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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치즈정 우호 교류단 4일 양구군 방문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과 우호 교류를 맺고 있는 일본 돗토리현 치즈정 우호 교류단이 5월 4일부터 6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양구군을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코로나19로 인해 주춤했던 양 자치단체 간 교류를 재개해 5월 5일 개막하는 곰취축제에 초청해 문화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향후 교류 분야 협의를 통해 치즈정과의 우호 교류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치즈정 우호 교류단은 가네코 히데오 치즈정장과 사케모토 카즈마사, 오카모토 야스마사 등 3명으로 구성됐다.
우호 교류단은 첫날인 4일 양구에 도착해 환영 만찬에 참석하고 둘째 날인 5일에는 향후 교류 확대 방안에 대한 협의를 진행한 뒤 박수근미술관과 양구수목원 등 양구군의 주요 시설들을 시찰하고 곰취 축제장을 방문해 관람할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6일에는 환송 조찬에 참석한 후 서울로 떠나게 된다.
양구군은 치즈정 우호 교류단의 양구군 방문으로 그동안 코로나19로 주춤했던 양 자치단체 간 교류가 다시 활발하게 펼쳐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재식 기획예산실장은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일본 치즈정 우호 교류단을 맞이하게 됐다”며 “양 자치단체의 상호 발전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이고 활발한 교류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한편 지난 1999년 10월 10일 치즈정과 우호교류 협정을 체결한 양구군은 상호 발전을 위해 그동안 행정 분야뿐만 아니라 청소년, 문화, 스포츠, 관광, 의정, 농업, 산림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매년 적극적이고 활발한 교류 활동을 전개해왔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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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3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대회 개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는 9월 초 해운대 파라다이스호텔에서 ‘2023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KOWIN’은 여성가족부가 출범한 첫해인 2001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22번째 개최되고 있는 대표적인 국제행사로 부산은 2010년 8월 벡스코에서 개최한 이후 13년 만에 다시 개최하는 기회를 얻게 됐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던 행사가 올해 3년 만에 대면 행사로 진행된다.
세계 각 나라에서 다방면으로 활동하는 한인 여성 지도자 5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동향과 정보를 교류하고 화합과 우의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대회 참가자들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과학 등 전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국내외 한인 여성 지도자 및 차세대 여성 지도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행사는 개회식 기조연설 글로벌여성리더포럼 지역문화탐방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부산에서 개최하는 만큼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프로그램 구성, 홍보관 운영 등을 통해 유치지지 기반을 확보하는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올해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국내외 한인 여성 네트워크 활성화는 물론, 국제협력체계를 구축해 국가경쟁력 확보하는 데 부산이 큰 역할을 하겠다”며 “아울러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글로벌 공감대를 확산하고 문화관광 매력도시로의 도시브랜딩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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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양구 곰취축제 5일 개막, 사흘간 즐길거리 가득
2023 양구 곰취축제 5일 개막, 사흘간 즐길거리 가득
[AANEWS] 양구군의 대표 봄축제,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2023 양구곰취축제’가 5일부터 7일까지 양구 서천 레포츠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20th23 스무살, 청춘 곰취’의 주제로 무대 행사, 체험행사, 전시행사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재미와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먼저, 축제기간 동안 양구군의 대표 나물 곰취를 제대로 느낄 수 있도록 곰취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마련된다.
곰취의 주 생산지인 동면 팔랑리 일원에서 직접 곰취를 채취해보고 축제장 현장 이벤트로 곰취 떡메치기 체험, 곰취 떡·곰취 쌈을 시식해보는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또 농촌체험마을 주관으로 곰취를 활용한 곰취 피자, 곰취 핫도그 등 요리체험을 할 수 있는 곰취푸드체험존을 운영하고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향토음식점과 푸드트럭도 마련돼 향긋한 곰취를 맛보고 체험해볼 수 있다.
아울러 축제장에 곰취 홍보존을 마련, 곰취를 활용한 레시피 QR코드를 관광객들과 공유하고 곰취의 유래와 효능 등을 알림으로써 양구 대표 농특산물 곰취를 적극 홍보한다.
무대 행사로는 5일 오후 6시 30분부터 메인무대에서 장민호, 진혜진, 장군 등 인기 가수들의 축하공연으로 개막을 알리며 이튿날인 6일에는 홍진영, 노라조, 예빛 등이 참여하는 청춘양구 콘서트, 마지막날인 7일에는 욜로 나팔박이 참여하는 곰취 펀펀 콘서트를 진행한다.
또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김영만 선생님의 종이접기’, ‘가족 마당극-청아 청아 내딸 청아’, ‘가족뮤지컬-써니텐’ 등의 무대 행사도 마련했다.
이 밖에도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그램들이 방문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축제장 고래놀이터 일원 청춘쉼터에서는 조각 난 그림에 색을 칠한 뒤 색칠한 조각을 벽에 붙여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가는 협동 체험인 ‘피스&피스 드로잉 아트’와 수중 동물을 관찰하고 포유류·파충류·조류 등을 만나볼 수 있는 ‘청춘크루ZOO’ 공간도 조성했다.
또한, 어린이체험존으로 대형 미로와 다빈치 브릿지를 설치했고 디스코팡팡, 바이킹, 회전그네 등 소 놀이공원을 마련해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했다.
이벤드존에서는 10년이 젊어지는 나만의 이미지를 브랜딩하는 ‘10년이 젊어지는 청춘양구 이벤트’를 진행하고 곰취축제 20주년을 기념한 ‘20’과 연관한 주제어 이벤트와 축제장 체험·홍보 부스 스탬프 투어 이벤트를 통해 곰취축제를 기념할 수 있는 굿즈를 제공하는 등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처럼 양구군은 곰취축제를 어린이날,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며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어린이들부터 성인까지 모두가 특별한 경험과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풍성하게 준비했다”며 “봄향기 가득한 곰취축제장에 오셔서 축제 분위기도 만끽하시고 추억 한가득 안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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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공중화장실에는 다 있다“안심 비상벨”
마포구 공중화장실에는 다 있다“안심 비상벨”
[AANEWS] 경찰청 범죄통계 자료에 따르면 2021년 한 해 공중화장실에서 발생한 범죄는 총 3천 154건이며 특히 불법촬영과 같은 성풍속범죄가 822건에 달해 공중화장실을 사용하는 시민들의 불안감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이에 마포구는 여성이나 아동 등 범죄에 취약한 계층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범죄 발생 시 신속하게 경찰 등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5월 중 지역 내 공중화장실에 음성 수·발신이 가능한 안심 비상벨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마포구는 이미 지난 2018년도부터 여성용 공중화장실에 비상벨 설치를 시작해 운영 중에 있으나 그 중 12개소의 비상벨에는 음성 수·발신 기능이 없어 올해 새로 양방향 음성 인식이 가능한 비상벨을 교체 설치하게 됐다.
5월 중 잔다리어린이공원화장실을 비롯한 12개소 공중화장실에 대해 총 60개의 안심 비상벨을 설치할 예정이며 이로써 지역 내 모든 여성용 공중화장실에 양방향 음성 인식 비상벨 설치가 완료된다.
비상벨은 화장실 칸막이 내부, 세면대 옆면에 설치되며 비상 상황 발생 시 버튼을 누르면 경찰청상황실에 자동 연결되어 경찰과 음성 소통은 물론 긴급 출동 요청도 가능하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안심 비상벨은 공중화장실 이용 중 범죄와 같은 위험 상황이 발생 했을 때 가장 신속하게 구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장치”며 “365일 어디서나 구민이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공공시설물 환경 개선에 더욱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마포구는 지난 3월부터 “불법촬영 시민감시단”의 공중화장실 수시 점검을 통해 해마다 늘고 있는 불법 촬영 범죄를 막기 위한 노력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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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열여덟 어른’의 홀로서기 돕는다
마포구, ‘열여덟 어른’의 홀로서기 돕는다
[AANEWS] 마포구가 자립준비청년을 집중 관리 및 지원하는 ‘자립준비청년 사후관리 원스톱 서비스’를 추진한다.
자립준비청년이란 아동복지시설, 가정위탁 등에서 보호를 받다가 만 18세 이후 보호가 종료되는 청년들을 말한다.
‘2020년 보호종료아동 자립 실태 및 욕구조사’에 따르면 자립준비청년의 절반이 자살을 생각한 적이 있다고 답했을 만큼, 이들의 홀로서기는 쉬운 일이 아니다.
구는 이러한 청년들의 성공적 자립과 안정적인 성인기 진입을 돕기 위해서는 보다 세심한 경제적·심리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자립준비청년 관리대상자가 되면 초기 상담 후 필요 시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했던 것과 달리, 상담 단계에서부터 분야별 서비스 제공 계획을 세우고 실행, 평가, 모범사례 발굴, 지역사회 연계 등의 사후관리를 한꺼번에 진행하게 됐다.
원스톱 서비스 대상은 보호가 종료된 청년 및 시설에서 퇴소한지 5년이 지나지 않은 만 18세 이상의 청년으로 구가 현재 파악한 자립준비청년 관리대상은 52명이다.
관리대상자와의 대면상담을 토대로 생활지원 주거지원 일자리지원 교육지원 기타지원으로 구분해 5개 분야에 대한 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여기에는 자립정착금, 자립수당, 주거환경조성비, 임대료, 대학입학금, 대학진학자 학업유지비 같이 정부나 시에서 지원하는 부분뿐만 아니라, 마포구의 주거지원 서비스인 서봄하우스, 마포청년나루, 서울청년마포오랑 등에서 제공하는 혜택도 포함된다.
특히 마포구의 아동양육시설에서 생활하는 예비 자립준비청년들을 대상으로 이달 중 범죄 예방교육을 진행한다.
최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금융 및 휴대폰 사기가 늘어나고 있어, 구가 이러한 사고에 대비할 수 있도록 마련한 교육이다.
강의는 마포경찰서와 연계해 현직 경찰 또는 변호사가 맡기로 했다.
마포구에 거주하는 자립준비청년 중 성공적인 홀로서기를 이룬 모범사례 대상자를 발굴해 관리대상자에게 자신의 성장경험을 공유하고 조언하는 멘토링 프로그램도 계획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마포구는 홀로서기를 앞둔 자립준비청년들이 흔들리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분위기가 사회 전반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이들을 위한 지원책에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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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도로명주소로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해요
강동구, 도로명주소로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해요
[AANEWS] 강동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초등 및 중학생을 대상으로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담은 ‘감사엽서 보내기’ 체험을 진행한다.
모바일 메신저와 SNS로 소통하는 시대 우편물을 주고받는 일이 낯선 요즘 학생들이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아날로그 감성의 손글씨로 표현하고 가정의 소중함을 되새겨본다.
아울러 엽서를 발송하면서 자연스럽게 도로명주소를 사용해보는 것이 이번 체험의 목적이다.
이번 체험을 위해 구는 관내 초등 및 중학교에 참여 신청을 받아 감사엽서 보내기 수요 조사 후 참여 의사를 밝힌 관내 10개 학교에 도로명주소 홍보엽서 5,000장을 제작 ·배부했다.
엽서를 배부받은 학교에서는 미리 학생들에게 각 가정과 학교의 도로명주소 알아오기를 과제로 부여하고 체험에 앞서 도로명주소 홍보 동영상 상영과 간단한 설명 후 감사엽서 쓰기 행사를 진행한다.
구는 매해 관내 초등 및 중학교를 상대로 감사엽서 보내기 체험학습을 진행하고 있으며 행사를 진행한 학교와 우편을 받아본 학부모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김홍군 부동산정보과장은 “도로명주소로 감사엽서 보내기를 통해 학생들이 가족 간 사랑과 소중함을 깨닫고 도로명주소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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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투자협력관 위촉 운영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민간투자 유치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조창진 강원상공회의소협의회 회장을 ‘횡성군 투자협력관’으로 위촉했다고 3일 밝혔다.
정부의 공모사업 및 민간투자 유치를 통해 예산 1조 원 시대, 부자 횡성의 지평을 열어가고 있는 횡성군은 지난 4월 ‘투자협력관’제도를 재정비했다.
기업경제 분야 전문가를 ‘투자 자문역’으로 위촉하고 민간투자와 관련한 자문과 조력을 구하는 조례가 마련되어 있었으나, 자문역이라는 용어 자체가 어렵고 실제 위촉 사례가 없던 사항을 금번에 개선했다.
‘횡성군 투자협력관’은 횡성군의 투자유치 자문 및 투자기업 발굴 등 업무를 측면 지원하는 비상근 무보수 명예직으로 운영된다.
제 1호 횡성군 투자협력관으로 위촉된 조창진 씨는 횡성군 안흥면 출신으로 SG건설 이사, G1 방송 회장, 강원도상공회의소협의회 회장직을 맡고 있으며 강원도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도내 기업인들로 구성된 상공회의소 활동을 통해 주변에 다양한 인맥이 포진된 전문경영인 입지를 활용해서 횡성군의 투자기업 및 민간자본 유치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임광식 투자유치과장은 “경제분야 전문가를 투자협력관으로 위촉해, 인적 네트워크를 통한 민관 상호협력이 투자유치 성과로 이어지는 바람직한 모델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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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이 횡성을 홍보한다”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군민과 함께하는 라이브커머스 교육대상자를 5월 2일부터 5월 12일까지 모집한다.
라이브커머스란, 라이브 스트리밍과 전자상거래의 합성어로 온라인상에서 실시간 소통하며 쇼핑을 하는 서비스를 뜻한다.
‘라이브 방송’또는‘라방’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코로나19로 비대면 시대가 가속화되면서 라이브 커머스 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했다.
군은 이러한 움직임에 발맞춰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유통 경쟁력을 확보하는 한편 라이브 커머스 전문 인력 양성과 함께 신규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 기간은 5월 20일부터 6월 10일까지로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라이브커머스 기획 및 홍보전략의 이론 홍보 기획 및 생방송 실습 등이다.
교육 종료 이후에는 교육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3회에 걸쳐 횡성군 홍보 라이브 커머스 방송를 진행할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5월 2일부터 5월 12일까지로 모집인원은 12명이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횡성군민 누구든 참여가 가능하다.
참가 자격은 공고일 현재 횡성군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한다.
이달환 기획감사실장은 “온라인 쇼핑과 비대면 상업 시장이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만큼, 라이브 방송을 활용한 판매와 마케팅 역량을 강화해 군정 홍보에 접목하고자 한다 관심 있는 군민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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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곡동,‘함께해孝, 카네이션 만들기’로 감사 마음 전해
능곡동,‘함께해孝, 카네이션 만들기’로 감사 마음 전해
[AANEWS] 능곡동 주민참여예산으로 진행된 ‘함께해孝, 카네이션 만들기’ 행사가 지난 4월 29일 능곡동 어울림센터 앞마당에서 열렸다.
이번 카네이션 만들기 행사는 부모 및 동네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소통 기회를 마련하고자 진행됐다.
능곡동에 거주하는 30가족이 참여해 한 가족 당 2개의 꽃바구니를 만들어 1개는 자녀가 부모에게 선물하고 1개는 지역 어르신께 기부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완성된 30개의 카네이션 꽃바구니는 능곡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일촌 맺기 활동으로 연계된 독거노인 등 관내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관섭 능곡동 주민자치회장은 “궂은 날씨에도 행사에 참여해준 주민들의 열정과 관심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사업을 고민하는 주민자치회가 되겠다”며 따뜻한 소감을 전했다.
문용수 능곡동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돼 기쁘다 앞으로도 다양한 주민 활동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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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노동안전지킴이, 산업재해 예방 합동 캠페인 펼쳐
시흥시노동안전지킴이, 산업재해 예방 합동 캠페인 펼쳐
[AANEWS] 시흥시가 지난 4월 28일 안산시 단원구 성곡동 타원타크라 3차 아파트형 공장 인근에서 산재예방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흥시노동안전지킴이와 함께 산업재해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안전한 현장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경기 남서부권 6개 지역이 함께 진행했다.
각 지역 노동안전지킴이 22명과 사업담당자 등 30여명이 참여해 산업재해 예방 리플릿과 안전사고 예방 물품 등을 시민들에게 전달하며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올해 산업재해 예방 합동캠페인은 남서부권 6개 지역에서 매월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5월에는 시흥시 제조업 현장에서 캠페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시흥시는 지난 3월 노동안전지킴이 4명을 선발해 산업재해 발생이 우려되는 소규모 건설현장과 안전수칙 미준수 산업현장을 점검·계도하는 등 현장 노동자 안전 확보를 위해 쉼 없이 노력하고 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중대 재해가 발생하면 어떠한 방법으로도 돌이키기가 어렵기 때문에 안전한 근로 현장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따라서 일회성 행사가 아닌 현장의 관리자와 근로자 모두가 노력해 ‘안전이 최우선되는 시흥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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