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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사통팔달 광역철도망 구축한다
고양특례시, 사통팔달 광역철도망 구축한다
[AANEWS] 고양특례시는 지난 8일과 9일 2차례에 걸쳐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수립을 위한 고양시 광역철도 확충방안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착수보고회에는 경기도, 의정부시 및 양주시 등 인접 시·군 실무자들과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및 고양시정연구원 철도 전문 자문위원 2명, 그리고 건설교통위원회 시의원 8명 등 약 3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향후 고양특례시의 광역철도망 계획에 대한 설명과 내실 있는 용역 진행을 위한 검토 사항을 논의했다.
이번 철도 용역은 지난 4월 27일 착수해 약 1년간 진행된다.
시에서 계획하고 있는 철도 노선에 대한 경제적·재무적 타당성을 검토하고 정책적 논리를 개발해 국토부에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건의하기 위해 진행된다.
용역의 주요 내용은 신분당선 일산 연장 9호선 급행 대곡 연장 3호선 급행 및 경의중앙선 증차 추진 확대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 공항철도 노선 추가 역 신설 교외선 전철화 및 노선 변경 고양시 철도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신규노선 발굴 등이다.
그간 고양시는 창릉신도시 택지개발사업을 비롯해 대규모 개발사업이 지속적으로 진행됨에 따라, 주거 및 업무활동 인구 증가와 생활권 확대가 이뤄지고 있다.
따라서 광역교통난 해소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서울 도심으로의 출·퇴근 시간 단축 및 경의중앙선, 3호선 등 기존 철도교통의 수혜를 받지 못하는 지역 시민들에 대한 교통복지 증진 방안 마련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정형 고양시 제2부시장은 “이번 용역을 통해서 철도 계획은 물론 고양시의 도시기본계획 및 역세권 개발과 연계한 도시공간구조를 재검토하는 등 고양시의 교통과 개발 계획이 어우러지는 용역 결과를 도출해 달라”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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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영양사 없는 노인·장애인 시설까지 맞춤형 급식 관리
고양시, 영양사 없는 노인·장애인 시설까지 맞춤형 급식 관리
[AANEWS] 올해부터 ‘고양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한다.
기존에 운영되던 고양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 사회복지 급식관리를 더해 소규모 어린이 급식소 뿐 아니라 영양사가 없는 소규모 사회복지시설 급식소도 체계적인 급식 위생·안전·영양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급식 안전관리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고양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센터 통합 운영으로 안전하고 균형 잡힌 급식 제공에 사각지대가 생기지 않도록 어린이부터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까지 촘촘하게 급식 안전망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고양시는 지난해 7월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를 개소, 시범 운영을 시작해 지난 2월부터 관련 조례를 개정하고 본격적으로 통합 운영을 시작했다.
시는 지난 2014년부터 영양사가 없는 100인 미만 어린이집, 사립유치원, 아동복지시설의 급식 영양·위생 관리를 지원하는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운영해왔다.
반면 노인과 장애인이 이용하는 50인 미만의 소규모 사회복지시설은 급식소 중 67%가 위생·영양관리를 전담하는 영양사 없이 운영돼 그간 체계적인 급식관리가 어려웠다.
지난해 7월 급격히 증가하는 소규모 사회복지시설 급식소의 노인과 장애인 급식 안전관리를 위해 노인·장애인 등 사회복지시설의 급식안전 지원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면서 고양시는 하남시와 함께 경기도에서는 세 번째로 고양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을 시작했다.
본격적인 통합운영에 맞춰 지난해 16억2천만원이던 급식센터 예산을 올해 16억7천만원으로 늘려 사회복지급식 관련 예산을 확대했다.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소규모 어린이 급식소와 취약계층 대상 사회복지시설 급식소에 맞춤형 식단 및 레시피 제공 대상별 식생활 교육 위생·안전·영양 순회 지도 급식소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전문영양사의 정기적인 위생·영양 방문지도를 통해 취약계층 영양 불균형을 개선하고 안전하고 깨끗한 급식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센터 정보와 등록 절차는 고양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홈페이지 에서 확인 가능하다.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영유아기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생활 형성과 친환경적인 식문화 정착을 위해 급식센터 등록기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연령에 따라 분기별로 다양한 어린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3월부터는 만3~5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고양시 특화농산물인 가와지쌀과 각종 견과류, 건과일 등을 이용해 쌀강정과 영양간식을 만드는 라이스팝 만들기 쿠킹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다.
완성된 영양간식은 어린이와 부모님이 함께 각 가정에서 가져온 다회용 용기에 담아가도록 해 음식 포장으로 발생하는 쓰레기를 줄이는 “용기내 챌린지”에 동참하도록 하고 있다.
어린이들이 식생활을 통한 환경보호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만3~5세 어린이 대상 어린이 환경 서포터즈 ‘고양특공대’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선발된 어린이들은 교육비와 체험비 지원을 통해 환경보호를 위한 3가지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지난해 1기와 2기 총 37명이 특공대를 수료하고 올해는 3월부터 고양특공대 3기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식중독 발생 예방에도 힘쓰고 있다.
어린이 급식관리지원센터 홈페이지에 매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제공하는 식중독 관리단계를 게시하고 특히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4월부터 9월까지는 매일 오전 어린이 급식소 위생관리책임자에게 식중독 관리단계와 급식소 관리정보를 문자로 발송해 급식 위생을 관리하고 있다.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급식센터 등록 사회복지시설 급식소를 위한 급식 영양·위생관리 사업도 늘려가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한약재를 활용해 전통 음식요법으로 만든 신메뉴를 급식으로 제공하는 ‘한끼, 건강’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
지난해 ‘황기’와 ‘맥문동’을 사용한 티백을 개발한 데 이어 5월에는 봄철 원기 회복을 돕는 약선 전통차 ‘구기자 대추차’조리를 위해 국내산 건구기자와 건대추를 제공하고 레시피 영상을 제작·배포해 급식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식중독 예방을 위한‘식중독 예방 맞춤형 교육’도 노인복지시설까지 확대해 식중독에 취약한 어르신들에게 안전한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개인위생관리, 식자재 보관 관리 방법 등에 대해 다양한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고양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2014년부터 영양사가 없는 어린이 급식소의 든든한 안전망 역할을 해왔다”며 “올해는 소규모 사회복지시설까지 급식관리를 확대해 취약계층도 안심하고 안전한 급식을 먹을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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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가정의 달 맞이 취약계층 희망나눔 추진
고양시청
[AANEWS] 고양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지난 9일 관내 취약계층 900가정을 대상으로 희망나눔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을 통해 관내 저소득 어르신, 장애인, 독거가구 등 400가정에는 한우등심구이, 도가니탕, 돼지고기 등 식품키트가 전달됐으며 다문화 및 한부모 가정 아동 및 청소년 500명에게 문화상품권이 전달됐다.
희망나눔 지원사업은 고양시의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는 시민들의 온정이 담긴 기부적립금을 통해 추진된 사업이어서 더욱 따뜻한 나눔의 장이 됐다.
고양시 관계자는 “지역 주민의 후원금으로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달할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도 서로 나누고 돕는 기부 문화가 활성화되어 더불어 살아가는 고양시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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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미세먼지 38% 줄였다
고양시, 미세먼지 38% 줄였다
[AANEWS] 고양특례시가 지속적인 미세먼지 저감 사업을 추진한 결과 지난해 미세먼지 평균 농도가 2017년 대비 38%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지난 4일 시청 의회 영상회의실에서 ‘2023년 고양시 미세먼지대응대책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 미세먼지 관리 종합계획을 발표하고 그간 사업 결과를 공유했다.
미세먼지대응대책위원회는 시 환경경제위원회 의원, 대기환경·도시계획·시민단체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미세먼지 저감사업을 평가하고 미세먼지 정책 발굴을 위한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위원들은 4월을 포함한 계절관리제 기간 확대 운영, 노면 청소차 및 고압 살수차의 무공해 전기차 전환 등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시에 따르면 고양시는 다양한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추진한 결과 2022년 미세먼지 연 평균 농도가 2017년 대비 38% 감소했고 초미세먼지는 32% 감소했다.
한편 올해 고양시는 친환경 자동차 4,570대 보급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대상 확대 대기환경보전법 개정에 따른 가스열펌프 냉난방기 개조 지원 사업 지역 특성 반영한 미세먼지 불법배출 예방감시원 운영 농업부산물 파쇄 비료화 사업 미세먼지 저감 도시숲·포켓숲 확충 등 다양한 미세먼지 저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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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청소년의 달 맞아 청소년 유해 환경 개선 활동 추진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은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 유해 환경 개선 활동을 추진한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의 달인 5월을 맞아 생활 주변 청소년유해업소에 대한 점검과 단속을 통해 유해업소 업주와 종사자의 청소년 보호 의식 확산 등 깨끗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구군은 청소년 생활 주변 및 번화가 등 유해업소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6월 2일까지 경찰서와 교육청, 민간단체와 연계해 합동 점검·단속을 시행한다.
주요 점검·단속 내용으로는 유해업소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위반 행위 술·담배 등 청소년 유해 약물 등 판매 및 불건전 전단지 등 배포 행위 청소년 이성 혼숙 등 묵인·방조 행위 음주·흡연·폭력 등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 보호 활동 술·담배, 기타 약물과 물건 등에 부착하는 유해 표시의 적정성 등이다.
양구군은 위반 행위 발견 시 경미한 사항은 시정 조치 또는 현장 계도 조치하며 중대한 사항은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 조치하고 가출·비행 등 위기청소년 발견 시 계도 및 보호 연계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미현 청소년팀장은 “청소년 유해 환경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학교 주변과 노래방, PC방 등에서 빈번하게 일어나는 청소년 일탈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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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역대 최고 실적 달성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은 ‘2023년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결과 강원도 18개 시·군에서 군 단위 1위, 시·군 단위 4위로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시행 후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가 매년 시행하며 한 해 동안 지방자치단체가 수행하는 국가 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국가 주요시책 등을 평가하는 정부 차원의 유일한 지방자치단체 종합 평가제도다.
행정안전부에서 17개 시·도를, 강원도에서 18개 시·군을 평가하며 평가는 목표치 달성 여부를 평가하는 정량평가와 지표별 우수사례를 선정하는 정성평가로 구분한다.
양구군은 그동안 합동 평가 추진상황 보고회, 지표별 실적 컨설팅 추진 등을 통해 정부합동평가 실적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것이 상위 지자체 선정에 토대가 된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문화누리카드 사업예산 집행률’ 지표 분야에서 전국 3위를 차지하는 등 적극적이고 혁신적인 행정으로 지표 달성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것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최근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 선정, 적극 행정 최우수 기관 선정 등 정부 평가에서 좋은 실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군민을 위한 행정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한 결과”며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군민이 공감할 수 있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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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5년 연속 독서아카데미 사업 수행기관 선정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는 2019년~2023년까지 5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독서아카데미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강원도 내에서 삼척시만 유일하게 ‘2023년 독서아카데미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사랑, 성격유형, 음악, 도시, 시, 영화, 미술, 삼척의 민화, 전통음식 등 다양한 주제로 2023년 독서아카데미를 구성해 삼척시민들의 인문학 욕구를 충족할 예정이다.
‘삶을 바꾸는 열다섯 빛깔의 인문학’이라는 주제로 운영되는 2023년 삼척시 독서아카데미는 삶의 지혜가 녹아들어 있는 인문학적 소통을 책과 연계해 봄으로써 독서문화를 확산하고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는 인문학으로 오는 6월부터 9월까지 총 15강이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독서아카데미로 인문학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는 기회가 되고 내면이 성장하는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오니,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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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초등돌봄 키움센터 9호점 모집
중구, 초등돌봄 키움센터 9호점 모집
[AANEWS] 서울 중구가 ‘우리동네키움센터 9호점’을 조성할 공동주택을 모집한다.
키움센터에서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과 후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 3월 서울역센트럴자이아파트에 ‘중구 최초’의 단지 내 키움센터 8호점이 문을 열었다.
학생들이 방과 후에 거주지 바로 인근에서 다양한 돌봄 프로그램을 무상으로 누릴 수 있어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저학년 초등학생들이 귀가 시 차도를 건널 필요 없이 도보로 짧은 시간 내에 이동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단지 내 키움센터는 경로당, 동 주민센터 등에 설치됐던 기존 키움센터에 비해 접근성이 좋다.
평소 생활하던 영역에서 돌봄을 받을 수 있어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학교 인근 사유지에 설치하는 키움센터와 달리 임대료를 내지 않아도 돼 세금을 아낄 수도 있다.
키움센터 추가 신설에 대한 요구는 지속적으로 제기됐으나 기준에 맞는 공간을 찾기가 어려웠다.
이에 구는 공동주택 단지 내 유휴공간을 우선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용면적 80㎡ 이상의 공간일 것을 권장하고 최소 5년 이상 무상임차가 가능해야 한다.
리모델링 비용은 구에서 전액 지원하며 단지 내 아동에게 우선 입소 혜택을 제공한다.
조건에 맞는 장소가 있는 경우 입주자 대표회의 의결 및 입주민 투표를 거쳐 5월 말까지 구청으로 신청하면 된다.
서울시와 중구의 공간확정심의회를 통해 최종 확정되며 자세한 사항은 구청 교육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2021년 1월부터 주택건설기준규정이 개정·시행되면서 500세대 이상의 아파트 단지라면 예외사항을 제외하고‘다함께돌봄센터’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현재 중구에서 500세대 이상의 아파트 단지 내에 키움센터가 조성된 곳은 서울역센트럴자이가 유일하다.
김길성 구청장은 “키움센터는 초등학생의 돌봄 공백과 맞벌이 가정의 육아 고충을 해소할 수 있어 저출생 문제를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며 “공동주택에 거주 중인 구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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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루지체험장, 가정의 달 맞이 특별 이벤트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횡성루지체험장을 찾은 어린이와 가족들이 신나고 유익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특별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5월 13일과 14일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횡성루지체험장 내 설치된 행사 부스에서 특별공연과 체험행사를 마련해 봄나들이 가족 단위 관광객을 맞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행사 부스에서는 페이스페인팅, 캐리커처 그리기, 풍선 아트, 캘리그라피 등 체험을 진행하며 매일 오전 11시, 오후 3시 총 2회에 걸쳐 대형 버블쇼도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횡성루지체험장을 찾는 방문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체험 및 공연 모두 무료로 즐길 수 있다.
횡성군 관계자는“따뜻한 봄날을 맞아 본격 여행계획을 세우고 있는 가족이 많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횡성루지체험장에서 짜릿한 루지 체험은 물론 다양한 이벤트도 참여하며 행복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횡성루지체험장은 3월부터 11월까지 9:30~17:30까지 운영된다.
이용료는 주중 1회 12,000원, 2회 21,000원, 주말과 성수기에는 1회 15,000원, 2회 24,000원이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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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중앙시장 청년몰 청년상인 모집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가 청년 예비 창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5월 19일까지 ‘삼척중앙시장 청년몰’에 입점할 청년 상인을 모집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점포는 청년몰 2층 3개소, 3층 1개소 등 총 4개 점포이다.
2층 점포는 일반음식업이 대상이며 3층 점포는 공방 및 기타업종이 대상이다.
단, 현재 청년몰 내에서 판매 중인 상품 및 중복 메뉴는 제외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삼척시에 주소를 두고 개인사업자, 법인설립 등록을 하지 않은 만 18세 이상 만 39세 이하 예비 창업자이다.
다만, 청년상인 선발 후 상가 입점 전까지 삼척시 전입 예정자와 기존 사업자등록 이력이 있어도 폐업신고 등으로 공고일 기준 창업상태가 아니면 신청이 가능하다.
참여 희망자는 오는 5월 19일까지 신청서 및 첨부서류를 구비해 삼척시청 경제과 청년지원팀으로 방문 신청하거나 등기우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삼척시청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시는 서류평가와 면접을 거쳐 대상자를 선발하며 최종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최대 5년의 계약 기간으로 오는 6월 중 입점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청년들에게 창업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몰의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과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9년 12월 오픈한 삼척 중앙시장 청년몰은 다양한 먹거리, 식료, 뷰티, 수공예품 등 24개의 청년 점포로 조성됐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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