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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전국 장애인 탁구대회’성료
남해군‘전국 장애인 탁구대회’성료
[AANEWS] 남해군은 지난달 28∼29일 남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5회 경상남도장애인탁구협회장배 전국장애인탁구대회’가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대한장애인탁구협회와 경상남도장애인탁구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남도장애인탁구협회와 남해군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2023년 장애인 탁구종목 랭킹점수 60점이 부여됐다.
또한 개인단식 종목 체급별 1, 2, 3위 선수에게 메달이 수여됐다.
남자 12개 체급, 여자 11개 체급 총 85명의 순위권 선수가 메달을 땄다.
남해군 출신으로 2020 도쿄 패럼림픽 탁구 금메달리스트인 주영대 선수는 남자 1체급 2위의 성적을 거뒀다.
양일간 진행된 대회에서 남해군탁구협회와 남해군자원봉사센터 등이 경기 보조 및 식사 지원을 했다.
조민수 경상남도장애인탁구협회장은 “그동안 많은 대회를 개최했지만 이번 남해에서만큼 따뜻하고 친절한 곳은 없었던 것 같다”며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헌신적으로 참여해 주신 관계자와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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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산불예방·폭염대비 안전홍보 캠페인
남해군, 산불예방·폭염대비 안전홍보 캠페인
[AANEWS] 남해군은 지난달 28일 지역주민의 안전의식 함양을 위한 ′안전 한 바퀴′ 캠페인을 펼쳤다.
'안전 한 바퀴'는 주민, 지자체, 안전 관련 민간단체 등이 함께 모여 생활 주변을 탐방해 안전 위험요소를 발굴하고 신고를 통해 개선해 나가는 주민 참여형 안전문화 캠페인으로 안전점검의 날 행사와 매월 병행해 추진될 예정이다.
이날 캠페인은 독일마을에서 남해군 마을안전지킴이, 안전보안관 등 민관합동으로 진행됐다.
독일마을 일대를 순회하며 마을주민 및 방문관광객을 대상으로 폭염대비 건강관리 수칙 산불예방 분야별 안전수칙가이드 등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남해군 관계자는 “생활 속 안전 위험요소 발굴 개선과 안전문화 운동 정착을 위한 홍보는 안전하고 살기 좋은 남해 만들기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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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세피해지원센터, 옛 팔달 도청사에 정식 개소. 상담인력 네 배로
경기도
[AANEWS] 전세 피해자를 대상으로 부동산, 법률, 긴급금융지원, 주거지원 등 종합적인 상담을 제공하는 ‘경기도 전세피해지원센터’가 2일 옛 팔달 경기도청사에 문을 열었다.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는 급증하는 전세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3월 전세피해지원센터를 임시 개소했는데 상담 공간과 운영 인력을 확대해 이날 ‘경기도 전세피해지원센터’를 정식 개소했다.
도는 3월 31일 경기도 주거복지센터 내 전세피해지원센터를 임시로 열고 경기주택도시공사, 민간전문가, 주택도시보증공사 등 6명이 근무하며 피해자들을 지원했다.
4월 28일까지 임시 전세피해지원센터를 찾아 상담받은 전세 피해자는 총 172명이며 현재 305명이 예약 접수 후 상담을 기다리고 있다.
경기도는 정식 개소를 앞두고 경기주택도시공사 직원과 변호사, 법무사 등 전문 상담 인원을 늘리고 경기도와 화성시 공무원도 상주하도록 하는 등 상담과 운영 인력을 총 25명으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전세 피해자에 대한 신속하고 안정적인 상담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경기도 전세피해지원센터의 피해상담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피해자의 신분증과 임대차계약서 및 등기부등본을 지참해서 방문하면 된다.
상담 내용은 피해접수, 법률상담, 금융 및 긴급 주거지원 안내 등이다.
정종국 경기도 주택정책과장은 “신속한 상담과 전세 피해자들의 접근성을 고려해 옛 경기도청으로 전세피해지원센터를 확대 이전했다”며 “전세 피해자의 어려움을 덜어 드릴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고 안정적인 거주권과 재산권을 보장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 4월 28일 전세 피해자가 다수 발생한 화성시 동탄에서 ‘찾아가는 현장 간담회’를 열어 정부와 도의 대책을 안내하는 등 피해자 지원을 추진 중이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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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대상 “어린이 나눔 리더스쿨”프로그램 인기
초등 대상 “어린이 나눔 리더스쿨”프로그램 인기
[AANEWS]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에서 지난 2013년부터 10여 년 동안 초등학생 대상으로 진행해 온 “어린이 나눔 리더스쿨”이 가면 갈수록 교육 신청이 늘면서 인기 프로그램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나눌수록 행복해지는 어린이 나눔 리더스쿨” 프로그램은 총 3회기 6시간으로 진행하며 1회기는 나눔의 의미와 칭찬 릴레이, 2회기는 나눔 리더와 나눔의 가치 사전 만들기, 3회기는 나눔 캠페인과 나눔 수료식 등으로 진행된다.
지난 4월 6일부터 20일까지는 다산동 가람초등학교에서 4학년 9개 학급 대상으로 ‘어린이 나눔리더스쿨’을 진행했다.
마지막 3회기 ‘나눔 캠페인’ 시간에는 주위에 감사의 마음을 전할 대상을 골라 손편지를 쓰도록 하는데, 학생들은 학교 선생님, 영양사 선생님, 청소 여사님, 나눔 선생님 등 각 개인별 다양한 대상을 정해 감사 편지를 쓴다.
이 교육 과정이 모두 끝나고 수료식까지 마치고 나면 강사단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엉겨 붙어 눈물을 훔치는 진풍경이 펼쳐진다.
학생들은 “4년간 학교 다니는 동안 이렇게 감사 손편지를 써본 경험은 처음”이라고 행복해하기도 하며 “선생님, 안 가면 안 되냐”고 보채는 학생들을 보면서 강사단 선생님들은 가슴이 먹먹해지곤 한다.
프로그램이 끝난 후 주말에 가람초등학교 학부모에게서 “한 학생이 청소 여사님에게 쓴 손편지 이야기”를 전해왔다.
한 학생이 쓴 손편지에 청소 여사님이 감동되어 정성스럽게 답장을 보냈는데, 이 답장에 학생들이 또다시 감동되어 콧날이 시큰해지는 감동릴레이 상황이 펼쳐졌다고 한다.
코로나19로 사람 냄새가 그리웠던 탓인지 나눔 교육 효과 때문인지 확실하지는 않지만 분명한 것은 서로에게 감사의 마음이 전달되는 ‘나눔 교육’의 필요성은 확실히 입증된 것이다.
남양주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 문화 진흥의 미래를 담당할 꿈나무들을 위한 “어린이 나눔 리더스쿨” 교육봉사단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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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선고사리축제, 자연과 함께하는 즐거운 휴가의 시작
창선고사리축제, 자연과 함께하는 즐거운 휴가의 시작
[AANEWS] ‘제 5회 창선고사리축제’가 오는 5일부터 6일 양일간 창선면 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린다.
‘창선의 향, 고사리 꽃을 피우다’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2019년 이후 4년 만에 관광객들과 주민들을 맞이하게 됐다.
고사리를 비롯해 바지락과 홍합의 풍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도록 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으며 고사리꺾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도 풍성하게 마련됐다.
5일 오전부터 축제장 일원에서는 고사리화분 만들기, 고사리떡 만들기, 서각체험, 고사리 소원 달기, 페이스페인팅, 실크스크린, 키링만들기 등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또한 바지락알까기 대회, 고사리팔씨름 대회, 창선 특산물 경매, 고사리 전국 가요제, 창선스탬프 미션, 고사리 손벽포토존, 고사리 요리 시연 등 다양한 이벤트도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6일 오후 1시부터 진행되는 고사리꺾기 체험은 고사리 산지인 창선면에서만 체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고사리의 향과 느낌을 직접 느껴볼 수 있는 기회다.
참가비는 1인 1만원이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건고사리 100g을 증정한다.
창선고사리축제추진위원회는 “창선 고사리의 우수성과 진면목을 느끼시면서 맛과 멋, 아름다운 자연 풍광이 어우러진 축제를 즐기시길 바란다”며 “모처럼 만에 관광객들과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신명나는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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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5월은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의 달이다
함평군청
[AANEWS] 함평군은 2022년 귀속 소득이 있는 납세자를 대상으로 오는 5월 31일까지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를 당부했다.
개인지방소득세는 개인이 2022년에 경제 활동으로 얻은 소득에 대해 신고·납부하는 지방세로 국세인 종합소득세 과세표준에 지방소득세율을 적용해 산출한 세액 중 세액공제·감면 금액을 차감한 금액이다.
군은 종합소득세와 지방소득세를 각각 신고해야 하는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5월 22일부터 5월 31일까지 함평군청 드림스타트센터 1층에서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창구를 운영한다.
신고창구에서는 단순경비율 대상자 등 모두채움 안내서를 받은 납세자의 간편신고 업무처리만 가능하며 이에 해당하지 않는 납세자는 나주세무서 직원이 파견 근무하는 5월 26일부터 5월 31일에 방문해 신고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함평군은 산불로 인한 특별재난지역에 선포돼 신고 당시 함평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납세자에 한해 납부기한이 8월 31일까지며 그 외 납세자는 5월 31일까지다.
다만, 특별재난지역과 상관없이 5월 31일까지 위택스나 우편을 통해 신고해야 한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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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호 재경 남해군 향우회 상임고문 고향사랑기부금 5백만원 기탁
박경호 재경 남해군 향우회 상임고문 고향사랑기부금 5백만원 기탁
[AANEWS] 남해군은 지난달 29일 박경호 재경 남해군 향우회 상임고문이 남해군청을 방문해 5백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삼동면 고암 출신인 박경호 회장은 제12대 재경 남해군 향우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경기도 시흥시에 소재한 산업용 배관재·자동밸브 제조 및 도소매업체인 ㈜엠엠피를 경영하고 있다.
박경호 회장은 “올해 처음으로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도를 언론과 향우사회를 통해 소식을 전해듣고 고향을 지키는 좋은 일이라 뜻을 전하게 됐다”며 “부모님과 유년시절의 추억들, 지금도 고향을 지키고 있는 친구들이 있어 항상 버팀목이 되어 주는 내고향이 발전되기를 바란다”고 맣했다.
한편 4월말 현재 남해군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액은 1억 1700만원으로 집계되고 있다.
경남지역 거주자가 가장 많이 기부했으며 이어서 서울·경기 등 수도권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부 건수의 93%가 10만원 이하 기부이며 1백만원이상 고액기부가 4400만원으로서 전체의 37%를 차지하고 있다.
도한 연령층은 40~60대가 가장 많았다.
기부자가 선호한 답례품은 자연산 돌문어와 지역화폐, 농수산물 순으로 나타났다.
올해 1월 1일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도는 주민등록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1인당 연간 500만원 한도내에 기부를 하면 연말정산 세액공제와 기부액의 30%를 답례품으로 제공받을 수 있는 제도이며 모금액은 지자체의 취약계층 및 지역공동체 활성화, 문화보건 등 군민복리증진을 위한 용도로 사용된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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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에 건강검진비 지원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민간복지현장의 안정되고 지속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3개년 계획을 마련하고 본격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복지현장에서의 복지서비스 질을 향상하기 위해 현장에서 복지를 실현하고 있는 사회복지사 등을 위한 처우개선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연차적으로 일과 가정 양립 지원 및 후생복지를 확대해나가기로 했다.
그동안 시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처우개선을 위해 역량강화 사업비 지원, 사기진작을 위한 표창, 보수교육비 지원 등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노력했다.
3개년 계획의 첫해인 올해는 먼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처우개선에 대한 첫걸음으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에게 건강검진비를 지원한다.
지역 내 사회복지 생활시설 종사자 중 만 30세, 만 40세가 대상이며 대상자가 본인이 원하는 의료기관에서 건강검진을 받으면 30만원을 받을 수 있다.
또 장기근속휴가를 확대해 근무연수에 따라 차등 지급하기로 했으며 올해 하반기에는 해당시설 5년 이상 종사자 등에 복지포인트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회복지시설에는 운영 부담을 줄여주고자 상·하수도 요금 30% 감면한다.
조례개정 등 관련 절차 이행을 마쳐 이달부터 사회복지시설이나 무료급식소는 상·하수도 요금 30%를 별도의 신청 없이 상·하수도 요금을 감면 받을 수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복지 향상이 시민의 복지서비스 질 향상으로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가 긍지를 가지고 현장에서 일할 수 있도록 처우개선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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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찻사발축제’생활자기로 새로운 변신 시도
문경시청
[AANEWS] 올해로 25회째를 맞은‘2023 문경찻사발축제’가 4월 29일 개막 축하공연으로 화려한 막을 올린 가운데 3일째인 5월 1일까지 전국에서 10만여명의 관람객이 찾아오는 등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축제는 휴일을 맞아 교통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한 셔틀버스 전용차로를 운영하고 1관문까지 무료로 전동차를 운행해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주차장, 오픈세트장 입장을 무료로 제공하며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자유로운 축제 분위기를 조성했다.
아울러 32개 요장 작가들의 저렴한 생활자기 판매를 비롯해 도예작가들의 토크쇼인 사기장의 하루 등이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생활자기 경매는 10만원 미만으로 낙찰가가 형성돼 출품된 도자기가 모두 판매되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찻사발 빚기’와‘찻사발 그림그리기’는 여전한 인기를 자랑했으며 새롭게 선보인 더위를 날려주는 시원한 패달보트장, 풀장 속에 숨어있는 황금찻사발을 찾는‘1300 황금찻사발을 찾아라’는 어린이들의 큰 인기를 끌며 축제장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했다.
오는 5일에는 어린이날을 맞아 웅이마술사의 신기한 마술이야기, 문경이야기 할머니 등의 공연을 준비했으며 5월 6일 NH농협과 함께하는 이은결 스폐셜, 축제 마무리를 장식하는 5월 7일 폐막식에서는 3개의 시상식을 비롯한 1,000만원 상당의 황금다완 추첨행사와 트롯 IN 문경 공연이 준비됐다.
신현국 문경시장은“금년의 축제는 비싼 도자기가 아닌 식탁 위에서도 볼 수 있는 생활자기 위주로 많은 분이 쉽게 다가설 수 있는 그런 축제로 자리매김했다”며 “축제가 끝나는 그날까지 관람객과 도예인들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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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청정해역에 어린 전복 방류
신안군, 청정해역에 어린 전복 방류
[AANEWS] 신안군이 연안해역의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지난 4월 28일 흑산면 오리 외 6개지선에 전복 171천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방류한 전복은 각장 4cm 이상이며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의 전염병 검사를 마친 건강하고 활력이 좋은 종자로 전복 성장에 최적의 여건을 갖춘 해조류가 풍부하고 해적생물 제거한 암초해역에 해당 지선 어업인들과 함께 방류를 실시했다.
전복은 방류 후 재 포획율이 수산종자 방류 품종 중 제일 높을 뿐만 아니라, 소비자들로부터 고부가가치 상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어, 이번 방류를 통해 수산자원 회복과 함께 어촌계 소득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5월 중순경 해삼 서식기반조성이 완료된 지구와 해삼의 성장과 서식지로 최적의 조건을 두루 갖춘 흑산면 다물도 외 17개 지선에 어린 해삼 883천 마리를 방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밖에도, 올해부터 수산자원 산란·서식장 조성사업 일환으로 본격 추진 중인 비금 노대도 해역, 하의 옥도~안좌 사치해역에 인공어초 투하, 수산종자 방류 등 수산자원 회복·증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신안군은 지금까지 전복, 해삼, 감성돔 등 총 44종, 37,389천미의 수산종자 방류와 41,058개의 인공어초를 투하,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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