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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목욕장업 대상 특별 위생점검 실시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다가오는 2023 세계합창대회 등 국내외 행사를 대비해 공중 위생수준 향상을 위한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안전한 공중위생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오는 17일부터 31일까지 관내 목욕장업 34개소를 대상으로 전수 점검에 나선다.
탈의실, 목욕실, 발한실 등 영업장 주기적 청소 여부 원수·욕조수의 잔류염소 기준 등 수질 관리 준수 여부 영업자가 준수해야 하는 위생관리 기준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한다.
또한, 전파탐지 장비를 이용해 목욕장 내 탈의실, 화장실 등의 불법촬영이 의심되는 흔적 및 구멍을 확인해 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하고 발견된 취약점을 개선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시정 조치로 개선을 유도하고 행정처분 기준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처분할 방침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지도점검을 통해 목욕장업의 위생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키고 앞으로도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깨끗한 공중위생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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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지진 · 지진해일 대피장소 및 대응체계 점검
강릉시, 지진 · 지진해일 대피장소 및 대응체계 점검
[AANEWS] 동해 인근 해역에서 잇달아 지진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강릉시는 지진·지진해일 대피장소와 대응체계에 대한 점검을 실시해 긴급 상황에 대한 대비에 나선다.
15일 기준 지난 4월 23일 이후 동해 인근 해역에서 총 53회의 지진이 연이어 발생했고 특히 15일 진도 4.5의 강진이 발생하면서 행정안전부는 지진 위기경보 단계를 ‘주의’로 격상했다.
강릉시는 지난 4월 중순부터 지진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지진 옥외대피장소 21개소 및 지진해일 긴급대피장소 13개 지구 28개소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으며 15일 긴급 점검을 통해 보완 조치에 나설 예정이다.
대피장소 지정, 안내 표지판 설치 및 관리, 대피장소 정보제공 현황 등에 대한 전반적인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관리책임자 및 시설물 관리자를 포함한 대응체계 구축 현황을 확인했다.
앞서 민간건축물로 지정된 지진해일 대피장소의 경우 각종 재난 대비 및 운영에 어려움이 있어 건축물 부근 공터로 장소를 변경했고 이번 긴급 점검에 따라 파손된 것으로 확인된 안내 표지판은 신속하게 재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최신 정보를 바탕으로 지진·지진해일대피장소 안내지도를 제작해 보다 적극적으로 홍보해 시민들이 지진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행동 요령을 널리 알릴 방침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지진으로 인한 피해 발생 신고는 없었지만 앞으로 기상청 예보와 안내 문자에 귀 기울여 주시고 대피장소의 경우 안전을 위해 상대적으로 높은 지점에 위치해 있으니 충분히 숙지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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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3년 수입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결정으로 수입 수산물에 대한 안정성 우려가 커짐에 따라 6월 30일까지 수입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을 추진한다.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과 함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수입 수산물을 취급하는 유통·소매업체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위반 빈도가 높은 수입 수산물에 대해 집중 점검하겠다는 방침이다.
일본에서 수입해 판매되는 활참돔, 활가리비, 활우렁쉥이와 원산지 표시 위반 주요 품종인 냉동오징어, 활낙지 등에 대한 거짓표시, 미표시, 표시 방법 위반 등 원산지표시법 준수 여부를 확인한다.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하면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고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경우에는 5만원 이상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관련 법 개정에 따라 오는 7월 1일부터 음식점 수산물 원산지 표시 대상에 가리비, 방어, 우렁쉥이, 부세, 전복 총 5개 품목이 추가되어 해당 품목의 원산지 표시 의무를 이행하도록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기존품목 - 넙치, 조피볼락, 참돔, 미꾸라지, 뱀장어, 낙지, 고등어, 갈치, 참조기, 오징어, 꽃게, 명태, 다랑어, 아귀, 주꾸미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소비자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소비 환경을 조성하고 철저한 원산지 표시 관리로 수산물 먹거리에 대한 안전을 확보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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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새마을부녀회, 행복 1% 나눔사업“계절 김치 나누기” 행사 가져
증평군새마을부녀회, 행복 1% 나눔사업“계절 김치 나누기” 행사 가져
[AANEWS] 증평군 새마을부녀회가 5월 15일과 16일 이틀간 행복 1% 나눔사업으로 계절 김치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증평군새마을부녀회원 20여명이 정성스럽게 열무김치를 담아 독거노인가구, 조손가정, 다문화가정 등 소외계층과 저소득층 100여 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 정신을 실천했다.
최연옥 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마음으로 정성껏 김치를 만들었다”며 “새마을부녀회 가족들과 앞으로도 계속해서 나눔 정신을 실천해 더욱 따뜻하고 사랑이 넘치는 증평을 만들어 나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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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기능 없는 오래된 주민등록증, 무료로 바꾸세요.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는 위·변조에 취약하고 수록된 사진이 오래돼 본인확인이 어려운 2006년11월1일 이전 발급한 주민등록 소지자에 대한 무료 재발급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발급하고 있는 주민등록증은 내구성이 좋고 훼손에 강한 PC재질로 레이저로 인쇄해 글자들이 쉽게 지워지지 않고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는 만져보면 오톨도톨한 촉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돋음문자로 처리됐다.
또한 좌측상단 태극 문양은 빛의 방향에 따라 금색과 녹색으로 색상이 변하는 특수잉크가 적용되고 좌측하단에는 보는 각도에 따라 사진과 생년월일이 다르게 나타나는 다중레이저 이미지를 적용하고 있어 특별한 도구 없이 육안으로 위·변조 식별이 가능하다.
그러나, 2020년 1월 이전에 발급된 주민등록증은 육안으로 사진과 실물을 확인한 후 자동응답1382 또는 정부24를 이용해 수록사항의 진위를 추가로 확인할 것을 권장한다.
‘주민등록 모바일 확인서비스’를 통한 위·변조 여부를 확인할 때에는 ‘정부24’앱이나 ‘모바일 신분증 검증’앱을 이용해 이용자 화면에 표시되는 정보무늬를 촬영하면 진위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주민등록 모바일 확인서비스’이용자가 아닌 경우 즉석에서 등록하도록 해 실물 주민등록증의 사진과 수록사항이 동일하게 스마트폰에 표시되는지 확인하면 된다.
2006년 11월 1일 이전에 발급한 주민등록증 소지자 외에도 성명·생년월일 또는 성별의 변경 주민등록증의 사진이나 글자가 자연적으로 훼손되어 내용을 알아보기 어려운 경우 주민등록증 뒷면의 변경내용란이 부족한 경우에도 주민등록증을 반납하면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다.
재발급 신청은 주민등록증과 6개월 이내 촬영한 증명사진을 지참해 가까운 주민센터에 방문, 신청하고 신청 시 지정한 주민센터에서 수령 할 수 있으며 등기료를 본인이 부담하면 원하는 주소로 직접 배송도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1999년 주민등록증 일제갱신 이후 23년간 별도의 유효기간 없이 사용하고 있어 외모 변경 또는 사진·글씨 마모와 훼손 시 신분 확인이 어렵다,”며 “2006.11.1. 이전 발급된 주민등록증 소지자는 주민등록증을 반납하고 신형 주민등록증으로 무료 재발급 받을 것”을 당부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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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기계 사고에 대비해 농기계 종합보험은 가입하셨나요?
농기계 사고에 대비해 농기계 종합보험은 가입하셨나요?
[AANEWS] 군산시농업기술센터가 대형 농기계 사용이 빈번한 영농철에 농기계 사고로 인한 농가 경영 손실에 대비한 농기계 종합보험 가입과 농작업 안전 수칙 준수 등 농기계 안전 운전 홍보에 나섰다.
농기계 종합보험은 자동차보험처럼 농기계 운행 중 사고로 인한 인적·물적 피해를 보장해주며 지원가입 대상 기종은 경운기, 트랙터, 승용관리기, 승용이양기, 드론을 포함한 12종을 보유한 농가 대상으로 가입할 수 있다.
가입 대상은 만 19세 이상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이며 지역 농협에서 가입이 가능하고 2023년부터 농기계 가액을 5천만원에서 1억원으로 상향, 보험요율 0.79%에서 0.63%로 농업인의 부담을 낮췄으며 국가와 지자체에서 보험료 80%를 지원하고 보험료의 20%만 부담하면 된다.
시는 농기계 종합보험 2022년 가입자 수 393명, 농기계 가입건 수 936건, 1억 5천의 예산을 지원했으며 2022년 농기계보험 사고 처리 46건, 1억 5천 8백만원을 보상금으로 수령했다.
올해는 2억5천만원 예산을 투입해 더 많은 농업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했다.
농업기술센터는 농기계 사고 발생율이 가장 높은 봄철 영농기에 트랙터 이앙기 등 대형 농기계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에 각별한 주의 당부와 농기계 작업 시 서두르지 말 것. 음주운전 금지. 작업 중간에 적절한 휴식. 좁은 농로나 경사지 이동 시 감속 운행 등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을 준수를 당부했다.
채왕균 농업기술센터소장은“농촌인구 고령화로 인한 신체 활동 능력 저하로 농기계 안전사고율이 높은 만큼 농작업 안전수칙을 준수하고 농기계 종합보험 가입을 통해 만일의 사고에 대비해달라”고 전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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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기 증평군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 모집
제4기 증평군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 모집
[AANEWS] 증평군은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파트너로서 함께 할 제4기 주민참여단을 이달 26일까지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30명 이내이며 여성친화정책에 관심이 있고 활동 임기동안 책임감을 가지고 참여 할 의사가 있는 20세 이상 증평군민이면 성별에 상관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주민참여단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의견 제시, 일상생활에서 성별 불균형 요소 및 불편 사항 발굴 모니터링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임기는 3년이다.
신청은 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행복돌봄과로 방문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여성뿐 아니라 모두가 행복한 지역을 만들고 여성친화도시 조성 정책 추진을 위해 군민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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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업중단예방 동아리 운영
증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업중단예방 동아리 운영
[AANEWS] 증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학업중단지원사업으로 학업중단예방 동아리“만나GO 배우GO 즐기GO”를 5월 16일부터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충북비즈니스고등학교와 연계해 바리스타, 난타, 칼림바 3개 동아리로 운영되며 학업중단 위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5월부터 10월까지 총 14회기로 진행된다.
이번 동아리 활동은 청소년들이 평소 갖고 있던 다양한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주어 학교생활 안정화를 통해 학업중단을 예방할 수 있고 학업중단 위기 청소년들에게 자격증 취득과 평가회를 통해 자신감을 향상시켜 자기계발의 동기부여가 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은미 센터장은“학업중단 위기 청소년들이 이번 동아리 활동을 통해 자신감을 회복하고 적응력을 향상시켜 청소년 문제 예방과 함께 학업중단 예방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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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찾아가는 의료급여제도 안내’ 읍면동 순회교육 실시
군산시, ‘찾아가는 의료급여제도 안내’ 읍면동 순회교육 실시
[AANEWS] 군산시는 오는 6월까지 상반기 총 5회에 걸쳐 신규 의료급여수급자들의 의료급여 과다 이용 예방 및 약물 오·남용 방지를 위해 ‘찾아가는 의료급여제도 안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순회 교육은 의료급여관리사 5명이 신규 의료급여 수급자 및 의료급여 과다 이용자 등 총 300여명을 대상으로 미성동 외 4개 면·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집합교육 형태로 실시된다.
앞서 지난 11일 실시한 읍면동 순회교육은 복지정책과 의료보장팀이 의료기관 이용방법과 절차 및 주의사항, 급여 일 수 연장 신청, 올바른 약 복용법, 장애인보장구, 건강생활유지비 등 의료급여 제도와 사례관리사업 전반에 대해 교육했다.
또, 의료급여관리사가 의료급여수급자와 1:1 개인별 맞춤형 교육 순으로 실시해, 의료급여 수급자가 제도를 쉽게 이해하고 의료 이용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이 되어 교육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의료급여 수급자 순회교육이 의료급여 수급자의 약물 오·남용을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의 건강 증진과 급증하는 의료급여 비용 절감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해 매년 지속적으로 실시해 교육효과를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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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매칭데이 운영을 통한 조선업 고용 활성화
일자리 매칭데이 운영을 통한 조선업 고용 활성화
[AANEWS] 전북조선업도약센터가 오는 23일 대전광역시 대전무역회관 3층 대회의실에서 ‘조선업 일자리 매칭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충남 중장년 일자리센터, 군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 및 대전고용복지센터와 협업으로 최근 조선산업 경기회복에 따른 기술 인력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선박 블록 생산을 담당할 현장 기술인력 확충을 위해 추진한다.
이번 대전무역회관에서 열리는 조선업 일자리 매칭데이는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사내협력사 중 8개사한서 신화ENG, 민성기업, 백산HD, 부성산업, ㈜남원, ㈜혜성)가 참여해 1:1 현장 채용면접을 통해 용접, 도장, 신호수, 천장크레인운전 등의 직무에 80여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또, 매칭데이에 참여하는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취업상담, 직업훈련, 기업연계, 일자리 매칭을 위한 설명을 실시할 계획이며 입사지원서 작성 및 사진 지원, 퍼스널컬러 진단 등의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그동안 대전지역 일자리 매칭데이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관련 기관들을 방문, 사전조사 및 행사협조를 요청했으며 적극적인 행사홍보를 위해 매주 4회 대전고용복지센터 1층에 안내데스크를 설치하고 일자리 매칭데이 홍보를 진행 중이다.
행사에 참여하고자 하는 구직자는 전북조선업도약센터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을 참고해 오는 19일까지 사전접수를 하면 되고 현장접수를 통한 참여도 가능하다.
군산시 관계자는 “현대중공업 사내협력사 일자리 매칭데이를 통한 구직자 발굴을 통해 조선업 일자리 상생구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군산조선소의 완전 가동을 위한 안정된 인력 지원방안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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