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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청년상인 10개 팀 모집…청년몰 활성화 나서
2026-04-06 07:5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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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학습코칭 프로젝트, MLST 학부모 학습코칭 양성과정 2기 운영
자녀 학습코칭 프로젝트, MLST 학부모 학습코칭 양성과정 2기 운영
[AANEWS] 동대문구가 ‘MLST 학부모 학습코칭 양성과정 1기’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올해도 관내 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MLST 학부모 학습코칭 양성과정 2기’를 무료 운영한다.
‘MLST 학부모 학습코칭 양성과정’은 자녀가 학업에 관련된 문제로 어려움을 겪을 경우 학부모가 직접 자녀의 학습 문제를 진단하고 실천적 학습 로드맵을 제시할 수 있도록 학습코칭 방법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2기 과정은 5월 19일부터 6월 16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5회로 진행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학습동기 능력 전략 시간 관리 향상 전략 집중력 향상 전략 정보처리 능력 전략 시험 준비 능력 향상 전략 등이다.
또한 이번 양성과정은 박동혁 교수가 강의를 맡아 다양한 현장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학습코칭의 실천적 강의 방법까지 다룰 예정이다.
관내 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 50명을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학부모는 동대문구 누리집 온라인 접수란에서 오는 26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급변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학부모와 학생들이 어려움을 느끼지 않고 미래역량을 잘 준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필요한 교육 프로그램을 학부모와 학교현장에 잘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대문 교육지원센터에서는 관내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고교학생에게 진로학습 상담 컨설팅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1:1 학습심리상담 예약문의 및 온라인 상담은 동대문구 누리집이나 교육지원과 담당자에게 전화해 신청할 수 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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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반도체 첨단 소부장 기업과 간담회 개최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는 오는 26일 시청 투자상담실에서 관내 반도체 첨단 소부장 기업과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간담회는 민선 8기 공약사항인 반도체 대기업 유치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원주시와 기업 관계자들은 원주시 반도체 대기업 및 우량기업 유치와 생태계 조성이라는 인식을 공유하고 기업 유치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시는 기업 관계자의 의견을 청취, 반도체 대기업 유치 추진과 관내 반도체 소부장 기업의 협력 성장을 위한 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간담회가 원주시 반도체 산업 생태계 조성의 초석을 다지고 국내외 반도체 산업대열에 동참해 지역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원주시에는 삼에스라인, 위온, 이앤아이비, 케이투앤, 플로닉스, 한발, 후성정공 등 반도체 공정에 필수적인 불소수지를 원료로 한 탱크, 탭, 밸브, 튜브 등을 제조하는 소부장 기업들이 위치하고 있다.
특히 지난 2월 글로벌 반도체 첨단 부품기업인 인테그리스코리아와 투자 협약을 체결, 현 문막공장 부지에 추가 증설을 진행하고 있다.
이들 기업은 우리나라 반도체 산업뿐 아니라 2차전지 및 첨단 화학산업 분야에도 관련 부품 대부분을 공급하고 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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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청년 주거비 지원사업 추진. 3년간 매월 20만원씩 최대 720만원 지원
보은군청
[AANEWS] 보은군은 다양한 청년 인구 유입을 통해 지방소멸에 대응하고 활력이 넘치는 고장으로 나아가기 위해 청년 주거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청년 주거비 지원사업은 취업·창업, 농업을 목적으로 전입하는 청년들의 주거비 지원을 통해 주거에 대한 경제적 부담과 심리적 불안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민선 8기 시작일인 2022년 7월 1일 이후 취업, 창업, 농업을 위헤 보은군으로 전입한 만 18세~45세 이하인 청년으로 2023년 1월 1일부터 현재까지 가구 구성원 모두 무주택자이며 임차보증금 3,000만원 이하, 월세 50만원 이하 관내 임대주택에 거주하고 2023년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인 청년 가구이다.
단, 전국 기준 본인 명의의 주택 소유자, 저소득층 주거급여 지원자, 공공임대주택 거주자, 신청인의 직계존비속 명의의 주택을 임차해 거주하는 자, 정부지원‘청년 월세 한시 특별지원’ 등 국가 및 지자체의 유사사업 지원 대상자, 옥탑층 등 건축물대장 상 주택이 아닌 건물을 임차해 거주하는 자는 제외된다.
모집인원은 20가구로 대상자로 선정되면 3년간 매월 20만원씩 최대 720만원의 월세를 지원받게 된다.
오는 5월 4일까지 군청 기획감사실 인구정책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박영미 군 인구정책팀장은“이번 청년 주거비 지원사업으로 많은 청년들이 보은군을 찾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다양한 청년 지원사업으로 청년들에게 경제적 부담과 심리적 불안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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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청년정책 종합 추진
용산구, 청년정책 종합 추진
[AANEWS] 용산구 인구 대비 청년인구 비율은 2019년 30.99%, 2020년 31.25%, 2021년 31.61%, 2022년 31.94%로 4년 연속 증가추세다.
구는 제1차 용산구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해 체계적인 청년정책을 바탕으로 청년층 자립기반 형성에 애써왔다.
서울 용산구가 연말까지 청년이 행복한 도시 용산 조성을 위해 4개 분야 25개 사업에 77억 2700만원을 투입한다.
구는 청년 친화형 일자리 창출 및 환경 조성 9개 사업, 49억900만원 청년 복지·주거 생활 지원 6개 사업, 21억6900만원 청년 건강·문화 활동 지원6개 사업, 1억5700만원 청년 참여 기반 구축 4개 사업, 4억 9200만원을 투입한다.
1월부터 박물관 전문가 양성, 청년 인턴십 프로그램 등을 추진해 직장실무 경험 및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청년 기업활동 지원을 위한 40억 규모 청년기업 융자, 청년창업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무역마스터 글로벌 전문가 육성과 청년 맞춤형 취업 컨설팅 프로그램은 구직자 역량강화가 목적이다.
9월 취업박람회, 10월에는 청년 취업 특강을 열어 졸업 청년들에게 취업 정보를 제공한다.
생애최초 계약 등 부동산 중개 피해 예방을 위한 청년 맞춤형 안심케어 서비스를 5월부터 시작한다.
청년월세 한시 특별 지원사업, 청년내일저축계좌, 대학생 장학사업 등을 통해 청년층 경제 부담 완화를 돕는다.
청년의 날을 기념한 청년축제를 비롯해 청년 1인 가구 생활 밀착형 프로그램, 청년-어르신 멘토링, 청년정책 거버넌스 활성화 사업도 마련됐다.
정신건강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은 독서집단상담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민관이 함께 청년정책을 심의하는 청년정책위원회는 전문가 등 18인이 참여한다.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들이 직접 청년정책 발굴·기획·실행하는 협의체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2020년에 문을 연 용산청년지음은 청년활동 거점 공간이다.
거버넌스 활성화, 정보공유 플랫폼 역할을 지속하고 있다.
구는 4개 모임에 최대 300만원을 지원하는 청년동아리 활동 공모 사업을 통해 청년들의 관심 활동 및 교류를 지원한다.
김선수 용산구청장 권한대행은 “실패도 경험삼아 다시 도전할 수 있도록 청년들을 위한 사회 안전망 구축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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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물 맛과 향에 취하고 건강에 취하고
봄나물 맛과 향에 취하고 건강에 취하고
[AANEWS] 상주시농업기술센터와 친환경햇순나물연구회는 4월 22일부터 23일까지 2일간 외서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와 연계한 판매 홍보행사를 경천섬공원 상주시농산물직판장에서 개최했다.
상주시 대표 브랜드인 햇순나물은 두릅, 엄나무, 오가피, 참죽의 네 가지 새순으로 봄철 소득이 없는 시기에 지역농업인들의 틈새소득작목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현재 햇순나물 면적은 100호, 120ha로 외서면, 모서면, 청리면 등 상주시 전역에서 30톤 정도 생산되며 외서농협 등 지역 산지유통센터를 통해 판매된다.
햇순나물은 데치거나 무침, 전, 튀김 등 조리법이 다양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으며 동의보감, 본초강목 등의 전통의학서적에 다양한 효능이 기재되어있을 정도로 봄철 건강지킴에 제격이다.
김정수 기술보급과장은 “햇순나물 판매 홍보 행사를 통해 상주 햇순나물의 인지도가 향상될 것을 기대하며 경천섬의 유채꽃과 함께 건강한 봄나물로 건강하게 힐링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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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 Up & Right 협의회 개최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에서는 24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시 간부 공무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청렴 Up&Right 협의회’를 개최했다.
‘청렴 Up&Right 협의회’는 청렴을 뜻하는 Upright를 Up과 Right의 의미로 해석해 올바른 시정을 통한 청렴도 향상 의지를 담은 협의회다.
강영석 시장이 위원장인 협의회는 부시장, 국·소장, 실·과장 등으로 구성됐으며 청렴 시책 추진현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간부 공무원의 청렴 관심도 제고를 위해 매월 협의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청렴역량 강화’와 ‘특혜제공 근절’을 목표로 고강도 반부패·청렴도 향상 종합대책을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으고 청렴서약서 릴레이 서명운동을 통해 결의를 다졌다.
시는 올해‘감사·청렴 업무추진 기반 구축’, ‘조직 청렴 역량진단·활용’, ‘청렴 문화 조성·확산’, ‘부패 취약 분야 청렴 교육’, ‘내부통제 강화·부패 사전 예방’ 5개 분야 16개 세부과제로 구성된 반부패 청렴도 향상 추진계획을 발표하며 과거 3~4건에 그쳤던 신규시책을 8건으로 대폭 확대 발굴해 청렴도 개선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올해 신규로 추진하는 시책은 청렴 Up&Right 협의회 구성 상주시 비공무원 공정채용 기준 마련 청렴·감사 게시판 개설 청렴의 날 운영 찾아가는 청렴감사 컨설팅 부패취약업무 담당자 역량강화 청렴교육 보조금 감사 공공재정지급금 자체점검 실시 등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청렴에 대한 인식을 단기간에 바꾸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지만, 우리가 먼저 변화하면 외부의 인식도 점차 달라질 것”이라며 “공직사회 내부부터 청렴인식을 개선하고 적극적인 청렴시책 추진을 통해 변화를 이끌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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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안전체험관’유치를 위한 입지 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는 24일 시청 소회의실에서‘경상북도 안전체험관’유치를 위한 입지 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국·소장 및 주요 부서장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홍보 동영상 시청 및 용역보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상주시는 국토의 정중앙에 위치하고 3개의 고속국도, 6개소의 IC, 3개의 국도가 지나가는 교통의 요충지이다.
특히 2030년 대구경북통합신공항과 중부내륙고속철도가 완공되면 공항에서 30분거리, 철도로 서울까지 1시간 거리의 생활권이 형성된다.
또한 낙동강을 따라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경천대관광지, 상주국제승마장, 낙동강 상주보와 낙단보 일원에 수상레저센터 등 약 22개소의 풍부한 관광 및 체험시설이 분포해 지역자원 연계성이 높아 경상북도 안전체험관이 들어서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용역에서 제시된 경상북도 안전체험관 유치를 위한 입지 타당성 및 상주시 낙동강 관광인프라의 특성을 살려 특화된 프로그램 제안을 바탕으로 현재 추진 중인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북도 안전체험관’은 각종 재난으로부터 도민의 재난대처능력 함양과 생명·신체·재산을 보호하고 특화된 체험시설을 설치해 대한민국 안전 랜드마크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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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두 지역 살기 기반 조성’공모사업 선정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는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3년 두 지역 살기 기반 조성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사업비 10억원을 확보했다.
두 지역 살기 기반 조성 공모사업은 다지역 거주를 원하는 도시민을 유치해 정기적으로 지역을 방문하는 생활인구를 확대하고 이를 통해 지역 활력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 사업은 ‘도시민과 함께 살아가는 지속가능한 슬로시티 마을 구축’을 비전으로 삼고 사업비 10억원을 들여 이안면 서울농장 부지에 모듈러주택 10동과 공용이용시설 1동을 조성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상주시는 이번 사업을 생활인구 활성화의 성공적 모델로 발전시켜 생활인구 확대뿐 아니라 최종 정주인구 증가에 기여해 경제 활성화와 지방소멸 대응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많은 도시민이 두 지역 살기 체험을 통해 삶의 여유와 힐링이 있는 상주시에 긍정적인 인식을 느끼고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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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사벌초, 스마트팜 혁신밸리에서 마술같은 하루
상주 사벌초, 스마트팜 혁신밸리에서 마술같은 하루
[AANEWS] 지난 4월 20일 사벌초등학교 전교생 48명이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찾았다.
시설이 준공된 후 개별적인 방문은 많았지만, 사벌초등학교 전교생의 공식적인 방문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지역에 새롭게 조성된 대규모 시설에 대해 이해하고 ‘스마트팜’이라는 미래 첨단 농업을 접함으로써 다양한 시각으로 농업을 바라보는 계기가 됐다.
이날은 특별히 농촌개발과와 협력을 통해 사벌초등학교 학생들만을 위한 마술공연을 개최했다.
마술공연은 1시간가량 진행됐으며 평소 쉽게 접할 수 없었던 공연을 관람하는 학생들은 마술이 이어질 때마다 연신 감탄과 환호를 보내며 공연을 충분히 즐겼다.
이후 딸기를 재배하는 임대형 스마트팜으로 이동해 스마트팜과 기존 농업과의 차이점, 스마트팜에서 작물을 키우는 방법, 원격으로 제어되는 온실의 기계장비들에 대해 설명을 듣고 견학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스마트농업과 이건희 과장은“스마트팜 혁신밸리가 지역주민과 함께 하며 긍정적인 기능을 수행하고 혁신밸리 입주 청년과 지역민이 함께 소통하는 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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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3년 환경공무직 공개경쟁채용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에서는 2023년 환경공무직 결원자를 충원하기 위해 만 20세 이상의 응시자를 대상으로 공개경쟁 채용계획에 따라 2명을 임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일주일간의 모집공고 기간을 거쳐 4월 20일까지 접수 마감한 결과 모두 37명이 지원해 18.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번 공개경쟁채용 응시자는 연령별로는 50대 1명, 40대 6명, 30대 18명, 20대 12명이 지원했으며 학력별로는 대졸이상이 14명을 차지했으며 여성지원자는 없었다.
2023년 5월 10일까지 서류심사, 체력시험, 인성/적성검사를 거쳐 순차적으로 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며 합격자에 한해 5월23일에 면접시험을 실시하고 6월 16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최종합격자는 신원조회 등 결격사유가 없으면 6월 중 상주시 홈페이지와 게시판에 공고 및 개별 통지하며 7월 이후 순차적으로 임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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