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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은둔형 사례관리대상자와 함께 장보기 나서
도봉구, 은둔형 사례관리대상자와 함께 장보기 나서
[AANEWS] 도봉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은둔형 사례관리 대상자와 통합사례관리사가 함께 마트와 전통시장을 방문해 생필품이나 식료품 등을 구매하는 '함께 장보기' 프로그램을 5월8일부터 2주간의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도봉치유학교’사업의 일환으로 은둔형 사례관리 대상자의 고독사 위험도를 낮추고 대인관계 형성을 통한 사회복귀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따뜻한 가족과의 소통이 더 절실해지는 가정의 달과 추석 명절, 두 차례 진행된다.
먼저 구는 통합사례관리 대상자 중 은둔형 1인가구이거나 고립된 상태로 생활하고 있어 고독사 위험도가 높은 50명을 선정했다.
선정 대상자는 활동 전 필요 물품에 대한 목록을 작성하고 이후 통합사례관리사와 함께 거주지 인근에 있는 마트나 전통시장에서 자신에게 필요한 생필품이나 식료품 등을 직접 구매하며 지역사회에서의 소비활동을 경험한다.
물품 구입 후에는 소감 공유를 통해 사회활동에 대한 거부감을 해소하고 사회복귀에 대한 동기를 찾는다.
구 관계자는 “고립된 취약계층의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과 사례관리사들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신뢰 관계가 마중물이 되어 은둔형 사례관리 대상자들의 사회복귀를 끌어내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3년간 함께 장보기 프로그램에 참여한 A씨는 “노환 등으로 세상과 단절되어 바깥 활동이 전혀 없는 상태였는데, 지난 3년간 장보기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세상과 소통하기 위한 용기를 갖게 됐고 이제 인근 노인복지관의 무료급식소 등도 직접 찾아가게 됐다”고 말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취약계층도 자신의 상황이나 주변 환경 등에 따라 필요로 하는 지원이 모두 다를 수밖에 없다 고립된 이들에게는 단순한 물품 지원보다 세상에 나와 자신이 필요한 것을 직접 이야기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도봉치유학교는 이러한 맥락에서 시작된 사업인데 구민들이 처한 상황을 고려해 맞춤형 복지를 실현하는 것이야말로 도봉구가 지향하는 약자와의 동행이다 앞으로도 모든 구민과 함께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2020년부터 은둔형 사례관리대상자들의 고독사 예방과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도봉치유학교’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함께 장보기’ 이외에도 일상생활 기술 습득과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공유부엌 프로그램, 정리 정돈을 통한 생활환경 개선을 지원하기 위한 정리수납 프로그램, 자기 이해와 스트레스 관리 등을 지원하기 위한 치유프로그램 등이 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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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2023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사업 우수기부자 표창 수여
강북구, 2023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사업 우수기부자 표창 수여
[AANEWS] 서울 강북구가 지난 11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품 모금운동인 ‘2023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사업’ 우수기부자 40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날 강북구청장 표창에는 삼양교회, 홍유식, 협동조합 라떼는 집밥 등 30명,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감사패엔 신한은행 강북구청점, 정영호, 강북구 여성연합회 등 10명이 수상했다.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는 강북구와 서울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협력해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모금사업으로 지난해 11월부터 3개월간 진행됐다.
지역 내 다양한 기업·단체, 개인 기부자들이 참여해 총 1,162건, 15억 500여만원이 모여 당초 목표액보다 5억여원을 더 모금했다.
모금된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가정에 생계비, 의료비 등으로 지원되고 있으며 쌀·김치 등의 성품은 어려운 이웃을 보살펴 주는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됐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날 표창수여식에서 “어려운 경기 상황임에도 이웃을 위한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마음이 뜻깊게 사용되도록 노력하고 따뜻한 사랑이 계속 이어져 우리 이웃들과 함께 ‘내 삶에 힘이 되는 강북’을 만들어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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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주차장 확충으로 살기 좋은 명품도시 완성
공영주차장 확충으로 살기 좋은 명품도시 완성
[AANEWS] 관악구가 주거 밀집 지역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난곡 스마트 공영주차장’을 조성했다.
구는 ‘난곡·난향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돼 2018년부터 5년간 총 250억원을 투입, 저층 주거밀집지역인 난곡·난향 지역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총 9개의 사업을 추진했다.
주거환경이 열악한 지역에 ‘노후주택 개량’, ‘안전안심마을 난곡’ 조성, ‘난곡재생활력소’ 조성을 완료했으며 도시재생에 대한 주민이해와 역량 강화를 위한 ‘난곡 이웃공동체’ 사업, 지역이미지 회복과 관악산 자락의 역사·생활·문화 중심지 이미지 구축을 위한 ‘난곡 기 살리기 사업’ 등을 완료했다.
특히 구는 저층 주거지역이 많아 극심한 주차난에 시달리는 주민들의 염원을 담아 핵심 마중물 사업으로 112억원을 투입해 ‘난곡 스마트 공영주차장’ 조성을 추진했다.
사업 초기 단계인 실시설계부터 구 관계자, 주민협의체,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함께 ‘사업추진협의회’를 구성해 주민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담아냈으며 연면적 4,549㎡ 규모로 지하 1층에서 지상 5층까지 총 116면의 주차공간을 마련했다.
지난 15일에는 개관식을 개최해 지역주민들과 함께 경과보고 시설 관람 등의 시간을 가졌으며 개관 이후에는 시범운영 기간을 거쳐 6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한편 구는 주민이 원하는 최우선 과제인 공영주차장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기 위해 ‘공영주차장 건립 5개년 종합 계획’을 수립하고 공영주차장 신설 및 증축, 공공시설 확충으로 주차장 확보율을 높여가고 있다.
주차수급률이 낮은 지역을 중심으로 매년 2개소 이상 공영주차장 확충을 목표로 오는 2027년까지 총 15개소 1,349면을 신설해 만성적인 주차공간 부족을 해결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난곡 스마트 공영주차장이 난곡지역뿐만 아니라 관악구의 주차난 해소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주민들이 가장 피부로 느끼는 시설인 공영주차장 확충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살고 싶은 명품도시 관악’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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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미취업 45세 청년까지 시험 응시료 10만원 지원
도봉구, 미취업 45세 청년까지 시험 응시료 10만원 지원
[AANEWS] 도봉구가 올해 5월부터 미취업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 향상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어학 및 국가자격시험 응시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 도봉구 청년 기본 조례’ 개정으로 청년연령이 상향됨에 따라 지원대상은 신청일 현재 도봉구에 주민등록 되어있는 19세 이상 45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다.
사업기간은 5월부터 12월까지이며 선착순 접수로 사업비 전액 소진 시 사업이 조기 마감된다.
지원대상 시험은 2023년도에 시행한 어학, 국가자격증, 한국사검정능력시험 등이며 1인 최대 10만원까지 지원한다.
응시료 지원 신청기간는 매월 20일까지이며 자격증 취득 여부와 상관없이 신청서와 시험 응시 증빙 서류 등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 횟수에 제한은 없으며 여러 건을 합산해 한 번에 신청해도 된다.
지원 적격 여부 확인 절차를 통해 지원대상자를 선정하고 매월 말일까지 응시료를 실비로 지원할 예정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최근 전세계적인 경제난으로 취업 문턱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고 물가상승으로 인해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이 증가되는 상황에서 이번 응시료 지원사업이 구직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올해 조례 개정을 통해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청년 연령을 45세까지 확대한 만큼 지속적으로 지원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며 무엇보다 지난해 도봉구 청년 네트워크를 통해 청년이 직접 제안한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도봉구 청년들의 정책 참여율과 구정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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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재난안전상황실 운영 개시
관악구, 재난안전상황실 운영 개시
[AANEWS] 관악구가 재난안전시스템을 강화하고 연중 24시간 비상대응체계 확립을 위해 ‘관악구 재난안전상황실’을 구축하고 지난 15일 운영을 시작했다.
기존에는 구청 당직실이나 CCTV 관제센터에서 재난·안전 상황을 관리했으나 별도의 공간으로 관악구재난안전상황실을 구축해 재난 컨트롤타워로서의 기능을 강화했다.
상황실에는 대형 멀티스크린 CCTV 관제 화상회의 국가재난안전시스템 재난안전통신망 등을 설치해 재난 상황의 실시간 모니터링과 신속한 대응을 위한 재난대응 통합시스템이 구축되어 있다.
특히 홍수 예·경보 시스템, 빗물펌프장, 저류조 제어, 제설 대책 등 구청 내 각 부서별로 나눠 운영하던 재난안전대책본부의 기능을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재난안전상황실로 통합·이관했다.
또한 24시간 상황유지 임무를 수행하는 재난 대응 전담요원을 신규로 배치해 경찰·소방서 등과 재난상황을 신속 공유하고 초동 대응에 나선다.
하반기에는 ‘재난현장대응팀‘도 신설해 재난 예방·대응에 집중한다.
15일 열린 관악구재난안전상황실 개소식에는 관악경찰서장과 관악소방서장이 참석해 재난대응 공동협력체계 구축을 더욱 확고히 했으며 신속한 재난 대응을 위한 재난 현장 물품 전달식도 가졌다.
구는 한편 재난안전상황실을 중심으로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수해방지를 위한 관악구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오는 10월 15일까지 가동한다.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위기관리 주관·실무·유관 부서와 함께 재난 예방과 대응에 종합적으로 대응하며 특히 저지대, 도림천이 있는 구의 지역 특성을 고려해 맞춤형 방재에 나선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새롭게 통합·운영되는 관악구재난안전상황실을 구심점으로 풍수해 등 재난 예방과 대응에 온 힘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구민안전을 최우선으로 ’안전 도시 관악‘ 만들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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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하루살이, 모기 물러가라
동양하루살이, 모기 물러가라
[AANEWS] 광진구가 최근 급증한 동양하루살이와 같이 벌레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를 예방하고자 ‘위생해충 살충기’를 추가 설치한다.
최근 이상 기후에 따라 대형 하루살이가 떼로 출몰하면서 주민들이 몸살을 앓고 있다.
비록 감염병을 옮기는 위생해충은 아니지만, 밝은 빛을 보고 한꺼번에 몰려와 쉽게 혐오감을 일으키고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준다.
이에 구는, 곧바로 ‘위생해충 살충기’ 설치에 나섰다.
벌레 발생이 쉬운 주택가와 공원, 한강변을 중심으로 살충기 44대를 추가 운영한다.
현재는 유동 인구가 많은 동서울터미널과 전통시장 등 66곳에 설치된 가운데, 설치 대수를 늘려 더욱 촘촘한 방역망을 구축하고자 한다.
‘위생해충 살충기’는 벌레가 좋아하는 빛의 파장을 이용해 해충을 유인해서 퇴치하는 장비다.
동양하루살이뿐 아니라, 여름철 모기까지 효과적으로 잡을 수 있다.
화학적 방제가 아닌 친환경 방식이라 환경오염을 유발하지 않는다.
이번에는 아차산과 어린이대공원, 한강 근처 주택가에 집중 설치한다.
해충의 주요 서식지이자 민원 발생이 많은 지역을 대상으로 꼽았다.
이달 중 설치 완료될 예정이며 오는 11월까지 살충기를 가동해 선제적으로 피해를 예방한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하루살이와 모기 등 구민들의 피해를 조기에 막고자 살충기 설치를 신속 추진하게 됐다”며 “벌레 발생이 쉬운 여름철을 대비해 방역 활동에 더욱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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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희 강북구청장, 모범청소년 59명 표창 수여
이순희 강북구청장, 모범청소년 59명 표창 수여
[AANEWS] 이순희 서울 강북구청장이 청소년의 달을 맞아 지난 15일 구청 대강당에서 청소년 59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수상 분야는 선행, 예체능학업우수, 효행, 참여·봉사다.
이 구청장은 “수상자들은 우리나라와 강북구의 미래를 여는 소중한 인재”며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실현하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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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대응 총력’ 금천구, 여름철 종합대책 시행
‘재난대응 총력’ 금천구, 여름철 종합대책 시행
[AANEWS] 금천구는 10월 15일까지 5개월간 구민의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여름철 종합대책을 가동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 여름철 기온은 평년보다 높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지만, 대기 불안정의 영향으로 한때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구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폭염, 집중호우 등 이상 기후에 따른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폭염 수방 안전 보건 4개 분야를 중심으로 세부 대책을 추진한다.
먼저 폭염에 대비해 주민안전과를 비롯한 3개 부서 중심의 폭염대책 추진팀을 구성, 폭염 관련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한다.
고온 현상으로 인한 특보 발령 시에는 폭염 대책본부로 전환해 관련 기관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피해 발생에 신속히 대응한다.
지난해 104곳에 마련한 무더위쉼터는 5월 중 전수조사를 완료하고 민간시설과 문화체육시설 등에 추가 지정해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주요 도로에 폭염방지 그늘막도 9개를 추가 설치해 총 95개를 운영한다.
통통희망나래단, 통장 등 재난도우미 인력을 활용해 취약계층에 대한 폭염 대응체계도 구축했다.
폭염특보가 발령되면 재난도우미들은 안부전화, 건강체크, 행동요령 전파 등 취약계층 보호 활동을 한다.
금천구는 풍수해 저감을 위해 강화된 수방 대책을 마련했다.
13개 실무반, 108명으로 구성된 풍수해 안전대책 본부를 운영해 단계별 비상 근무 체계를 유지, 침수피해 예방과 복구에 앞장선다.
특히 올해는 저지대 도로 주거지 등 침수 우려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재난 문자를 발송해 경찰·소방 등 관련 기관과 구민에게 신속히 상황을 전파하는 침수 예·경보제를 시행한다.
침수 예·경보제와 연계해 지난해 침수 이력 가구에는 돌봄 공무원 1인을, 반지하거주 중인 중증장애인 등 재해 취약가구에는 돌봄 공무원 1인과 함께 동행파트너를 매칭해 관리한다.
동행파트너는 통·반장 1인과 인근 주민으로 구성했다.
또 주요 침수 취약지역에 빗물받이 확대 및 이설, 하수도 준설, 침수 방지시설 1,500개를 설치하는 등 구민 안전을 위한 방재 인프라를 확대해 나간다.
여름철 중대 재해 예방을 위한 시설물 안전 점검 등 ‘안전’ 분야에도 총력을 기울인다.
주요 공사장 및 다중이용시설, 에너지공급 시설 등 재난취약시설 300곳에 대한 집중점검을 강화하고 주요 위험요인에 대한 신속한 보수·보강조치를 통해 안전사고에 대비한다.
아울러 코로나19 엔데믹 선언에 따라 코로나19 집중 대응체계에서 구민 편의 중심의 탄력적 방역체계로 전환한다.
여름철 발생하기 쉬운 물·식품 매개 감염병 등에 대한 위생방역을 강화하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해 구민의 안전한 일상 회복을 지원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여름철 이상 기후에 따른 각종 재난 상황에 대한 촘촘한 대응체계를 구축해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지난해 집중호우로 발생한 침수피해 상황이 반복되지 않도록 구민들께서도 재난 발생 시 행동 요령 및 생활 주변 위험요인을 사전에 확인해 대비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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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일반음식점 입식테이블 교체 지원사업 추진
강북구, 일반음식점 입식테이블 교체 지원사업 추진
[AANEWS] 서울 강북구는 좌식테이블을 입식테이블로 바꾸는 일반음식점에 최대 100만원의 교체비용을 지원하는 ‘일반음식점 입식테이블 교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는 쾌적한 외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1년부터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1년 3곳, 2022년 4곳의 음식점을 선정해 58개의 좌식테이블을 입식테이블로 교체한 바 있다.
지원대상은 연 매출 5억 미만의 일반음식점 중 좌식테이블을 보유한 일반음식점이다.
단, 공고일로부터 1년 이내 식품위생 관련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 호프 등 주점 형태의 일반음식점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해당 음식점은 영업신고일 또는 지위승계일이 신청일 기준로부터 6개월 이상 경과해야 하며 최소 2개의 좌식테이블을 입식테이블로 교체해야 한다.
구는 현장조사를 거쳐 대상자를 선청 후 2차례에 걸쳐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대상자 선정 시 1차 지원금을, 테이블 교체 완료 후 나머지 금액을 지급한다는 방침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영업주는 신청서 사업계획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강북구보건소 보건위생과로 방문하면 된다.
구비서류 및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구민분들이 더욱 편리하게 강북구의 먹거리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매장 환경을 개선해 소상공인의 경영이 안정되고 더 나아가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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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청, 2023 두나무 한국프로탁구리그 통합우승 달성
금천구청, 2023 두나무 한국프로탁구리그 통합우승 달성
[AANEWS] 금천구청이 5월 15일 2023년 두나무 한국 프로탁구 내셔널리그 여자부 통합우승의 쾌거를 이뤘다.
정규리그 1위로 1승을 안고 챔피언결정전에 먼저 진출한 금천구청은 15일 수원 광교 스튜디오T에서 열린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 수원시청을 상대로 매치 스코어 3 : 0으로 승리함에 따라 2승으로 통합 챔피언에 올랐다.
작년 수원시청을 상대로 2패로 준우승에 그쳤던 금천구청은 올 시즌 수원시청을 상대로 한차례의 패도 내주지 않으며 작년의 패배를 설욕했다.
이번 챔피언전에는 금천구청 여자탁구단장, 금천구체육회장, 탁구협회장, 금빛나래탁구후원회장, 금천구청 여자탁구단 서포터즈 등 탁구를 사랑하는 체육인들이 참여해 금천구청 여자탁구단이 우승할 수 있도록 응원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리그 통합 챔피언은 지도자와 선수들의 땀나는 노력과 여자탁구단 서포터즈, 지역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훈련을 바탕으로 각종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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