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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5월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기간 운영
오산시청
[AANEWS] 오산시는 5월 한 달간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의 확정신고기간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신고 대상은 지난해 귀속 종합소득을 확정 신고하는 납세자로 홈택스에서 종합소득세 신고 후 이를 연계해 위택스에서 개인지방소득세를 편리하게 전자신고 할 수 있다.
단순경비율 소규모 사업자, 분리과세 주택임대소득자, 종교인 등 모두채움 대상자는 국세청에서 발송되는 안내문에 따라 ARS 전화로도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다.
오산시와 동화성세무서는 전자신고가 어려운 납세자를 위해 오는 15일부터 31일까지 시청 2층 구)자치행정과에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도움창구'를 설치해 운영한다.
‘도움창구’는 모두채움신고서를 받은 납세자 중 만 65세 이상 어르신과 장애인만 이용할 수 있다.
이 밖의 납세자는 방문 시 별도로 마련된 ‘자기작성창구’를 이용하면 된다.
수출기업인, 산불로 인한 특별재난지역의 납세자 납부 기한이 3개월 직권 연장된다.
납부 기한만 연장되는 것이므로 신고는 반드시 5월 31일까지 해야 한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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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유치 위한 정주여건 업무협약 체결
예산군,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유치 위한 정주여건 업무협약 체결
[AANEWS] 예산군은 지난 2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농림축산식품부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조성사업 유치 및 조성 시 벤처캠퍼스 근로자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산업단지닷컴과 ㈜예산제이산업단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산업단지닷컴과 ㈜예산제이산업단지는 현재 관내에 조성 중인 산업단지 중 공동주택부지 계획을 포함하는 예산 케이바이오 융복합 일반산업단지와 예산제2일반산업단지를 추진하는 사업시행자다.
업무협약 주요 내용은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근로자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협력 추진 산업단지 내 입주기업 대상 참여, 구매 등 홍보 협력 등의 내용이 담겼으며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유치를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군 관계자는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와 예산-내포 농생명 그린바이오 클러스터 조성에 따른 근로자들의 정주여건 수준을 높이고자 업무협약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사업추진과 공모 선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예산 케이바이오 육복합 일반산업단지는 예산읍 간양·신례원 일원에 121만㎡규모로 현재 산업단지 지정계획 신청을 준비하고 있으며 예산제2일반산업단지는 응봉면 증곡·송석, 오가면 월곡리 일원에 112만㎡ 규모로 단지조성공사에 착공해 추진 중이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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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원전동맹,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촉구 국회 정책토론회 개최
부안군청
[AANEWS] 전국 원전 인근지역 동맹은 2일 국회의사당 의원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촉구 국회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2019년 출범한 전국 원전 인근지역 동맹은 불합리한 원전 제도 개선을 위해 원전 인근 지역 지자체 국민들의 목소리를 대표하고 있는 단체이며 원자력안전교부세는 지방교부세법 개정을 통해 지방교부세 재원 중 내국세 비율을 기존 19.24%에서 19.30%로 0.06%를 늘려 원자력안전교부세 세원을 마련하고 방사선 비상계획구역으로 지정된 지자체에 균등 지원하자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이날 정책토론회는 박성민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전국 원전 인근지역 동맹 23개 지자체가 주관해 소속 23개 지방자치단체장과 지역 국회의원, 행정안전부 관계자, 지역 주민 등 43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정책토론회에 앞서 전국 원전 인근지역 동맹과 해당 지역구 국회의원 30명은 503만원전 인근지역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원전안전이라는 공동의 목표 달성을 이루고자 정책연대 협약식을 진행했으며 이어서 원전 인근지역 주민 보호를 위한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촉구 공동성명서를 발표했다.
정책토론회에서는 ‘원전재난 안전과 교부세 신설의 필요성’을 주제로 해 다양한 분야 전문가, 실무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띤 토론을 진행했다.
토론회에서는 박재묵 충남대 사회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고 발제자로는 박종운 동국대 에너지공학과 교수가 ‘원자력 대형사고 발생 빈도와 방사능 전파’에 대해 발표했다.
토론자로는 임종윤 원자력안전위원회 고리원전지역연구소장이‘국가 방사능 방재 체계’, 박철희 전북 고창군 주무관은 ‘지자체 방사능방재 업무의 한계 및 대안’, 이현정 행정안전부 지방세정책과장은 ‘지방교부세법’, 한병섭 원자력안전연구소 소장은 ‘원전 지원제도의 안전기준 정량화’를 주제로 다양한 시각과 분야를 발표해 청중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 내어 성황리에 토론회가 마무리 됐다.
한편 이날 정책토론회에 참석한 전국 원전 인근지역 동맹 부회장은 “원전 안전의 필수불가결한 선제조건이 바로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이라며 “원전 인근지역 동맹 23개 지자체의 적극적 협력을 통해 원전 인근지역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이들의 정당한 권리 충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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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스타트 아동, 책 9권 지원 받아 건강한 독서 습관 형성
드림스타트 아동, 책 9권 지원 받아 건강한 독서 습관 형성
[AANEWS] 오산시 드림스타트가 올해 지역의 사례관리 대상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좋은친구 북친구’사업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좋은친구 북친구’사업은 어려운 가정환경 때문에 책 읽을 권리를 제대로 누리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분기별 3권씩 총 9권의 책을 지원해 생애 초기 건강한 독서 습관 형성을 도모하고자 기획됐다.
올해 초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신청서를 접수받아 지난 2월 통합사례회의를 통해 최종 대상자를 선정했다.
‘학교도서관 저널’에서 추천한 도서 405권 중 아동들이 원하는 서적을 선택해 지원한다.
정길순 아동청소년 과장은 “우리 아이들이 책을 통해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고 자신의 미래를 꿈꾸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아동들이 변화하는 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오산시 드림스타트는 올해도 취약계층 아동의 공정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다양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으로 드림스타트 아동의 올바른 성장을 돕기 위한 부모교육, 과일따기 농장체험, 공연을 관람하는 드림힐링데이 등이 계획되어 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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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청년 자립 지원을 위한‘청년내일저축계좌’신규 가입자 모집
오산시청
[AANEWS] 오산시는 일하는 청년에게 안정적 경제 활동 기반을 제공하고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를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고 알렸다.
가입 대상자는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청년으로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청년이 매월 10만원 씩 저축하면 정부가 월 30만원을 지원해 3년 뒤 적립금과 이자를 포함해 총 1천440만원을 받는다.
기준 중위소득 50% 초과 100% 이하 청년은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월 10만원을 지원, 3년 뒤 총 720만원의 적립금과 이자를 수령하게 된다.
정부 지원금을 전액 지원받기 위해서는 가입 후 3년간 근로활동을 지속하면서 매월 10만원 이상을 저축해야 한다.
자산형성포털 내 온라인 교육 10시간을 이수하고 만기 6개월 전에 자금사용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가입을 희망하는 청년은 5월 1일부터 12일까지는 6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출생일 끝자리 기준 5부제를 운영한다.
13일부터 26일까지는 5부제와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다.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청년은 5월 15일부터 26일까지 온라인 복지로 사이트를 이용하면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자산형성지원콜센터, 보건복지상담센터, 복지로 오산시 희망복지과,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평일에 상담할 수 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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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경제로 꽃피우는 가평, 전략사업 이상무
자연을 경제로 꽃피우는 가평, 전략사업 이상무
[AANEWS] 가평군이 민선8기 ‘자연을 경제로 꽃피우는 도시, 가평’비전 실현을 위해 22개 전략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이런 가운데 최근 서태원 군수 주재로 1분기 보고회를 갖고 추진현황과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방안을 강구하는 등 사업전선에 이상이 없도록 원활한 사업추진을 도모하고 있다.
주요사업으로는 투자계획, 현실적 로드맵 구축 및 사업 활성화방안 제시 등 정책수립의 기본지침 마련을 위한 중기발전계획과 지역밀착형 사업 발굴 및 구체적인사업 제시 등 읍면 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올해 목표액 1억원인 고향사랑기부금의 성공적 안착을 위한 홍보·모금활동 강화를 추진하는 가운데, 지난달 16일 현재 176건에 2천400여만원이 모금됐다.
또한 지방소멸대응 기금사업으로 144억여 원을 투입, 영유아어린이 놀이체험복합시설 조성, 가평전통한지 거점 구축사업, 푸드플랜 저온저장고 설치 등이 진행된다.
아울러 실질적 풀뿌리 마을민주주의를 위해 가평읍·설악면·청평면·조종면 등 4개 읍면 미전환 주민자치위원회의 주민자치회 전환 추진과 가평읍 산유리 산231-2 등 148개소에 재난예방경보시스템을 확충한다.
또 봉안당 등 장사시설 부지 및 노외주차장 90면 추가조성 등 가평추모공원 시설 및 주차장 확충으로 이용자의 불편을 해소하고 농구·배구·배드민턴·탁구 등 다목적 실내체육관인 조종 반다비 문화체육센터를 내년 3월 준공키로 했다.
군의 대표적 자연생태관광지인 자라섬도 지역과 상생하는 섬으로 꾸며진다.
7만여㎡의 꽃 정원 조성과 인라인장 재포장 및 수영장 탄성매트 정비 등 시설개선, 현수교, 트레킹코스 등 수변생태관광벨트사업도 내년 말까지 진행된다.
일반농산어촌 개발사업으로는 공유양조벤처센터운영, 농촌협약 사업공모 착수, 북면소통센터·청춘센터·가평이음터 등을 준공하고 연중 기획생산체계 구축 및 지원, 푸드플랜에 필요한 제도정비, 관계시장 확보 등 가평 먹거리 물류의 통합컨트롤타워 마련을 위한 먹거리 종합계획도 추진된다.
이 밖에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등산로 정비사업,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보납산-늪산 생태통로 연결사업,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설치사업, 재활용 선별시설 증설사업, 청정가평 도시·치유농업 저변확대, 평생학습관 건립, 스마트검침 시스템구축, 고지대 상수가압시설운영 효율화 등을 마련키로 했다.
서태원 군수는 “전략사업의 순조로운 이행은 지역의 발전을 견인하고 군민들의 편안하고 쾌적한 삶을 보장한다”며 “주요사업들이 명확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고 각종 문제로 추진이 더딘 사업에 대해서는 다방면으로 가능성을 열어 대책을 마련해 발전적인 성과를 거두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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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부안효 요양병원 전직원 생활안전교육 시행
부안군, 부안효 요양병원 전직원 생활안전교육 시행
[AANEWS] 부안군은 최근 부안효 요양병원에서 전직원 95여명을 대상으로 생활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생활안전교육은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병원 의료진뿐 아니라 행정 및 시설 관리자 등 의료진이 아닌 병원 직원도 응급환자 발생 상황 등에 대처하고자 마련한 교육이다.
주요 내용은 소화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생활안전 관련 법 응급구조 상황별 응급처치 스포츠안전 등이다.
부안군 관계자는 “병원은 전직원이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위험 노출 기관이나 안전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활안전교육을 실시했다으로써 안전망 구축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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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제129주년 동학농민혁명 백산대회 기념행사 개최
부안군, 제129주년 동학농민혁명 백산대회 기념행사 개최
[AANEWS] 부안군은 지난 1일 부안 백산성지 및 백산고등학교 등 백산면 일원에서 “제129주년 부안 동학농민혁명 백산대회 기념행사”를 개최됐다고 전했다.
부안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권익현 부안군수, 김광수 부안군의회 의장, 김정기 전라북도의원, 김슬지 전라북도의원, 신순철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이사장, 주용덕 천도교 종무원장을 비롯한 여러 기관단체장과 기념사업회 관계자, 군민과 학생 등 400여명이 참석해 동학농민혁명 백산대회의 정신을 일깨우는 시간을 가졌다.
백산성지 기념탑에서 부안 및 타 지역기념사업회 관계자, 군민 등이 참석해 헌화와 참배를 했고 이어서 백산면민과 백산고등학생, 부안농악단이 백산면 일대를 돌며 동학농민군 행군을 재연하는 행사가 이어졌다.
특히 행군 재연행사는 부안농악단의 용기행렬이 선두에 서서 군민과 학생들을 이끌고 백산고 학생들은 직접 디자인한 티셔츠와 만장기, 태극기를 형상화한 소형 깃발 등을 들고 행사에 참여했다.
이후 백산고등학교 야외무대에서 진행한 기념식은 식전공연, 대회사, 환영사, 축사에 이어 백산고 학생들이 직접 격문과 사대명의, 12개조 군율을 낭독했고 백산대회 관련 기념공연으로 마무리 됐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부안 백산대회를 통해 동학농민군은 혁명군으로서 조직이 전열됐고 격문과 사대명의, 12개조 군율을 발표해 본격적인 동학농민혁명의 시작을 알린 정점이었다며 부안 백산대회와 동학농민혁명 정신을 선양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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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제2차 추경안 의회 통과 12억 규모 26개 현안사업 ‘청신호’
오산시청
[AANEWS] 오산시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이 지난달 25일 오산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로써 SOC사업 예산 주민복지 증대 문화체육 지원 등 주요 민생현안 해결을 위한 12억원 규모, 26개 사업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이번 제2차 추경안이 통과되기까지 굴곡도 있었다.
집행부는 지난 3월 열린 제275회 임시회에 제1차 추경안을 제출했으나, 의회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이 12억 9천만원 규모의 사업비가 단순히 선심성 예산이라는 이유에서 삭감했다.
이에 이권재 시장을 비롯한 집행부 국·과장들은 “민생 현안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결정”이라며 본회의장을 퇴장함으로써 항의했다.
다만, 이권재 시장은 집행부와 의회 간 장기적 갈등이 주요 민생현안 해결에 악영향을 끼칠 수밖에 없다는 판단했고 성길용 의장도 같은 의미에서 화답하면서 합의가 이뤄졌다.
일각에서는 제1차 추경안과 비교했을 때 집행부가 중점 추진 중인 사업비를 오히려 추가 확보함으로써 이권재 오산시장이 ‘명분’과 ‘실리’를 챙기고 협치까지 이끌어냈다는 평가가 나온다.
대표적으로 제1차 추경안에 담겼던 세교1지구 터미널 부지 조성 타당성 검토 용역 오산3 하수처리시설 도시계획 시설결정 용역 서랑저수지 둘레길 조성사업 활성화방안 용역 등 주민편익을 위한 SOC 현안사업 예산이 제1차 추경안과 동일하게 반영됐다.
예비군훈련장 도시개발구역 지정 용역 예산은 집행부의 설득으로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용역비로 2천200만원이 새로 반영됐다.
민원실 환경 개선공사 및 순번 대기 시스템 개선 오산상공회의소 협력사업 지원 소규모 영세사업장의 대기환경 개선 시설을 위한 사업비 등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사업비도 포함됐다 오산 홍보를 위한 유엔군 초전기념행사 사업비 오산 독산성 전국하프마라톤대회 사업비 독산성배 전국 마스터즈 수영대회 개최 지원 등의 사업비도 반영됐다.
전국, 경기도, 동별 생활체육대회 개최 및 출전 지원 오산오색문화체육센터 프로그램 운영 및 운영자산 구입 동별 경로효도잔치 경로당 임원연수비 등 노장청 모두가 함께하는 예산도 마련했다.
이권재 시장은 “집행부가 제출한 추경안 처리를 위해 중지를 모아주신 성길용 의장님을 비롯한 시의원 여러분께 감사하다 앞으로도 오산 발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자”고 강조하면서 “추경안에 반영된 사업비가 신속히 반영돼 시민들께서 변화를 체감하실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펼치겠다”고 의지를 내비쳤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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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마음으로 전하는 제과·제빵 재능나눔
엄마의 마음으로 전하는 제과·제빵 재능나눔
[AANEWS] 전주지역 자원봉사자들이 재능기부로 손수 만든 간식을 지역의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전달했다.
사단법인 전주시자원봉사센터는 2일 제과·제빵 분야 재능기부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HAPPY RUN 엄마의 간식’ 사업의 제과·제빵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참여한 알뜰맘봉사단과 행복나누미봉사단은 총 840여개의 머핀과 쿠키 등을 만들어 30곳의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
센터는 오는 10월까지 매주 화요일 총 30회에 걸쳐 전주시 관내 지역아동센터 69개소, ‘엄마의 밥상지원’ 지원 아동 340여명 등에 간식을 전달할 예정이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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