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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소상공인 실태조사 현장 목소리 담는다.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지역경제 동맥인‘소상공인’을 위한 밀착 지원책 마련을 위해 지역업체 1,000개소를 직접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담는다.
시는 소상공인 실태파악 및 맞춤형 지원 정책 수립을 위한‘소상공인 실태조사 용역’ 현장 방문 조사를 8일부터 실시한다.
조사는 다음 달 2일까지 지역 소상공인 업체 1,000개소를 대상으로 한 표본조사로 진행되며 30명의 조사원이 소상공인 사업체를 직접 방문해 실시한다.
설문내용은 소상공인이 원하는 필요 지원사항에 대한 다양한 설문문항으로 실제 소상공인이 원하는 정책을 도출할 수 있는 항목과 사업체 창업현황, 경영실태 일반 현황, 그간 추진한 소상공인 지원 사업에 대한 만족도조사로 구성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용역 결과를 토대로 소상공인의 실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조사원 방문 시 적극적으로 조사에 응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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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공습 대비 민방위 대피 훈련 실시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국가적 비상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16일 전국 동시 민방위 훈련을 실시한다.
시는 16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공무원과 민방위 대원을 주축으로 적 항공기 출현이나 미사일 발사 등 공습상황에 대비한 실제 비상 대피 훈련을 추진한다.
이번 훈련은 최근 북한의 미사일 도발 등으로 안보 위기가 고조됨에 따라 6년 만에 전국적으로 진행되는 훈련이다.
훈련은 공습경보 발령, 경계경보 발령, 경보 해제 순으로 진행되며 시민들은 오후 2시 공습경보가 발령되면 건물주나 관리자 안내에 따라 신속하게 가까운 지하대피소로 대피해야 한다.
시민들은 스마트폰 앱‘안전디딤돌’을 활용해 현재 자신의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대피소의 위치와 비상시 국민 행동 요령을 신속하게 파악할 수 있다.
이후 2시 15분 경계경보 발령 시 지하대피소에서 나와 경계 태세 유지 하에서 일반적 통행이 가능하며 경보가 해제된 후 일상으로 복귀하면 된다.
시는 내실있는 훈련 진행을 위해 읍·면·동에 1개소씩 시범대피소를 운영하며 교보생명 빌딩에서는 민·관 합동 대피 훈련을 실시한다.
대피소 내에서는 비상시 국민 행동요령과 심폐소생술 등 생활안전 교육이 실시될 예정이다.
익산경찰서 소방서와 함께‘긴급차량 실제 운행 훈련’도 병행해 실시된다.
정헌율 시장은“이번 훈련으로 점차 고조되는 안보 위기와 재난 속에서 시민 스스로 안전의식으로 무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시민들도 실제 상황처럼 경각심을 가지고 훈련에 임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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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찾아가 함께하는 효사랑 잔치 호응’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찾아가는 맞춤형 효행 서비스로 어르신이 공경받는‘시민이 행복한 효 문화도시 조성’에 앞장선다.
시는 8일 한국국토정보공사 익산지사와 함께 어버이날을 맞아 8일 신광요양원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효 사랑 잔치’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어르신들과 안마하기, 함께 배우는 율동, 손뼉치기 게임, 노래 따라 부르기, 신나는 웃음치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진행돼 어르신들에게 행복한 시간을 선물했다.
시와 한국국토정보공사 익산지사는 2019년부터 매월 1회 경로당, 마을회관 등을 방문해 주요 시정 홍보와 업무상담, 어르신들과 함께 하는 웃음치료 등 효행 경로 행사를 추진해 왔다.
신광요양원 김성찬 원장은“어르신들에게 흥과 건강 가득한 즐거움을 선물해줘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찾아가는 맞춤형 친절행정 서비스가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웃어른을 공경하는 효 사랑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시민이 행복한 효 문화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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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국내 뿌리산업특화단지 3년 연속 선정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며 주얼리 기업을 위한 온라인 생태계를 강화해나간다.
특히 2021년부터 3년 연속 선정으로 뿌리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주얼리 기업이 집중되어 있는 배후 장점을 살려 기업 간 소통 및 연계 강화로 주얼리 산업에 발전을 주도하고 있다 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는‘2023년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원사업’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2억 5천200만원, 도비 2천만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4억원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패션산업시험연구원을 과제주관기관으로 운영해 3산단 패션단지, 영등동 귀금속단지, 왕궁 주얼리 제조기업 등 35개사를 대상으로 디지털 커머스 거점공간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내용은 주얼리 라이브 커머스 및 제품 촬영을 위한 전용 스튜디오 조성 고객관리 마케팅 및 전자상거래 전략 프로그램 교육 오프라인 활동 강화를 위한 국내·외 전시회 참가 지원 간담회, 포럼 개최를 통한 네트워크 활동 확대를 중점으로 구성했다.
시 관계자는“주얼리 소비시장이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어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공모 선정으로 라이브 커머스를 통해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온라인 플랫폼 진출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원사업은 뿌리기업의 집적화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국 45개 뿌리산업특화단지를 대상으로 매년 공모를 통해 공동활용시설 개선, 근로환경 증진을 위한 편의시설 구축 및 공동혁신활동을 국비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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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인재육성재단, 2023년 신산업분야 진로체험 거점센터 선정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2023년 신산업분야 진로체험 거점센터 선정
[AANEWS]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경기도교육청에서 공모한 ‘2023 신산업분야 진로체험 거점센터’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신산업분야 진로체험 거점센터는 급속한 기술 발전과 4차 산업혁명의 본격화에 따라 신산업분야 직업에 대한 학생들의 수요 충족을 위해 올해 처음 실시한 공모사업이다.
재단은 경기도교육청의 국고보조금을 지원받아 올해 12월까지 도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신산업의 한 분야인 드론에 관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드론 진로교육생태계 거버넌스 구축 드론 아카데미 운영 드론 활용/자격증반 운영 중고등학생 드론 동아리 지원 등의 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재단 최대호 이사장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이해 학생들의 진로 개발 역량 함양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며 “거점센터 선정을 발판으로 학생들이 신산업분야 자기주도적 진로 개발을 통해 미래 안양시의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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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진주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 분위기 ‘후끈’
2023 진주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 분위기 ‘후끈’
[AANEWS] ‘2023 진주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가 한창 달아오르고 있는 가운데 7일 진주실내체육관에서 남자 67kg급과 여자 59kg급 경기가 열렸다.
이날 남자 67kg급 경기에는 지난 4월 용상에서 3년 전 자신이 수립한 한국 신기록을 뛰어넘는 새로운 한국 신기록을 수립한 이상연 선수가 출전해 인상 139kg, 용상 175kg, 합계 314kg을 들어 헤 유지 선수에 이어 은메달을 차지했다.
여자 59kg급에는 작년 전국체전 3관왕 서정미 선수가 출전해 쟁쟁한 역사들과 손에 땀을 쥐는 경기를 펼쳤다.
조규일 진주시장, 샤크릴로 막무도브 아시아역도연맹 부회장, 최성용 대한역도연맹 회장이 경기를 관람하며 선수들을 응원했으며 경기 후 남자 67kg급 금·은·동메달을 차지한 선수들에게 조규일 시장이 직접 메달을 수여했다.
아시아역사들의 치열한 경쟁은 오는 13일 토요일까지 계속된다.
8일에는 오후 1시 남자 73kg급 B그룹, 오후 3시 여자 64kg급 A그룹, 그리고 오후 6시에는 남자 73kg급 A그룹 경기가 진행된다.
남자 73kg급 A그룹 경기에는 우리나라 국가대표 박주효 선수와 정한솔 선수가 출전한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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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형 복지 시스템 ‘이웃애 돌봄단’ 효과 톡톡
익산시청
[AANEWS] 익산형 복지 시스템의 일환인‘이웃애 돌봄단’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마을 주민들의 보호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시는 돌봄단 활동을 기반으로 현장 중심의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사각지대까지 아우르는 보편적 지원 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
8일 시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돌봄단 활동 현황을 살펴본 결과 공적급여 신청이나 주거지원, 노인돌봄서비스, 나눔곳간 등 현장에서 약 550건의 복지 서비스를 연계한 것으로 파악됐다.
사례를 살펴보면 웅포면 돌봄단은 고령의 어르신에게 사고나 화재위험 시 119 신고하는 방법과 안전하게 전기·전열기구를 사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보이스피싱의 위험성에 대해 설명해 금융사기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도왔다.
함라면은 식사 준비가 어려운 독거 어르신에 다이로움 밥차를 연계했으며 여산면은 혼자 장보기 어려운 대상자와 동행해 마트를 다녀오는 등 각 읍면동의 실정에 맞는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웃애돌봄단은 돌봄 사각지대와 고독사 위험에 놓인 주민들을 상시 모니터링하기 위해 29개 읍면동에서 지역복지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 400여명의 건강과 안전을 정기적으로 확인해 고독사를 예방하는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위기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역 사정을 잘 아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통리장, 부녀회원, 지역주민 등 총 160여명의 봉사자로 구성됐다.
김재일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위원장은“각 가정을 방문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으로써 그 책임과 역할을 다해 보편적 복지를 구현하는 통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헌율 시장은“취약계층이 복지 안전망 안으로 들어올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며“현장 중심 복지의 안전망 구축과 복지 지원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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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미래성 갖춘 ‘새 도시브랜드’ 개발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지역의 미래성을 대표할 새로운 상징물 개발에 나선다.
지역특성을 반영한 상징물 개발로 익산시의 도시브랜드 가치를 한 차원 끌어올릴 수 있도록 하겠다는 구상이다.
시는 8일 정헌율 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자문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익산시 대표상징물, 캐릭터리뉴얼 및 이모티콘 제작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현재 사용중인 도시브랜드‘어메이징 익산시’는 2009년에 개발된 것으로 당시 세계문화유산 등재의 염원을 담아 만들어졌고 대표캐릭터인 서동선화는 2006년에 개발된 것으로 서동요의 서동과 선화공주를 모티브해 만들어졌다.
시는 이번 용역에서 도시 핵심 가치와 시민 의견을 반영한 미래 비전을 담기 위해 도시브랜드 네이밍 및 디자인 등을 새롭게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서동선화 캐릭터를 리뉴얼해 젊고 역동적이며 명쾌한 이미지를 캐릭터에 더욱 부각시키고 리뉴얼된 캐릭터를 활용해 시민들이 친숙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움직이는 이모티콘 등도 함께 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익산시의 브랜드 및 디자인 개발방향을 결정하게 될 중요한 시작점으로 7월 중간보고회를 거쳐 9월 최종보고회 순서로 추진될 예정이다.
정헌율 시장은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도시브랜드 이미지는 시민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나아가 익산시의 가치를 높여 새로운 도약의 시작점이 될 것”이라며 “다방면으로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수렴해 우리시의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차별화된 브랜드를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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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여성친화도시모니터단, 어르신 안심·공경의 날 운영
장흥군여성친화도시모니터단, 어르신 안심·공경의 날 운영
[AANEWS] 장흥군여성친화도시모니터단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 안심·공경의 날’행사를 4일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어르신 안심·공경의 날은 K-water 전남서남권지사와 장흥군, 장흥군여성친화도시모니터단이 업무 협약을 맺어 추진하는 군민 지원사업이다.
이날 행사는 유치면, 부산면, 장동면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총 350여명 어르신들에게 어버이날 노래 제창,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영양간식 꾸러미 전달 순으로 진행했다.
마점숙 여성친화도시모니터단장은 “어버이날을 맞이해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선물을 전달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어르신들을 섬기고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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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대원동 어르신 孝 경로잔치 개최
오산시 대원동 어르신 孝 경로잔치 개최
[AANEWS] 오산시 대원동은 지난 4일 동 행정복지센터 옆 원동근린공원에서 ‘어르신 孝 경로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헸다고 밝혔다.
대원동 주민자치회를 비롯한 7개 단체 주관으로 열린 행사는 700여명의 어르신이 참석한 가운데 이권재 오산시장, 시의원, 대원동장, 대원동 단체장들이 내빈으로 자리를 빛냈다.
주민자치센터 가요교실, 밸리댄스 수강생들과, 색소폰 연주자의 흥겨운 공연에 흥 넘치는 어르신들의 춤사위도 이어졌다.
어르신들은 단체연합에서 정성껏 준비한 음식도 맛보며 흥과 정이 넘치는 축제를 즐겼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경로잔치를 개최하지 못하다가 오랜만에 개최되어 매우 기쁘고 감사하다 지역발전을 이끌어 오신 어르신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어르신들의 만수무강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행사를 주최한 김인환 주민자치회 회장은 “대원동 단체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나서 준 덕분에 이번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기쁘다 예정보다 많은 어르신을 모시고 대접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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