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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코로나19 방역 조치 완화 안내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는 오는 6월 1일부터 코로나19 위기 단계가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되면서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병원급 이상과 요양원 등 입소형 시설로 완화되고 격리도 권고로 전환되는 등 코로나 발생 이전의 일상으로 돌아간다고 알렸다.
하지만 코로나19의 위험성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았기에 시는 고령층을 비롯한 고위험군 등 치명률이 높은 건강 취약계층 보호에 집중하고 감염 취약 시설 감염관리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관내 고위험시설 종사자들과 핫라인 BAND를 운영해 시설 내 감염병 발생 모니터링, 먹는 치료제 처방 독려, 감염병 예방 물품 지원, 현장 방역 점검 등을 진행한다.
3밀 환경이거나 고위험군, 코로나 의심 증상자 등은 스스로 마스크 착용, 기침 예절과 바른 손 씻기, 주기적 환기 등 시민들의 일상 속 개인 방역 수칙 준수도 더욱 중요해졌다.
장동민 보건소장은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아산을 만들기 위한 긴장의 끈을 끝까지 놓지 않겠다”며 “안전하고 편안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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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역사학자 ‘신병주 교수’ 초청 행복아산 시민 아카데미 개최
아산시, 역사학자 ‘신병주 교수’ 초청 행복아산 시민 아카데미 개최
[AANEWS] 아산시가 오는 23일 오후 7시 아산시평생학습관 아산아트홀에서 역사학자 신병주 교수의 ‘대왕 세종에서 배우는 공존, 공생’ 주제의 행복아산 시민 아카데미 특강을 개최한다.
현재 건국대학교 교수이자 외교통상부 외규장각 도서 자문포럼 위원으로 활동 중인 신병주 교수는 다양한 활동과 우수한 강의로 우리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KBS ‘역사저널 그날’, ‘역사추리’, ‘차이나는 클라스’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했으며 저서로는 ‘조선 후기를 움직인 사건들’, ‘왕비로 산다는 것’, ‘우리 역사 속 전염병’ 등이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조선시대 왕의 삶을 현대적 관점에서 재조명하고 우리 시대에 주는 교훈을 고민해 보며 역사를 통해 현대를 살아가는 지혜와 통찰력을 찾는 시간이 이어질 예정이다.
또, 본 강연에 앞서 시민 강사 박종철의 ‘마음 근육, 행복한 삶’이라는 ‘시민강연 36.5℃’가 15분간 진행된다.
아산시민 누구나 당일 참석해 강연을 들을 수 있으며 YouTube로도 실시간 송출된다.
오효근 평생학습과장은 “이번 강연은 세종대왕의 소통과 포용의 지도력을 통해 우리가 본받아야 할 가치를 재조명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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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 교육지원 과정별 교육생 모집
경기도
[AANEWS]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6월 12일까지 ‘2023 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 교육지원’ 과정별 교육생을 모집한다.
‘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 교육지원’은 1인 미디어 활용 저변 확대를 위한 크리에이터 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유튜브 이외에도 교육 과정을 다양화했다.
교육은 단기, 정규, 강사양성 3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특히 단기 과정은 대면 교육을 확대해 매월 모집과 교육을 진행한다.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나머지 과정들도 전체 실시간 라이브 강의로 편성해 현장감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정규 과정은 유튜브 채널 운영 및 콘텐츠 제작 교육이, 강사양성 과정은 미디어 교육 강사가 되기 위한 기초 역량 함양 교육이 진행된다.
5월 15일부터 6월 12일까지는 정규 과정 1·2기와 강사양성 과정 교육생을 모집하며 5월 17일부터는 단기 과정 6월 교육생을 모집한다.
과정별로 모집인원과 자격요건, 선발기준이 다르니 모집공고를 잘 확인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모든 과정의 교육비는 무료이며 선발된 교육생에게는 전문적인 커리큘럼의 크리에이터 이론 및 실습 교육 기회가 제공된다.
70% 이상 교육을 이수한 수료자 대상으로 후속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우수생에게는 특전도 주어진다.
오광석 경기도 콘텐츠정책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경기도민이 크리에이터로서 가능성과 잠재력을 발견하고 영상 미디어 콘텐츠 산업에 진출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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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내 제조기업 인공지능 솔루션 실증 지원. 총 12억원 지원
경기도청
[AANEWS] 경기도가 자동차 관련 중소·중견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데이터 분석과 문제 해결을 지원하는 ‘인공지능 솔루션 실증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지역특화 제조데이터 활성화사업’의 일부로 인공지능 솔루션 실증을 통해 자동차 분야 제조기업의 공정상 문제해결을 지원하고 기업의 제조데이터 활용능력 향상과 역량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지원예산은 총 12억원으로 30개사를 선정해 기업당 최대 4천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류와 발표평가 후 수요기업 현장을 방문해 설비·제조데이터 보유 여부 등을 검토해 최종 선정한다.
신청은 수요기업과 인공지능 공급기업 간 컨소시엄으로 참여할 수 있다.
수요기업은 스마트공장을 가동 중인 경기도 소재 자동차 관련 분야 중소·중견 제조기업이 대상이며 ‘지역특화 제조데이터 활성화 사업’ 인공지능 공급기업 풀에 등록된 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기업은 인공지능 솔루션 도입을 위한 심화컨설팅 후 실증환경을 구축해 사업을 추진한다.
기업 현장의 데이터를 수집, 제조데이터 플랫폼을 활용해 분석 후 공정상의 문제 해결을 위한 솔루션 실증을 공급기업과 함께 수행한다.
도는 작년 4월 중소벤처기업부 ‘지역특화 제조혁신 데이터 활성화사업’ 공모에 경기테크노파크,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엠아이큐브솔루션와 함께 참여해 선정됐다.
2024년까지 3년간 국비 60억원을 포함한 총 12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도내 자동차 관련 기업의 미래차 분야 업종 전환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김현대 도 미래성장산업국장은 “제조업, 특히 빠르게 성장하는 미래차 분야는경기도의 주력산업으로 지속적인 투자가 필요하다”며 “인공지능 기반 미래차 제조데이터 활성화 사업 추진을 통해 도내 기업의 성공적인 업종 전환과 제조혁신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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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평화’ 2023 디엠지 오픈 ‘평화음악회’ 개최
‘더 큰 평화’ 2023 디엠지 오픈 ‘평화음악회’ 개최
[AANEWS] 경기도는 20일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 일원에서 ‘디엠지 오픈 페스티벌’ 오프닝 행사 가운데 하나로 평화누리 야외공연장에서 ‘평화음악회’를 연다.
‘디엠지 오픈 페스티벌’은 ‘더 큰 평화’를 주제로 20일부터 11월 11일까지 연중 개최되는 행사로 다양성과 개방성을 강조하기 위해 기존 ‘렛츠 디엠지’에서 ‘디엠지 오픈 페스티벌’로 명칭을 개편했다.
디엠지를 주제로 열리는 ‘평화음악회’는 총 3부 공연으로 다양한 음악 장르의 뮤지션이 출연할 예정이다.
1부 공연은 오전 11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진행되며 국악과 서양음악 퓨전 장르를 연주하는 ‘경기팝스 앙상블’, 발달장애 청소년으로 구성된 경기도 홍보대사 ‘드림위드앙상블’, 육군 제1군단 광개토부대 군악대가 출연한다.
2부는 오후 2시부터 3시 20분까지 진행되며 ‘명’ 오페라단 소속 어린이합창단, 슈퍼스타K 출신의 ‘곽푸른하늘’, 경기소방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완이화’가 출연한다.
3부는 오후 5시부터 6시 20분까지 진행되며 국내 최초 뮤지컬과 팝 음악을 접목한 ‘뮤지컬팝스오케스트라’를 국립합창단 예술감독 윤의중이 직접 지휘하며 가수 하현우가 싱어로 있는 국내대표 록밴드 ‘국카스텐’이 출연한다.
이외에도 평화걷기 코스인 초평도 전망대에서 해금과 가야금 전공자로 구성된 그룹 ‘해랑가랑’의 따뜻한 선율을 들을 수 있다.
조창범 평화협력국장은 “다채로운 문화예술 공연 및 연계 프로그램을 즐기고 화합하며 기존에 멀게만 느껴졌던 평화에 대한 의미를 되새겨보는 뜻깊은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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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소방, 외국인 노동자 숙소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율 87% 달성
경기소방, 외국인 노동자 숙소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율 87% 달성
[AANEWS] 경기소방이 올해 들어 외국인 노동자 숙소에 소화기와 화재경보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을 무상 보급하고 사업장에 설치를 독려한 결과 설치율을 87%까지 끌어올렸다.
16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휴업 등을 제외한 도내 외국인 노동자 숙소가 있는 사업장은 1만 5천462곳이다.
올해 1월 기준으로 주택용 소방시설이 설치된 곳은 1만 1천413곳으로 설치율은 73.8%였으나 4개월간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집중 추진해 2천25곳이 새롭게 설치, 설치율을 87%까지 끌어올린 것이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올해 들어 도내 외국인 노동자 숙소 478곳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무상 보급했다.
이는 당초 200곳에 소방시설을 보급한다는 기존 설치 목표를 240% 초과 달성한 수치다.
그동안 경기소방은 외국인 노동자 숙소에 대해 주택용 소방시설을 무상 보급하고 나머지 대상은 자체 설치를 독려해 왔다.
이에 따라 경기소방은 당초 연말까지 추진하려던 계획을 수정해 겨울철이 시작되기 전인 10월 말까지 100% 설치를 완료하기로 했다.
전용호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생활안전담당관은 “설치율 조기 달성이 가능했던 것은 각 사업장에서 소방 안전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적극 동참해준 덕분”이라며 “10월까지 모든 외국인 노동자 숙소에 주택용 소방시설이 설치되도록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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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서 2023 공예주간 ‘공예 행복 캠프’ 개최
한국도자재단,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서 2023 공예주간 ‘공예 행복 캠프’ 개최
[AANEWS] 한국도자재단이 20일~21일 27~28일 2주 주말 동안 여주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에서 2023 공예주간 ‘공예 행복 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전국 동시에 여는 ‘2023 공예주간’의 하나로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 기반의 다채로운 공예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공예의 즐거움을 확산하고 나아가 공예문화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기획됐다.
지난해 축제에는 총 2만여명의 관광객이 방문했다.
올해는 섬유, 목공, 금속, 디지털, 유리 공예 관련 총 7개의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섬유 분야는 쪽염색 손수건 만들기 전통 매듭 팔찌 만들기, 목공 분야는 젓가락 만들기, 금속 분야는 실버체인 원석 반지 만들기, 디지털 분야는 3D펜 오브제 만들기, 유리 분야는 블로잉 화병 만들기 꽃 머들러 만들기 등으로 구성된다.
공예 체험 프로그램은 축제 기간 당일 현장 모집을 통해 운영된다.
단, 유리 공예 분야는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사전 예약은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외에도 같은 장소에서 19일 열리는 ‘제35회 여주도자기축제’와 더불어 경기생활도자미술관의 한국생활도자 100인전 13차 ‘백자 너머의 백자’, 소장품특별전 ‘감각의 이중주’ 전시 무료 관람 등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가 풍성한 축제를 만나볼 수 있다.
축제 관련 자세한 내용은 한국도자재단 누리집 또는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흥식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축제는 공예 특화 메이커 스페이스인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의 차별화된 공예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공예의 즐거움을 온 도민과 함께 나누고 소통하고자 마련했다”며 “공예 행복 캠프 외에도 여주도자기축제, 경기생활도자미술관 도자 전시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되어 있으니 이번 축제에 소중한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방문해 행복한 추억을 쌓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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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소년 마약, 약물 중독 등 선제적 예방교육 나서
경기도 청소년 마약, 약물 중독 등 선제적 예방교육 나서
[AANEWS] 경기도가 청소년에게 마약류 및 약물 중독에 대한 위험성을 알리고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자 ‘청소년 물질중독 예방 교육’을 새롭게 추진한다.
경기도 청소년육성기금으로 운영되는 이번 사업은 청소년 마약사범이 지난 6년간 304%가 증가하는 등 청소년 마약에 대한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청소년 시기부터 마약과 약물 등 물질중독에 대한 위험성과 심각성을 알려줄 수 있도록 예방 교육이 필요하다는 의견에서 시작됐다.
지난 2월 도는 청소년 물질중독 예방사업을 추진할 단체를 공개 모집하고 약물중독문제의 전문기관인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를 사업 운영 단체로 선정했다.
청소년 물질중독 예방사업은 도내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나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쉼터 등 청소년기관이나 소년원 등 관련기관을 대상으로 청소년의 흥미와 관심을 끌 수 있는 콘텐츠로 구성됐으며 연극을 통한 예방 교육, 참여형 수업을 통한 예방 교육, 집단상담 프로그램 등이 추진된다.
교육 신청은 22일 오전 10시부터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 누리집에서 선착순 접수하며 교육은 8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신규 사업을 통해 청소년들이 마약류에 대한 위험성과 심각성을 정확히 알고 마약류의 접근을 차단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말하며 “실효성 있는 예방 교육을 통해 호기심을 근절함으로써 마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할 수 있도록 여러 청소년기관에서 적극적으로 신청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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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몽골 의료관광 관계자 팸투어.몽골 환자 공략한다
강남구, 몽골 의료관광 관계자 팸투어.몽골 환자 공략한다
[AANEWS]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의료관광 신규시장 개척 및 해외 의료관광객 유치를 위해 14일부터 17일까지 몽골 의료관광 관계자 팸투어를 실시한다.
한국을 찾는 몽골 의료 관광객은 2021년 기준 9145명으로 미국(19.8%), 중국(19.2%), 베트남(7.4%), 몽골(6.3%) 순으로 그 규모가 꾸준히 늘고 있다. 특히 몽골은 중증 치료 인프라가 부족해 우수한 의료 인프라를 가진 강남 의료관광에 대한 관심이 높은 국가다. 구는 몽골 의료관광 관계자에게 강남의 우수 의료기관 시설 견학과 선진 의료기술 체험을 제공해 몽골 현지에 강남 의료관광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겠다는 전략이다.
팸투어에는 몽골 보건부 공무원, 국회 직원, 현지 의료기관 관계자, 관광협회 관계자 등 총 7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몽골 의료관광 분야에서 활동하면서 강남구와 손잡고 의료관광 네트워크 구축에도 앞장서고 있다.
방문단은 구청 및 보건소 감염병관리센터 등 주요 기관 방문 5개 의료기관 견학 및 특화시술 체험 강남 주요 관광지 코엑스, 가로수길 등을 방문한다. 5개 의료기관은 강남세브란스병원 강남차병원 자생한방병원 뷰성형외과 라이브치과병원이다. 몽골 현지인의 관심이 높고 환자 유치 경험 및 인프라 구축이 잘 되어있는 병원으로 선정했다. 방문단은 이틀에 걸쳐 병원의 주요 시설을 견학하고 산소 테라피, 구강검진, 척추질환 한방치료 체험 등을 할 예정이다.
이번 강남 의료관광 견학 내용은 몽골 현지 인터넷 신문사 Zindaa 등 다수 언론매체에 보도된다. 또 활동 영상을 제작해 몽골 국영 방송 MNB와 각종 케이블방송으로 송출할 예정이다. 현지 의료기관의 SNS 채널에도 게시해 강남 의료관광을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구는 올 하반기에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는 몽골 울란바토르 한국의료관광대전에 참가해 의료관광 홍보관(강남관)을 운영한다. 또 현지에서 ‘메디컬 강남 설명회’를 개최해 의료 관광객 유치에 나설 방침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몽골, 중동 등 국내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국가에 맞춤형 홍보와 지속적인 교류를 해나가겠다”며 “팸투어, 현지 박람회 개최 등을 통해 강남구의 우수한 의료기술과 인프라를 널리 알리고 의료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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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북부 중소기업인 대상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특강
경기도, 경기북부 중소기업인 대상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특강
[AANEWS] 민선8기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핵심 공약인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추진에 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15일 제35회 중소기업주간을 맞이해 중소기업중앙회 경기지역본부 주관 ‘경기도 행정2부지사 초청,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를 위한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 한영돈 경기북부 중소기업회장을 비롯한 경기북부 중소기업협동조합이사장 및 중소기업단체장 20여명이 참석했으며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공감대 확산을 위해 추진현황 공유 및 중소기업계 의견 청취 등이 진행됐다.
오후석 경기도 2부지사는 ‘대한민국의 신성장동력의 중심, 경기북부특별자치도가 만들겠습니다’라는 주제로 경기북부특별자치도의 필요성, 성장잠재력에 근거한 비전과 전략, 추진계획 등에 대해 소개했다.
오 부지사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는 독립적인 의사결정 권한과 실행력을 가진 광역자치단체를 설립하는 것으로 지역발전과 정책의 우선순위를 경기북부에 집중시킴으로써 교통인프라 구축, 수준 높은 행정서비스 제공 등 도민의 삶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추진을 위해서는 도민들의 공감여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관심만큼 설치 추진에 탄력을 얻을 수 있다”며 지지와 협조를 당부했다.
이어 질의응답을 통해 중소기업인들의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추진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영돈 경기북부 중소기업회장은 “경기북부 중소기업 대표들은 경기도가 추진하고 있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에 적극 환영하고 있다 이번 특강으로 경기북부특별자치도에 대한 미래와 비전을 읽을 수 있었고 성공적 추진을 위해 힘을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의 기본계획과 청사진 마련을 위해 연구용역을 진행 중이며 공론화위원회, 공직자 설명회 등 도민 공감대 형성과 속도감 있는 정책 추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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