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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1 16: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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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협약 체결…325억원 확보
구례군,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협약 체결…325억원 확보
[AANEWS] 전남 구례군은 지난 26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협약을 체결하고 2027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325억원을 확보했다.
농촌협약은 정부와 지자체가 협업해 사업간 연계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자 지자체에서 필요한 사업들을 정부에서 패키지로 지원하는 제도로 지난 2019년 처음 도입됐다.
군은 지난해 6월 농촌협약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농촌공간 전략계획 및 농촌생활권 활성화 계획에 대해 농림축산식품부와 최종 협의를 거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농촌협약은 구례군 전체를 단일 생활권으로 지원하며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시군역량강화사업 등 구례군 발전에 필요한 사업들이 포함되어 있다.
김순호 군수는“이번 농촌협약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통해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농촌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기반을 다지고 구례군 전체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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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 축제 성공 개최 기원” 이병노 담양군수, 기아 타이거즈 경기 시구
“대나무 축제 성공 개최 기원” 이병노 담양군수, 기아 타이거즈 경기 시구
[AANEWS] 이병노 담양군수가 지난 1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기아 타이거즈와 NC 다이노스의 프로야구 경기에 시구자로 나섰다.
이날 시구는 기아 타이거즈의 승리와 오는 5월 3일부터 열리는 ‘2023 New Bamboo festival’을 홍보하기 위해 담양군민의 날 네이밍데이 행사와 함께 진행됐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시구와 명예해설을 마친 후 공무원 등과 함께 홈팀 기아 타이거즈의 승리를 기원하며 열띤 응원과 함께 경기를 관람했다.
담양군은 이날 시구 행사에 발맞춰 축제와 야구장 중앙 출입구에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를 마련해 경기장을 찾는 관람객에게 홍보물품을 나눠주는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한편 4년 만에 열리는 대나무축제인 '뉴 뱀부 페스티벌'은 5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담양군 추성경기장과 관방제림 일원에서 열린다.
‘가자, 대숲 속으로’를 주제로 열리는 축제는 바뀐 축제 이름만큼이나 한층 새롭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채워졌으며 올해 새롭게 설치된 담빛음악당을 주무대로 자연 속에서 담양의 멋과 맛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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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택이 팡팡, 밀양사랑관광카드로 입장료 할인까지
혜택이 팡팡, 밀양사랑관광카드로 입장료 할인까지
[AANEWS] 밀양시는 ‘2023 밀양 방문의 해’ 기념 출시된 밀양사랑관광카드와 연계해 5월 1일부터 밀양사랑관광카드를 이용하는 관광객에게 주요 유료 관광시설 입장료 할인을 시작한다.
밀양사랑관광카드는 관광객들의 특성을 고려해 즉시 발급 가능한 선불충전식 카드형 밀양사랑상품권으로 충전금액의 10%가 인센티브가 지급되는데, 이와 더불어 밀양사랑관광카드를 사용한 실적이 있거나 밀양사랑관광카드로 관광시설 입장료를 결제할 경우 우주천문대 등 6개 관광시설에서 입장료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우주천문대·의열체험관·시립박물관의 경우, 관광객이 밀양사랑관광카드를 1회 이상 사용한 경우 밀양사랑카드 앱 내에 무료입장권이 자동으로 발급되며 얼음골 케이블카·트윈터널·참샘허브나라는 밀양사랑관광카드로 입장료 결제 시 할인율이 즉시 적용되는데, 얼음골 케이블카는 성인 입장료 2,000원 할인, 트윈터널은 연령 구분 없이 밀양시민가 적용, 참샘허브나라는 입장료의 20%가 할인된다.
밀양사랑관광카드는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주요 관광지 7개소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16개소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양기규 관광진흥과장은 “밀양사랑관광카드와 연계한 관광지 입장료 할인을 통해 밀양을 방문하는 외부관광객들에게는 폭넓은 혜택을 제공하고 해당 관광시설에는 좀 더 많은 관광객을 유입되게 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며 “시는 2023 밀양 방문의 해를 맞아 앞으로도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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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제9회 흑산도 홍어축제 5월 5일부터 개최
2023년 제9회 흑산도 홍어축제 5월 5일부터 개최
[AANEWS] 신안군은 우리나라 대표적인 수산물로 가장 향토적이고 지역문화를 잘 대변하는 홍어를 소재로 신안군 대표 관광지인 흑산도 예리항에서 5월 5일부터 5월 6일까지 이틀간 ‘2023년 흑산도 홍어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홍어 비빔밥 만들기, 홍어잡이 어선 풍어제, 흑산도 아가씨 노래자랑, 홍어 해체쇼 및 시식회, 흑산홍어 깜짝 경매 등 관광객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행사들로 구성해 진행되며 흑산홍어 판매관 및 홍보·전시관, 특산물 판매장 및 먹거리장터 운영, 홍어사진 및 그림 전시회, 철새전시관, 고래공원 관람, 신안군 요트협회 주관으로 요트체험과 퍼레이드 등 가정의 달 가족단위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흑산홍어는 육질이 찰지고 부드럽고 담을 삭이는 효능이 있어 기관지, 천식, 소화기능 개선에 좋은 식품이며 홍어의 주 산지인 흑산도 인근 해역은 수심이 깊고 뻘이 많아 홍어 서식 및 산란장으로서 최적지로 이곳에서 생산되는 흑산홍어는 타 지역 어느 홍어와도 비교할 수 없는 남도의 진미로 평가받고 있다.
아울러 흑산홍어의 명품화를 위해 2020년부터 ‘흑산 홍어 썰기 학교’를 운영해 32명이 홍어 썰기 자격증을 취득했고 수입홍어, 타 지역 홍어와의 차별화를 위한 QR코드 부착·유통으로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흑산홍어를 구입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특히 `21년 흑산 홍어잡이어업이 국가중요어업유산에 지정되어 흑산 홍어잡이어업 보전 및 활용을 위한 홍어 전시관 건립 등 전통 어구·어법의 보전 및 계승을 위한 다각적인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열리는 이번 축제로 침체된 지역 상권 활성화는 물론 청정해역에서 생산되는 흑산 홍어를 먹고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뿐 아니라 흑산홍어 경쟁력 향상의 원동력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신안군에는 흑산 홍어잡이 어선 19척이 592톤의 TAC물량을 확보해 조업 중이며 연간 60억원의 위판고를 올리고 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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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체납차량 번호판 집중 영치주간 운영
밀양시, 체납차량 번호판 집중 영치주간 운영
[AANEWS] 밀양시는 증가하는 체납 자동차세 및 자동차 과태료를 징수하고 효율적인 체납관리를 위해 이달 24일부터 28일까지 체납차량 번호판 집중 영치주간으로 정하고 번호판 영치를 야간시간까지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치는 밀양경찰서와 협조해 주간 및 야간시간에 자동차세 및 차량 관련 과태료 등 상습 체납차량을 대상으로 번호판 영치 인식 시스템이 갖춰진 차량을 활용한 대규모 아파트단지, 시내 번화가 등 차량 밀집 지역 중심 합동 단속을 실시한다.
번호판 영치대상은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 차량 및 자동차 과태료 체납 기간이 60일 이상 경과하고 30만원 이상 체납한 차량이며 사전에 영치 실시 관련 안내문자를 발송하는 등 번호판 영치예고를 통해 자진 납부를 유도했다.
한편 코로나19 장기화 및 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른 원자재 가격 인상 영향으로 생계유지가 곤란한 체납자는 분할 납부할 경우 자동차 번호판 영치 및 공매를 한시적으로 유예하고 자동차를 직접 생계목적으로 사용할 경우에는 번호판 영치를 일시 해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미화 세무과장은 “체납차량 번호판 집중 영치주간 운영에 따른 체납액 징수로 건전한 납세의식을 조성하고 지방재정 확충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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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귀농귀촌 청년창업 고향 사랑 박람회 참가
구례군, 귀농귀촌 청년창업 고향 사랑 박람회 참가
[AANEWS] 전남 구례군은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서울 양재동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서 열린“2023. Y-Farm Expo”에 참가해 귀농·귀촌 홍보에 나섰다.
구례군은 귀농·귀촌 실행 전 농촌 생활을 경험해 볼 수 있는 구례 올래? 프로그램과 귀농·귀촌 희망자에게 일정 기간 임시 주거를 제공하는 구례 정착 보금자리 사업 등 상담자 맞춤형 정책 상담을 진행했다.
또한 산수유의 고장인 만큼 특색 있는 산수유 가공식품과 다양한 농·특산물을 전시해 참관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김순호 군수는“이번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를 시작으로 앞으로 개최되는 박람회에 적극 참가해 제2의 삶을 꿈꾸는 도시민들이 구례군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귀농·귀촌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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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청렴도 향상을 위한 청렴 교육 실시
밀양시, 청렴도 향상을 위한 청렴 교육 실시
[AANEWS] 밀양시는 27일 28일 이틀간 박일호 시장을 비롯한 ‘전 직원 대면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1일 차는 청렴·윤리의식 강화 및 청렴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청렴 교육을, 2일 차에는 현업에서의 적용능력 향상 및 부패방지제도 이해를 위한 청렴골든벨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청렴연수원 전문강사를 초빙해 기관장을 포함한 4급 이상의 간부 공무원이 필수로 참여해 법령의 실제 사례 위주로 이해도 향상에 초점을 두고 알기 쉽고 흥미 있게 진행됐다.
시는 앞으로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청렴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박일호 시장은 “청렴은 공직자가 지켜야 할 최우선 가치이며 투명한 공직문화가 정착되기 위해서는 직원들이 솔선수범해 청렴에 대해 생각하고 실천해야 한다”며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전 직원이 노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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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전남 자치경찰위원회 스마트가로등 설치사업 본격 추진
광양시, 전남 자치경찰위원회 스마트가로등 설치사업 본격 추진
[AANEWS] 광양시는 범죄·교통사고로부터 안전을 확보하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전남 자치경찰위원회 2023년 ‘스마트가로등 설치사업’ 공모에 선정돼 본격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스마트가로등 설치사업은 전남도 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공모한 사업으로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 서면 심사를 통해 5개 시·군, 5개 사업이 확정됐다.
시는 시 대표 관광지인 배알도 섬 정원을 사업대상지로 응모해 도비 4천만원을 확보했으며 시비 4천만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8천만원으로 ‘범죄 우려지역 스마트가로등 설치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스마트가로등은 기존 가로등에 LED 전광판, 자동 조도 제어, 와이파이 등 다양한 장치를 장착해 자동 또는 원격으로 관리되는 시설로 도시미관 향상과 안전한 보행환경 개선이 가능하다.
배알도 섬 정원에 계수기, LED 전광판과 블랙박스가 장착된 스마트가로등 설치를 통해 범죄 및 안전사고 예방뿐만 아니라 위급사항 알림 및 재난방지, LED 전광판을 이용한 축제 및 지역행사 홍보 효과까지 기대하고 있다.
박종선 가로등팀장은 “스마트가로등을 우리 광양시의 지역 특색에 맞게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안전한 보행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관광자원으로의 활용 등 여러 방면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충분히 검토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지난 3월 전라남도 자치경찰위원회 주관 ‘2023년 주민참여형 치안 환경 개선 공모사업’에 2개 사업이 선정돼 도비 1억원을 확보했으며 스마트가로등 설치사업과 함께 올해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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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하동 재첩잡이 손틀어업’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 현지실사
‘광양·하동 재첩잡이 손틀어업’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 현지실사
[AANEWS] 광양시는 유엔식량농업기구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 추진 중에 있는 ‘광양·하동 섬진강 재첩잡이 손틀어업’에 대한 현지실사가 오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3일간 섬진강 하구 일원에서 이뤄진다고 밝혔다.
‘광양·하동 섬진강 재첩잡이’는 2018년 11월 국가 중요어업 유산 제7호로 지정됐으며 해수부에서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를 신청했다.
실사단은 세계중요농업유산 과학자문그룹 위원 9명 중에서 2022년도 의장이었던 야기 노부유키 도쿄대 교수가 선정돼 오는 30일 방한한다.
현지 실사는 등재를 신청한 나라의 서류심사가 완료된 이후 사실상 마지막 단계의 심사로 이번 방한은 제출한 서류의 일치 여부와 주민들의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의 적극적 의지 등을 평가한다.
실사 결과는 올해 세계중요농업유산 과학자문위원회 정기 총회에 보고돼 등재 여부가 결정된다.
현지 실사는 공동 접견과 섬진강 재첩잡이 세계중요농업유산 설명회를 시작으로 섬진강 하구 현장에서 거랭이로 재첩을 잡는 체험, 선별·가공 과정 확인, 재첩잡이 어민과의 인터뷰, 관계기관과의 토론회 등이 진행된다.
시는 현지실사 과정에서 세계중요농업유산의 등재 추진 열기와 역량을 실사단에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지난 3월 초 해양수산부 및 관계기관과 추진단을 구성해 현장 점검과 주민역량 강화 교육을 수 차례 실시하는 등 철저한 준비를 했다.
특히 시는 ‘섬진강 재첩산업 활성화’를 위해 재첩의 자원조성사업, 가공·유통 분야 지원, 자체 브랜드 개발, 재첩홍보관 건립 등을 통해 재첩 산업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시민의 소득을 증대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세계중요농업유산에 등재 시 재첩산업을 관광 분야까지 확대하는 큰 로드맵이 완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병기 해양수산팀장은 ”섬진강 재첩잡이 손틀어업이 세계중요농업유산에 등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광양시가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리고 중요한 농어업유산을 보유한 지역으로 발돋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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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초등돌봄교실 과일간식 제공
광양시청
[AANEWS] 광양시는 어린이 식습관 개선 등 건강증진과 국산 제철 과일 소비 확대를 위해 지역 내 초등학교 29개교에서 방과 후 돌봄교실을 이용하는 학생 1,156명을 대상으로 과일간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학생들에게 제공되는 과일간식은 친환경 또는 농산물우수관리 인증을 받은 과일로 컵 과일 파우치, 벌크 등 신선 편이 형태로 학교가 희망하는 방식에 맞춰 1인당 150g 기준으로 주 1회, 연간 14회 지원된다.
공급 대상 과일은 사과, 배, 토마토, 딸기, 멜론, 수박 등 계절별 제철 과일로 이뤄지며 오는 5월 2일부터 과일간식 공급이 시작된다.
과일간식은 전라남도에서 공모해 적격업체로 선정한 삼계농협에서 납품한다.
시는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을 받은 삼계농협을 현장 방문해 가공시설과 공급현황을 점검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과일간식 제공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이병남 매실원예과장은 “과일간식 지원사업으로 도내에서 생산된 과일의 안정적 소비 확대를 통해 농가 소득을 높이고 학생들의 식습관을 개선해 성장기 학생들의 건강증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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