 힘써주는 진로그린마트, 신일초등학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주차장 사업을 통해 주차난 완화 및 주거 환경 개선으로 시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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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언석 도봉구청장, 꽃화분 들고 ‘봄배달’ 갑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 꽃화분 들고 ‘봄배달’ 갑니다~
[AANEWS]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4월 24일 도봉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진행된 ‘봄배달 시즌4 함께 봄’ 행사에 참석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제라늄 꽃화분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직접 만든 꽃화분을 지역 내 1인 장애인 가구 2곳을 방문해 화분을 전달하고 생활하는 데 불편한 점은 없는지 살피고 담소를 나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지역에서 마음으로 나눠준 꽃화분으로 따뜻하고 아름다운 봄을 느끼시길 바란다”며 “오늘 직접 가정을 방문해 들은 소중한 의견들은 복지 정책에 반영해 1인 장애인 가구를 위한 지원에 소홀함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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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서울시 자치구 최초 청년 연령 45세까지 상향
도봉구, 서울시 자치구 최초 청년 연령 45세까지 상향
[AANEWS] 도봉구는 민선8기 들어 청년 전담부서를 신설하는 등 청년의 행복한 삶을 보장하고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청년정책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구는 ‘도봉구 청년 기본 조례’를 개정해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청년연령을 기존 19세∼39세에서 19세∼45세로 상향했다.
이는 청년 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위기 상황에 대한 선제적 조치로 청년 정책의 혜택을 받는 도봉구 청년 수는 약 8만여명에서 약 10만여명으로 늘어나게 됐다.
청년인구가 늘어난 만큼 구는 재정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도봉구 청년 기금 조례’를 제정해 청년 기금을 조성할 예정이며 조성된 기금을 활용해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청년 주거 및 창업 공간 임차보증금 융자사업’을 추진하는 등 자립 기반이 마련되지 않은 청년들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위해서도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지역 내 청년 기업이 자생하며 성장할 수 있는 창업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올해 7월 준공 예정인 ‘씨드큐브 창동’에 예비 청년 창업자를 지원하는 ‘청년창업지원센터’를 새롭게 개소할 예정이며 초기 창업자를 지원하는 ‘중소기업창업보육센터’를 확장 이전해 체계적이고 단계적으로 창업 인큐베이팅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또한 육성된 창업기업 중 성장 가능성이 있는 기업을 선별해 ‘서울창업허브 창동’으로 입주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며 ‘서울창업허브 창동’에서 자생력을 높인 기업은 다시 ‘씨드큐브 창동’에 정착시켜 지역 내에서 청년들의 기업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수 있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더불어 지역 청년들이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서울청년센터 도봉 오랑’을 5월 중에 조성해 청년들에게 다양한 청년지원정책을 전달하고 청년들의 다양한 욕구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구는 성인으로서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19세 청년을 위한 정책도 마련할 예정이다.
‘청년 사회 첫 출발 지원금’을 2023년 하반기 시행을 목표로 조례 개정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지역 청년들이 안정적이고 단계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이번 민선8기의 목표”며 “이를 위해 구는 청년 주거안정, 취·창업 등 청년들이 자립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 마련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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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쎈 교육이 온다‘시흥교육방송 THE SEN’개국
더 쎈 교육이 온다‘시흥교육방송 THE SEN’개국
[AANEWS] 시흥시가 오는 4월 28일부터 교육방송 채널을 운영한다.
시의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통합한 전문 채널을 개설해 유튜브로 송출함으로써 ‘K-교육도시 시흥’으로 발돋움하는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채널명은 ‘THE SEN 시흥교육방송’이다.
‘힘센 교육, 굳센 시흥’이라는 슬로건처럼, 힘센 교육으로 굳센 시흥을 만드는 첫걸음이자 지금까지 타 지방자치단체에선 볼 수 없었던 교육전문방송을 만들어가겠다는 시흥시의 의지를 담았다.
프로그램은 크게 5개 분야로 나뉜다.
그중 가장 눈에 띄는 콘텐츠는 보도 분야다.
시흥시는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마다 교육 관련 소식을 뉴스 가치에 따라 보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비중이 큰 주요 뉴스를 비롯해 리포터들의 생생한 교육현장 탐방과 교육 관계자를 초대해 이슈를 알기 쉽게 전달하는 인터뷰도 진행된다.
또한, 교육 관련 각종 정책과 행사 소식을 한층 알기 쉽게 시민에게 전달한다.
이와 함께, 그동안 공공기관에서는 만날 수 없는 파격적인 내용이 담길 것이라는 예능 분야도 관심을 끌고 있다.
시 관계자는 “예능인인지 공무원인지 알 수 없는 진행자가 시민 눈높이에 맞춘 웃음 포인트로 공감을 이끌어내는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며 기대감을 높인 데 이어 “매월 둘째 주 금요일에 방송될 ‘기가 막힌 지니’가 얼마나 기가 막힌 내용인지 확인하는 게 관전 포인트”고 말했다.
또한, 마을교육 거점센터와 마을교육자치 등을 소재로 한 다큐멘터리도 새로 제작되며 교육 이슈를 집중적으로 다루는 콘텐츠도 만날 수 있다.
특히 시흥뿐만 아니라 교육 관련 정책 중 알아두면 유용한 정보를 알려주는 GoodSEN’s Pick은 매주 송출해 시의성을 살리고 이외에도 서울대와 연계한 미래교육과 청소년 진로 탐색을 위한 ‘사람책’ 등 다양한 지식과 교양강좌를 수시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더 쎈’ 교육방송 콘텐츠가 되려면 수용자인 시민과 함께 만들고 꾸준히 소통해야 한다는 원칙 아래, 콘텐츠 제작에 참여할 ‘1교시 시추단’을 모집한다.
시흥 교육에 관심 있는 학생, 학부모, 교사 등 교육 주체는 물론, 시흥시에 위치한 직장이나 학교에 다니는 타 지역 시민도 참여할 수 있다.
선정된 시민은 콘텐츠 제작 관련 교육 이수 후 올해 말까지 활동하며 이후 연임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4월 26일부터 5월 8일까지다.
시흥행복교육지원센터 누리집’공지사항’시흥행복교육소식 또는 구글폼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시흥시청 교육자치과로 문의하면 된다.
고미경 시흥시 평생교육원장은 “시흥교육방송 송출로 그동안 흩어져 있던 수많은 교육 콘텐츠를 시민들이 한 곳에서 알기 쉽고 재미있게 만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가 알리고 싶은 내용보다 시민이 알고 싶어 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방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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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 지원 지속 추진
시흥시청
[AANEWS] 시흥시는 미세먼지, 악취 저감 등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사업장의 대기오염 방지시설 교체 비용 지원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2017년부터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소기업으로써 대기배출시설 설치 허가를 얻은 사업장을 대상으로 노후 대기오염 방지시설개선·설치비 및 사물인터넷 설치비의 최대 90%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2월 1일부터 2월 21일까지 공고 및 접수를 실시한 결과, 총 42개소가 보조금 지원을 신청했다.
이는 올해 시흥시 예산 대비 24.3%가 초과된 금액이다.
시는 서류평가를 통해 선정된 33개소를 대상으로 4월부터 시흥녹색환경지원센터 및 전문가가 설계평가를 진행 중이다.
설계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된 사업장은 설치금액의 최대 90%의 보조금을 지원받아 방지시설 및 사물인터넷을 설치하게 된다.
보조금을 지원받은 사업장은 해당 방지시설을 3년 이상 운영해야 하며 보조금을 지원받은 방지시설과 해당 방지시설에 연결된 배출시설에 사물인터넷 측정기기를 부착해 한국환경공단 소규모 대기배출시설 관리시스템으로 자료를 전송함으로써 상시 적정 운영 여부를 확인하게 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소규모사업장의 방지시설 교체비용 부담을 줄이는 효과와 함께, 사업장의 환경개선 및 시흥시 대기질 개선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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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숲체험·산림치유·숲해설’ 산림복지 프로그램 운영
성남시 ‘숲체험·산림치유·숲해설’ 산림복지 프로그램 운영
[AANEWS] 성남시는 오는 12월 21일까지 청계산, 위례공원 등 지역 내 5곳 자연녹지 공간에서 유아 숲 체험, 산림치유, 숲 해설 프로그램을 총 1950회 운영한다.
도심 속 숲에서 시민에게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사업비 2억9000만원을 투입해 무료로 운영하는 산림복지 프로그램이다.
유아 숲 체험은 산성·판교·위례 공원 내 유아숲체험원에서 진행된다.
꽃, 연못, 땅속 생물 관찰하기, 나무는 어떻게 자랄까, 흙 놀이 등 숲에 있는 자연물을 놀잇감으로 하는 수업이 열린다.
유아숲지도사가 아동의 눈높이에 맞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가족 단위, 유치원 등 단체의 신청을 받아 총 1000회 운영한다.
산림치유는 산성유원지 치유의 숲에서 진행된다.
참여 대상별로 청소년은 노르딕 워킹, 성인은 숲속의 힐링 명상, 노년기는 항노화·치매 예방 등의 프로그램이 짜여있다.
산림치유지도사가 건강을 챙기고 스트레스를 풀도록 도와준다.
총 300회 운영한다.
숲 해설 프로그램은 남한산성, 청계산 등 선택한 장소에서 숲의 아름다움·자연자원·동식물의 생태를 관찰하는 산림교육 활동이 이뤄진다.
대상자별로 초등학생은 ‘씨앗 캡슐 심기’, 중학생은 ‘숲은 나의 친구’, 성인은 ‘마음이 즐거워’ 등의 프로그램이 편성돼 있다.
숲 해설가가 각 장소에서 자연 체험 수업을 진행한다.
총 650회 운영한다.
성남시는 지난해 3개 분야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2061회 운영해 참여한 2만2270명 시민에 큰 호응을 얻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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