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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 개최
강진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 개최
[AANEWS] 강진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서순철 부군수와 읍·면장, 세무회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강진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강진 고향사랑기부제의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토론자들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성공적으로 안착된다면 어려운 지방재정 여건을 보완하고 지역 균형발전을 실현할 기회로 삼을 수 있을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서순철 부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취지와 목적을 잘 살릴 수 있도록 각 읍·면장님들은 물론이고 주무 부서를 비롯한 군 전체적인 차원에서도 다양한 활동을 전개함으로써 우리 강진군 재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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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3년 공유재산 실태조사 추진
양산시청
[AANEWS] 양산시는 공유재산의 효율적인 활용·관리를 위해 오는 10월까지 2023년도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대상은 공유재산 토지 21,796필지, 건물 461동으로 행정재산 21,740건와 일반재산 517건이다.
공유재산 실태조사는 실태조사 전담반 7개조를 편성해 관련 공부자료 검토 후 이를 기준으로 현지 조사를 통해 공유재산의 무단 점·사용 여부, 일반재산 활용가능 여부, 공유재산 관리대장과 불일치 재산 색출 등을 확인한다.
실태조사 결과를 기초로 재산관리부서가 공유재산 무단점유 및 대부 목적외 사용 등 위법한 사례 발견시 원상복구 명령 및 변상금 부과, 계약 해지 등 행정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공유재산에 설치된 철탑, 고압선 등에 대한 선하지 전수조사를 통해 무단으로 사용하고 있는 선하지에 대한 권리보전을 추진할 예정이다.
양산시는 매년 공유재산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해 누락 재산 발굴 및 미활용 재산의 효율적 활용방안을 수립해 양산시 재산권 확보에 노력하고 있으며 올해는 국유지와 시유지 상호점유 재산 조사를 통해 국·공유재산 교환을 검토하는 등 효율적인 공유재산 관리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 중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통해 공유재산 정보의 정확성을 높이고 활용 가치가 있는 재산은 대부계약을 체결해 시민들의 재산인 공유재산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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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AI로 1인 가구 살핀다”.한국전력과 업무 협약
강진군 “AI로 1인 가구 살핀다”.한국전력과 업무 협약
[AANEWS] 강진군은 지난 2일 한국전력공사 강진지사와 ‘1인가구 안부살핌서비스’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은 군청 소회의실에서 한국전력 강진지사장을 비롯해 본사, 광주전남본부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1인 가구 안부살핌서비스는 AI를 활용한 빅데이터 분석으로 1인 가구의 사용 패턴을 분석해 이상징후가 감지될 경우, 군 복지담당자에게 알림 문자 발송을 통해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안부를 확인하는 서비스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강진군과 한국전력공사는 5월부터 지역 내 1인 가구 200가구를 대상으로 6개월의 시범 기간을 거쳐 본격적인 해당 서비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한국전력공사 강진지사 김광표 지사장은 “AI를 통한 패턴 분석으로 가구별 사용량을 파악하고 이에 대한 다른 패턴 감지 시 안부를 확인하는 시스템은 저비용으로 광범위한 대상자를 발굴 지원하는 효율적인 서비스”며 “이 시스템으로 점차 늘어나고 있는 1인가구를 위기에서 구출할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서순철 강진군 부군수는 “1인 가구 및 사회적 고립 가구 증가 등으로 고독사가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며 “이번 서비스를 통해 복지 위기가구에 대한 선제적 대응으로 맞춤형 돌봄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진군은 복지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서비스 연계를 추진해오고 있으며 목욕 쿠폰 지원사업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의 위생 지원과 사회적 지지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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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강진품애 인구정책 가이드북 발간 배포
강진군, 강진품애 인구정책 가이드북 발간 배포
[AANEWS] 강진군은 2023년도 인구정책 종합 홍보 책자인 ‘강진품애 인구정책 가이드북’을 발간·배포했다고 3일 밝혔다.
책자에는 생활 전반적인 내용과 함께, 결혼·임신·출산 지원, 아동·양육 지원, 교육, 전입·주거 지원 등 인구정책 10개 분야, 81개 지원사업 등 출생부터 노년기에 이르기까지 군민이 누릴 수 있는 혜택들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한, 다양한 분야의 사업 소개와 함께 세부사업별 지원 대상, 내용, 신청 방법, 문의처 등이 담겨 있어, 주민들의 실생활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군은 군민들이 책자를 활용할 수 있도록 민원실, 읍면사무소, 주요 관광지 및 관내 기업체 등에 비치할 예정이다.
2023년도 신규 사업으로 공공산후조리원 이용료 지원 군민 산후조리비 지원 국가유공자 및 유공자의 가족 전입장려금 지원 강진군 청년창업 지원 사업 가업승계 및 청년 정착기반 지원 사업 등이 있다.
강진원 군수는 “안내 책자에 인구정책 지원 사업이 종합적으로 담겨 있어 자신에게 맞는 정책을 쉽게 찾아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 마을만들기, 청년 공유주거 조성사업, 청년 창업 등 주거와 일자리를 늘어나게 할 수 있는 성공모델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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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치매안심마을 장수사진 촬영
양산시, 치매안심마을 장수사진 촬영
[AANEWS] 양산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2일 올해 신규 치매안심마을인 소주동 소주휴먼시아, 서창동 편들마을 어르신 34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기억 공작소 – 장수 사진관’을 운영해 장수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어르신에게 행복한 기억을 만들어 드리고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취지로 2019년부터 치매안심마을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어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촬영에 참석한 마을 어르신은 “장수사진 덕분에 앞으로 더 건강할 것 같고 마을 사람들과 함께 우리 마을에서 사진을 찍으니 즐거운 추억이 하나 더 생겼다”며 치매안심센터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정미 건강증진과장은 “치매안심마을 어르신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행사를 추진했다”며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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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백련사 대웅보전 국가지정 문화재 ‘보물’ 지정
강진 백련사 대웅보전 국가지정 문화재 ‘보물’ 지정
[AANEWS] 강진군은 ‘강진 백련사 대웅보전’이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일반적으로 지자체의 국가 보물 지정은 10년에 하나도 쉽지 않은 상황에서 강진군에서 불과 몇 개월 사이에 보물 세 개가 연속으로 지정되며 남도답사 일번지의 위용을 뽐내고 있다.
특히 최근 지정된 영모당, 추원당에 이어 백련사 대웅보전까지 보물 모두가 다산권역에서 나와 고려청자 유산과 함께 강진 문화재의 양대 산맥을 완성했다는 평가이다.
교과서에도 게재된 강진 백련사는 원묘국사 요세의 결사 운동이 일어난 역사의 현장으로 조선시대에도 많은 승려가 수행했던 유서 깊은 사찰이다.
백련사의 승려들은 인근 다산초당의 정약용에게 학문을 배우면서 만덕사지 편찬에 일조하는 등 불교와 유교가 서로 긴밀하게 교류했다는 점은 익히 알려져 있다.
강진 문화유산은 크게 3가지 권역으로 구분된다.
첫째 월출산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수려한 자연환경으로 그 중심에는 백운동원림, 경포대, 무위사, 월남사가 있으며 둘째는 고려청자 권역으로 강진만을 중심으로 108개 이상의 고려청자요지가 집중되어 있으며 탁월한 가치를 바탕으로 세계유산 등재를 준비 중이다.
마지막으로 다산을 중심으로 한 다산권역으로 이번에 혈연으로 맺어진 해남윤씨와 종교의 차이를 넘어 교우한 백련사의 승려들로 이루어진 학연의 상징물이 모두 보물로 지정되며 강진의 다산초당권 문화의 완성으로 평가된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영모당, 추원당 보물 지정이 얼마 되지 않았는데 백련사 대웅보전까지 보물로 지정된 일은 강진의 높은 문화 역량을 보여주는 일”이라며 “강진군의 13번째 보물의 탄생을 군민들과 함께 축하한다”고 말했다.
강 군수는 또 “우리 조상들에게서 면면히 계승된 응축된 문화의 힘이 오늘날 강진의 다양한 축제의 성공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 강진의 문화유산을 더욱 보존하고 발굴하겠다”고 덧붙였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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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농업개발원에 왕찔레나무 꽃이 활짝 피었어요
거제시농업개발원에 왕찔레나무 꽃이 활짝 피었어요
[AANEWS] 거제시농업개발원 내 시험포장에 왕찔레나무 꽃이 활짝 피어 지나가는 관광객과 주민들이 잠시 발길을 멈추고 사진을 찍는 모습이 보였다.
거제시에서는 거제왕찔레나무로 많이 알려져 있는 왕찔레나무의 확산보급을 위해 지난 2021년도부터 증식 시험 재배를 하고 있으며 올해 증식에 성공한 왕찔레나무가 만개해 관람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왕찔레나무 꽃이 보통 5월 초중순에 만개해 7일 정도 이어진다는 점에서 이번 주가 아름다움을 즐길 최적의 시기이다”며 “앞으로도 왕찔레나무의 확산을 위해 다양한 시험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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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시행
고성군,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시행
[AANEWS] 고성군이 여성농업인을 위한 특수건강검진을 5월 8일부터 시행한다.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사업은 지난 3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에 선정돼 시행하며 당초 만 51세~70세 사이의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여성농업인 700명을 대상으로 검진 비용의 90%까지 국비로 지원받게 됐다.
군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군의회와 적극적인 소통으로 부담해야 할 자부담 10%까지 군비로 확보해 검진 비용의 전액을 지원한다.
전액 무료로 지원되는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은 5월 12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고 검진 병원은 농림축산식품부 지침에 따라 선정된 고성읍 소재 ‘강병원’이다.
검진대상자 확정 문자를 받은 여성농업인은 강병원에 반드시 전화 예약 후 건강검진을 받아야 한다.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은 기존 일반건강검진과 달리 농작업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질병을 예방하기 위한 검진으로 근골격계, 심혈관계, 골절·손상 위험도, 폐활량, 농약 중독 등 총 5개 영역 10개 항목을 검진하며 농작업성 질병의 조기진단과 함께 사후관리 및 예방을 위한 교육, 전문의 상담도 포함된다.
서종립 농식품유통과장은 “여성농업인의 건강복지 증진을 위한 군의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로 특수건강검진비 20만원을 전액 지원할 수 있었다”며 “여성농업인에게 많이 발생하는 질병을 적기에 검진하고 대처해 노동력 저하를 예방하고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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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정부합동평가 3년 연속 ‘우수’ 시군 선정
강진군청
[AANEWS] 강진군은 행안부 주관한 2023년 정부합동평가에서 도내 22개 시군 중 종합 6위를 달성해 ‘우수’ 시군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군은 우수 시군에 선정에 따른 재정 성과급으로 총 1억 1천 500만원을 지급받는다.
정부합동평가는 매년 행안부 주관으로 정부업무평가기본법에 따라, 한 해 동안 지방자치단체가 수행하는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국가 주요시책 등 5대 국정지표를 평가하는 정부 차원의 유일한 지방자치대상 종합평가제도이다.
군은 정량평가 부문 71개 지표 중 62개 지표의 목표치를 달성하며 87.3%의 달성률을 보였다.
이 가운데 사회적경제 분야 우선 구매율 공공 취업지원 서비스 달성률 등이 목표치를 초과 달성했다.
정성평가는 365일 긴급출동 봉사단 마량놀토 문화가 있는 날 목재친화도시 조성 등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강진군의 정책수행 능력, 행정능력, 인적자원 운영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로 군은 2022년과 2021년에 이어 3년 연속 우수 시군으로 선정됐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3년 연속 우수시군으로 선정된 것은 전 직원이 모든 영역에서 성실하고 열정적으로 업무를 수행한 결과로 앞으로도 군민이 행복하고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군정 성과 창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진군은 내년도 정부합동평가 준비를 위해 부서별 소관지표에 대한 추진상황을 매월 점검하고 정성평가 우수사례 발굴 등 전남 도내 상위권 진입을 위해 선제적으로 점검,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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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보건소, 협약기관 관계자 감염병 예방 교육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보건소는 5월 3일부터 감염병 예방사업 협약기관 6개소를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순회 교육을 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 3월 15일 보건소와 감염병 예방사업을 위해 협약을 맺은 노인·장애인 돌봄 수행 6개 기관과의 협약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건소는 노인·장애인 돌봄 수행 6개 기관 생활지원사, 활동지원사 200여명을 대상으로 각 기관의 일정에 맞춰 직접 방문해 취약계층 감염병 예방사업 추진을 위한 교육을 할 예정이다.
교육은 감염병에 대한 기초지식과 협약사업, 시기별 주요 감염병 예방요령 등 대상자 관리를 위해 현장에서 필요한 내용에 초점을 맞춰 질의응답과 평소에 궁금했던 내용 위주로 꾸려졌다.
이번 교육 이후 보건소에서 매월 정기적으로 감염병 예방요령, 관련 자료 및 홍보자료를 각 기관에 배부하면 기관 담당자들이 돌봄 대상자들에게 교육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심윤경 보건소장은 “감염병 예방을 위한 협약기관과의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해 감염병에 취약한 홀로 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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