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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곶동, 마을공동체와 함께 취약계층 주거 환경 개선
월곶동, 마을공동체와 함께 취약계층 주거 환경 개선
[AANEWS] 월곶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생활폐기물을 쌓아둔 채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거주해온 위기가구의 주거 환경 개선에 힘을 쏟았다.
이번 주거 환경개선에는 원진실업, 맞손 사회적협동조합, 월곶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15명의 자원봉사자가 힘을 보태 원활하게 추진됐다.
대상자는 통합사례관리대상자로 환각·환청·알코올의존으로 인한 섭식장애로 기력이 없어 외출을 거부하고 방 안에서만 생활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방문할 때마다 폐기물이 쌓여가고 있어 대상자에게 건강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청소 지원 사업을 안내했지만 한사코 거부해 진행되지 못했으나, 지속적인 설득 끝에 본인 동의를 거쳐 5개월 만에 청소 지원이 이뤄졌다.
봉사자들은 내부에 쌓인 생활쓰레기를 비롯해 썩은 음식물, 용변 등 악취를 풍기며 오랫동안 쌓여있던 폐기물을 정리했다.
또, 원진실업은 정리된 폐기물을 무상 수거하고 맞손 사회적 협동조합은 찌든 때로 얼룩진 화장실과 주방, 가전제품 등을 깨끗이 닦아낸 후 내부 소독 및 방역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월곶동 행정복지센터는 대상자의 주거환경이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지 않도록 지속적인 안부 확인과 건강관리를 위한 의료비 지원 등 복지 서비스를 꾸준히 전개할 예정이다.
조명화 월곶동장은 “우리 주변의 이웃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았더니 단시간에 생활환경이 놀라울 만큼 변화돼 뿌듯했다 지속적으로 대상자를 살피고 앞으로도 마을 내 위기 이웃 발굴과 일상 회복을 위한 지원을 아낌없이 펼치겠다”고 전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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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교수에게 듣는 과학 현장 이야기
서울대 교수에게 듣는 과학 현장 이야기
[AANEWS] 시흥시가 서울대학교와 함께 운영하는 전문과학교육 스누융합과학배움터의 ‘과학자와 함께하는 생생진로특강’ 첫 번째 강의가 지난 10일 ABC행복학습타운 ABC홀에서 개최돼 100여명의 학생들이 함께했다.
진로특강은 서울대 스누융합과학배움터 정대홍 교수팀이 이공계에 관심 있는 시흥시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생명과학, 물리학, 수학, 화학 등 다양한 이공계 분야의 과학자를 초청해 과학 현장의 이야기를 듣고 자유롭게 질의 응답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지난해 시범 운영에 이어 올해는 5월부터 11월까지 ABC행복학습타운, 서울대 시흥캠퍼스, 장곡동 행정복지센터 등지에서 총 7회에 걸쳐 학생들과 함께한다.
특히 과학자가 직접 강의하는 진로특강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이 높다.
앞서 지난 3월, 시흥시 고교생을 대상으로 1학기에 운영하는 4개 특강 사전 신청에 305명이 접수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이날 개최된 첫 번째 진로특강은 고등학교 생명과학2 교과서를 집필한 서울대 생물교육과 전상학 교수가 ‘유전자 가위’를 주제로 강의했다.
특강에 참석한 한 학생은 “학교나 학원에서는 만나기 힘든 서울대 교수의 강의를 듣게 돼 매우 뜻깊다 이공계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해 이러한 특강이 계속 진행되면 좋겠다”고 희망했다.
시 관계자는 “시흥시에서만 누릴 수 있는 스누융합과학배움터의 ‘진로특강’을 통해 이공계 분야의 생생한 진로 정보를 제공해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 진행될 특강에 많은 학생과 학부모의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오는 7월 학교 가정통신문과 시흥시청 누리소통망을 통해 스누융합과학배움터 2학기 진로특강 사전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청 교육자치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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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정기총회서 ‘살기 좋은 시흥 만들기’ 약속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정기총회서 ‘살기 좋은 시흥 만들기’ 약속
[AANEWS]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지난 9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회원 40여명과 함께 ‘2023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지난해의 성과를 되새기고 올해 사업계획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공동회장인 임병택 시흥시장과 송미희 시흥시의회 의장, 경기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해 정기총회 개최에 힘써준 시흥시지속협 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된 행사 1부에서는 축하 공연에 이어 경기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공로상 수여식을 진행했으며 2부 행사는 ‘2022년도 사업 및 결산 보고’, ‘2023년도 사업계획’ 등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수용 대표회장은 이날 총회에서 “국제사회에서 정한 공동의 목표인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함께 고민해 우리가 살아가는 환경에 맞춰 시흥시지속가능발전목표로 구축하겠다.
적극적인 지원과 노력을 약속해주신 시흥시지속협 회원들과 시 집행부, 시흥시의회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시흥시지속협은 시민의 행복한 변화를 이끄는 시흥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 사용된 현수막 및 사인물은 재사용이 가능하도록 제작했다.
시흥시지속협은 매번 쓰고 버려지는 현수막 공해를 고민하며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 발전의 기본이념을 실천하는 행사를 통해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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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도서관 서포터즈 1기’희망 가득한 첫걸음
‘사람도서관 서포터즈 1기’희망 가득한 첫걸음
[AANEWS] 시흥시가 지난 9일 시흥중앙도서관 문화교실에서 ‘시흥사람도서관 서포터즈 1기’를 대상으로 예비교육을 실시했다.
사람도서관 서포터즈는 사람책 인터뷰를 진행하는 사람책 팀 8명과 다문화의 이야기를 인터뷰를 통해 기록하는 아카이브 팀 7명으로 구성됐다.
서포터즈는 오는 11월 30일까지 약 7개월간 활동한다.
이날 예비교육에서는 서포터즈 위촉장 전달과 서포터즈의 역할을 안내하고 서포터즈 간 자기소개와 서로의 관심사 등을 나누며 만남과 소통의 자리가 마련됐다.
앞으로 서포터즈는 사람책 인터뷰를 통해 삶의 다양한 경험과 지혜를 기록하고 급속한 도시 변화 속 시흥의 이야기를 담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한다.
활동을 수행하는 서포터즈에게는 분야별 맞춤형 콘텐츠 전문교육 지원과 활동 증명서를 발급하고 인터뷰 콘텐츠 제작 활동 내용에 따라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한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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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왕3동, 취약계층 보듬는 드림키트 사업 출발
정왕3동, 취약계층 보듬는 드림키트 사업 출발
[AANEWS] 정왕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달부터 10월까지 6개월 동안 건강 취약계층의 안부를 살피고 건강을 증진하는 ‘드림키트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정왕3동만의 특색사업으로 이어온 드림키트사업은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게 식재료 박스를 주 1회 정기적으로 전달함으로써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 식단을 제공하는 것으로 지난 2018년부터 6년 동안 추진해왔다.
시화병원 구내식당의 영양팀이 매주 새롭게 구성하는 드림키트 식단에는 제철과일 유제품, 식재료 등이 들어 있어 균형 잡힌 영양식 섭취에 취약한 저소득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있다.
윤영일 정왕3동장은 “매년 독거노인의 수가 증가하고 있고 신체 면역력과 건강의 중요성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러한 사업이 지역사회 내에서 자체적으로 진행되고 있어 더욱 의미가 있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동준 정왕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드림키트 사업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전력해온 뜻깊은 활동이다.
특히 시화병원 영양팀의 재능기부와 봉사 정신이 없었다면 올해도 진행되기는 어려웠을 것”이라며 시화병원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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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여는 마음놀이터, 시흥시 공공도서관 3곳‘독서아카데미’ 공모 선정
시흥시청
[AANEWS] 시흥시의 공공도서관 3곳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3년 독서아카데미’ 공모에 최종 선정돼 알찬 독서 프로그램을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독서아카데미는 문학·역사·철학·자연과학 및 기타 학문을 융합, 책을 기반으로 한 통섭형 강의를 통해 전 국민의 독서문화를 증진하기 위한 사업이다.
공모 신청서 심사 결과 전국 공공도서관 중 70여 개 도서관이 최종 선정됐는데, 이 중 시흥시에서 3개 도서관이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된 시흥시 도서관은 ‘목감’, ‘배곧’, ‘월곶’ 도서관이다.
6월부터 도서관별로 시민의 풍요로운 독서문화생활을 지원할 다양한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목감도서관은 ‘당신이 집에서 논다는 거짓말-현대 사회에서 가족이 갖는 의미’를 주제로 하는 부모 인문학 강좌를 총 15차시에 걸쳐 운영한다.
보통 전업주부는 ‘집에서 논다’, 워킹맘은 ‘아이는 엄마가 키워야지’와 같은 이중적 프레임과 굴레를 씌우는 현대사회에서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보고자 마련됐다.
건강한 가족을 구성함으로써 건강한 사회로 나아가는 것에 대한 성찰과 공감을 책을 통해 알게 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배곧도서관은 ‘나를 채우는 그림 인문학’을 주제로 총 15차시 강좌를 운영한다.
미술작품으로 인간의 내면과 사회의 단면을 들여다보고 미술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배워봄으로써, 미술에 한걸음 다가가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 내용은 사회와 미술과의 관계, 예술가의 삶과 미술, 쉽게 접하는 미술 등 3가지의 주제로 구성된다.
월곶도서관은 시민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미래사회에 대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ChatGPT를 활용한 미래 교육’을 주제로 한 강좌를 마련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우리 아이는 AI와의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자녀를 어떻게 교육시켜야 할지 막막한 시민에게 미래를 대비하고 시대 상황에 맞게 역량을 발전시킬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책을 통해 질문하고 해법을 찾는 이 프로그램은 총 5차시로 진행된다.
도서관별 세부 일정 및 내용은 추후에 도서관별로 공지될 예정이며 자세한 문의는 목감도서관, 배곧도서관, 월곶도서관으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흥시 도서관은 시민의 건강하고 풍요로운 삶을 응원하고 성장을 도울 수 있도록 시민의 요구에 부응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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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에서 청렴강좌 학습하고 선물받자
‘쏙’에서 청렴강좌 학습하고 선물받자
[AANEWS] 시흥시는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학습 가능한 소통·참여형 교육 플랫폼 ‘시흥교육캠퍼스 쏙’에서 생활 속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강좌 학습하기’ 이벤트를 오는 19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대상 강좌는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손수호 변호사의 청렴교육’과 지방보조금, 공공재정환수법 개념과 제재 규정 위반사례 등을 살펴보는 ‘경기도 청렴교육’이 해당된다.
2개의 강좌 중 1개만 들어도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시흥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시흥교육캠퍼스 쏙에 접속한 후 인문소양 분야에서 청렴강좌를 온라인으로 학습하고 이벤트 창에 후기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총 30명에게 경품을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누구나 쉽게 학습할 수 있는 온라인 교육환경 ‘쏙’에서 청렴강좌 이벤트를 통해 갈수록 높아지는 공정과 청렴에 대한 시민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전 시민의 청렴한 삶을 지원하고 신뢰받는 시흥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포털사이트에서 ‘시흥교육캠퍼스 쏙’을 검색하거나 모바일 앱 스토어에서 ‘시흥교육캠퍼스 쏙’ 설치를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청 평생학습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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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기흥구, 관내 6곳‘보행신호등 적색잔여시간 표시기’설치
용인시 기흥구, 관내 6곳‘보행신호등 적색잔여시간 표시기’설치
[AANEWS] 용인특례시 기흥구가 시민들의 안전한 통행환경을 위해 보행량이 많은 구역 6곳에 보행신호등 적색잔여시간 표시기를 설치했다고 11일 밝혔다.
구가 적색잔여시간 표시기를 설치한 곳은 구갈공원 사거리 기흥구청 사거리 연원마을 사거리 기흥역 사거리 강남대 입구 사거리 동백119 안전센터 사거리이다.
보행신호등 적색잔여시간 표시기는 기존 녹색 신호에만 표시되던 잔여시간을 적색 신호에도 적용해 보행자가 대기해야 하는 시간을 알 수 있도록 숫자를 표시한다.
기흥구는 적색잔여시간 표시기 설치로 무단횡단이 줄어들고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보행신호등 적색잔여시간 표시기 설치로 시민들이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에게 편리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적색잔여시간 표시기를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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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관광특구, 서울시 평가 ‘최우수’…1억원 확보
잠실관광특구, 서울시 평가 ‘최우수’…1억원 확보
[AANEWS] 송파구는 잠실관광특구가 서울시 주관 관광특구활성화 사업평가에서 ‘최우수’에 선정되어 시비 1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현재 서울시에는 송파구를 포함해 용산구, 중구, 종로구, 강남구, 마포구 6개 자치구에 총 7개 관광특구가 있다.
시는 이들을 대상으로 매년 관광특구활성화 사업평가를 실시해 관광특구 지정요건 충족 여부, 사업 실적 등을 살피고 결과에 따라 등급을 부여해 보조금을 차등 교부한다.
잠실관광특구는 롯데월드~석촌호수~방이맛골~올림픽공원에 이르는 2.31㎢ 구간이다.
2012년 강남권 최초로 지정됐다.
지난 4월 실시된 평가에서 구는 잠실관광특구를 중심으로 지역 정체성과 역사성을 내포하는 다양한 관광사업을 추진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3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한 ‘한성백제문화제’를 뮤지컬, 런웨이쇼로 구성해 기존 축제 틀에서 벗어나 획기적인 변화를 꾀했고 문화예술 행사가 적은 겨울 동안 석촌호수에 루미나리에 축제를 마련해 관광 비수기에도 방문객을 이끌었다.
이외에도 88서울올림픽 마스코트를 스토리텔링한 구의 새로운 캐릭터 ‘하하’, ‘호호’ 개발 올림픽공원 내 외국인 팸투어 추진 등 올림픽 개최 도시의 정체성을 이어갔다.
또, 송파대로 명품거리 조성 추진, 송리단길 등 골목상권과 연계한 도보관광코스 개발 청소년 특화 관광프로그램 개발 등 신규관광콘텐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엔데믹 시대에 맞춰 잠실관광특구 내 인파 밀집에 대비해 안전관리 계획과 지역축제안전관리 등을 통해 안전한 관광 환경 조성에도 힘쓰고 있는 점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구는 이번에 확보한 시 보조금을 석촌호수 축제 개최,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쿠킹클래스, 도보관광코스 개선 등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다시 열린 하늘길과 더불어 서울 관광산업 회복을 송파가 이끌어갈 것”이라며 “송파가 가진 다양한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해 잠실관광특구를 세계인들이 찾아오는 글로벌 관광중심지로 도약 시키겠다”고 전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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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처인구 남사읍, 창리 저수지 비상상황 대처 훈련 진행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 창리 저수지 비상상황 대처 훈련 진행
[AANEWS] 용인특례시 처인구 남사읍이 지난 9일 창리 저수지에서 ‘2023년 저수지 비상대처 훈련’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훈련은 집중호우와 지진 등의 상황에 저수지 붕괴로 인해 하류지역 주민이 당할 수 있는 피해와 재난상황을 설정해 진행됐다.
지역주민과 남사파출소, 남사119안전센터 등 유관기관이 참여한 훈련은 주민대피와 응급복구 활동에 집중했다.
또,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자연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
남사읍 관계자는 “앞으로 다가올 집중호우나 태풍 등으로 인한 재난상황에 철저히 대비하고 시설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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