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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앤지산업 허성준 대표, 정읍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부
정읍시청
[AANEWS] 아이앤지산업 허성준 대표는 지난 1일 정읍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부했다.
충북 옥천군에서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는 허 대표는 정읍고향사랑기부제 소식을 접하고 기부하게 됐다.
허 대표는 평소에도 저소득층 청소년에게 사랑의 치킨 나눔을 해왔으며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은 물론 마스크 등 각종 물품을 후원해 오고 있다.
또한, 이번 기부를 통해 제공되는 답례품은 복지시설에 기부할 예정으로 많은 이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허성준 대표는 “평소 애정이 많은 정읍의 고향사랑기부제 소식을 듣고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고자 기부하게 됐다”고 말하며 “정읍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정읍시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학수 시장은 “정읍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기부해 주신 모든 기부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보내주신 성원을 바탕으로 한 단계 도약하는 정읍시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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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어린이집 어린이 어울마당 그림그리기 대회 30명 수상
정읍시청
[AANEWS]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전라북도 정읍시지회가 주최한 제25회 정읍시 어린이집 어린이 어울마당 그림 그리기 대회 시상식이 지난 2일 정읍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시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지난 4월 3일부터 14일까지 정읍시 50개 어린이집에서“내가 놀고 싶은 상상 속의 놀이터”란 주제로 원아들이 그림을 그려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공정한 심사를 위해 심사위원은 전미정 정읍시 미술협회장이 참여했다.
수상자 명단은 아래와 같다 정읍시장상 박승희, 이가은, 김소리, 권지율, 허예진, 이은별, 김도우, 이도윤, 김도빈, 설재욱 국회의원상 최아인, 이서아, 김민재, 김승유, 백지훈, 박예은, 안시온, 김유나, 안드레, 임이나 정읍시의장상 김시우, 신철우, 이다은, 임주아, 장서윤, 김지후, 장아인, 설주완, 이도윤, 이아윤 등 30명의 아동이 명예를 얻었다.
강복희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정읍시청 1층 로비에 전시된 수상작품들을 보면 우리가 아이들의 순수하고 창의적으로 그린 수준 높은 작품들”이라며“이번 대회를 통해 어린이들이 창의성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축사에서“이번 놀이터 그림 그리기 대회를 통해 놀라운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으로 안전한 미래를 마음껏 상상해 볼 수 있는 기회로 수상작품을 정읍시 어린이 기적의 놀이터 조성 기본 설계에 반영해 디자인에 활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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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호계3동, 작은도서관 주민 공간으로 개방
안양시 호계3동, 작은도서관 주민 공간으로 개방
[AANEWS] 안양시 호계3동 행정복지센터는 청사 3층에 위치한 작은도서관을 대관해 사용할 수 있도록 지역주민에게 개방한다고 3일 밝혔다.
대관은 도서관 운영이 끝나는 평일 오후 5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가능하며 이용 10일 이전까지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대관 인원은 최소 6명에서 24명까지로 독서동호회 또는 평생학습 목적의 강의 및 토론 모임이 대상이다.
해당 모임은 안양시민 또는 안양시에 소재하는 사업장에 종사하는 사람이 구성원의 50% 이상이어야 한다.
한편 호계3동 작은도서관은 매월 주제에 맞는 추천도서 소개 및 문화 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주민들을 위한 문화공간으로 다양한 사업을 진행 중이다.
지난 4월에는 ‘삶과 죽음’을 주제로 ‘아름다운 죽음을 위한 안내서’ 등 10권의 책을 선정해 독서 모임을 진행했으며 사후세계를 음악과 함께 감동적으로 풀어낸 영화 ‘코코’ 감상회를 열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박효애 작은도서관 운영위원장은 “작은도서관이 책과 강좌, 영화 등을 매개로 사람들이 서로 소통하는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더 많은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하태종 호계3동장은 “작은도서관이 주민들의 문화향유권을 위한 공간으로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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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스타트업 투자유치 활발”
“김해 스타트업 투자유치 활발”
[AANEWS] 김해 의생명·산업진흥원은 김해창업혁신센터 입주기업이자 기능성 바이오 소재를 개발하고 산업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벨아벨 바이오가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인 ‘시리즈 벤처스’로부터 3억원에 달하는 투자유치에 성공해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3월 창업과 동시에 김해창업혁신센터 입주 이후 1개월 만에 투자유치에 성공하는 쾌거를 이루어 내며 창업기업으로서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번 투자유치에 성공한 벨아벨 바이오는 국내유전자원을 활용한 기능성 원료개발 및 산업화를 통해 천연 바이오 소재 및 건강기능식품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으로 향후 스마트팜을 활용해 후방산업인 원료 재배는 물론, 건강기능식품, 뷰티산업 등을 아우르는 기업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벨아벨 바이오는 이번에 확보한 투자금으로 천연물 기능성 소재 효능 검사를 통한 특허 출원 및 등록 등 국내·외 인증작업과 R&D역량을 강화하고 영업 및 마케팅 부분 역량을 확대하는데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병찬 대표는 “창업기업의 도약을 위해서는 투자유치가 필수인데, 지역에서 투자회사를 만나기는 어려운 부분이 있다”며 “이번 투자유치는 진흥원의 많은 도움이 있기에 가능했던 일이다.
이번 투자로 개발인력 구성 및 특허 업무 진행, R&D 강화에 투입해 후속투자와 소재확보에 힘쓸 예정이며 앞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창업기업으로 지역과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시리즈 벤처스 박준상 대표는 “시리즈 벤처스는 진흥원과 함께 지역의 우수 창업기업을 발굴하는데 앞장서 왔다”며 “지역 특화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로서 지역의 창업기업이 성장하는데 더욱 정진할 것이며 진흥원과도 상호협력을 통해 지역 투자의 붐을 조성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끝으로 박성호 진흥원장은 “진흥원과 함께 한지 얼마되지 않은 시점에서 벌써 투자유치에 성공한 사실에 감격스럽다”며 “진흥원은 지역 내 식품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 건강기능식품 등 개발을 목표로 하는 벨아벨 바이오가 함께해 준다면 더욱 큰 힘이 될 것 같다. 지역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우수기업으로 성장하는데 진흥원이 함께 발맞춰 나가겠다”고 밝혔다.
벨아벨바이오는 올해 신설된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초격차 10대 분야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3년간 최대 15억원의 R&D자금을 지원하는 ‘딥테크팁스’에도 지원할 예정이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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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석수체육관 착공…지상 5층 규모 체육·소통 거점시설
안양시, 석수체육관 착공…지상 5층 규모 체육·소통 거점시설
[AANEWS] 안양시가 관내 만안구에 지어지는 ‘석수 체육관’이 본격적인 공사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석수체육관은 석수2동 행정복지센터 옆 주차장 부지에 지하 2층~지상 5층에 연면적 7932㎡ 규모로 지어진다.
체육관에는 만안구에서 두 번째로 생기는 수영장을 비롯해, 다용도 프로그램실, 다목적 체육관, 마을공방, 지하주차장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기존의 주차장은 신축되는 체육관의 지하 1, 2층과 지상에 80대 규모로 조성된다.
지난달 28일 착공해 오는 2025년 4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건축 디자인은 설계 공모를 통해 ‘사랑채’ 콘셉트의 설계 최종안이 선정됐다.
석수체육관은 호계다목적체육관, 박달복합청사에 이어 관내 세 번째 실내 체육관이다.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체육활동을 즐기고 운동 시설 뿐 아니라 복지, 소통, 치유의 공간을 제공해 ‘소통의 거점시설’이 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가까운 곳에 건강을 지키고 여가 생활을 누릴 수 있는 다양한 공간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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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립 칠암도서관 ‘알고 싶은 컬렉션’ 운영
김해시립 칠암도서관 ‘알고 싶은 컬렉션’ 운영
[AANEWS] 김해시립 칠암도서관은 다음달 5일부터 12일까지 총 2회에 걸쳐 예술특성화 프로그램 ‘알고싶은 컬렉션-한국편’ 강연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알고싶은 컬렉션-한국편’은 ‘세기의 기증’이라 불리며 세간의 주목을 받았던 삼성그룹 고 이건희 회장의 컬렉션과, ‘국내 여성 1호 아트 컬렉터’로 근현대 미술 작가들의 작품을 폭넓게 아우르는 한솔그룹 고 이인희 고문의 컬렉션을 주제로 해 각 수집품들에 대한 설명과 컬렉션의 미술사적 의의에 대해 알아보는 강연이다.
참여 신청은 오는 8일 10시부터 김해시 공공예약포털을 통해 선착순으로 받을 예정이며 보다 자세한 사항이 궁금하다면 김해시 통합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칠암도서관 열람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칠암도서관은 2016년부터 김해시 예술 특성화 도서관으로 지정되어 ‘예술 속의 인문학’, ‘드로잉 인문학 특강’ 등 시민들의 예술적 관심과 감각을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강연 및 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백쌍미 칠암도서관장은 “화제와 관심을 모았던 유명인사들의 수집품들을 도서관에서 손쉽게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며 “김해 시민들이 평소 궁금했지만 직접 만나기 어려웠던 귀중한 컬렉션을 만나 예술적 소양을 쌓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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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전국체전 자원봉사 청년이 앞장섭니다”
“2024 전국체전 자원봉사 청년이 앞장섭니다”
[AANEWS] 김해시자원봉사센터는 2일 김해시청 대회의실에서 ‘2024 전국체전, 함께 뛰는 청년 자원봉사’를 슬로건으로 2030 김해청년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2030 김해청년봉사단은 내년 김해를 주 개최지로 열리는 전국체전에 대비해 인제대학교 사회봉사단, 가야대학교 재학생, 김해청년센터, 김해시청년정책협의체의 20~30대 청년 100여명으로 구성됐다.
봉사 분야별 4개 팀으로 나눠 특화교육을 이수하고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발대식 1부는 축하공연, 봉사단 소개, 위촉장 수여, 선서문 낭독에 이어 김해 출신 트롯가수 ‘성민지’가 김해청년 자원봉사 홍보대사로 위촉됐으며 성민지는 재능나눔으로 축하공연을 선보였다.
2부는 팀별 활동 논의와 레크레이션으로 화합을 다졌다.
홍태용 시장은 “봉사단 슬로건처럼 우리 청년들이 열정을 모아 힘차게 뛰어주길 바라며 청년 주도 봉사 문화가 지역사회에 퍼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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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보건소, 장애인문화체험 ‘세상나들이’ 추진
양주시보건소, 장애인문화체험 ‘세상나들이’ 추진
[AANEWS] 양주시보건소 재활물리치료센터는 재활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일영허브랜드에서 ‘세상나들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들의 사회적 적응훈련의 기회를 제공하고 보호자의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해소해 재활 의지를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장애인들은 500여 종의 허브와 관엽수 등 다양한 꽃과 식물을 감상하고 족욕 체험, 허브향초 만들기, 허브화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과 보호자들의 심신 안정과 사회참여 기회를 높일 수 있었다.
이번 나들이에 참여한 한 장애인과 보호자들은 “그동안 코로나19 장기화로 외부 활동 기회가 적고 몸이 불편하다 보니 여행도 쉽지 않았는데 오랜만에 자연을 느끼는 시간을 제공해 준 보건소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기회가 장애인분들에게 힐링과 심신의 재충전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행복한 양주시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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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특별한 전북시대 만들 전북특별자치도 국민지원위원회 출범
전라북도청
[AANEWS] 5월 3일 전라북도가 서울에서 새로운 도전의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전북도는 오늘 서울 스위스그랜드 호텔에서 ‘전북특별자치도 국민지원위원회 및 이차전지 특별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하고 특별자치도의 성공적 출범과 이차전지 특화단지 유치를 위한 전북도민의 의지를 전국적으로 표출했다.
여기에는 정세균 전 국무총리, 이연택 전 장관, 김원기 전 국회의장과 더불어 여야 유력 정치인들, 김홍국 하림회장 등 경제계 인사들이 함께했으며 2022년 최고과학기술인상을 수상한 선양국 교수를 비롯한 이차전지 특별위원회와 SK 넥실리스, 성일하이텍 등 대표기업, 도내 기관·단체 등 300여명이 참여했다.
정세균 전 국무총리/전 국회의장은 전북특별자치도 국민지원위원회와 이차전지 특위 명예위원장을 맡아 이차전지 특화단지 전북유치를 반드시 이끌기로 했다.
이연택 전 장관/재경도민회 명예회장은 특별자치도 국민지원위원회 총괄위원장으로 특별자치도의 성공적 출범을 위한 범도민의 의지를 결집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말 그대로 전북의 모든 역량이 여야와 이념을 넘어 총결집해 특별자치도 성공과 이차전지 특화단지 유치에 나선 것이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이차전지 특화단지 전북 유치를 위한 특별위원회를 발족하며 전북도민의 강력한 의지를 표출했다.
이차전지 특별위원회는 양극재 분야의 원천 기술을 다수 보유해 K-배터리의 선구자로 알려진 선양국 한양대학교 교수를 부위원장으로 前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부원장인 전북대 오명준교수, 서울대 최장욱교수, 이해원 전주대 교수,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송준호 PD 등 26명을 위촉했다.
국내외 이차전지 산업을 선도하는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이차전지 특별위원회는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전북을 글로벌 이차전지 산업 허브로 만들기 위한 초격차 기술, 전문인력 양성 등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한편 이차전지 산업을 새로운 미래성장의 동력으로 추진하며 새만금을 이차전지 산업의 허브로 만들겠다는 전북의 꿈은 이미 놀랄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SK온 등의 합작회사인 GEM코리아와 1조 2천억 규모의 투자협약, LG화학 등과 1조 2천억 규모의 투자협약을 연이어 체결하는 등 전북 새만금을 향한 이차전지 산업 투자러시가 시작되고 있는 것이다.
또한 한국노총과 노사정 상생협약을 체결하며 노사 상생의 모델로 거듭나고 있고 동시에 전북형 이차전지 인력양성 프로젝트도 추진되고 있다.
이런 역동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전북 이차전지 특별위원회는 범도민의 역량을 결집해 이차전지 특화단지 전북유치를 위해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이날 출범한 ‘전북특별자치도 국민지원위원회’ 는 정치, 경제, 사회문화, 언론, 학계 등에서 전라북도를 대표해 활동하고 있는 출향인사 등 오피니언 리더들로 구성됐다.
현재 전북은 655개 특례를 발굴해 전부개정안을 마련하고 이를 반영하기 위해 부처 소통을 전개하고 있다.
이들 특례들에는 새로운 전북을 위한 구체적인 솔루션들이 담겨 있다.
오늘 출범한 국민지원위는 전북특별법 개정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범도민의 힘을 모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민지원위 및 이차전지 특별위원회 명예 위원장으로 추대된 정세균 전 국무총리는 “전북도민들의 절실한 염원으로 맞이한 특별자치도가 전북도민들의 행복으로 돌아갈수 있도록 우리 모두 노력하자. 이차전지는 전북새만금의 미래이자, 대한민국의 미래다.
기회의 땅, 전북에 이차전지 산업 특화단지가 유치되도록 범도민의 역량을 결집하자”고 말했다.
이연택 국민지원위 총괄위원장은 “특별자치도 출범을 통해 전북의 새로운 시대가 열릴 것이라며 대전환의 시기에 전북 도민의 모든 힘과 지혜를 모으자”고 강조했다.
영상으로 축사를 전한 한덕수 국무총리는 “특별자치도 지원위원회를 통해 전북특별자치도가 희망찬 미래를 열어갈 수 있도록 힘껏 뒷받침하겠다”고 전했다.
김관영 전라북도지사는 “더 특별한 전북시대를 범도민의 힘을 모아 열겠다 특히 이차전지 산업은 특별한 전북이 대한민국의 특별한 미래를 여는 핵심이다 뒤늦게 출발했지만 전북을 향한 투자러시, 인재러시, 열정러시를 바탕으로 도전하겠다 도전경성, 도전하면 반드시 이뤄낼 수 있다는 의지로 범도민의 역량을 결집해 함께 도전하고 함께 성취하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아울러 “특별자치도의 성공에서 전북과 강원도는 함께 가야 한다 강원도와 함께 힘을 모아 특별자치도의 길을 더욱 넓혀나가자”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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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안양천 비점오염원 관리지역 지정 추진…연구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안양시청
[AANEWS] 안양시는 3일 오후 2시 시청 전자회의실에서 안양천 일대를 비점오염원 관리지역으로 지정하기 위한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비점오염원은 공장폐수, 하수처리장 오수 등 수질오염물질이 특정된 점오염원과 달리 도시, 도로 농지, 산지, 공사장 등 불특정 장소에서 넓은 면적에 걸쳐 불특정하게 배출되는 수질오염물질을 말한다.
환경부로부터 비점오염원 관리지역으로 지정될 시, 비점오염 저감사업비의 70%를 국비로 지원받을 수 있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지난해 5월부터 시작한 ‘비점오염원 관리지역 지정 타당성 조사 연구 용역’의 두 번째 보고회로 장영근 안양시부시장 및 시 관계 공무원, 김정중 안양시의원, 송미영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및 김경섭 한경대학교 교수 등 전문기술자문단, ㈜에코인 용역사 관계자 등 16명이 참석해 안양천 비점오염원 관리지역 지정 신청서안을 검토했다.
지정 신청서에는 안양천의 수질·유량 모니터링 분석 결과 및 비점오염원 현황을 토대로 비점오염원 50% 이상 저감의 수질 개선 중·장기 계획 등이 포함됐다.
이와 함께 지난해 8월 발생한 집중호우처럼 기후변화로 예측이 어려운 호우가 잦아지고 이로 인한 고농도 비점오염원 유입 및 수생태계 악화가 예상됨에 따라 예방 및 대응 방안의 논의도 이어졌다.
시는 이날 논의된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이달 중으로 안양천 비점오염원 관리지역 지정 신청서를 환경부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대호 시장은 “비점오염원 관리지역 지정을 통해 물 순환 개선, 강우 유출수 저감, 비점오염저감시설 설치 등 안양천 수질 개선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특히 안양천 지방정원 추진과 연계해 물 순환 선도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양시는 2021년 12월 안양천의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수질 관리를 위해 인근 지자체 광명·군포·의왕·과천시의 협력을 이끌며 ‘안양천 수질관리 행정협약’을 체결했다.
안양천 수질 개선을 목표로 ‘비점오염원 관리지역’ 지정 등의 후속 조치를 추진 중이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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