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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지키는 에너지 스쿨 수업 실시
아산시청
[AANEWS] 온양한올중학교은 11일 융합독서교육 환경수업의 일환으로 오전 9시부터 12시 30분까지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각반 교실에서 환경전문 강사단을 초청해 ‘지구를 지키는 에너지 스쿨’ 수업을 진행했다.
2009년 지구의 날 출범한 에코맘코리아는 6만 8천여명의 회원이 함께 하며 ‘대한민국에 환경의 가치를 심다’라는 비전 아래 지속가능발전을 이끌 에코리더를 키우고 우리 생활 습관을 에코라이프 문화로 만드는 활동을 하고 있는 비영리 단체로 UNEP공식파트너이자 UN경제사회이사회특별협의지위 NGO로 UN청소년환경총회를 비롯한 환경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단체이다.
이 곳은 연간 3만명이 교육에 참여하고 미세먼지, 화학물질 등에 관한 교육 및 정책제안으로 지구와 사람의 건강을 지키는 활동을 하는 기관으로 온양한올중이 발빠르게 환경교육 신청을 하고 선정되어 에코맘 코리아에서 이번 교육을 맡아 주관했다.
이번 수업을 통해 학생들은 MIT 시스템사고를 통해 에너지의 순환 관계를 이해하고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인지하며 현재의 에너지 시스템에서 자신이 문제해결 주체임을 인식하고 스스로 실천습관을 결심하는 계기가 됐으며 세계시민정신 함양과 환경 감수성도 키우는 계기가 됐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이경아 교사는 “환경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미래를 살아갈 우리 학생들이 지구의 소중함을 알고 환경을 소중히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며 국어 시간을 활용한 융합 독서 활동과 연계해 이동학 작가의 ‘쓰레기 책’을 읽고 독후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환경보존의 중요성을 더욱 깊게 느끼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활발한 교육활동으로 학생들의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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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문해교실 학습자 현장학습 진행
거창군, 문해교실 학습자 현장학습 진행
[AANEWS] 거창군은 지난 10일 성인문해 학력인정과정 학습자와 강사 60여명을 대상으로 전주 한옥마을에서 현장학습을 진행했다.
이번 현장학습은 문해학습자들의 생활문해력 향상을 위한 특별활동으로 지역을 이해하고 학습자와 강사 간 소통을 위해 마련됐으며 초등과정과 중학과정 6개 교실 학습자 58명이 참가했다.
학습자들은 이날 교실을 벗어나 전주 한옥마을을 둘러보고 전동성당과 경기전을 관람하며 문화와 역사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평소에 경험하기 어려운 옛날 교복과 한복 체험을 하며 학창시절로 되돌아간 듯 들뜬 표정으로 즐겁게 참여했다.
현장학습에 참여한 한 학습자는 “친구들과 함께 교과서에서만 보던 장소를 직접 방문하게 돼 정말 좋았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거창군은 비문해자의 문해력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문해교실’과 ‘학력인정 문해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군청 인구교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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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회째 열리는 강동구 아동청소년 연합축제 이번엔 플리마켓이다
올해 4회째 열리는 강동구 아동청소년 연합축제 이번엔 플리마켓이다
[AANEWS] 강동구는 오는 20일 상일동 방아다리 어울마당에서 아동·청소년 연합축제 ‘오늘도 빛나는 우리’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강동구 아이들이 직접 기획해 열리는 이 축제는 올해로 4회째를 맞으며 아이들에게 다양한 체험행사와 문화활동 기회를 제공해 해마다 큰 인기를 끌어왔다.
올해는 ‘플리마켓’을 주제로 20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아동·청소년들이 판매자로 참여해 직접 제작한 물품이나 중고물품을 판매할 예정이며 수익금은 관내 취약계층 가정을 위해 기부된다.
이외에도 농구, 피칭타겟 등 다양한 체험부스와 이벤트가 아이들을 맞이한다.
정혜정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연합축제는 아동·청소년들이 자신이 안 쓰는 물건 등을 판매함으로써 환경보호를 실천하고 기부에도 참여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강동구 아이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아동·청소년미래본부’는 아동·청소년 전용시설로 9~19세 아동·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해 스스로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이용자 주도형 공간이고 ‘아동자치센터 꿈미소’는 저녁 시간대 경로당을 방과 후 아이들이 이용하는 1·3세대 공유공간으로 여가 및 자치활동 등을 지원하며 현재 12개 호점을 운영 중이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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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공개모집
사천시청
[AANEWS] 사천시는 주민참여예산제의 효율적인 운영과 활성화를 위해 오는 31일까지 ‘사천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을 공개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예산편성에 대한 주민의 의견을 수렴·검토하고 주민참여예산사업에 대한 우선순위 등을 결정하는 위원회이다.
위원으로 선정되면 주민이 제안한 사업에 대한 심의·조정 및 우선순위 결정, 의견제안 등 예산 수립의 전반적인 과정에 직접 참여하게 된다.
이번 공개모집 인원은 9명으로 임기는 2023년 7월 1일부터 2025년 6월 31일까지 2년간이다.
신청 자격은 사천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사람 사천시에 영업소의 본점 또는 지점을 둔 사업체의 대표자 또는 임직원 사천시 관할지역에 소재한 공공기관에 근무하는 사람 등이다.
사회적약자 또는 주민참여예산제에 전문적인 지식이 있는 사람을 우선 선발하며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받은 자 또는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자는 제외된다.
신청은 관련 서류를 작성해 5월 31일 오후 6시까지 시청 8층 기획예산담당관으로 방문하거나 우편·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서류는 시 홈페이지(정보공개/민원→시민마당→주민참여예산→시민알림)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주민참여를 보장하고 예산편성의 투명성 증대를 위한 주민참여예산위원 모집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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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통행 불편’전신주 정비…주민 일상 속 불편 해소
동작구,‘통행 불편’전신주 정비…주민 일상 속 불편 해소
[AANEWS] 동작구가 좁은 골목길 입구에 위치해 통행에 불편을 주던 전신주 정비를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전신주는 국사봉1길 52 앞 좁은 골목길 입구를 막고 있어 보행과 차량 통행에 불편을 주어 주민 민원이 잦았다.
구는 주민 의견수렴과 현장조사를 실시한 후, 한전·KT측과 협의해 해당 전신주는 제거하고 전깃줄과 통신선은 맞은편에 위치한 전신주로 공동이설을 했다.
이번 전신주 제거로 도로폭이 1m 확장됐으며 보행환경 개선뿐 아니라 차량 진입이 원활해지며 주민의 일상 속 불편이 해소됐다.
한편 구는 주민 통행에 불편을 주는 전신주를 2025년까지 단계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관내 전신주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했으며 올해 말까지 주민동의 및 대체부지가 확보된 전신주 10본을 정비한다.
지난 3월 신대방삼거리역 인근 사거리와 상도1동 440 골목길 한복판에 위치한 전신주 2주를 정비한 바 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전신주 정비사업을 지속 추진해 보행 안전을 강화하고 도시미관을 개선할 것”이라며 “사회기반시설 정비 등을 통해 주민 일상생활의 불편을 빠르게 해소할 것”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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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인재육성재단 서연이음터, 마을동아리 재능기부로 이웃사랑 실천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서연이음터, 마을동아리 재능기부로 이웃사랑 실천
[AANEWS]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서연이음터 마을동아리 ‘바느질놀이터’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동탄8동에 위치한 미혼모, 미혼부, 한부모 가정을 지원하는 비영리단체 ‘러브더월드’를 방문해 직접 만든 앞치마를 기부했다.
서연이음터 마을동아리는 이음터와 함께 성장을 꾀할 수 있는 지역사회에 숨어 있는 동아리를 발굴하고 각 동아리의 필요에 맞는 맞춤 지원을 통해 동아리의 역량을 강화하고 마을활동가를 양성하는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사업이다.
2023년에는 예산지원 마을동아리 15팀, 대관지원 마을동아리 11팀으로 총 26팀이 활동하고 있다.
이 중 미싱을 주제로 한 마을동아리‘바느질놀이터’는 바느질 기술을 향상시키며 작품 전시 및 기부 활동을 통해 지역주민과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임선일 대표이사는 “마을동아리 활동이 단순히 취미활동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에 재능기부와 같이 선순환 형태로 흘러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에 숨어 있는 다양한 마을동아리를 발굴하고 양성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를 통해 이음터를 중심으로 마을교육공동체가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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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3년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문경시, 2023년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AANEWS] 문경시는 오는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표본가구로 선정된 가구원 중 만 19세 이상 성인 900여명을 대상으로 ‘2023년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건강통계를 생산해 지역별로 필요한 근거 중심의 보건 사업을 수행하기 위해 지역주민 건강행태 및 이환, 의료이용 등을 조사하는 건강조사로 지역보건법에 의거 질병관리청, 책임대학교와 함께 전국 258개 보건소에서 동시에 실시하는 국가승인 통계조사다.
본 조사는 교육을 받은 조사원이 선정된 조사 가구를 직접 방문해 태블릿 PC에 탑재된 전자조사표를 이용해 일대일 면접 방법으로 진행하며 조사에 참여한 대상자에게는 소정의 상품권이 제공된다.
조사 문항은 건강행태, 만성질환, 예방접종 등 보건 사업 관련 총 145개이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올해도 계측조사는 실시하지 않는다.
보건소 관계자는 “조사된 내용은 문경시 실정에 맞는 건강증진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조사원 방문 시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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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가족의 아픔을 그린 창작 연희극 ‘사니의 꿈’개최
이산가족의 아픔을 그린 창작 연희극 ‘사니의 꿈’개최
[AANEWS]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문경시협의회와 한국자유총연맹 문경시지회는 5월 10일 문희아트홀에서 바람직한 통일관 및 역사관 함양을 위한 창작연희극‘ 사니의 꿈’를 개최했다.
지역사회 통일리더 양성을 위해 문경여자고등학교 1.2학년 전교생 200여명과 자유총연맹회원,민주평통위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공연은 오랜 분단으로 인해 이산가족의 아픔을 한국적 공연양식으로 표현하며 청소년과 일반인들에게 평화통일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계기를 마련했다.
민주평통 문경시 박인국 협의회장은 “전쟁의 아픔을 간접적으로나마 공연형식으로 청소년들에게 일깨워주는 계기가 되어서 참 의미 있는 시간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 우리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통일기반을 다지는 선구적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기찬 한국자유총연맹문경지부장은 시장은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우리나라를 둘러싼 안보 의식이 더욱 고조되는 시기에 오늘 공연을 시작으로 문경 시민에게도 남과 북의 평화로운 기운이 모아지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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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2023년 강동벼룩시장 5월 13일 첫 개장
강동구, 2023년 강동벼룩시장 5월 13일 첫 개장
[AANEWS] 강동구는 오는 5월 13일 오전 10시 상일동 어울마당에서 올해 첫 강동벼룩시장을 개장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축소 운영되었던 벼룩시장은 올해 5월부터 7, 8월 혹서기를 제외한 10월까지 총 6차례 개장할 예정이다.
예정 일정은 5월 13일 6월 10일 6월 24일 9월 9일 9월 23일 10월 28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운영한다.
강동벼룩시장은 재활용품을 사고파는 구민 판매장터 관내 단체 및 농가가 참여해 친환경 농산물 및 재활용품 등을 판매하는 테마장터 관내 여러 복지관이 운영하는 홍보 및 체험부스 풍선아트·페이스페인팅 프로그램과 공연이 펼쳐질 문화마당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구민 판매장터는 참여를 원하는 주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의류, 장난감, 도서 문구류 등 집에서 사용하던 재사용이 가능한 물건을 판매할 수 있다.
다만 음식물, 전자제품, 고가의 물건은 행사 취지상 판매가 불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벼룩시장이 개장되는 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화요일 오후 6시까지 강동구청 홈페이지에서 하면 되고 무작위 추첨을 통해 선정된다.
개장 당일 오전 9시 30분부터 자리표를 받아 판매할 수 있으며 불참자 또는 빈 자리가 있을 경우 현장 참여도 가능하다.
한편 강동벼룩시장 판매참가자는 벼룩시장이 끝난 후 판매 수익금의 10%는 자율적으로 기부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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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육아종합지원센터, 스승의날 이벤트 진행
문경시육아종합지원센터, 스승의날 이벤트 진행
[AANEWS] 문경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8~12일 동안 지역 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대상으로 스승의날을 맞이해 ‘차 한잔의 힐링’ 이벤트를 진행한다.
학부모가 작성한 ‘스승의날 감사 편지’와 축하 케이크 전달에 이어 관내 어린이집을 직접 방문해 보육교직원의 이름이 새겨진 컵과 커피로 스승의 고마움을 새기고 축하와 응원의 마음을 전해 보육교직원의 사기 증진을 복돋웠다.
이벤트를 받은 어린이집 선생님은 “깜짝 이벤트로 감동과 감사의 마음이 교차됐고 많은 위로와 격려를 받으니 힘이난다.
저의 이름이 새겨진 컵과 메시지의 의미를 깊이 간직하며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는 사람이 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현익 문경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묵묵히 애쓰고 있는 문경시 보육교직원의 노고에 비하면 약소하지만 정신없는 하루 속 잠시나마 차 한잔으로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라며 항상 옆에서 응원하고 함께하는 보육의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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