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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과 함께 뛰는 '진짜 축구 시즌'준비 완료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K리그2 정식 참가가 확정된 김해FC2008이 2026년 시즌권 판매를 공식 발표했다.팬들의 성원과 열정을 본격적인 시즌의 에너지원으로 삼기 위해 마련된 이번 티켓은 시즌권 1종, 멤버십 2종으로 구성됐다.김해FC의 홈에서 개최되는 모든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입장티켓이 포함되어 있으며 등급별 다양한 혜택과 함께 판매가 시작되어 축구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이번 티켓정책의 핵심은 최상위 등급인 'GAYA Heritage'시즌권이다.가야 헤리티지는 김해FC의 정체성과 상징성을 담아낸 VVIP 시즌권으로 단순 관람권을 넘어 구단의 시즌 운영과 팬 경험 전반을 함께하는 프리미엄 상품이다.가야 헤리티지 시즌권은 1매 당 110만원, 단 111매 한정으로 판매되며 특별한 혜택 및 구성은 △홈 전 경기 최상급 좌석 관람, △전용 시즌권 카드 및 패키지, △VVIP 전용 입장게이트 및 컨시어지 운영, △익스클루시브 유니폼 제작 증정, △구단 주요 행사 및 팬 프로그램 연계 혜택 등이 포함된다.김해FC는 가야 헤리티지를 "2026시즌을 함께 만들어 갈 핵심 팬을 위한 상징적 시즌권"으로 정의하고 있다.'GAYA Gold Premium'멤버십은 관람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동시에 고려한 프리미엄형 시즌권으로 K리그2 도전을 기념해 파격적인 할인 혜택이 적용돼 성인 10만원, 청소년 7만원, 어린이 4만원에 판매된다.홈경기 5일전 선예매 권한으로 W구역의 좌석 지정이 가능해 가장 몰입도가 높은 관람구역을 선점함에 따라 실질적인 경기 관람 만족도를 중시하는 팬층을 겨냥했다.'GAYA Home Support'시즌권은 김해FC 홈경기를 꾸준히 찾는 팬과 신규 팬 유입을 위한 기본형 멤버십으로 홈경기 관람과 시즌권 기본혜택을 제공한다.가야 홈서포트 또한 K리그2 진출 응원 격려 차원에서 파격적인 할인을 진행, 성인 7만원, 청소년 5만원, 어린이 3만원으로 가성비 만족도를 높인 구성으로 판매할 예정이다.김해FC 관계자는 "이번 시즌권은 팬의 응원 방식과 참여 수준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과 가격대로 구성했다"며 "특히 헤리티지 시즌권은 김해FC의 가치와 구단의 성장 스토리를 함께 공유하는 상징적 상품"이라고 밝혔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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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TS협동조합, 장유1동에 390만원 상당 생필품 기부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장유1동은 지난 23일 EBTS협동조합 김해지국에서 장유1동 주민을 위해 써달라며 390만원 상당의 칫솔과 치약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지속적으로 기부를 해주는 EBTS협동조합에서 이번달은 경로당 어르신들의 구강건강을 위해 장유1동으로 칫솔과 치약을 기부했다.EBTS협동조합은 배달주유, 노인요양 전원마을, 시니어일자리 창출 등의 사업을 추진하는 협동조합으로 주유소업계의 경영난을 극복하고 사회적 약자에게 안정적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2019년 9월에 창립됐다.EBTS협동조합은 꾸준히 식료품 및 생필품을 기탁하는 등 장유1동에 후원하고 있으며 매달 봉사활동을 시행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 및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홍두연 지국장은 "새해를 맞아 이웃주민들을 위한 물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봉사활동과 기부로 도움이 되고싶다"고 말했다.이삼주 장유1동장은 "장유1동에 매번 이렇게 기부를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며 "우리 동 이웃들을 위해 잘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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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워터밸리 비즈니스 위크'개최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물 기업과 물 관련 공공기관이 함께하는 '2026 워터밸리 비즈니스 위크'를 1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대한민국 물산업의 메카, 국가물산업클러스터 글로벌비즈니스센터에서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대구광역시·경상북도·한국수자원공사·한국환경공단이 공동 주최하고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국가물산업클러스터가 후원한다.국내 물기업 37개사가 참여해 총 54개 부스를 운영하며 국내외 시장을 선도할 신기술과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워터밸리 비즈니스 위크'에는 물 관련 공무원, 기업인, 전문가 등 약 8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단순 전시를 넘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 창출에 초점을 맞춘 행사로 운영된다.비즈니스 매칭 극대화… 중소 물 기업의 '든든한 파트너'이번 행사의 핵심은 물기업과 공공 구매기관 간 구매상담회다.대구시와 경북도,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공단 등 주요 수요기관이 참여해 이틀간 총 16세션에서 참여기업들과 1:1 상담을 진행한다.이를 통해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도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 물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시장 진출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올해는 광주환경공단이 처음으로 행사에 참여해 행사의 외연을 확장하고 물 기업들의 신규 시장 개척 가능성도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2026년 물산업 정책 및 발주 정보 '한눈에'행사 첫날인 28일 오후 2시에는 물 산업 분야의 정보 공유와 정책 논의를 위한 주제발표 세션을 마련했다.대구시와 경북도는 '2026년 상하수도사업계획'을 발표하고 한국수자원공사는 낙동강 유역 발주계획을 공유한다.한국환경공단은 국가물산업클러스터의 기업 지원사업을 소개해 기업들이 정부 지원 정책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이날 행사에서는 물 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9명에게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과 대구광역시장상 등을 수여한다.또한 내빈들이 직접 기업부스를 둘러보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할 예정이다.홍성주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이번 행사는 공공기관에서 실질적인 구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난해보다 한 달 앞당겨 진행한다"며 "앞으로 광주에 이어 전국 규모로 확대해 지역 물 기업이 국내는 물론 세계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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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연구개발특구, '우수'특구 선정… 국비 20억원 확보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실시한 '2025년도 연구개발특구 성과평가'에서 대구연구개발특구가 최고 등급인 '우수'등급에 선정돼 국비 20억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대구·대덕·광주·부산·전북 등 전국 5개 특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특구 사업 성과 △특구 구성원 만족도 △지자체의 특구 발전 기여도 등 3개 영역, 6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심사했다.대구특구는 기술사업화 부문에서의 압도적인 성과와 함께, 특화산업 구체화와 신규사업 기획 등 특구 발전을 위한 대구시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 노력이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이끌어 냈다.특히 대구시와 대구특구는 창업공간 부족 문제 해소와 디지털 전환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해 온 '특구 지정변경'을 지난해 12월 확정 짓고 수성알파시티를 비롯한 대학 및 산학협력 인프라를 특구에 대거 편입했다.이를 통해 디지털 융복합 산업 육성을 위한 기반을 대폭 확충한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확보한 국비 20억원은 대구특구 내 전략기술 연구성과의 사업화와 지역혁신 실증 스케일업 등 특구 육성 사업에 투입할 예정이다.대구시는 이를 통해 딥테크 기업의 성장을 돕고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한편 대구특구는 2011년 지정 이후 기술사업화 지원, 인력 양성, 산학연 네트워크 구축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그 결과 2025년 기준 누적 연구소기업 305개사를 설립하고 첨단기술기업 21개사를 지정했으며 2025년 한 해 동안 기술이전 126건, 사업화지원 매출액 651억원, 일자리 창출 373명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정의관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이번 성과는 혁신생태계 조성을 위해 대구시와 대구특구가 긴밀히 협력해 이뤄낸 값진 결실"이라며 "확장된 특구 인프라를 바탕으로 대구가 영남권 혁신성장의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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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시즌2 '글로컬 문화도시 조성'김해시, 2026년 문화예술도시 외연 확장
문화도시 시즌2 '글로컬 문화도시 조성'김해시, 2026년 문화예술도시 외연 확장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5년 법정문화도시 조성사업으로 명실상부한 문화도시로 성장한 김해시가 2026년을 기점으로 문화예술도시로서 외연 확장에 나선다.김해시는 문화, 예술, 문화산업, 문화시설 4대 분야 핵심 사업을 중점 추진해 '문화가 일상이 되는 도시'를 넘어 '문화예술로 행복한 도시'를 구현한다.문화도시 시즌2 '글로컬 문화도시 조성'김해시는 문화정책의 중장기 로드맵이 될 지역문화진흥 시행계획을 최초로 수립한다.해당 계획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수립 중인 제3차 지역문화진흥기본계획에 발맞춰 지역 고유 문화자산과 정체성을 반영한 맞춤형 문화진흥 전략을 담게 된다.특히 향후 문체부 공모사업인 '문화도시 3.0'신청을 위한 정책기반 마련에 초점을 두고 있어 김해 문화정책의 미래형 전환을 이끄는 핵심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해시는 2021~2025년 추진한 법정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성과와 인프라, 시민참여 구조가 단절되지 않도록 7억5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글로컬 문화도시 조성사업'으로 이어간다.문화도시 시즌2인 '글로컬 문화도시 조성'은 글로벌과 로컬이 공존하는 도시로서 김해 고유 문화자산을 바탕으로 세계와 교류·확산하는 지속가능한 문화도시 성장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한다.2년차인 2027년에는 문체부의 지자체 공모사업과도 연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민의 유·무형 도시 역사문화 자원을 체계적으로 조사·수집·보전·활용하기 위한 도시역사문화 아카이브 중장기 구축계획을 수립한다.이를 바탕으로 매년 연차별 사업을 실행해 근현대의 민간 기록자산을 미래 세대를 위한 문화적 자산으로 활용할 계획이다.문화 향유 기회 확대 '누구나 누리는 문화도시'청년과 저소득층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지원대상을 넓히고 지원금액도 상향된다.'청년문화예술패스'는 만19~20세 청년을 대상으로 1인당 최대 20만원을 지원해 공연·전시·영화 관람, 도서 구입에 사용할 수 있다.'통합문화이용권'은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연간 15만원을 지원해 문화·여행·체육 분야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며 청소년기와 준고령기 대상자에게는 1만원을 추가 지원한다.김해시는 대상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안내문을 우편 발송하고 가맹점 등록 확대를 홍보할 계획이다 △다채로운 예술로 채워지는 문화도시 김해시는 시민들의 문화 향유와 예술인 창작 활동 지원을 위해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개최한다.오는 9월 개최 예정인 제16회 김해가야금페스티벌은 김해 전통예술인 가야금을 중심으로 재즈, 대중가요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국내외 유명 연주자와 가수의 협연을 통해 국악의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제15회 김해가야금페스티벌 모습 시립합창단, 가야금연주단, 소년소녀합창단, 청소년교향악단 등 시립예술단은 정기연주회와 기획공연은 물론 시민들이 즐겨 찾는 공원 등에서 찾아가는 음악회를 열어 클래식과 국악의 문턱을 낮춘다.이와 함께 문화예술단체의 창작활동과 공연·전시를 위해 총 2억7000여만원을 지원해 생활예술부터 전문예술, 취약계층 대상 문화예술 활동까지 폭넓게 뒷받침한다.사단법인 한국예총 김해지회와 산하지부의 김해예술제, 야외 상설공연 등 시민 친화형 문화예술 활동도 적극 지원한다.문화와 산업이 어우러진 도시로 도약 김해시 대표 축제인 '2026 봄의 향연, 64주년 가야문화축제'는 4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4일간 개최된다.세계유산 대성동고분군을 중심으로 공간을 재구성하고 가족 친화형 콘텐츠와 친환경 운영 방안을 도입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체험형 범시민 축제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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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전기·통신선 지중화사업 대상지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도시 미관 개선과 보행자의 안전 확보를 위한 전기·통신선 지중화사업을 추진하고자 사업대상지 최종 선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선정된 사업대상지는 율곡로 0.4km 구간과 안목 죽도봉 일원 0.6km 구간으로 총 2개소 1.0km 구간이다.율곡로 구간은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도심지로 기 완료된 지중화사업 구간 외 남은 잔여 구간에 복잡하게 얽힌 전기·통신선을 지중 매설해 보행 공간 확대를 통한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또한, 안목 죽도봉 구간은 관광객의 왕래가 많은 지역으로 안목 죽도봉 스카이밸리 조성사업과 연계해 관광지 경관 개선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강릉시 관계자는 “관계기관과 관련 절차를 신속히 이행해 조속한 시일 내 공사를 시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공사 착공 시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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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도내 최초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시금고 → 새마을금고로 확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도내 최초로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개설 금융기관을 기존 시금고에서 새마을금고까지 확대하기 위해 포남새마을금고와 업무협약을 26일에 추진했다고 밝혔다.그동안 지방보조금 전용계좌는 시금고로 한정되어 있어 일부 보조사업자들은 계좌 개설과 금융 이용 과정에서 시간적·공간적 제약을 겪어 왔다.이에 강릉시는 지난해 연말 행정안전부 ‘지방보조금 관리기준’개정에 발맞춰, 시금고 외 금융기관과의 협약을 선제적으로 추진하게 됐다.이번 협약에 따라 새롭게 보조금 전용계좌를 개설할 수 있는 새마을금고는 지역 밀착형 금융기관으로 접근성이 뛰어나 기관·사회단체, 마을 단위 보조사업자들의 이용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는 보조금 집행의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 금융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이날 협약식에는 김홍규 강릉시장과 박용종 포남새마을금고 이사장이 대표로 협약을 체결했으며 강릉시 관내 새마을금고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강릉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방보조금 관리 시스템인 ‘보탬e’와의 연계 운영을 안정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보조사업자 대상 교육을 병행해 제도 변경에 따른 현장 혼선을 최소화할 계획이다.김홍규 강릉시장은 “이번 협약은 보조사업자의 불편을 줄이기 위한 적극행정의 실천 사례로 지역 금융과의 상생에도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제도적 신뢰는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행정 혁신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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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주민 스스로 마을의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2026년 강릉시 마을공동체 지원사업’대상자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주민자치의 역량을 강화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며 지원 대상은 강릉시에 생활기반을 둔 주민 주도의 신규 마을공동체로 5인 이상의 주민 모임·단체이면 신청할 수 있다.최종 선정된 공동체에는 사업계획에 따라 팀별 최소 300만원에서 최대 1000만원 내외의 사업비가 지원된다.접수 기간은 2월 5일까지로 직접 방문 또는 우편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시는 접수된 사업계획서를 바탕으로 심사를 거쳐 3월 중 대상 공동체를 선정하고 예산을 지원할 예정이다.한편 강릉시는 지난해에도 마을공동체를 3개소를 선정해 주민 주도의 자발적인 공동체 활동을 꾸준히 육성해 왔다.강릉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공동체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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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사계절 감자 생산체계 구축을 위한 봄감자 산광싹틔우기 시범사업 추가 접수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안정적인 감자 생산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봄감자 산광싹틔우기 시범사업’을 희망하는 농업을 대상으로 26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추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봄감자 산광싹틔우기 시범사업’은 기존 농가가 감자 싹틔우기를 20일가량 하던 것에서 40일이상 싹틔우기 한 종서를 파종해 싹 출현율을 높이고 균일하게 할 뿐만 아니라 수확기를 단축해 고온 및 장마전에 수확해 이상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신기술이다.지원자격은 관내 농업인 중 감자재배면적 1ha이상 경작 중인 농업인으로 총 5개소를 추가 모집할 계획이다.강릉시 관계자는 “사계절 감자 생산체계 구축은 기후변화와 가격 변동에 대응할 수 있는 중요한 전략”이라며 “사업추진의 의지가 있는 농업인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강릉의 감자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신청 관련 세부사항은 강릉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식량작물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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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슬레이트 철거로 안전한 시민 생활환경 구축
강릉시, 슬레이트 철거로 안전한 시민 생활환경 구축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석면의 비산으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발암물질인 석면이 포함된 슬레이트의 처리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작년까지 총 2739동을 처리했으며 올해는 사업비 4억 4천만원으로 주택 등 114동을 대상으로 슬레이트 철거에 나선다.지원 기준은 주택은 최대 400만원, 창고·축사·노인 및 어린이 시설은 최대 500만원까지이며 취약계층의 경우 철거비 전액 및 지붕개량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한다.경로당 등 노인 및 어린이 시설도 지원 대상으로 확대됐으며 지붕재 또는 벽체가 슬레이트로 이루어진 건축물의 소유자는 건축물대장에 등록되지 않은 무허가 건축물이라 하더라도 해당 건축물에 대한 슬레이트 철거지원이 가능하다.또한 빈집철거사업, 농촌주택 개량사업 등 타 사업과도 연계해 지원받을 수 있다.지원사업 신청은 해당 건축물이 위치한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시청 자원순환과 및 각 읍면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김동관 자원순환과장은 “슬레이트는 호흡기를 통해 체내에 장기간 축적되어 암을 유발하는 등 시민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으므로 시민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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