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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1 16: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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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환경연구원, 도내 골프장 농약 적정사용 여부 검사
충청북도청
[AANEWS] 충청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6월까지 도내에서 운영 중인 43개소 골프장 전체를 대상으로 건기 골프장 농약잔류량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농약잔류량 검사는 골프장의 농약 사용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매년 건기와 우기 두 차례 실시되며 환경부 고시로 지정된 방법에 따라 시·군과 합동으로 검사를 진행한다.
보건환경연구원은 골프장 내에 토양 및 수질을 대상으로 농약잔류량을 검사하며 검사 대상 농약은 기본항목 24종이다.
올해부터는 농약등록 현황을 토대로 잔류량검사 대상농약을 현행화해 고독성 농약 3종과 잔디 사용금지 농약 1종이 삭제됐다.
또한 외국에서 위해 가능성이 제기된 클로로탈로닐은 잔류량 검사 대상농약으로 추가해 2024년 1월부터 분석 예정이다.
지난해 도내 40개 골프장 잔류농약에 대한 검사결과 저독성으로 분류되는 이프로디온, 플루톨라닐 등 일반농약이 미량 검출됐으며 맹·고독성 및 잔디사용금지 농약은 모든 시료에서 검출되지 않아 도내 골프장은 농약의 안전사용기준을 잘 준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골프장 농약잔류량 검사 결과는 환경부 토양지하수정보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현식 환경연구부장은 “코로나19 이후 국내 골프장이 공통적으로 관심을 갖는 사항이 친환경 골프장 운영이다”며 “철저한 검사를 실시해 친환경적인 골프장 운영을 유도하고 골프장을 안전하고 쾌적한 체육시설로 도민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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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환경연구원, 유통 수산물 안전관리 체계 정비
충청북도청
[AANEWS] 도내 대형마트 및 재래시장, 학교급식 식재료 등 지역 내 유통 수산물의 유해물질에 대한 안전관리가 한층 강화된다.
충북보건환경연구원은 유통 수산물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수산물 중 동물용의약품 검사항목을 5월부터 45종에서 60종으로 확대실시한다고 밝혔다.
연구원은 특히 올해 6월부터 8월까지 집중적으로 여름철 양식 수산물에 대해 동물용의약품 및 납, 카드뮴 등 중금속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동물용의약품은 어류, 갑각류 등의 질병치료와 예방에 사용하는 약품으로 항생제, 합성항균제, 구충제, 살충제 등이 있다.
유통단계 수산물의 안전성 검사결과 부적합 판정 시 신속히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생산·판매자 관할 시·군청에 통보해 압류 등 행정조치로 유해 수산물의 유통을 차단하게 된다.
보건환경연구원 양승준 보건연구부장은 “수산물에 대한 동물용의약품 검사항목 확대와 여름철 양식수산물 집중검사 등 다양한 기획검사로 도민을 위한 수산물 안전관리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내년 수산물 PLS 1단계 시행에 앞서 하반기에는 동물용의약품 검사항목을 100여종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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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충북지사, 도민홍보대사들과 도정홍보를 위해 함께하다
충청북도청
[AANEWS] 김영환 충북지사는 4월 27일 충북자치연수원에서 도민홍보대사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에 참석해 민선8기 도정방향과 주요정책에 대한 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지난 8월 도민홍보대사 위촉식 개최 후 8개월 만에 도민홍보대사들과 함께하는 자리로 중부내륙시대의 개막,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의료비후불제, 출산육아수당 등 민선8기 도정이 나아갈 방향과 투자유치 30조 돌파, 청남대 완전 개방, 문화공간 확충, 충북산업장려관 개방 등 그간의 성과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도정의 모든 정책 추진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도민과의 소통이며 소통을 통한 공감대 형성이 사업의 성패를 좌우하는 가장 큰 요소임을 강조했다.
충북도는 도민의 눈높이에 맞는 쌍방향 소통행정을 위해 도민홍보대사를 운영 중으로 이번 교육은 도민홍보대사들의 적극적인 홍보활동 지원을 위해 민선8기 도정비전 도민의 마음을 얻는 소통대화법 SNS를 활용한 도정 홍보방법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특강을 진행한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충북은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충북만의 창조적 혁신을 통해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우뚝 서기 위한 끊임없는 도전을 시도할 것이며 그 도전의 가장 중요한 추진동력은 도민들의 전폭적인 지원과 응원이다”고 강조하며 “도민홍보대사들이 충북도와 함께 도민들과 소통하고 도민들이 적극적으로 도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최일선에서 홍보에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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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식업중앙회 충청북도지회 정기총회 개최
충청북도청
[AANEWS] 한국외식업중앙회 충청북도지회는 27일 S컨벤션에서 대의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충북도가 중점적으로 추진하는‘우리 농산물 사용하기 운동’의 일환인 ‘어쩌다 못난이 김치’ 적극 사용 동참 지지는 물론 외식산업 문화의 퀄리티를 높이기 위해 개최됐으며 이날 감사패·공로패, 충청북도지사 표창장 등 43명에게 표창장 수여, 장학금 전달, 세입·세출 감사보고 및 2023년 중요사업계획 심의 등으로 진행됐다.
김진홍 지회장은 “외식업계의 위기를 극복하고 경쟁력을 높여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김영환 도지사는 “도민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음식제공을 위해 노력해주심에 감사드리며 한국외식업중앙회 충북지회가 내실있고 효율적인 단체로서 국민의 건강을 지키고 외식산업발전에 이바지해 주시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외식업중앙회 충청북도지회에는 충북지역 일반음식점 18천여개소가 가입되어 있고 도내 음식점 영업주·종사자에게 식중독 예방교육, 좋은식단, 식사문화개선,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등 음식문화개선을 위한 교육 및 홍보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충북에서 생산되는 지역 농특산물 사용을 적극 홍보 함은 물론, 제주지회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옥천쌀 40톤을 제주지역 음식점에 공급하는 데 기여한 바 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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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5월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기간 운영
순창군, 5월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기간 운영
[AANEWS] 순창군은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기간을 맞아 5월 한 달간 납세자의 편의도모를 위해 군청 1층 세정전산실에 신고도움창구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대상자는 지난해 귀속 종합소득세 납세의무가 있는 자로 군은 5월 초까지 납세 의무자에게 수입금액부터 납부할 세액, 납부 계좌까지 모두 기재되어 있는‘모두채움 안내문⸱’을 우편으로 발송하고 5월중에는 모바일로 안내해 총 2회에 걸쳐 신고를 독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내받은 납세 의무자는 컴퓨터를 통해 직접 국세청 홈택스에 접속해 소득세 신고 후, 원클릭으로 위택스로 이동해 개인지방소득세 신고하면 된다.
또한, 직접 전자신고가 어려운 고령자 및 장애인은 본인의 신분증을 지참하고 군청 1층 신고도움창구 또는 세무서를 방문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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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시간제 일자리 인건비 지원
순창군,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시간제 일자리 인건비 지원
[AANEWS] 순창군은 27일 미취업 여성들의 경제적 자립과 취업을 돕기위해 올해부터 ‘경력단절여성 시간제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력단절여성 일자리지원사업은 미취업 여성 근로자를 고용한 관내 기업에 인건비의 50%를 지원해 참여기업의 경영부담을 완화하는 것은 물론 경력단절여성의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이에 군은 지난해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가 완료됨에 따라 신속히 추진계획을 수립해 오는 5월 19일까지 사업에 참여할 기업체를 모집하고 있다.
참여대상 기업체는 상시근로자 3인 이상을 고용하고 있는 순창군 소재 기업으로 근로계약서상 1주 소정근로시간이 오후 3시간 이상 35시간 이하인 경력단절여성을 신규 고용하는 사업장이다.
군은 참여기업 선발이 완료되면 참여근로자를 모집해 오는 6월부터 인건비 및 4대 보험료의 50%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많은 능력있는 여성들이 결혼과 출산·육아로 인해 경력단절이 발생한다”며 “시간제일자리 사업을 통해 경력단절여성들의 경제활동과 사회참여의 기회를 확대하고 기업체들에게는 인건비 지원으로 경영부담을 완화해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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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제과 제빵, 정원디자이너 등 평생직업교육 개강
순창군, 제과 제빵, 정원디자이너 등 평생직업교육 개강
[AANEWS] 순창군이 27일 군민들의 개인 역량을 개발하고 자격증 취득을 통한 취업· 창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2023년 평생직업교육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은 전남과학대학교에서 위탁해 진행되며 교육 과목은 정원디자이너, 제과제빵, 커피바리스타2급, 정리수납 전문가 2급, 플라워디자이너 2급 과정 등 총 5개의 과정이 개설됐다.
교육 장소는 민속마을 내 위치한 순창군 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되며 전문 조리기구가 요구되는 제과제빵 과정과 커피 머신이 필요한 커피바리스타 과정은 전남과학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진행된다.
정리수납 전문가 2급 과정 박은주 강사는 “수강생들의 열정이 대단하다”며“작년에 이어 수강생들의 수요가 높아 올해도 개강하게 되었는데 최대한 많은 수강생들이 재미있게 즐기며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오는 5월 12일에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교육 강사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강사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워크숍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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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공공급식 기획생산체계 구축 마을 설명회 시작
합천군, 공공급식 기획생산체계 구축 마을 설명회 시작
[AANEWS] 합천군은 지난 24일 대양면 정양경로당을 시작으로 28일까지 농업인을 대상으로 공공급식 기획생산체계 구축을 위한 마을단위 설명회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3월부터 시범 운영하고있는 합천군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통한 공공급식 사업과 로컬푸드, 가공밸리에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을 모집하기 위해 80여 마을에 방문하며 진행된다.
대양면에 위치한 먹거리통합지원센터와 시범운영 학교 인근마을로 설명회를 시작해 24일 대양면 16개 마을, 25일~ 26일 합천읍 17개 마을·용주면 14개 마을 27일 적중면 15개 마을, 28일 삼가면 12개 마을을 방문한다.
특히 이번 설명회는 합천군 먹거리 정책 및 비전 공유 지역 농업농촌의 현실 및 푸드플랜 추진 배경 지역푸드플랜의 이해 및 실천사례 등을 중점적으로 다루며 기획생산을 위한 기초교육으로 구성돼 있다.
군은 본 설명회를 통해 합천군 푸드플랜 사업을 지역 내 농업농촌 현장에 빠르게 확산시키고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위해 실질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중소가족농, 고령농, 여성농, 청년농 등의 참여 확대와 지역 인적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출하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이후 두 번의 교육을 더 이수해야 한다.
이를 통해 향후 조직될 기획생산 출하회는 중소농업인을 중심으로 하는 소량다품목 연중생산이 가능한 생산자 조직으로 농업인들에게는 안정적 소득을 보장해 줄 수 있고 소비자는 품질이 우수한 지역농산물을 공급받을 수 있다.
김해식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가에게는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하고 소비자에게는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내실있는 교육으로 농업인 역량강화와 생산된 농산물의 판로 확대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계속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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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3년 친환경에너지절감장비 보급사업 시행
창원특례시, 2023년 친환경에너지절감장비 보급사업 시행
[AANEWS] 창원특례시는 연근해어업 허가를 받은 어업인을 대상으로 친환경에너지 절감장비 보급사업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탄소배출 감축, 어업경비 절감 및 안전사고 예방 등 지속가능한 어업 기반 마련을 위한 것이다.
시는 총 12억83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약 50척의 노후화된 기관을 지원하며 지난해 신청자 중 수산조정위원회에서 우선순위를 선정해 시행한다.
김현수 수산과장은 “이번 친환경에너지절감장비보급사업은 어선의 노후기관 대체로 어선의 안전사고 예방과 해양환경을 보호하고 연료비용 절감 등으로 경제적인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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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두 달간 수입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 실시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환동해본부는 5. 1.부터 6. 30.까지 두 달간 도내 수산물 수입 소매업체를 대상으로 원산지표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도는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과 도내 18개 시·군과 함께 합동단속반을 구성해 가리비, 참돔, 우렁쉥이 등 소비량이 많은 품목의 원산지 미표시, 표시방법 위반, 거짓표시 여부를 중점적으로 집중 단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특별점검은 최근 수산물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수입 수산물 원산지 둔갑에 대한 우려를 해소해 국민이 수산물을 안심하고 구입할 수 있도록 전국적으로 실시한다.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한 경우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며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경우에는 5만원 이상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최성균 강원도환동해본부장은 “국산 및 수입산 수산물의 원산지표시 제도를 철저히 지키도록 계도하고 지속적인 지도·단속으로 수산물 안전관리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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