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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제414차 민방위의 날 민방공 대피훈련’실시
강원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은 5월 16일 오후 2시부터 ‘제414차 민방위의 날 민방공 대피훈련’을 실시한다.
행정안전부 주관 ‘전국 민방공 대피훈련’은 공습상황에 대비한 국민 행동 요령을 알리고 비상시 국가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훈련은 2017년 이후 6년 만에 실시하는 것으로 공습경보 발령, 경계경보 발령, 경보해제 순으로 진행된다.
6년 만에 진행하는 만큼 일시에 전 국민 참여 훈련이 아닌 공공기관 및 학교 등에서 우선실시 후 보완사항을 발굴·개선해 향후 전 국민 참여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에 고성군은 군청 직원 200여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군 청사 대피훈련을 실시한다.
오후 2시에 훈련 공습경보가 발령되면 직원들은 민방위지원대, 직장민방위대 등 안내요원의 유도에 따라 대피소로 이동하며 대피 인원 확인 후 상황 종료한다.
이후 비상시 국민 행동 요령 및 방독면 착용 방법 교육을 실시하고 군수의 훈련 강평으로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장기간 중단되었던 민방위훈련에 대한 군민 참여 훈련에 앞서 군청사 대피훈련을 실시해 향후 진행할 전국단위 민방위훈련을 준비하는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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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공동주택 낡은 시설물 개선에 63억원 “전국 최대 규모”
성남시 공동주택 낡은 시설물 개선에 63억원 “전국 최대 규모”
[AANEWS] 성남시는 공동주택의 낡은 시설 개선을 위해 75곳 아파트단지에 63억원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지원 단지 수, 지원금 모두 전국 최대 규모다.
시는 보조금 지원 신청서를 낸 136곳 아파트단지를 대상으로 서류 검토, 현장 조사, 공동주택지원 심사위원회 심의를 벌여 이같이 결정했다.
지원금 중 10억원은 지난해 8월 집중호우로 단지 내 기계·전기실 침수 등의 피해를 본 판교동 판교원마을 13단지 등 21곳 아파트단지의 자연 재난 피해복구 지원비다.
34억원은 수진동 삼부아파트 등 노후 승강기 교체를 신청한 17곳 단지의 270대 승강기 교체 비용으로 쓰인다.
아파트단지 주민 안전을 위해 승강기 교체 비용 지원은 앞으로도 지속된다.
또, 6억4000만원은 정자동 청솔마을 한라아파트 등 6곳 단지의 외벽 균열 보수와 도장에, 3억4000만원은 정자동 한솔마을 한일아파트 등 3곳 단지의 도로와 주차장 보수에 각각 쓰인다.
이외에 지원 단지별 방수공사, CCTV 설치, 어린이놀이터 등 교체·유지 보수가 이뤄져 주거환경을 개선한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8월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돼 관련 조례 개정을 통해 피해 단지에 자연 재난 피해 복구 비용을 지원하게 됐다”며 “이에 더해 승강기 안전관리법 개정으로 승강기 설치 후 24년 넘은 단지의 노후 승강기 교체공사가 증가해 공동주택 지원사업 규모를 예전보다 두 배가량 늘렸다”고 설명했다.
성남시는 지난해에도 이 사업을 펴 은행동 현대아파트 등 48곳 공동주택의 53건 낡은 공동시설물 개선에 31억원을 지원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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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지역사회 건강조사 나서 ‘맞춤형 보건정책 수립’
성남시청
[AANEWS] 성남시는 5월 16일부터 오는 7월 31일까지 지역사회 건강조사에 나선다.
지역별 맞춤형 보건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동시에 시행하는 법정 조사다.
성남지역 조사 대상은 구별 무작위 선정한 표본 1365가구의 만 19세 이상 2730명이다.
수정·중원·분당구보건소의 조사원 15명이 각 선정 가구를 방문해 흡연, 음주, 안전의식, 신체활동, 식생활, 비만 및 체중조절, 건강 지식, 구강건강, 정신건강 등의 건강행태와 예방접종 및 검진, 의료 이용 등 총 17개 영역의 145개 문항을 1대 1 면접 조사한다.
조사한 내용은 지역사회 건강통계 자료 생산과 지역주민의 건강 수준, 다른 지역과 차이 정도, 문제점 등을 파악해 그에 맞는 건강정책을 수립하는 데 기초자료로 쓰인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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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은둔형 사례관리대상자와 함께 장보기 나서
도봉구, 은둔형 사례관리대상자와 함께 장보기 나서
[AANEWS] 도봉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은둔형 사례관리 대상자와 통합사례관리사가 함께 마트와 전통시장을 방문해 생필품이나 식료품 등을 구매하는 '함께 장보기' 프로그램을 5월8일부터 2주간의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도봉치유학교’사업의 일환으로 은둔형 사례관리 대상자의 고독사 위험도를 낮추고 대인관계 형성을 통한 사회복귀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따뜻한 가족과의 소통이 더 절실해지는 가정의 달과 추석 명절, 두 차례 진행된다.
먼저 구는 통합사례관리 대상자 중 은둔형 1인가구이거나 고립된 상태로 생활하고 있어 고독사 위험도가 높은 50명을 선정했다.
선정 대상자는 활동 전 필요 물품에 대한 목록을 작성하고 이후 통합사례관리사와 함께 거주지 인근에 있는 마트나 전통시장에서 자신에게 필요한 생필품이나 식료품 등을 직접 구매하며 지역사회에서의 소비활동을 경험한다.
물품 구입 후에는 소감 공유를 통해 사회활동에 대한 거부감을 해소하고 사회복귀에 대한 동기를 찾는다.
구 관계자는 “고립된 취약계층의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과 사례관리사들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신뢰 관계가 마중물이 되어 은둔형 사례관리 대상자들의 사회복귀를 끌어내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3년간 함께 장보기 프로그램에 참여한 A씨는 “노환 등으로 세상과 단절되어 바깥 활동이 전혀 없는 상태였는데, 지난 3년간 장보기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세상과 소통하기 위한 용기를 갖게 됐고 이제 인근 노인복지관의 무료급식소 등도 직접 찾아가게 됐다”고 말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취약계층도 자신의 상황이나 주변 환경 등에 따라 필요로 하는 지원이 모두 다를 수밖에 없다 고립된 이들에게는 단순한 물품 지원보다 세상에 나와 자신이 필요한 것을 직접 이야기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도봉치유학교는 이러한 맥락에서 시작된 사업인데 구민들이 처한 상황을 고려해 맞춤형 복지를 실현하는 것이야말로 도봉구가 지향하는 약자와의 동행이다 앞으로도 모든 구민과 함께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2020년부터 은둔형 사례관리대상자들의 고독사 예방과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도봉치유학교’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함께 장보기’ 이외에도 일상생활 기술 습득과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공유부엌 프로그램, 정리 정돈을 통한 생활환경 개선을 지원하기 위한 정리수납 프로그램, 자기 이해와 스트레스 관리 등을 지원하기 위한 치유프로그램 등이 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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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2023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사업 우수기부자 표창 수여
강북구, 2023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사업 우수기부자 표창 수여
[AANEWS] 서울 강북구가 지난 11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품 모금운동인 ‘2023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사업’ 우수기부자 40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날 강북구청장 표창에는 삼양교회, 홍유식, 협동조합 라떼는 집밥 등 30명,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감사패엔 신한은행 강북구청점, 정영호, 강북구 여성연합회 등 10명이 수상했다.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는 강북구와 서울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협력해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모금사업으로 지난해 11월부터 3개월간 진행됐다.
지역 내 다양한 기업·단체, 개인 기부자들이 참여해 총 1,162건, 15억 500여만원이 모여 당초 목표액보다 5억여원을 더 모금했다.
모금된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가정에 생계비, 의료비 등으로 지원되고 있으며 쌀·김치 등의 성품은 어려운 이웃을 보살펴 주는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됐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날 표창수여식에서 “어려운 경기 상황임에도 이웃을 위한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마음이 뜻깊게 사용되도록 노력하고 따뜻한 사랑이 계속 이어져 우리 이웃들과 함께 ‘내 삶에 힘이 되는 강북’을 만들어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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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주차장 확충으로 살기 좋은 명품도시 완성
공영주차장 확충으로 살기 좋은 명품도시 완성
[AANEWS] 관악구가 주거 밀집 지역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난곡 스마트 공영주차장’을 조성했다.
구는 ‘난곡·난향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돼 2018년부터 5년간 총 250억원을 투입, 저층 주거밀집지역인 난곡·난향 지역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총 9개의 사업을 추진했다.
주거환경이 열악한 지역에 ‘노후주택 개량’, ‘안전안심마을 난곡’ 조성, ‘난곡재생활력소’ 조성을 완료했으며 도시재생에 대한 주민이해와 역량 강화를 위한 ‘난곡 이웃공동체’ 사업, 지역이미지 회복과 관악산 자락의 역사·생활·문화 중심지 이미지 구축을 위한 ‘난곡 기 살리기 사업’ 등을 완료했다.
특히 구는 저층 주거지역이 많아 극심한 주차난에 시달리는 주민들의 염원을 담아 핵심 마중물 사업으로 112억원을 투입해 ‘난곡 스마트 공영주차장’ 조성을 추진했다.
사업 초기 단계인 실시설계부터 구 관계자, 주민협의체,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함께 ‘사업추진협의회’를 구성해 주민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담아냈으며 연면적 4,549㎡ 규모로 지하 1층에서 지상 5층까지 총 116면의 주차공간을 마련했다.
지난 15일에는 개관식을 개최해 지역주민들과 함께 경과보고 시설 관람 등의 시간을 가졌으며 개관 이후에는 시범운영 기간을 거쳐 6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한편 구는 주민이 원하는 최우선 과제인 공영주차장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기 위해 ‘공영주차장 건립 5개년 종합 계획’을 수립하고 공영주차장 신설 및 증축, 공공시설 확충으로 주차장 확보율을 높여가고 있다.
주차수급률이 낮은 지역을 중심으로 매년 2개소 이상 공영주차장 확충을 목표로 오는 2027년까지 총 15개소 1,349면을 신설해 만성적인 주차공간 부족을 해결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난곡 스마트 공영주차장이 난곡지역뿐만 아니라 관악구의 주차난 해소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주민들이 가장 피부로 느끼는 시설인 공영주차장 확충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살고 싶은 명품도시 관악’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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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미취업 45세 청년까지 시험 응시료 10만원 지원
도봉구, 미취업 45세 청년까지 시험 응시료 10만원 지원
[AANEWS] 도봉구가 올해 5월부터 미취업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 향상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어학 및 국가자격시험 응시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 도봉구 청년 기본 조례’ 개정으로 청년연령이 상향됨에 따라 지원대상은 신청일 현재 도봉구에 주민등록 되어있는 19세 이상 45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다.
사업기간은 5월부터 12월까지이며 선착순 접수로 사업비 전액 소진 시 사업이 조기 마감된다.
지원대상 시험은 2023년도에 시행한 어학, 국가자격증, 한국사검정능력시험 등이며 1인 최대 10만원까지 지원한다.
응시료 지원 신청기간는 매월 20일까지이며 자격증 취득 여부와 상관없이 신청서와 시험 응시 증빙 서류 등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 횟수에 제한은 없으며 여러 건을 합산해 한 번에 신청해도 된다.
지원 적격 여부 확인 절차를 통해 지원대상자를 선정하고 매월 말일까지 응시료를 실비로 지원할 예정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최근 전세계적인 경제난으로 취업 문턱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고 물가상승으로 인해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이 증가되는 상황에서 이번 응시료 지원사업이 구직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올해 조례 개정을 통해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청년 연령을 45세까지 확대한 만큼 지속적으로 지원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며 무엇보다 지난해 도봉구 청년 네트워크를 통해 청년이 직접 제안한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도봉구 청년들의 정책 참여율과 구정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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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재난안전상황실 운영 개시
관악구, 재난안전상황실 운영 개시
[AANEWS] 관악구가 재난안전시스템을 강화하고 연중 24시간 비상대응체계 확립을 위해 ‘관악구 재난안전상황실’을 구축하고 지난 15일 운영을 시작했다.
기존에는 구청 당직실이나 CCTV 관제센터에서 재난·안전 상황을 관리했으나 별도의 공간으로 관악구재난안전상황실을 구축해 재난 컨트롤타워로서의 기능을 강화했다.
상황실에는 대형 멀티스크린 CCTV 관제 화상회의 국가재난안전시스템 재난안전통신망 등을 설치해 재난 상황의 실시간 모니터링과 신속한 대응을 위한 재난대응 통합시스템이 구축되어 있다.
특히 홍수 예·경보 시스템, 빗물펌프장, 저류조 제어, 제설 대책 등 구청 내 각 부서별로 나눠 운영하던 재난안전대책본부의 기능을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재난안전상황실로 통합·이관했다.
또한 24시간 상황유지 임무를 수행하는 재난 대응 전담요원을 신규로 배치해 경찰·소방서 등과 재난상황을 신속 공유하고 초동 대응에 나선다.
하반기에는 ‘재난현장대응팀‘도 신설해 재난 예방·대응에 집중한다.
15일 열린 관악구재난안전상황실 개소식에는 관악경찰서장과 관악소방서장이 참석해 재난대응 공동협력체계 구축을 더욱 확고히 했으며 신속한 재난 대응을 위한 재난 현장 물품 전달식도 가졌다.
구는 한편 재난안전상황실을 중심으로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수해방지를 위한 관악구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오는 10월 15일까지 가동한다.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위기관리 주관·실무·유관 부서와 함께 재난 예방과 대응에 종합적으로 대응하며 특히 저지대, 도림천이 있는 구의 지역 특성을 고려해 맞춤형 방재에 나선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새롭게 통합·운영되는 관악구재난안전상황실을 구심점으로 풍수해 등 재난 예방과 대응에 온 힘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구민안전을 최우선으로 ’안전 도시 관악‘ 만들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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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하루살이, 모기 물러가라
동양하루살이, 모기 물러가라
[AANEWS] 광진구가 최근 급증한 동양하루살이와 같이 벌레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를 예방하고자 ‘위생해충 살충기’를 추가 설치한다.
최근 이상 기후에 따라 대형 하루살이가 떼로 출몰하면서 주민들이 몸살을 앓고 있다.
비록 감염병을 옮기는 위생해충은 아니지만, 밝은 빛을 보고 한꺼번에 몰려와 쉽게 혐오감을 일으키고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준다.
이에 구는, 곧바로 ‘위생해충 살충기’ 설치에 나섰다.
벌레 발생이 쉬운 주택가와 공원, 한강변을 중심으로 살충기 44대를 추가 운영한다.
현재는 유동 인구가 많은 동서울터미널과 전통시장 등 66곳에 설치된 가운데, 설치 대수를 늘려 더욱 촘촘한 방역망을 구축하고자 한다.
‘위생해충 살충기’는 벌레가 좋아하는 빛의 파장을 이용해 해충을 유인해서 퇴치하는 장비다.
동양하루살이뿐 아니라, 여름철 모기까지 효과적으로 잡을 수 있다.
화학적 방제가 아닌 친환경 방식이라 환경오염을 유발하지 않는다.
이번에는 아차산과 어린이대공원, 한강 근처 주택가에 집중 설치한다.
해충의 주요 서식지이자 민원 발생이 많은 지역을 대상으로 꼽았다.
이달 중 설치 완료될 예정이며 오는 11월까지 살충기를 가동해 선제적으로 피해를 예방한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하루살이와 모기 등 구민들의 피해를 조기에 막고자 살충기 설치를 신속 추진하게 됐다”며 “벌레 발생이 쉬운 여름철을 대비해 방역 활동에 더욱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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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희 강북구청장, 모범청소년 59명 표창 수여
이순희 강북구청장, 모범청소년 59명 표창 수여
[AANEWS] 이순희 서울 강북구청장이 청소년의 달을 맞아 지난 15일 구청 대강당에서 청소년 59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수상 분야는 선행, 예체능학업우수, 효행, 참여·봉사다.
이 구청장은 “수상자들은 우리나라와 강북구의 미래를 여는 소중한 인재”며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실현하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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