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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금수강산, 영농폐부직포 수거
아름다운 금수강산, 영농폐부직포 수거
[AANEWS] 성주군 금수면에서는 지난 4월 28일부터 29일 마을별 공동집하장 및 들녘에 영농폐부직포 수거에 나섰다.
폐부직포와 기타 영농폐기물을 마을별 지정장소에 위탁업체를 통해 수거 했다.
사전계획 및 홍보를 통해 주민들이 사전에 지정된 장소에 배출하도록 유도했으며 영농폐기물 배출방법 안내 및 불법 소각·투기행위에 대한 계도 활동도 함께 실시 했다.
장이동 금수면장은 “ 영농 폐기물 수거로 환경오염 예방은 물론, 맑고 깨끗한 환경을 후손에게 물려줄수 있도록 깨끗한 들녘환경 조성을 통해 아름다운 금수강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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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수중 재활운동 교실 운영
2023년 수중 재활운동 교실 운영
[AANEWS] 성주군보건소는 5월 1일부터 매주 월, 목 성주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만 50세이상 관절염 유소견자 대상으로 만성퇴행성 관절염 증상관리를 위한 수중 재활운동 교실을 시작했다.
수중 재활운동은 물의 부력을 이용해 관절에 부담없이 근력을 키워 관절통증 감소에 도움을 주는 운동으로 상·하반기 각 15명 씩 총 30명이 참여해 성주국민체육센터 아쿠아로빅 전문강사의 지도아래 참여자의 통증 부위별 맞춤 재활운동 동작으로 진행된다.
2022년 수중 재활운동 교실 참여자의 프로그램 참여 전후 관절 통증 조사에 따르면 통증수치가 기존보다 평균 63% 감소하는 결과를 보였으며 참여자들의 만족도도 매우 높은편으로 한 어르신께서는 한번 더 참여하고 싶다며 아쉬움을 표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관절통증으로 불편을 겪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양질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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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6회 동학농민혁명 기념제 주제는‘피어나는 녹두꽃, 자라나는 평화’
정읍시청
[AANEWS] 올해로 56회째를 맞는 동학농민혁명기념제가 동학농민혁명 국가기념일인 황토현전승일에 맞춰 오는 11일 동학농민혁명기념공원에서 열린다.
시는 특히“올해는 처음으로 국가기념식인 제129주년 동학농민혁명 기념식과 연계돼 열린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당일 오전 11시 국가기념식이 기념공원에서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동학농민혁명 기념제 주제는‘피어나는 녹두꽃, 자라나는 평화’이다.
동학농민혁명 정신 선양과 계승, 그리고 자유와 평등, 인간 존엄을 위해 일어났던 세계 혁명도시와 연대·협력을 통해 동학농민혁명을 세계사적 혁명으로 위상을 높이고 인류 평화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기념제는 구민사 갑오선열 제례를 비롯 무명동학농민군 위령제, 동학농민혁명대상 시상 등 공식행사와 함께 혁명정신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행사들로 진행된다.
먼저, 특별기획 행사로 황토현전승일 즉 동학농민혁명 국가기념일인 5월 11일을 기리기 위한 퍼포먼스로 정읍지역 학생들과 시립국악단원 등 511명이 펼치는 ‘동학- 그날의 함성’이 당일 오후 5시 기념공원 야외특설무대에서 펼쳐진다.
이 공연은 황토현 전투 당시 동학농민군의 사기를 높여줬던 재인부대의 공연을 재연한다.
특히 이 퍼포먼스에는 이학수 시장과 함께 기념제에 앞서 9일부터 10일까지 열리는 ‘제2회 세계혁명도시 연대회의’ 각국 참석자 들이 참여, 진군 행렬을 이끌 예정이어서 그 의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창작 판소리 공연도 관심을 모은다.
전북도무형문화재 판소리 심청가 보유자인 송재영 명창이 텁텁하고 컬컬한 수리성으로 창작 판소리 ‘녹두장군 전봉준’ 중 긴박하고 치열했던 황토현 전투 대목을 실감나게 들려줄 예정이다.
이밖에도 동학농민혁명을 주제로 한 사생대회와 드론 퍼포먼스와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이학수 시장은 “동학농민혁명 기념일인 5월 11일은 농민군이 관군과 싸워 최초의 승리를 거둔 황토현 전승일로 이를 혁명은 전국으로 들불처럼 퍼졌다”며 이렇게 의미 있는 국가기념일에 열리는 기념식과 연계해 개최하는 올해 기념제는 그래서 더욱 특별하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기념제가 혁명도시 정읍의 위상을 확고히 함은 물론 혁명정신이 범국민적으로 확산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국민 모두가 혁명정신과 농민군의 희생정신을 되새기고 동학농민혁명이 세계사적 혁명으로 자리매김 될 수 있도록 꼼꼼하게 행사를 준비 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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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실리콘 소재 생산 기업 ㈜세라잔첨단소재 정읍첨단과학산업단지 투자 확정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와 전라북도는 지난 2일 첨단 실리콘 소재 생산기업인 ㈜세라잔첨단소재와 55억원을 투자하고 20여명의 신규 직원을 고용하는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시장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이학수 정읍시장과 양선화 전라북도 기업유치추진단장, 김대규 ㈜세라잔첨단소재 대표를 비롯한 회사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세라잔첨단소재는 정읍 첨단과학산업단지 내 10,899㎡ 부지에 55억을 투자하고 20여명의 신규 직원을 채용해 생산시설을 갖출 계획으로 올 해 공장 신축을 마무리한 후 본격적으로 제품을 생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라잔첨단소재의 주요 생산품은 실리콘 소재로 개발한 표면처리제품으로 친환경적이며 고기능성 제품이다.
이는 발암물질 등이 발생하는 휘발성 유기화합물 표면처리제품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글로벌 소재기업인 도레이첨단소재㈜에 납품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우리시에 과감한 투자를 결정한 ㈜세라잔첨단소재 대표이사를 비롯한 기업 관계자에게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 ㈜세라잔첨단소재가 전북연구개발특구인 정읍첨단과학산업단지를 대표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행·재정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대규 ㈜세라잔첨단소재 대표는 “저희 기업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 정읍시에 감사드린다.
환영해 주신만큼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저희 ㈜세라잔첨단소재는 향후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정읍시의 지역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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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4-H회 환경정화활동을 통한 탄소중립 실천
성주군 4-H회 환경정화활동을 통한 탄소중립 실천
[AANEWS] 성주군은 지난 4월 28일 성주군4-H본부 및 연합회 회원과 농업기술센터 직원 37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주읍 경산교와 헬스로드 인근에서 봄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날 정화활동은 성큼 다가온 봄을 맞이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들녘환경 조성과 하천변 일대에 방치되어 있던 생활 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는 등 탄소중립실천을 통한 친환경에서 생산된 성주참외 이미지 제고에도 기여했다.
성주군4-H본부 정병완 회장은 “환경정화 활동에 참석해주신 4-H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우리 모두의 환경정화활동 노력이 지속되어 지역민들에게 보탬이 될 수 있는 4-H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김명원 소장은 “바쁜 농사철에도 한마음이 되어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한 4-H회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다가오는 5월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에도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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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투명페트병 별도 배출제 집중 홍보
임실군, 투명페트병 별도 배출제 집중 홍보
[AANEWS] 임실군이 폐기물의 재활용을 극대화하고 고품질 재생 원료를 확보하기 위해 6월까지‘투명페트병 별도 배출제 집중 홍보’에 나섰다.
투명페트병 별도 배출제는 무색투명한 생수·음료 페트병의 내용물을 깨끗이 비우고 라벨을 제거한 후 가능한 압착 해 뚜껑을 닫아 일반 플라스틱과는 별도로 배출하는 제도이다.
이번 집중 홍보는 투명페트병 별도 배출제 시행 3년 차를 맞이해 투명페트병 분리배출에 대한 국민 인식을 확산하고 참여를 활성화해 제도 정착을 가속화 하는 차원에서 진행한다.
군은 투명페트병 별도 배출 홍보를 위해 아파트 엘리베이터, 단독주택, 상가 등의 게시판을 통해 투명페트병을 별도 배출하는 안내문을 게시, 전단지 배부, 캠페인 전개 등 다양한 홍보 전략을 계획 중이다.
이번 집중 홍보를 통해 투명페트병의 올바른 분리배출 요령을 안내하는 한편 투명페트병이 일반 플라스틱 등과 섞이지 않고 재활용 장소로 운반될 수 있도록 혼합 배출·수거 행위 등에 대한 점검도 추진한다.
심 민 군수는“잘 배출된 투명페트병은 이물질 함량이 낮아 순도가 높기에 고품질 재활용이 가능하므로 주민들의 협조가 필수적인 만큼 조금 불편하더라도 재활용 가능 자원을 올바르게 분리 배출해 탄소중립 실현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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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5월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
성주군청
[AANEWS] 개인지방소득세가 독자신고체계로 전환됨에 따라 2022년 귀속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납세의무자는 성주군청에 소재하는 김천세무서 성주민원실에서 5월1일에서 5월31일까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각각 신고·납부해야한다.
단순경비율 소규모 사업자, 분리과세 주택임대소득자, 종교인 등 모두채움 신고 대상자에게는 종합소득세 안내문과 개인지방소득세 납부서가 함께 발송되며 납부서에 기재된 세액을 금융기관 등에 납부하면 신고를 완료한 것으로 인정된다.
한편 전자신고는 홈택스에서 소득세 신고 후 위택스로 연계해 신고·납부하거나 모바일에서도 지방세를 연계해 간편하게 신고·납부할 수 있으며 ARS전화 한통으로본인 인증 후 신고 안내도 편리하게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5월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기간 동안 납세자가 편리하게 신고·납부 할 수 있도록 세무행정 서비스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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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전북도지사 KTX 임실역 정차 적극 앞장…탄력받나
김관영 전북도지사 KTX 임실역 정차 적극 앞장…탄력받나
[AANEWS]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임실치즈축제와 옥정호 출렁다리 개통 등에 힘입어 몇 년 새 방문객이 급증한 임실군의 KTX 임실역 정차 필요성에 공감하며 도 차원에서 적극 나서겠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심 민 군수는 지난 1일 김 지사 가진 간담회 자리에서“옥정호와 치즈테마파크 등 관광 수요 증가와 35사단 및 임실호국원 등 방문객의 철도 이용 불편 해소를 위해 KTX 열차가 임실역에 정차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이어 심 군수는“임실역 KTX 정차 타당성 용역 조사 결과 BC가 1.71로 나왔으며 지난해 방문객만 810만명으로 방문객이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데도, 익산에서 여수엑스포까지 9개 역 중 임실역만 정차하지 않는다”며“방문객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전북도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이에 김 지사는“이 현안은 관심을 갖는 사안으로 국토부와 국회 등에 적극 건의하고 지원을 받아내는 데 힘쓰겠다”며“35사단과 군부대의 건의서 등을 포함해 국토부 등에 제출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실제 임실역 KTX 타당성 조사 용역 결과 경제성 편익비용인 BC는 1.71로 사업 시행 판단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한국관광 데이터랩에 따르면 임실군 방문자 수는 지난 2018년 409만명에서 지난해 810만명으로 162% 크게 증가한 가운데 올해는 본격적인 옥정호 시대와 임실N치즈축제 등 천만 관광 임실도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KTX 임실 정차에 필요한 승강장 확장과 역사 리모델링, 지하통로 개설 등 시설개량에 필요한 총 사업비 확보를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이외에도 이날 심 군수는 30년이 지난 청사의 노후화로 인해 주민들의 불편이 큰 성수면 행정복지센터 신축과 농업기술센터 내 농업 미생물 배양센터 신축 등 임실군에 꼭 필요한 사업에 대한 특별조정교부금 지원을 건의했다.
또한 출렁다리 개장으로 방문객들이 몰리고 있는 붕어섬의 안전사고 대응 및 편의시설 확충을 위한 옥정호 붕어섬 진입교량 건설, 옥정호 권역 관광 명소화를 위한 자라섬 연결 현수교 건립 등 옥정호 권역의 현안 사업들에 따뜻한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김 지사에게 요청했다.
아울러 지방분권시대에 부합한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5급 사무관의 장기교육훈련의 기회가 확대될 수 있도록 전북도 차원의 전북특별자치도법 특례 반영과 행안부 제도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심 민 군수는“임실군 발전의 원동력이 될 현안 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전북도의 전폭적인 관심과 지원을 협조드린다”며 “앞으로도 국회, 중앙정부, 전라북도와 소통하면서 임실의 천만 관광 시대를 여는 데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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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성주, ‘나랑놀장, 별꽃장터’ 개장
It‵s 성주, ‘나랑놀장, 별꽃장터’ 개장
[AANEWS] 성주군은 지난 4월 29일부터 10월 29일까지 토, 일 주말마다 성주 수륜면 소재 솔가람피크닉장 일원에서 온 가족이 즐기는 체험장터 ‘나랑놀장, 별꽃장터’를 개장한다.
4월 29일 첫 개장날은 이병환 군수, 정희용 국회의원, 강만수 도의원, 지역주민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방문객 인터뷰, 라이브 방송, 가수공연, 버블공연, 레크리에이션 등이 진행되어 방문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성주군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주민역량강화의 일환으로 추진된 ‘나랑놀장, 별꽃장터’는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 이벤트 프로그램으로 지역주민뿐만 아니라 타 지역에서 오는 가족 단위의 관광객을 유도하기 위해 블로그, SNS 등을 통해 적극 홍보 중이다.
또한 지역농산물 · 공예 · 먹거리 · 물놀이 특화 프로그램 등 매월 다양한 테마들로 구성하고 10월 메뚜기 축제 연계까지 풍성한 짜임새로 운영된다.
김동창 성주군 농촌신활력플러스추진단장은 “봄비가 오는 가운데 개장식이 잘 이루어져 다행이며 별꽃장터에는 수려한 가야산 풍경과 다양한 프로그램 등 온 가족이 즐길거리가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홍보와 참석 부탁드린다”고 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지역맞춤형 사업으로 진행되는 만큼 성주만의 특색과 개성을 잘 반영해 ‘나랑놀장, 별꽃장터’가 지속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길 바란다”고 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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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분군전시관 체험교육프로그램 - 별고을 탐험대‘내 손 안에 성주의 보물 - 참가자 모집
성주군청
[AANEWS] 성주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체험하면서 성주 문화재에 대한 어린이들의 관심과 흥미를 높이기 위해 마련한 고분군전시관 체험교육프로그램 “별고을 탐험대 : 내 손 안에 성주의 보물”이 찾아온다.
“별고을 탐험대”는 지난 2022년 10월 처음 시작한 고분군 전시관 체험교육프로그램으로 이틀 만에 예약이 종료될 정도로 인기가 많아 미처 참가하지 못해 아쉬워했던 참가자들을 위해 올해는 그 횟수를 대폭 확대했다.
작년에 이어 ‘내 손 안에 성주의 보물’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면서 친구들과 함께 성주 성산동 고분군 유적과 출토 유물에 대해서 쉽고 재미있게 알아보는 프로그램으로 5월 7일부터 28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오후 1시 30분, 사전 신청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 신청은 인터넷 예약으로 선착순이며 자세한 내용은 고분군 전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성주군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성주의 어린이들이 이번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재미있게 우리지역 역사를 배우는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오는 여름방학에는“토기 만들기” 체험교육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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