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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서울국제관광전에서 경기관광 홍보관 운영
경기도, 서울국제관광전에서 경기관광 홍보관 운영
[AANEWS] 경기도가 5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8회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해 포토존·체험존 등을 갖춘 경기관광 홍보관을 운영한다.
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코엑스 C홀 전시장에서 미디어 타워를 활용해 경기바다 매력이 생생하게 느껴지는 홍보존을 만들고 경기도 축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포토월, 경기도 관광 테마 골목 입체 포토존을 선보인다.
경기도 관광 테마 골목 홍보존에서는 골목의 특성에 맞춰 한지 등 만들기, 커피 방향제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어린이 관람객을 위한 3D펜 키링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또한 중앙 미디어 타워에선 경기바다와 임진각 평화누리의 영상으로 이색 전시회 속 미디어포토존을 구현하고 스마트테이블, 터치스크린으로 다양한 경기도의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 밖에도 골목 관련 임무를 해결하면 ‘경기관광 명예 홍보대사증’을 수여하고 OX 퀴즈 등의 현장 행사를 통해 다양한 기념품도 증정한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경기관광 홍보관은 볼거리 외에 이색적인 체험 거리를 준비했다”며 “다양한 경기도의 매력을 느끼고 가족, 연인, 친구 등과 함께 박람회를 마음껏 즐기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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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여성가족재단, 20일 남성 양육자 참여 행사 ‘아빠하이 데이’ 개최
경기도여성가족재단, 20일 남성 양육자 참여 행사 ‘아빠하이 데이’ 개최
[AANEWS]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오는 20일 오전 10시 30분 용인 한국민속촌에서 남성 양육자를 위한 가족참여 행사 ‘아빠하이 데이’를 개최한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열리는 이번 행사는 남성 양육자와 아이가 함께 소통하는 체험의 장으로 건강하고 성 평등한 가족문화 정립을 위해 개최한다.
행사 내용은 체험 마당 참여 마당 홍보 마당 등이다.
모집 대상은 3~10세 자녀를 둔 경기도 남성 양육자 100명이다.
모집 신청은 5월 4일 오후 5시부터 8일 오전 8시까지 ‘경기도 아빠하이’ 공식카페를 통해 접수된다.
정정옥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는 “행사를 통해 가족이 함께하는 양육문화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나아가 성평등한 가족문화 정립을 위한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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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도봉산 자락 아래 모내기 한 판, 무수골 논에서 만나요~”
도봉구, “도봉산 자락 아래 모내기 한 판, 무수골 논에서 만나요~”
[AANEWS] 도봉구가 5월 17일 무수골 친환경 논 체험장에서 전통 손 모내기와 물통벼 만들기 등을 체험할 수 있는 ‘무수골 도심 속 모내기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오는 17일 오전 10시 누원초등학교 5학년의 체험을 시작으로 오후 4시에는 6세 이상의 자녀를 둔 가족 단위 구민으로 진행한다.
주프로그램으로 전통 손모내기 체험 물통벼 만들기 체험 누룽지카나페 체험 등이다.
논에서 체험 후 생수병 등을 재활용해 집으로 가져갈 수 있는 물통벼 만들기 시간도 준비되어 있어 일회성 체험이 아닌 가정에서도 벼의 생육 과정을 관찰할 수 있다.
이번 체험은 손모내기 체험과 동시에 기계 모내기 시연을 선보여 전통 농법과 현재 농법의 차이를 통한 농법의 발달, 나아가 먹거리의 가치를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구는 기대된다.
모내기 행사에 참여를 원하는 가족은 5월 4일 오전 10시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15가족까지 모집한다.
선정 결과는 문자 발송을 통해 선정자에게 개별 안내할 예정이며 행사 참가비는 가족당 2,000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도봉구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지난해 추수한마당을 진행한 논살림 사회적 협동조합 김석순 이사장은 “우리의 소중한 논 자원인 무수골 논을 보전하고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하는 도봉구에 감사하다”며 “이번 모내기 행사에도 함께해 많은 학생과 구민들에게 논의 가치를 알릴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우리 구는 도심에서 보기 힘든 넓은 다랑이 논이 있어 친환경 벼농사를 지원하며 구민들이 모심기와 벼베기를 경험할 수 있도록 논 체험장을 관리·운영하고 있다”며 “전통적인 손 모내기를 통해 가족이 함께 즐기며 소통할 수 있는 무수골 모내기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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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규모 사업장 단시간 노동자의 권익보호 위한 ‘노동권익 서포터즈’ 추진
경기도, 소규모 사업장 단시간 노동자의 권익보호 위한 ‘노동권익 서포터즈’ 추진
[AANEWS] ‘경기도 노동권익 서포터즈’가 영세사업장 단시간 노동자의 노동권익 보호를 위해 올해 용인·고양 등 도내 10개 시에서 현장 계도와 홍보 활동을 벌인다.
‘노동권익 서포터즈’는 경기도가 2020년도부터 추진해온 사업으로 편의점 아르바이트 등 소규모 사업장의 단시간·취약 노동자 노동인권 향상을 위해 노동법 준수 현장 계도, 홍보 활동 등을 전개할 인력을 임명해 운영하는 제도다.
올해는 용인, 고양, 부천, 안산, 평택, 시흥, 파주, 하남, 이천, 여주 10개 시를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하며 시마다 4~7명을 채용해 4월부터 11월까지 총 50명의 서포터즈가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포터즈는 5인 미만 영세사업장을 찾아 근로계약서 작성, 최저임금·주휴수당 지급, 임금 명세서 교부, 부당행위 금지 등 노동관계법 준수상태에 대한 실태 조사와 함께 단시간 노동자 노동권 향상을 위한 현장 계도·홍보 활동을 한다.
또한 상담이 필요한 노동자와 사업주는 ‘경기도 노동권익센터’와 ‘마을노무사 지원 제도’ 등과의 연계를 통해 권리구제, 법률지원, 사업장 노무컨설팅 등을 지원받을 수 있게 안내할 예정이다.
노동 환경 실태 조사를 통해 선정된 노동관계법 준수 우수 사업장은 ‘안심사업장’으로 인증, 사업주 동의를 거쳐 경기도 명의의 ‘안심 사업장 인증서’를 수여한다.
이와 관련해 도는 지난 3일 오후 노동권익 서포터즈 사업의 원활한 운영 및 추진을 위해 사업에 참여하는 10개 시와 편의점 프랜차이즈 사, ㈜BGF리테일 ㈜코리아세븐·롯데씨브이에스711, ㈜이마트24)와 함께 ‘노동권익 서포터즈 사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정구원 도 노동국장은 “노동권익 서포터즈 사업을 통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환경에 놓일 수밖에 없는 단시간 노동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소규모 사업장의 노동관계법 준수 등 모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과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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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따뜻한 봄철 기온으로 외래 해충 빠른 부화 예측…적기 방제 필요
경기도, 따뜻한 봄철 기온으로 외래 해충 빠른 부화 예측…적기 방제 필요
[AANEWS] 경기도농업기술원은 따뜻한 기온의 영향으로 평년보다 빨라진 5월 상순 외래 매미충류의 부화가 예측된다며 5월 하순경 방제를 당부했다.
올해 3월 경기도 평균기온은 8.1℃로 평년 대비 2.9℃, 전년 대비 1.5℃ 높았다.
경기 남부와 북부의 외래 매미충류의 발생 밀도조사와 실내 부화율 검정 결과, 월동 생존율은 꽃매미 56.4~81.0%, 갈색날개매미충 74.0~81.4%로 전년도와 비슷할 것으로 예측됐다.
2018년에는 추운 겨울 날씨로 자취를 감췄던 꽃매미가 최근 기온상승으로 경기 북부지역에서 지속해서 발생할 뿐만 아니라 부화율이 높다.
갈색날개매미충의 경우 감, 사과, 블루베리, 산수유 등 다양한 작물에 피해를 줄 수 있어 꾸준한 관찰과 적기 방제가 필요하다.
한편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는 기존 화학 농약 외에도 미국선녀벌레 등 돌발해충을 친환경적으로 방제할 수 있는 유기농업 자재를 개발했다.
이 자재는 식물추출물 성분으로 농약잔류가 우려되는 농경지뿐 아니라 산림, 공원녹지 등에서도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다.
김석철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기후변화로 매미충류의 발생 시기가 빨라지고 있는 만큼 적기에 협업 방제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친환경 방제 기술 보급에도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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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멧돼지 등 야생동물에 피해 입은 구민 구제한다
도봉구, 멧돼지 등 야생동물에 피해 입은 구민 구제한다
[AANEWS] 도봉구가 멧돼지 등의 야생동물로 인해 인명 및 농작물 피해를 입은 구민에게 손해를 보상해 주는 ‘야생동물에 의한 피해보상 조례’를 제정했다고 밝혔다.
도봉구는 구 전체면적의 약 50%가 도봉산 국립공원으로 지리적 특성상 공원 인접 주거지 및 경작지에 멧돼지가 빈번히 출현하고 있다.
멧돼지 출현은 2021년에는 14마리, 2022년에는 33마리, 2023년 4월 현재에는 23마리로 매년 멧돼지 피해 신고 및 포획 수량은 큰 폭으로 증가해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등 피해 발생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구는 야생동물로 인한 피해보상 기준 및 절차를 조례로 정해 야생동물 피해 발생 시 적절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법률 안전장치가 필요하다고 판단, 구의회와 협의해 야생동물 피해 보상 조례를 제정했다.
이번 조례는 멧돼지 등의 야생동물에 의해 인명 및 농작물 피해를 입은 주민에게 손해를 보상해 주기 위한 기준·방법 등의 세부적인 사항을 담고 있다.
피해보상 한도는 사망 시 1000만원, 부상 시 500만원이며 농작물 피해는 최대 500만원이다.
다만, 농작물 피해의 경우 165㎡이상의 경우에 한해 보상된다.
구는 보상예산을 확보해 오는 5월 11일부터 피해보상을 시행할 예정이며 이와 더불어 멧돼지 차단 펜스 및 포획틀 설치, 기피제 배부, 포획단 운영 등의 피해방지 대책도 지속적으로 시행해 주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야생동물에 의해 발생하는 인명 및 농작물 피해에 대한 보상금 규정을 마련해 피해자 구제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조례 제정이 갑작스러운 피해로부터 주민을 보호하는 사회안전망 구축의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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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지역상품 우선구매’ 활성화 박차
도봉구, ‘지역상품 우선구매’ 활성화 박차
[AANEWS] 도봉구가 물가 상승 및 내수 부진 등으로 경영 위기를 겪는 지역 내 상공인을 보호·육성하기 위해 지역상품 우선구매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앞서 구는 2021년 ‘도봉구 지역상품 우선구매에 관한 조례’ 제정으로 지자체와 관내 기업 간 상생 및 소상공인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제도적 뒷받침을 마련하고 지역상품 우선구매를 실행에 옮기기 위한 시책을 적극 추진해 오고 있다.
구는 도봉구 홈페이지에 구 직원 및 공공기관이 참고할 수 있는 ‘계약희망업체등록’ 콘텐츠를 개설하고 관내 업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공공기관과 지역업체 간 거래 활성화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계약희망업체등록’ 콘텐츠 개설로 도봉구 소재 업체에서 간단한 본인인증 후 자유롭게 업체에 대한 정보를 등록하면 구청 전 부서와 지역 내 공공기관은 계약희망업체에 대한 정보와 물품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구는 지역기업의 콘텐츠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지역기업에 현장 방문을 통한 가입 안내를 적극 홍보하고 도봉구 전 부서에 지역상품 우선구매를 독려하기 위해 업무평가지표에 지역상품 구매실적을 추가하고 우수부서를 포상할 예정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지역기업의 판로 확보와 경영 안정을 위해 지역상품 우선구매 제도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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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시 승격 50주년 기념 ‘어버이날 행사’ 연다
성남시, 시 승격 50주년 기념 ‘어버이날 행사’ 연다
[AANEWS] 성남시는 시 승격 50주년을 기념해 오는 5월 8일 ‘고령 친화 미래도시 100년 성남이 만듭니다’를 슬로건으로 한 어버이날 행사를 연다.
행사는 이날 오후 2시~3시 30분 성남시청 1층 온누리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6곳 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 500명, 일반시민 등 모두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어버이날을 축하하는 식전 공연이 열려 행복나눔연예인봉사단의 신명 나는 장구 연주 무대, 초청 가수 나은의 ‘구인 광고’ 메들리, 금오성의 ‘평택에서 우는 당진 여자’ 등의 트로트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이어 제51회 어버이날 기념식이 진행된다.
시 승격 50주년을 맞아 특별 선발한 효행자 3명이 성남시장의 표창을 받는다.
시는 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결혼생활 50년 이상의 위례동 주민, 하대원동 주민, 금곡동 주민을 발굴해 특별 효행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이들 3명을 포함해 효행자 7명, 장한 어버이 3명, 노인복지 기여자 17명 등 모두 27명이 도지사·성남시장의 표창을 받는다.
‘어버이 은혜 50년의 사랑을 잇다’를 주제로 한 이벤트도 열려 추억의 가족 영상이 담긴 비디오테이프를 가져오면 USB로 변환 저장해 준다.
이외에도 번호표 추첨 방식의 경품 나눔 행사가 열려 건강검진권, 공기청정기 등을 받을 수 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어르신들의 오랜 경험과 연륜이 바탕이 돼 시 승격 50년을 맞게 됐다”며 “묵묵히 헌신해 오신 우리 아버님, 어머님 세대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뜻을 표한다”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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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인문학자 길러낸다 ‘도서관에서 배우는 종로서당’
어린이 인문학자 길러낸다 ‘도서관에서 배우는 종로서당’
[AANEWS] 종로구가 오는 5월 10일부터 7월 15일까지 삼청공원 숲속도서관에서 어린이를 위한 서당식 인문학 교육 ‘도서관에서 배우는 종로서당’을 운영한다.
자라나는 어린이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해 동서양 고전 속 담긴 선인들의 삶과 지혜를 배우고 우리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으로 꾸몄다.
대상은 초등학교 3~4학년이며 신청은 종로구립도서관 누리집 또는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하면 된다.
교육은 매주 수요일·토요일 각 10회차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동서양 인문학을 고루 다룬다.
아울러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쉽고 재미있는 3개의 주제 ‘소중한 나’, ‘우리가 함께하는 행복한 사회, ’조화를 꿈꾸는 세상‘ 하에 진행한다.
먼저 동양 인문학은 한국전통서당문화진흥회 한재홍·이학규 훈장이 맡아 서당식 교수법으로 글공부뿐 아니라 전통 예절을 알려줄 예정이다.
수업은 전통 서책 만들기, 붓글씨 쓰기, 빗자루 만들기 등 주제 연계 체험 프로그램으로 이어진다.
서양 인문학은 ‘꼬리 달린 두꺼비, 껌벅이’로 한국안데르센상 대상을 수상한 김하은 동화작가가 이끈다.
작가의 책 ‘소크라테스 아저씨네 축구단’, ‘마더 테레사 아줌마네 동물병원’, ‘미켈란젤로 아저씨네 공작실’을 주제 도서로 활용해 동화 속 인물과 어린이가 이웃이 돼 고민을 나누고 지혜를 얻는 식으로 이뤄진다.
이번 어린이 인문학자 발굴 프로젝트 ‘도서관에서 배우는 종로서당’ 세부 일정은 종로구립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교육과 도서관운용팀에서 안내한다.
종로구는 “전통 서당식 교수법과 다양한 교구를 활용한 내실 있는 교육과정으로 미래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태고자 한다”며 “우리 어린이들이 인문학적 소양과 소통 능력을 두루 갖추고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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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올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참여자 183명 모집
성남시, 올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참여자 183명 모집
[AANEWS] 성남시는 오는 5월 15일부터 19일까지 올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 희망자 183명을 모집한다.
참여자는 오는 7월 3일부터 10월 31일까지 4개월간 성남시민농원 조성, 낙엽 퇴비화, 탄천 생태습지 관리와 생물서식처 조성, 동 행정복지센터 텃밭·꽃길·화단 조성, 전지 부산물 파쇄 및 무궁화 보급 사업 등 27개 분야에서 일하게 된다.
만 18~64세는 하루 6시간씩 주 5일 근로에 일당 5만7720원을 받는 조건이다.
만 65세 이상은 하루 3시간씩 주 5일 근로하고 일당 2만8860원을 받는다.
공통으로 하루 5000원의 교통·간식비를 부대 경비로 지급하며 나이에 따라 4대 보험이 의무 가입된다.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 자격은 만 18세 이상의 근로 가능자이면서 가구원 합산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 이하, 재산 4억원 이하인 성남시민이다.
참여 신청하려면 기한 내 신분증, 기타 자격 서류 등을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가지고 가면 된다.
시는 세대주 여부, 가구 소득액, 재산, 부양가족 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참여자를 선발한 뒤 오는 6월 22일 개별로 알려준다.
성남시 홈페이지에도 선발 결과를 게시한다.
성남시 지역공동체 일자리는 현재 173명이 참여한 가운데 상반기 사업이 진행 중이다.
투입하는 사업비는 이번 하반기를 포함해 모두 21억9400만원이며 일자리 제공 인원은 총 356명이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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