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 밀양 방문, 파크골프대회 시범라운딩 진행
2026-04-11 16:01:55
-
- 밀양시체육회, 초·중·고 풋살대회 개최
- 영주시, 교육발전특구 맞춤형 입시설명회 개최
-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 기념식 열려 강원광복기념관서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참석
- 함안군,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모집
- 예천군, ‘도시복 생가, 나눔으로 심는 충효의 숲’ 조성
- 영주시의회, 제300회 임시회 관내 주요사업장 현장방문 실시
- 거창군 웅양면, 만개한 벚꽃과 함께하는 ‘거창하고 웅양한 십리 벚꽃 데이’ 개최
- 통영국제음악재단, 통영 시민을 위한 ‘TIMF 음악교실’ 운영
- 통영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공약이행 평가 최고등급 획득
MORE NEWS
-
합천군,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공시
합천군,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공시
[AANEWS] 합천군은 2023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산정한 개별주택 19,683호에대한 가격을 4월 28일 공시하고 오는 5월 30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결정된 개별주택가격은 지난해 11월부터 주택특성조사를 시작으로 주택가격 산정과 한국부동산원의 검증, 가격열람 및 의견제출 후 합천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공시된다.
한편 합천군의 개별주택가격은 전년대비 평균 2.74%소폭 하락했고 이는 부동산 경기침체에 따른 거래량 감소와 실거래가 하락을 반영한 결과다.
공시된 개별주택가격에 대해 주택 소유자와 그 밖의 이해관계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합천군청 재무과 또는 읍·면사무소에서 결정가격 열람 및 이의신청할 수 있다.
또한, 같은 기간 내 국토교통부 장관이 결정·공시하는 공동주택가격에 대한 열람 및 이의신청도 가능하다.
박수현 재무과장은 “공시된 개별공동주택가격은 주택시장의 가격정보 제공, 재산세 등 조세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므로 군민들은 개별공동주택가격 열람 및 이의신청에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2023-04-27
-
창원특례시,‘진해가족 모여라 1차’운영
창원특례시,‘진해가족 모여라 1차’운영
[AANEWS] 창원특례시는 26일 오후 2시 용원동 공용주차빌딩 1층에서 진해구 거주 자녀를 둔 30가정에게 ‘진해가족 모여라 1차’를 실시했다.
오는 5월 창원시진해가족센터의 개소를 앞두고 진해구 가족을 사전에 만나고자 실시한 ‘진해가족 모여라’는 부모-자녀 간 세대공감 꾸러미 활동을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1차로 실시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친화 문화 확산을 위한 건강 먹거리 꾸러미가 제공됐으며 참여 가정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최종옥 여성가족과장은 “창원시진해가족센터가 아직 정식으로 개소 전이지만 진해구민들에게 다양한 가족서비스 혜택을 드리고자 미리 선보이게 됐다 앞으로 다양한 가족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현재 다문화가족 자녀의 취학준비을 위한 한글, 수학 학습지원 ‘다배움 교실’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 여성가족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4-27
-
‘강원도, 2023년 다문화 사회통합 지원사업’공모 선정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는 2023년 다문화 사회통합 지원사업을 2023년 2월부터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공모해 4월 강원도 보조금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0개 시군을 선정 완료했고 4월말까지 보조금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문화 사회통합 지원사업은 ‘다문화 마음치유 어울림교실’과 ‘다문화 자신만만 세계 요리교실’등 2개의 주제로 총사업비는 2억원이며 총 10개 시군에 2천만원씩 지원된다.
최종 선정 시군으로 어울림교실은 강릉시, 동해시, 태백시, 속초시, 고성군, 세계 요리교실은 원주시, 홍천군, 영월군, 정선군, 화천군이 최종 선정됐다.
다문화 사회통합 지원사업은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다문화가족이 함께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기회와 공간 제공으로 가족 간 관계 개선, 건강한 가정환경 조성 및 결혼이민자의 재능을 활용한 세계 음식 체험 등을 통해 지역주민의 다문화 수용성 향상에 크게 기여할 예정이다.
이상분 강원도 여성청소년가족과장은 “다문화가족 체험 프로그램 지원을 통한 다양한 문화적 경험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2024년 14개 시군, 2025년에는 18개 시군이 모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3-04-27
-
창원특례시, 봄맞이 캐릭터 도시락 만들었어요.
창원특례시, 봄맞이 캐릭터 도시락 만들었어요.
[AANEWS] 창원특례시는 26일 1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여성회관 창원관에서 창원시민 20가족을 대상으로 ‘가족사랑의 날’를 진행했다.
‘가족사랑의 날’은 매주 수요일 정시퇴근으로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가족사랑을 실천하는 날로 창원시가족센터에서는 건전한 가족 여가문화 장려 및 가족친화 문화조성을 위해 연5회로 진행하고 있다.
이날 프로그램은 가족사랑 캠페인 ‘다양한 가족 이해하기’를 통해 서로 다른 가족을 이해하고 가족에게 편지 쓰기 활동이 진행됐으며 가족 문화체험 ‘캐릭터 도시락 만들기’를 하며 가족들이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부모는 “집에서 쉽게 해보지 못했던 요리활동을 체험 할 수 있어 좋았다”며 “모처럼 아이들과 웃으며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가족사랑의 날은 6월 중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 여성가족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4-27
-
새벽을 밝히는 순천 역전시장, 한마음 축제 성황리에 마쳐
새벽을 밝히는 순천 역전시장, 한마음 축제 성황리에 마쳐
[AANEWS] 순천시 대표 새벽 수산시장인 순천 역전시장은 지난 26일‘제6회 역전시장 한마음 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
역전시장번영회 주최·주관으로 열린 제6회 한마음축제는 시장 상인과 고객, 지역민의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동아리공연, 경품추첨 등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졌다.
이동현 순천역전시장 번영회장은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개장 23일 만에 관람객 200만명을 돌파하는 등 전국적으로 흥행을 일으키고 있다”며 “역전시장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상인들에게 당부했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역전시장은 상인 모두 노력으로 순천의 대표 수산시장으로 성장했다”며 “친절한 서비스, 시설 개선 등을 통해 다시 찾고 싶은 전통시장으로 한 단계 더 성장하자”고 말했다.
한편 역전시장은 최근 역전시장 제1주차장 조성을 통해 이용자 주차 편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는 장옥에 비가림시설를 추가 설치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27
-
순천시, ‘문화재활용기획사 양성 교육’ 성료
순천시, ‘문화재활용기획사 양성 교육’ 성료
[AANEWS] 순천시는 지난 25일 순천시립삼산도서관에서 ‘2023 문화재활용기획사 양성 교육’ 수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전남 최초로 실시한 문화재활용기획사 양성 교육은 문화유산의 특성과 가치를 이해하고 더 나아가 해설 및 활용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교육으로 지난 3월부터 총 8주에 걸쳐 진행됐다.
올해 처음 진행한 이번 교육은 야간 교육임에도 불구하고 청강생을 포함해 33명이 교육을 수료할 정도로 관심이 높았다.
교육 과정은 문화유산의 활용과 기획전략 문화유산의 해설 기법과 소통 문화유산의 활용 사례분석 문화유산의 활용과 정원관광 등 기본 이론부터 사례 탐구, 현장 견학 등 다양하게 구성됐다.
특히 불교문화, 기독교 역사 문화, 세계유산 등 순천 문화유산의 특색을 살린 현장감 있는 강의를 통해 수강생의 이해도를 높이면서도 흥미를 유발해 수강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시는 교육을 수료하고 자격을 획득한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올해 이루어지는 세계유산축전 및 다수의 문화재 활용사업에서 해설사로 활약할 수 있도록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순천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시민들이 직접 문화유산의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시선을 넓힐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문화재의 문턱은 낮추면서 활용의 품격은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7
-
순천시, 시민 걷기 기부 캠페인 5천만보 8일만에 달성.1018명 참여
순천시, 시민 걷기 기부 캠페인 5천만보 8일만에 달성.1018명 참여
[AANEWS] 순천시는 지난 17일부터 시작한 시민 걷기 기부 캠페인에 1,018명의 순천시민이 참여해 8일 만에 누적 걸음수 5천만 보를 달성해 걷기 기부에 대한 시민의 반응이 뜨거웠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순천시민의 건강 걸음수 5천만 보가 의료 취약계층에게 의료비 2백만원으로 기부되어 암, 희귀난치성질환자 등 건강 취약계층 시민에게 삶의 희망이 되어주는 시민 걷기 운동으로 진행됐다.
또한 생태수도 일류 순천시민으로서 자신의 건강을 위해 매일 만보씩을 걸으면서 기부도 하고 기후변화 위기를 지키는 저탄소 생활실천에도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걷기 기부에 참여하는 시민에게는 걷기앱 워크온에서 걷기 기부증이 발급된다.
기부금은 매년 회사의 이익금 5%를 지역에 환원하며 조경업을 운영하는 ㈜승하에서 후원했으며 암투병을 하며 힘겹게 지내고 있는 시민 2명에게 각각 1백만원씩을 지원했다.
아울러 건강 취약계층에게 전달되는 기부금은 걷기 기부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순천시 기업, 기관, 단체의 후원을 받고 있다.
걷기 기부에 참여한 한 시민은 “내 걸음수가 힘들게 투병하고 있는 의료 취약계층에게 기부금으로 전달된다고 하니 더 열심히 걷고 뿌듯함을 느끼며 적극적으로 걷기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순천시 관계자는 “5월 시민 걷기 기부 캠페인은 누적 걸음수 1억보 달성을 목표로 8일부터 시작할 예정이므로 걷기앱 워크온 순천시 공식 커뮤니티에 가입해 많은 시민이 참여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4-27
-
순천시, ‘목돈 마련 자립’ 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자 모집
순천시, ‘목돈 마련 자립’ 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자 모집
[AANEWS] 순천시는 5월 1일부터 26일까지 저소득 청년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자 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자를 모집한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일하는 청년이 목돈을 마련해 자립할 수 있도록 매달 10만원을 3년 동안 저축하면 정부지원금 매달 10~30만원을 지원하는 자산형성지원사업이다.
신청자격은 시에 주소를 둔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 중 근로·사업소득이 월 50만원 초과 220만원 이하 가구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 재산 2억원 이하 등 3가지 조건 모두 충족 시 가입이 가능하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청년은 가입 가능 연령기준이 만 15~39세로 더 폭넓으며 월 10만원 이상 근로·사업 소득 발생 시 가입이 가능하다.
만기 해지를 위해서는 근로활동 지속, 교육, 자금사용계획서 서류제출 등 조건을 3년간 모두 충족해야한다.
접수처는 복지로 누리집 또는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이며 신청시작일인 5월 1일부터 12일까지 2주간은 출생일 끝자리 기준으로 5부제를 시행한다.
2023-04-27
-
순천시, 개인지방소득세·종합소득세 5월에 신고·납부 하세요
순천시청
[AANEWS] 순천시는 2022년 귀속 종합소득에 대한 개인지방소득세와 종합소득세를 5월 1일부터 31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밝혔다.
2022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는 5월 종합소득 확정신고 시 개인지방소득세는 위택스, 종합소득세는 홈택스에서 편리하게 전자신고를 할 수 있다.
모두채움신고서 대상자는 신고유형별로 발송된 사전안내문에 기재된 방법에 따라 편리하게 신고·납부가 가능하다.
신고간소화제도 도입으로 모두채움신고 대상자는 수령한 납부서 상세액을 가상계좌로 납부만 해도 개인지방소득세는 별도 절차 없이 신고가 인정된다.
시는 5월 확정신고기간에 납세자의 편의를 위해 순천시청 세정과에 신고창구를 운영하고 신고서 작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다만, 신고창구 작성지원 도움 대상자는 모두채움대상자 중 만 65세 이상과 장애인에 한한다.
순천시 관계자는 “전자신고 외 다양한 신고제도가 마련되어 있으니 납기일 내 성실한 신고·납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수출기업인·산불피해자 등의 개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8월 31일까지 직권 연장 하나, 신고기한은 5월 31일까지로 같다.
2023-04-27
-
순천시, 의료취약계층 고혈압·당뇨 합병증 검사 무료 지원
순천시, 의료취약계층 고혈압·당뇨 합병증 검사 무료 지원
[AANEWS] 순천시는 오는 5월부터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해 고혈압·당뇨병 합병증 검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검사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으로 만 30세 이상 고혈압, 당뇨 환자이다.
고혈압·당뇨 합병증 검사 지원사업은 심뇌혈관질환, 신장질환, 백내장 등 합병증 발생빈도가 높은 고혈압·당뇨환자의 사전 합병증 검사를 실시해 중증질환을 예방하는 사업이다.
검사항목은 신체계측, 혈액검사, 미세단백뇨, 심전도, 신경검사, 안과검사 등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필수검사다.
순천시보건소는 합병증 검사 지원을 위해 순천의료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검사를 희망하는 사람은 보건소 건강증진과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순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고혈압, 당뇨병은 뇌졸중, 심근경색, 시력상실 등 합병증 발생이 높은 질환으로 합병증 예방이 매우 중요하며 이번 검사를 통해 합병증 발생을 예방하고 건강을 지키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7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