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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주소정보 활용 자율주행차 주차 시범사업 선정
음성군, 주소정보 활용 자율주행차 주차 시범사업 선정
[AANEWS] 음성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주소체계 고도화 및 주소기반 혁신산업 창출’ 선도 지자체 공모에서 ‘주소기반 자율주행차 주차 시범사업’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자율주행 주차란 운전자가 자율주행차에서 내리면 차량이 스스로 빈 공간을 찾아 주차를 하는 기술을 말하며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눈앞에 두고 있는 현시점에서 미래 신산업 선점에 꼭 필요한 사업으로 부여된 주소를 사물 및 공간까지 3차원으로 확대·고도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4차 산업혁명 기술과 주소정보의 융·복합을 통한 서비스 모델 발굴을 위해 추진된다.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진행해 자율주행차 주차 시범사업은 충북과 전남 두 군데가 선정됐으며 군 단위로는 음성군이 유일하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군은 1억7천만원 규모의 사업비인 국비를 전액 확보하게 됐다.
음성군 자율주행차 주차 시범사업은 맹동혁신 국민체육센터와 공영주차장을 대상으로 실내·외 주차장 231면에 도로명주소를 기반으로 위치정보를 부여하는 사업이며 자율주행 실증을 통해 주소체계 기반으로 자율주행차 주차 모델 고도화를 목표로 한다.
앞서 충북혁신도시는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지역으로 초·소형 전기차와 자율주행 기반 신모빌리티 플랫폼 구축 예비사업 단계에서 초소형 공유 전기차 10대를 도입·실증해 탄소 감축을 확인한 바 있다.
이번 시범사업으로 구축된 주소정보는 자율주행차 주차 공유차 예약 실시간 주차장 정보 확인 주차장 내부 네비게이션 loT 활용 주차장 관리 등 차세대 혁신성장산업 지원을 위한 위치정보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자율주행차 주차 시범사업을 통해 빠르게 발전하는 자율주행차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차장 이용의 편리성과 안전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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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모형이 학교로’. 성북구보건소, 찾아가는 건강증진 체험관 운영
‘인체모형이 학교로’. 성북구보건소, 찾아가는 건강증진 체험관 운영
[AANEWS] 성북구보건소가 오는 11월까지 관내 초·중·고 및 대학교에서 ‘찾아가는 건강증진 체험관’을 운영한다.
사전에 참여 신청을 받아 석관초 외 7개교를 대상으로 올바른 건강활동 체험교육을 실시한다.
금연·절주·영양·운동 분야에 대한 건강증진 교육 및 체험활동이 이루어진다.
교육은 4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되는데, 흡연 전·후 폐 실물모형 전시와 관련 퀴즈를 통해 흡연의 위험성을 일깨우는 금연분야, 알코올 남용 인체모형을 체험하고 가상음주체험을 할 수 있는 절주분야, 건강식단 안내, 나트륨·당 모형 전시, 영양 골든벨 퀴즈활동을 하는 영양분야, 뉴스포츠 체험, 좌식생활습관 줄이기 교육 등이 이루어지는 운동분야가 있다.
지난 3일에는 석관초등학교 4학년 학생 88명을 대상으로 체험관이 열렸다.
교육에 참여한 교사와 학생들은 “인체모형과 체험을 통해 설명을 듣고 퀴즈까지 풀며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니 교육내용이 더욱 생생히 다가왔다”며 높은 만족도와 호응을 보였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단순 정보제공보다는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고 체감할 수 있는 건강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청소년의 조기 생활습관 개선을 돕고 건강증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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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자산형성 지원사업 신규가입자 모집
강원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은 자산형성 지원사업 신규가입자를 5월 26일까지 모집한다.
자산 형성 지원 사업은 재정적인 지원과 복지서비스의 결합을 통해 근로빈곤층의 자립·자활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모집 기간에는 희망저축Ⅱ, 청년내일저축 세 개 사업의 신규가입자를 모집하며 희망저축Ⅱ는 5월 24일까지, 청년내일저축은 5월 26일까지 모집한다.
희망저축Ⅱ계좌 지원 대상의 소득 기준은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인 주거, 교육 급여 수급 가구 및 기타 차상위 계층 가구이며 매월 본인 저축 납입자에 한해 근로소득장려금 10만원을 지원해 준다.
청년내일저축 계좌는 차상위 이하와 초과로 나눠지며 차상위 이하 지원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이며 만 15세 이상 ~ 만 39세 이하인 청년이다.
차상위 초과 지원 대상은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50% 초과 ~ 100% 이하이며 만 19세 이상 ~ 만 34세 이하인 청년이다.
차상위 이하 가입자는 매월 본인 저축 금액을 납입하면 근로소득 장려금 30만원을 지원받으며 차상위 초과 가입자는 10만원을 지원받는다.
신청 접수는 읍면 행정복지센터 맞춤형 복지팀에서 하고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청 복지과 및 각 읍·면 맞춤형 복지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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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초등학생 대상 ‘제2회 민주시민 골든벨’ 개최
강북구, 초등학생 대상 ‘제2회 민주시민 골든벨’ 개최
[AANEWS] 서울 강북구가 오는 5일 13일 오후 1시 우이동 만남의 광장에서 '제2회 민주시민 골든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소년들에게 민주시민으로서 요구되는 자질과 소양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된 ‘제2회 민주시민 골든벨’은 지역 내 초등학교 4~6학년 또래 학생 100여명이 퀴즈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 대상은 초등학교 4~6학년 및 동일한 연령대 청소년이다.
구는 지역 내 14개 초등학교의 추천과 강북구 홈페이지 개별 접수를 통해 100여명의 참가자들을 모집했다.
문제 출제범위는 초등학교 3~6학년 교과서와 강북구가 발간한 ‘함께하는 토의토론활동북’이다.
문제 유형은 OX퀴즈, 객관식, 주관식 3가지로 총 200개가 준비됐다.
이 중 150여 문제는 사전 학습 문제로 구 홈페이지에 공개된다.
13일 오후 1시 식전 공연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오후 2시부터 예선전이 시작된다.
참가자 중 50%가 본선에 진출하며 탈락자 중 10%는 패자부활전을 통해 다시 퀴즈에 참가할 수 있다.
최후의 1인을 뽑는 결승은 스피드 퀴즈 방식으로 진행된다.
퀴즈를 가장 많이 맞추는 학생이 우승하며 최후의 1인은 골든벨 타종을 울릴 기회가 주어진다.
구는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 10명에겐 구청장 표창을 시상할 예정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골든벨을 통해 미래세대들이 민주시민이라는 의식을 높이고 친구들 간 좋은 추억도 쌓을 수 있을 것”이라며 “아이들이 올바른 역사의식과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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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5월 종합소득분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납부 기간 운영
강원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은 2022년 귀속 종합소득에 대한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을 오는 5월 31일까지 운영한다.
신고 대상은 지난해 귀속 종합소득을 확정 신고하는 납세자이며 신고 방법은 ARS 전화 또는 PC나 모바일로 국세청 홈택스 또는 손택스 앱에 접속해 종합소득세를 신고한 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이동 버튼을 클릭하면 지방세 위택스로 자동 연계되어 신고할 수 있다.
고성군은 납세자들의 편의를 위해 5월 24일 ~ 5월 26일까지 군청 신관 3층 대회의실에서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창구’를 속초세무서와 합동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고창구에서는 모두 채움 대상자 중 고령자, 장애인에 한해 신고업무를 지원하며 그 밖에 방문 민원인에게는 납세자가 스스로 신고할 수 있는 자기 작성 창구를 별도로 마련해 운영한다.
모두 채움 대상자란 국세청으로부터 수입금액부터 세액까지 모두 기재된 납부서를 받은 납세자로 단순경비율 소규모 사업자와 종교인 등이 포함된다.
온라인 신고가 어려운 모두 채움 대상자 중 고령자와 장애인의 경우는 고성군 합동 신고 창구, 속초세무서에서도 방문 신고가 가능하다.
한편 수출 기업인, 특별재난지역 납세자, 업종별 기준 수입금액 미만 영세 자영업자는 납부 기한이 3개월 직권 연장되어 8월 31일까지 납부 할 수 있다.
김철연 세무회계과장은 “5월 종합소득분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와 관련해 납부 기한이 지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간 내 신고·납부 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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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희재 팬모임 ‘희랑별’, 금천구 저소득층에 라면 200박스 후원
가수 김희재 팬모임 ‘희랑별’, 금천구 저소득층에 라면 200박스 후원
[AANEWS] 금천구는 5월 8일 가수 김희재 팬모임 ‘희랑별’에서 라면 200박스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희랑별’은 4년째 금천구에 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후원 물품은 총 260만원 상당이며 10개 동주민센터와 금천구푸드뱅크마켓을 통해 저소득층 주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희랑별 회원들은 “선한 영향력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김희재의 뜻에 동참해 기부를 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금 생각하는 이 시기에 따뜻한 마음을 보여준 희랑별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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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佛 보르도 시와 우호협력의향서 체결
강북구, 佛 보르도 시와 우호협력의향서 체결
[AANEWS] 서울 강북구가 프랑스 보르도 시와 지난 5일 국제사회적경제협의체의 포럼이 열린 세네갈 다카르 현지에서 ‘사회연대경제 파트너십을 위한 우호협력의향서’를 체결했다.
양 도시는 이전부터 지속가능한 경제발전 모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역사와 문화의 도시라는 공통점이 있어 상호협력에 대해 논의해 왔으며 이번 국제사회적경제협의체 2023 다카르 포럼에서 양 도시 수장의 만남을 계기로 우호협력의향서를 전격 체결하게 됐다고 구 관계자는 전했다.
구 관계자에 따르면, 의향서에는 공정하고 지속가능한 경제정책과 경험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협력을 적극 추진하겠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로써 앞으로 양 도시는 사회적 경제 교류활동을 통해 관계를 발전시키고 나아가 경제·교육·문화 등 다방면으로 교류 협력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프랑스 보르도 시는 파리 남서부 약 500㎞에 위치한 프랑스의 항구도시이며 누벨아키텐 지방의 지롱드 주의 주도로서 프랑스 주요 비즈니스의 중심지이자 무역, 행정, 서비스 및 산업의 중심지다.
또한 세계 최대 고급 와인 생산지로도 유명하며 예술과 역사의 도시로서 도시 자체가 세계 유네스코 문화유산에 등재되어 있을 정도다.
부르스 광장, 생테밀리옹, 보르도 항구 등 주요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프랑스 대도시들 가운데에도 자연녹지 공간의 비중이 높아 삶의 질이 높은 도시이며 2000년대 이후 포용적이고 지속가능한 발전 전략의 적극적인 수용으로 학생 등 청년층의 유입비율이 높은 도시이기도 하다.
2021년부터는 서울시에 이어 국제사회적경제협의체의 의장도시를 맡는 등 사회적 경제를 도시발전의 중요한 전략으로 채택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의향서 체결로 두 도시의 교류 활성화를 통해 사회적 경제 분야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본다”며 “이 인연을 계기로 지향하는 문화적 가치와 환경 등 여러 면에서 유사성이 있는 양 도시가 우호협력도시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피에르 위르믹 보르도 시장도 “한국에서 시작한 사회연대경제의 세계적 활성화 노력을 보르도시가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강북구와 우호협력의향서를 체결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하고 “사회적 경제를 통한 지속가능한 발전이라는 공통 의제를 시작으로 양 도시가 꾸준히 교류해 협력의 열매를 맺고 함께 성장해나가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올해 국제사회적경제포럼의 개최도시인 세네갈 다카르시 바르델레미 디아스 시장의 초대와 전국 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의 요청에 따라 한국대표단의 일원으로 지난 4월 26일부터 5월 7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와 세네갈 다카르 등에서 진행된 ‘사회적 경제 정책 해외 벤치마킹’에 참여했다.
기간 중 이 구청장은 혁신기업 육성, 스마트도시 개발 등에 관한 선진기관을 방문해 관계자들과 면담하고 사회연대경제 분야 세계 최대 네트워크 중 하나인 GSEF 2023 다카르 포럼에 참석해 사회적 경제 분야 상호학습과선도도시 단체장 및 네트워크 관계자들과의 정책 교류, 협력에 힘썼다.
이번 다카르 포럼은 특히 지난 4월 18일 UN총회에서 결의된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사회연대경제 활성화” 결의안 통과 이후 처음으로 열린 사회적 경제 분야의 국제행사로 세네갈 대통령 등 각국 중앙정부 관계자, 전 세계 600여 개 도시의 도시정부 수장 및 관계자, 사회적 경제 분야 전문가 등이 참가했다.
이 구청장은 5월 5일 있었던 다카르 포럼의 지방정부 네트워크 라운드테이블 세션에서 사람 중심의 지속가능한 성장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형태의 사회적경제 활동을 지원하고 있는 강북구의 노력과 사회연대경제 발전을 위해 지방자치단체가 국가적 네트워크를 어떻게 형성할 것인지와 국제적 협력방안 등을 발표해 현장 패널과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것으로 전해진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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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주인공인 멋진 세상
아이들이 주인공인 멋진 세상
[AANEWS] 민선8기 첫 시작을 알린 ‘아동참여위원회’는 아동의 권리 증진을 위해 활동하는 소통기구다.
아동이 직접 정책에 참여하고 의견을 제시하는 과정에서 아동의 참여권 확대와 권익 향상을 이루고자 한다.
어린이날 하루 뒤 광진어린이공연장에서 열린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 아동권리 다짐결의문 낭독 아동권리교육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지난 3~4월 공개 모집과 기관추천을 거쳐 선발된 아동참여위원 29명과 학부모, 김경호 구청장을 비롯한 내빈 1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은 아동참여위원이 다 함께 결의문을 읽으며 책임감을 다졌다.
구를 대표하는 아동으로서 성실하고 적극적으로 위원 활동에 임할 것을 다짐했고 학부모들은 객석에 놓인 ‘바람개비’를 흔들며 큰 박수로 화답했다.
김 구청장은 “한창 공부하고 뛰어놀 시기임에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준 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아동정책의 권리주체로서 어떤 사업이 필요하고 보완할 점은 무엇인지 좋은 의견을 많이 내주시길 바란다”며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마지막 교육시간에는 전문강사와 함께 아동권리의 의미에 대해 알아보았다.
유엔아동권리협약 내용을 살펴보며 생존, 보호, 발달, 참여에 관한 기본권리를 배울 수 있었다.
이어서 아동친화도시란 무엇인지, 아동참여위원의 역할 또한 알아보며 의미 있는 하루를 보냈다.
이날 발대식을 기점으로 아동참여위원회는 1년간 아동의 권익증진을 위한 여러 가지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정기적인 간담회를 열어 소통 시간을 갖고 동네 곳곳을 돌아다니며 지역사회 발전방안을 모색한다.
아울러 올해 하반기 예정된 아동·청소년 발언대, 아동권리주간 행사, 캠페인 등에 참여하며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힘을 실어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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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회 어버이날, 감사한 마음 담아
제51회 어버이날, 감사한 마음 담아
[AANEWS] 광진구가 8일 제51회 어버이날을 맞아 ‘찾아가는 효꾸러미 전달식’을 개최하고 유공자를 표창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 노고에 감사하고 공경하는 마음을 담아 동별로 진행됐다.
코로나19는 잦아들었지만 고위험군인 어르신을 보호하고자 경로잔치가 아닌 저소득 어르신을 위문하는 방식으로 행사가 운영됐으며 동마다 어르신 대표와 어르신들, 직능단체 대표 외에도 국회의원과 시·구의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이날 오전에는 중곡2동과 군자동 주민센터, 오후에는 구의3동과 자양4동 주민센터의 ‘효꾸러미 전달식’에 김경호 광진구청장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국가와 사회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맡으셨던 어르신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따뜻한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며 “무엇보다 건강이 제일 중요하니 건강 챙기는 일에도 꼭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복주머니가 그려진 종이가방의 효꾸러미에는 각 동에서 자율적으로 구성한 식사 대용 간편식 조리식품 간식 음료 등이 담겨있었다.
각 동은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뿐만 아니라, 만 65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 총 3,500여 분께 이를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과 무병장수를 기원했다.
이어진 유공자 표창에서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해 애쓴 모범 어르신 지도자와 어르신 복지기여자, 효행자를 대상으로 포상이 이뤄졌다.
경로와 효행 실천의 의미를 되새기면서 모두가 행복해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어르신 인구가 약 16%를 차지하는 광진구는 어르신 일자리와 사회활동 지원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 제공 저소득 홀몸 어르신 안부 확인 음료 제공 서비스 경로당 리모델링·운영비 지원 등을 통해 어르신 복지를 향상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구는 제51회 어버이날을 맞아, 앞으로도 어르신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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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의 브랜드를 함께 만들어주세요
금천구의 브랜드를 함께 만들어주세요
[AANEWS] 금천구는 6월 30일까지 ‘도시브랜드 개발을 위한 주민참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금천구는 새로운 도시브랜드 개발에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자 금천구청 1층 민원실과 각 동 주민센터에 주민참여 이벤트 부스를 운영한다.
참여하는 주민은 이벤트 부스를 방문해 ‘금천은 이다’ 형식으로 평소에 생각하고 있는 금천의 긍정적 이미지를 한 단어로 표현하면 된다.
해당 이벤트는 금천구청 블로그 등 SNS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
금천구는 참여 주민 중 5월과 6월에 각 50명씩 총 100명에게 추첨을 통해 커피 쿠폰과 햄버거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금천 하모니 축제 기간인 5월 13일과 14일에는 금천구청 앞 도로에서도 도시브랜드 개발 이벤트를 위한 현장 부스를 운영한다.
이벤트에 참여한 주민은 룰렛 돌리기를 통해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도시브랜드의 핵심 요소를 주민과 함께 찾아가고자 하니 주민들께서는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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