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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구읍성 내아 및 객사 터 시굴조사 착수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는 2일 성공적인 조사와 안전을 기원하는 개토제를 시작으로 금년 10월까지 옥구읍성 객사 및 내아 터 시굴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옥구읍성은 군산 옥구읍 상평리에 위치한 곳으로 광월산의 남쪽 봉우리를 정점으로 동쪽과 서쪽에 날개처럼 흘러내린 구릉을 활용해 축조됐다.
옥구읍성은 ‘해동지도’, ‘1872년 지방도’ 등의 고지도를 통해 주요시설인 객사, 내아, 동헌 향청 등의 시설을 확인할 수 있지만 현재는 전라북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된 옥구향교 대성전과 자천대 등만 남아있다.
이에 시는 옥구읍성 조사의 첫 발걸음으로 읍성의 주요시설 중 하나인 객사와 내아에 대한 시굴조사를 2023년 실시한다.
이번 객사 및 내아 터 시굴조사를 시작으로 정밀발굴조사, 학술대회, 문화재지정 등 관련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옥구읍성 시굴조사를 위해 노력해 주신 마을주민 및 관계자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 군산시의 문화와 역사를 확인할 수 있는 문화유산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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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증평역, 철도포럼 개최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은 5월 2일 오후 2시에 에듀팜 관광단지 미디어아트센터에서 증평역 100년 철도포럼을 개최했다.
증평군과 충북경제포럼이 공동 개최한 이번 행사는 증평역 개통 10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로 증평 철도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조명하고 철도 100년 미래를 위한 정책 과제를 도출해 내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포럼에는 공동 주최자인 이재영 증평군수와 이재진 충북경제포럼 회장을 비롯해 사회단체장 등 지역 주민, 이호 한국교통연구원 철도교통연구본부 본부장, 오필현 한국철도공사 차장 등 철도 전문가와 충북지역 경제·기업인들로 구성된 충북경제포럼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증평역 활성화와 철도 인프라 구축 및 유치를 주제로 열띤 토론이 벌어졌다.
발제자로는 원광희 충북연구원 지역발전연구센터장과 이호 한국교통연구원 본부장이 나서 각각‘더 큰 증평 100년의 미래를 그리다’과 ‘국가철도정책과 연계한 동서횡단철도 건설’에 대해 발표했다.
원광희 센터장은 증평의 미래 발전을 위한 증평역과 도안역 주변 역세권 개발과 이에 대한 종합적인 마스터 플랜의 수립 필요성에 대해 발표했으며 특히 증평역 주변을 신성장 발전축으로 해 센트럴 힐즈파크로의 조성을 제안하기도 했다.
이호 본부장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의 증평 분기가 필요하다고 하면서 이를 통해 동탄~청주공항 광역철도와 청주공항~김천 광역철도 등 현안 노선들 또한 증평을 지날 수 있는 타당성과 논리를 갖추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발제 이후에는 정초시 전 충북연구원장 맡아 종합토론과 질의응답을 이끌었다.
토론자로는 교통대학교 권일 교수, 충북연구원 오상진 지역공간연구부장, 우진산전 곽영진 전무, 증평학연구소 강신욱 소장, 증평군 최창영 미래기획실장이 참여했다.
토론자들은 증평을 경유하는 동서횡단철도의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에 대한 당위성을 논의하면서 철도 인프라 구축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열띤 토론을 펼치기도 했다.
증평역 역세권 개발과 관련해서는 종합적인 마스터플랜을 수립해 타당성 있게 추진해 나가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으며 정책 추진에 앞서 충북도 철도교통 정책과의 긴밀한 연계 필요성에 대해서 주장하기도 했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증평역 개통 100주년을 맞이해 준비한 이번 포럼을 계기로 증평군이 충북권 철도교통의 중심 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맞춤형 정책을 펼치겠다”며 철도 정책에 대한 적극적인 의지를 표명했다.
행사에 앞서 충북경제포럼 회원 30여명은 에듀팜 관광단지를 견학하고 증평군민 장학회에 2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기도 했다.
한편 증평군은 민선 6기 역점 정책으로 국가 및 광역철도 노선 유치를 추진하고 있으며 동서횡단철도의 국가철도망계획 반영을 비롯해 동탄~청주공항 광역철도, 천안~청주공항 복선전철 등의 증평 연장과 충북선 고속화에 따른 증평역 활성화 등에 대한 건의를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단 등 관계기관을 상대로 지속 추진해오고 있다.
증평역은 1923년 5월 1일 현 증평군청 자리에서 최초 개통해 올해로 개통 100주년을 맞이했다.
1980년에는 충북선 복선화에 따라 지금의 증평읍 신동리로 이전한 바 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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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제 62회 성웅이순신 축제와 연계한 마을진로놀이터 운영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제 62회 성웅이순신 축제와 연계한 마을진로놀이터 운영
[AANEWS] 아산시청소년재단의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열린 제62회 성웅 이순신 축제와 연계해 마을진로놀이터 ‘성웅의 지평선’ 운영을 성황리에 마쳤다.
마을진로놀이터 ‘성웅의 지평선’은 아산시 관내 청소년 및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이순신 장군의 정신과 역사를 기억하기 위해 나만의 이순신 장군 향수 만들기 부스를 운영했다.
향수 만들기를 통해 거북선, 난중일기, 임진왜란 등에 대한 정보를 청소년들에게 쉽게 제공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의 주도적인 기획·운영으로 진행됐으며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자치기구인 청소년진로서포터즈가 운영했다.
아산시 대표 축제 참여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향기로 이순신 장군을 기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으며 더불어 청소년자치기구에게는 기획 역량을 한층 높이는 경험이 됐다.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진로서포터즈 김민석은 “이번 마을 진로놀이터 ‘성웅의 지평선’ 운영을 통해 청소년들이 이순신 장군을 기억하고 체험할 수 있어 뜻깊었으며 아산시 대표 축제인 제62회 성웅 이순신 축제에 함께 참여할 수 있어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지명근 관장은 마을진로놀이터 ‘성웅의 지평선’ 행사를 통해 지역 내 청소년들이 이순신 장군의 정신과 선양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된 것에 기쁘다,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행사를 기획할 수 있도록 청소년진로서포터즈의 적극적인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아시청소년문화의집 진로코칭센터 청소년 자치기구의 활동 소식은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 및 SNS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치기구에 관한 문의사항은홈페이지또는유선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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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헌 괴산군수, 월례간부회의서 농작업 대행 지원사업 강조
송인헌 괴산군수, 월례간부회의서 농작업 대행 지원사업 강조
[AANEWS] 송인헌 괴산군수가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월례간부회의에서 영농철을 맞아 농작업 대행 지원사업을 강조했다.
송 군수는 “일손 부족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농작업 대행은 소농업인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많은 농업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송 군수는 “농업의 특성상 단기간 집중된 노동력을 필요로 하는 경우가 많다”며 “실과소, 읍·면에서는 업무에 지장을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적극적으로 농촌 일손돕기에 나서달라”고 덧붙였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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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확대한다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는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하는 기부자에게 제공할 답례품 및 공급업체를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는 다양하고 특색있는 답례품을 구성해 기부자의 답례품 선택의 폭을 넓히고 안정적인 답례품 공급을 위함이다.
이번 공모 대상은 기존 동해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선정된 품목을 제외한 농·축·수산물 가공식품 공예품 체험·관광 서비스 상품 등이다.
답례품 공급을 원하는 업체는 오는 8일에서 10일까지 3일간이며 신청서류를 동해시 세무과 고향사랑기부TF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시는 5월 중으로 답례품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답례품 선정을 마치고 선정된 답례품은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한 기부자들에게 6월부터 답례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김형기 세무과장은 "기부금을 보내주신 기부자들께 동해시만의 매력 적인 답례품을 제공하고자 추가 공모를 진행하게 됐다”며 "지역의 역량있는 업체들이 많이 참여해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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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2023 대한민국 진도개 페스티벌 개최
진도군, 2023 대한민국 진도개 페스티벌 개최
[AANEWS] 진도군이 오는 5월 5일부터 6일까지 ‘2023 대한민국 진도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군은 5월 3일 진도개의 날을 맞아 진도읍 동외리 진도개테마파크에서 반려견과 군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코로나19로 인해 4년만에 개최되는 행사인만큼 진도개와 반려견이 함께 즐기고 관광객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했다.
5일 개막 행사로는 사칙연산과 프리스타일 등 반려견 시범과 마술쇼, 버튼식 축포 등의 개막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이틀간 진행되는 반려견 행사는 어질리티와 달리기 등 진도개 독 스포츠 인명구조, 프리스타일 프리스비, 사칙연산 등 반려견 시범행사 점핑릴레이, 파워디스크 등 독스포츠 대회가 열린다.
반려견 뿐만 아니라 관광객을 위한 총 27가지의 참여·체험행사도 마련된다.
축제장을 찾는 어린이들을 위해 짚라인 등이 설치된 어린이 놀이터 운영 어린이 페이스 페인팅 어린이 낚시·비눗방울 체험 어린이 패들보트·탑승형 로봇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고 반려감에 대한 책임감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반려견과의 교감·교육체험과 반려견의 기본 관리법을 알려주는 미용 체험, 반려견 수영장 교육, 진도개와 반려견 OX퀴즈 등도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반려견 10m 달리기 진도개 가방·공예품 만들기 반려견 아로마 만들기 반려견 미용 체험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진도개가 뛰노는 진돌이 놀이터와 토끼, 미어캣, 공작새 등이 있는 미니동물농장, 야생화와 다육식물 등이 전시된 아리랑식물원 관람과 행사장 곳곳에 휴게공간도 마련돼 가족 모두가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진도개 페스티벌에는 전국 7개 대학 반려동물학과 학생들의 참여로 행사를 진행, 반려동물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성숙한 반려 문화를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4년만에 개최되는 2023 대한민국 진도개 페스티벌을 위해 반려견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며 “행사장을 찾는 반려동물과 관광객 모두의 기억에 남을 소중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도군은 진도개 페스티벌이 반려동물 문화의 메카와 반려인들은 물론 지역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관광산업으로 육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는 지역축제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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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진도군 가족센터’에 차량 지원
진도군, ‘진도군 가족센터’에 차량 지원
[AANEWS] 진도군이 진도군 가족센터에 1,700만원 상당의 경차를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차량은 대중교통 이용에 어려움이 있는 초기 정착 결혼이민자들을 위해 운행될 예정이다.
차량 운행으로 결혼 이민자들의 다문화가족 프로그램의 활발한 참여와 가족센터 이용에 불편함 없이 안정적인 가족복지 서비스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전달한 차량이 센터 이용자들의 안전과 이동 편의를 위해 적재적소에 사용되길 바란다”며 “모든 가정의 구성원들이 지역공동체의 일원으로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진도군 가족센터 관계자는 “차량을 지원해 주신 진도군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지원받은 차량은 도움이 필요한 모든 가정의 복지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한편 진도군 가족센터는 모든 가족이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 갈 수 있게 다양한 복지사업과 엄마나라말배움터, 다문화 엄마학교 등의 군 특화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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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직장 내 관행적 갑질·괴롭힘 없앤다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가 공직사회 관행적 갑질 근절과 괴롭힘 예방을 통해 서로 존중하는 즐거운 조직문화 만들기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지난 2일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심규언 시장을 비롯해 지휘부 및 직원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갑질근절 및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교육은 노동건강연대 활동가, ‘청년노동 서바이벌, 직장에서 살아남는 법’및‘LOVEYOURSELF, 아프지 않고 일하기 위한 산업안전보건법’, 현재 노무법인 참터에 재직중인 박혜영 노무사를 초빙해, 직장 갑질과 괴롭힘, 괴롭힘의 고통, 괴롭힘 금지법 제정과정, 갑질과 괴롭힘의 개념과 사례, 괴롭힘 발생시 조치, 예방 및 대응 등 직장 내 갑질과 괴롭힘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공직사회 내부의 세대·직급 간 갈등 해소를 위한 입장 차이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 직장 내 괴롭힘이 개인 및 조직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살펴보고 갑질 및 괴롭힘 근절을 위한 정기적 실태조사, 제도정비, 관리자 가이드라인 만들기, 일상적 소통채널 확대 등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교육으로 진행됐다.
시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갑질 금지 관련 규정을 포함한 행동강령 대면 집합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내부망 ‘갑질 상담·제보’방 운영, 시 홈페이지 내에 ‘공직비리 익명신고’방 운영 등 직장 내 갑질 근절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인·허가, 공사감독, 재·세정 등 부패취약분야 청렴 워크숍, 갑질근절 행동강령 교육 실시, 청렴지킴이 구성 및 운영 등 업무처리 과정에서 쉽게 범할 수 있는 행정오류나 비리 등을 예방하고 행정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심혈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임정규 홍보감사담당관은 "고위공직자들부터 갑질 예방 및 근절 의지를 실천하고 솔선수범함으로써 공직사회 내부의 갑질 행위 근절은 물론, 공감과 소통의 조직문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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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나비대축제, ‘귀염뽀짝 아기동물과 친구되기’ 인기몰이
함평나비대축제, ‘귀염뽀짝 아기동물과 친구되기’ 인기몰이
[AANEWS] 제25회 함평나비대축제가 한창인 가운데, 각종 동물들에게 먹이를 주는 ‘귀염뽀짝 아기동물과 친구되기’ 가 아이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각종 동물들에게 먹이를 주며 동물과의 교감을 통해 생명의 존엄성 등을 배울 수 있어 부모들에게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청계, 아기염소, 토끼, 관상조, 한우와 젖소 등에 건초나 당근을 주며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다.
특히 체험장에 설치된 소 모형에서 아이들이 올라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도 큰 인기다.
군 관계자는 “이 프로그램은 나비축제를 찾는 아이들에게 소중한 추억과 생명의 소중함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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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불법 숙박영업 재발방지 총력
동해시, 불법 숙박영업 재발방지 총력
[AANEWS] 동해시가 불법 공유숙박 제로도시 달성에 이어 최근 불법숙박 영업 재발방지를 위해 관내 공인중개사무소 50곳에 협조 서한문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시는 서한문을 통해 “부동산 중개 시 공동주택 내 숙박 영업의 불법성 안내에 대해 적극적인 안내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같은 서한문 전달은 최근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불법 공유숙박 영업행위 단속에 따라 영업주들이 침대, 냉장고 등 편의 가구·가전을 모두 갖춘 부동산 매물을 판매하면서 해당 매물 구입자의 연이은 불법 숙박 영업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서다.
한편 시는 지난 1월 미신고 불법 공유숙박 제로도시 선포 이후 영업에 대한 대대적인 집중단속을 시작으로 총 138곳을 확인해 행정지도를 했으며 행정지도에 따르지 않은 15곳은 현장 단속과 형사 고발을 병행하는 등 강도 높은 제재로 재발방지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최식순 보건소장은 “불법 숙박영업으로 인한 지역주민의 소음 피해와 안전사고 사전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단속으로 불법 숙박 영업 없는 동해시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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