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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객 몰리는 고양국제꽃박람회, 안전사고 막아라…재난안전 현장상황실 운영
고양시청
[AANEWS] 지난 달 27일 개막해 오는 8일까지 열리는 고양국제꽃박람회에 많은 시민의 발길이 모이고 있다.
고양특례시는 방문객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재난안전 현장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
현장 상황실은 행사장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예찰 활동을 실시한다.
상황실은 고양시 시민안전센터 영상정보 시스템을 활용해 행사장과 행사장 주변 지역을 실시간 감시해 위험 요소와 다중인파 밀집 사고에 대비하고 있다.
또한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도록 소방, 치안, 의료 등의 유관기관과 현장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고양국제꽃박람회를 찾은 방문객들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현장 재난안전상황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장 상황실에서는 고양시민이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고양시민안전보험과 풍수해보험의 홍보를 병행하고 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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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2023년 적극행정 실행계획 수립·추진
고양특례시, 2023년 적극행정 실행계획 수립·추진
[AANEWS] 고양특례시는 적극행정을 일상화하고 소극행정을 예방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3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 실행계획은 지자체장이 선도하는 적극행정 문화 조성 적극행정 공무원 우대 강화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지원 확대 소극행정 예방 및 혁파 적극행정 참여·소통 강화 등 5개 분야 13개 추진과제와 4개 중점과제로 구성된다.
적극행정 중점과제는 기업애로 해소를 위한 맞춤형 지원 보행자가 안전한 고양시 구현을 위한 건설현장 보행자 안전통로 설치 자동차 검사·보험 과태료 고지 실태 개선 모바일 고지 행정 확대 운영 옥외영업신고사항 관련 업무절차 개선 등 4건을 선정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또한 상·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해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공무원의 적극적인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적극행정위원회 의견 제시와 사전컨설팅 제도를 활성화한다.
이와 함께 적극행정 면책 활성화와 적극행정 공무원을 보호 및 지원하는 반면, 소극행정에 대해서는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엄정 조치해 조직 내 소극행정 예방과 혁파를 위한 노력도 계속한다.
시 관계자는 “고양특례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일상화하고 공직 내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올해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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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항공스쿨 외부 기관 방문 잇따라
합천항공스쿨 외부 기관 방문 잇따라
[AANEWS] 합천군은 경남도를 비롯한 진주시 항공 관련 업무 담당 공무원들의 합천항공스쿨 현장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3일 오전 경남도 균형발전국장을 비롯한 관련 공무원들이 현장을 방문해 시설을 둘러본 후 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항공우주산업과 연계한 지원방안 등을 모색했다.
이어 오후에는 진주시 항공우주사업단장을 비롯한 관련 공무원들이 현장을 방문해 합천군과 진주시와의 항공우주산업 상생 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이날 안태명 도 균형발전국장은 “경남 미래 먹거리 사업인 항공우주산업과 합천 항공스쿨을 연계한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우주항공청 연내 설립을 위해 합천군도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김성일 진주시 항공우주사업단장은 “항공우주사업과 관련해 진주시와 합천군이 상생할 수 있도록 MOU 체결 등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며 “진주시민들이 합천항공스쿨을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에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용주면 용지리 370-1번지에 소재한 합천항공스쿨은 총2만417㎡부지에 이착륙장, 주기장, 격납고 교육장 등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의 시설로 경남의 주력산업인 항공우주산업 발전에 지역 동반 성장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동렬 군 경제교통과장은 “합천에서의 관광비행은 운석충돌구, 황매산, 합천호 등 다양한 관광지를 높은 비행고도에서 한눈에 조망할 수 있고 기후에 따라 남해, 사천 등 인근 경남 지역까지도 조망 가능해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연일 끊이질 않고 있다”며 “앞으로도 경남도의 항공우주산업 성장을 위해 상생 행보를 펼쳐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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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5월 직원 정례회 개최
합천군, 5월 직원 정례회 개최
[AANEWS] 합천군은 지난 2일 오후 4시,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월 직원 정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례회에서는 2023년 지방세정 종합평가, 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우수기관 선정, 2023년 통합방위업무 유공, 2022년도 군정 주요업무 자체평가 우수 부서 및 유공 공무원에 대한 시상을 했다.
또한 운석충돌구에 대한 직원들의 인식 제고를 위해 운석충돌구 홍보영상 시청과 함께, 최근 주목받고 있는 대화형 인공지능 서비스인 챗GPT를 활용해 기술혁명에 따른 공직사회의 변화에 대비하고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특강도 실시됐다.
김윤철 군수는 “각종 공모사업 선정과 우수 시책 수상은 직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앞으로도 합천군의 발전을 위해 당면한 과제들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달라”고 말했다.
또 “항상 낮은 자세로 민원인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군정 전체에 친절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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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고양시장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 운영해야”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가 시민과 함께하는 ‘가정의 달’을 맞아 민선8기 핵심사업 홍보 등 시정 운영에 대한 공감대 형성에 나선다.
이동환 시장은 3일 오전 시청 문예회관에서 열린 ‘5월 중 직원 월례조회’에서 “5월에는 어린이날을 시작으로 어버이날, 스승의 날 등 기념일이 많고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행사가 많다”며 “늘 시민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시정 운영에 시민의 목소리가 반영될 수 있도록 귀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또한 “업무 중 현장에서 시민들과 만나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직원 각자가 고양특례시의 대표라는 생각으로 열린 마음을 가지고 시민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소통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행사에 단순히 참석만 하는 것이 아니라 경제자유구역과 시청사 이전 등 핵심 사업에 대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시정 운영에 대한 공감대 형성에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 시장은 이와 함께 “최근 다양한 시 주관 행사나 축제들이 시민들에게 활력소가 되어주고 있지만, 홍보가 부족해 참여가 저조하거나 의전 등 행사 진행에 문제가 있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다”며 “행사는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고양특례시 전체의 이미지가 달린 일인 만큼, 각별히 신경을 써 달라”고 지시했다.
나아가 “고양시 대표 축제인 꽃박람회가 지난주 27일부터 시작됐고 행주산성에서 ‘행주가 예술이야’ 축제도 14일까지 열리고 있다”며 “직원들도 한 번씩 방문해 새로워진 꽃박람회를 즐기고 주변에 아직 관람하지 않은 분들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등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달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이어 “어린이날을 시작으로 3일간의 연휴가 있어 평소보다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주차나 질서 유지 등 관람객들의 편의와 안전사고 예방도 철저히 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서로 협력하고 격려하는 공직문화 조성에도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이 시장은 “민선 8기의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어 가면서 모든 직원이 현안업무로 고생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어렵고 힘들 때일수록 팀원 간, 부서 간의 협치와 소통, 격려로 어려운 시기를 헤쳐 나가야 한다”고 독려했다.
이에 “다음 주부터 진행되는 조직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과 특별휴가가 조직에 활기를 불어넣어 줄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워크숍을 통해 서로 힘든 부분을 공유하고 공감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니,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 시장은 하절기 안전사고 및 자연재해에 대비한 철저한 예방 활동을 비롯해 최근 따뜻한 날씨로 인해 기승을 부리고 있는 독감에 유의해 ‘아프면 충분히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근무 분위기’ 조성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월례조회에서 김봉렬 전 한국예술종합학교 총장의 ‘집합의 건축, 한옥의 풍경’을 주제로 한 초청특강을 가졌다.
건축학 박사인 김 전 총장은 이날 “꼬부라진 소나무 한 그루는 보잘 것이 없지만 모여 숲을 이룰 때 아름답다 반면 우리가 살고 있는 아파트는 내부는 잘 만들었지만, 모여 있는 아파트 단지는 삭막하고 빈약하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전체의 조화가 뛰어난 한옥처럼 도시도 그랬으면 좋겠다”며 “그냥 모여 있는 기계적 집합이 아닌 모여서 전체를 아우르고 자연과 함께하는 유기체적 집합이 현대 사회에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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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문화예술회관, ‘도원 박사암 서각전’ 개최
함양문화예술회관, ‘도원 박사암 서각전’ 개최
[AANEWS] 함양군 문화시설사업소는 오는 10일부터 함양군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도원 박사암 작가의 기획 초대전인 ‘일흔 즈음에 혼을 새기고 사를 쓰다展’이 개최 된다고 밝혔다.
‘일흔 즈음에 혼을 새기고 시를 쓰다展’은 2008년부터 함양군 백전면에서 거주하면서 몸과 마음을 수행하면서 시를 쓰고 그림을 그리며 서각을 한 작품 30여점을 선보인다.
작가는 예술의 영역에서 서각의 인구가 날로 증가하고 큰 호응을 받고 있는 현실에 단순한 글자 새김을 떠나서 자필자각으로 느끼고 표현하고자 함을 서각의 또 다른 몸짓으로 대중에게 다가가고자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전했다.
도원 박사암 작가는 경남 창녕 출신으로 2018년에는 고향인 창녕군문화원에서 개인전을 열기도 했으며 대한민국 서각대전, 세계 각자대전, 전국 미술대전 등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바 있다.
2023년에는 제15회 남북통일기원 한양예술대전 한양예술대상 서각부문에 ‘끽다거’라는 작품으로 서울시장상을 수상하기도 했으며 또한 2021년 부산 청옥문학회 신인상 수상으로 문단에 등단해 현재 함양문학회 회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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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립대, 전국대나무디자인 공예대전 4연속 전 작품 입상
도립대, 전국대나무디자인 공예대전 4연속 전 작품 입상
[AANEWS] 전남도립대학교는 현대적인 디자인과 유행을 접목한 대나무공예 창작품 발굴과 상품화를 위해 열린 ‘제42회 전국대나무디자인 공예대전’에서 출품작 모두가 입상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전남도립대 산업디자인과 재학생들은 일반인 대상 융·복합 제품과 대학생 대상 실용디자인 분야로 운영된 ‘제42회 전국대나무디자인 공예대전’에 12명이 실용디자인 분야 15작품을 출품했다.
공모전 심사 결과 대상에 김두하 씨·문해은 씨가 선정됐으며 최우수상 1작품, 우수상 2작품, 장려상 3작품, 특선 8작품이 선정됐다.
2020년 이후 4년 연속 출품작 모두가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한일우 산업디자인과 학과장은 “학생들이 3월 초 개강과 동시에 공모전을 준비해 수업 시간 외 방과 후와 주말에도 지도교수 지도를 받아 조별 토의를 거쳐 다양한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스케치와 렌더링 등 디자인을 통해 우수한 작품을 창작했다”고 말했다.
대상에 선정된 김두하 학생은 “늦은 나이에 대학에 입학해 학업에 어려움도 많았지만, 교수님들의 열정적 지도 덕분에 큰 상을 받게 돼 기쁘다”며 “이번 수상을 통해 학업 의지가 더 강해지고 디자인 실무에 대한 자신감도 얻었으며 향후 취업과 편입 등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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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의 날, 국내 최대·유일 난대수목원서 치유하세요
근로자의 날, 국내 최대·유일 난대수목원서 치유하세요
[AANEWS] 국내 최대·유일 난대수목원인 전라남도 완도수목원이 5월 1일 근로자의 날을 맞아 수목원에서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보내도록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개방 시설은 31개 전문소원, 탐방로 등산로 등이다.
아열대 온실은 온실 수목 생육 관리를 위한 방제작업 시행으로 개방하지 않는다.
완도수목원은 2천33ha에 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난대림이다.
동백나무, 붉가시나무 등 784종의 자생식물이 분포하고 있다.
사계절 푸른 산림자원을 자랑해 푸른 숲과 바다가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다.
또 숲 해설가, 유아 숲 지도사 등 전문 자격을 갖춘 해설가를 배치해 아이들 대상 ‘유아숲 체험’, 청소년 대상 ‘녹색수업’, 성인 대상 ‘난대림 숲 해설’ 등 세대별 맞춤형 과정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이밖에 목공예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전문가 지도에 따라 숲 가꾸기 목재 부산물 등을 재활용한 완도수목원 대표 캐릭터인 토리나리 탁상시계, 나무로봇 연필꽂이, 우드스피커 등 일상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목공예품을 직접 제작할 수 있다.
‘목공예 체험 프로그램’은 유아, 학생, 가족, 단체 등 다양한 참여자 10명 내외로 구성해 30분에서 2시간 정도 진행하며 체험 프로그램에 따라 5천 원에서 4만원까지 비용이 소요된다.
이석면 완도수목원장은 “근로자의 날을 맞아 전국 최대 난대림인 완도수목원에서 여유를 즐기고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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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강원도연합회, 강원도지사 간담회 개최
대한노인회 강원도연합회, 강원도지사 간담회 개최
[AANEWS]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5.3. 10:30 강원도청 통상상담실에서 대한노인회 강원도연합회 회장단를 만나 간담회를 갖고 도 노인복지 현안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향후 노인복지 발전 방안에 대해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김진태 지사는 간담회에서 앞서 어버이날 주간을 맞아 그동안 강원도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어르신들을 대표해 도 연합회 회장단에게 카네이션을 전달하고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또한 간담회를 통해 강원도와 대한노인회 강원도연합회는 앞으로 있을 강원특별자치도의 성공적 출범과 2023년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해 노인회 차원의 홍보 등을 통해 상호 협력하기로 협의했다.
아울러 대한노인회 강원도연합회에서는 지난 4.11. 산불피해로 고통받고 있는 강릉지역에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고자 강원도 노인회 차원에서 모금한 산불피해 성금을 김진태 지사에게 전달하고 이재민 등 강릉지역 산불피해 주민들이 하루 속히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길 기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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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어르신들의 삶의 지혜 잘 배우고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거제시,‘어르신들의 삶의 지혜 잘 배우고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AANEWS] “어무이, 아부지 늘 건강하십시오”. 박종우 거제시장이 3일 오전 연초노인대학을 방문해 인사를 올리고 어르신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거제시는 시민소통시책인 ‘걸어서 시민속으로’의 일환으로 어버이날을 전후해 관내 노인대학들을 찾아 어르신들과의 대화의 시간을 갖고 있다.
첫번째 순서로 연초면 노인대학을 찾았다.
거제시청 색소폰동호회 직원들이 어르신들에게 익숙한 곡들로 한마당 흥겨운 색소폰공연을 하고 이어서 박종우 시장이 어르신들의 삶의 경험을 들으면서 후손들에게 물려줄 거제를 어떻게 만들어 갈지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어르신들은 노인들의 놀이공간이 좀더 필요하다는 등의 건의사항도 함께 이야기했다.
박종우 시장은 어르신들의 노후가 보다 양질의 삶이 되도록 잘 챙겨보겠다고 하면서 “어르신들께서 살아오신 삶의 경험과 지혜를 잘 이어받아서 더 밝은 내일을 열어가는 소중한 밑거름으로 쓰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날 박종우 시장과 어르신들과의 대화가 끝난 후 연초면 아우름센터운영위원회에서는 어버이날을 맞아 100인분이 넘는 점심식사를 직접 준비해 노인대학 어르신들께 대접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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