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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분청도자박물관, 5월~6월 다양한 행사 열려
김해분청도자박물관, 5월~6월 다양한 행사 열려
[AANEWS] 김해분청도자박물관은 5월 ~ 6월 도자와 관련된 다양한 문화체험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먼저 전시를 살펴보면, 5월 10일부터 31일까지 독일 출신 크리스 블레이셔 작가의 ‘Hi Daring’ 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는 세계적인 아티스트 크리스 블레이셔가 경남 거제 해금강테마박물관에 기증한 작품 가운데 폐기물을 활용한 조각품 및 도자작품 등 30점을 전시하는 것으로 지구환경의 중요성과 환경보호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6월 9일부터 18일까지는 ‘2023 경남 찻사발 전국공모전’에서 수상한 찻사발 작품을 전시해 우리 민족의 순수한 멋과 정서를 담아낸 전통 찻사발의 투박한 아름다움을 만나 볼 수 있게 된다.
전시 뿐 아니라, 지역의 도자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도 진행된다.
지난해부터 큰 인기를 끌었던 ‘김해시민도예대학’으로 올해는 2기생 15명을 대상으로 오는 18일부터 15주 동안 도자기 이론, 도자기 제작, 견학, 전시 등 도예 관련 기초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한다.
6월에는 2개의 문화행사도 펼쳐진다.
먼저, 6월 3일 저녁에 개최되는 ‘박물관 여름밤;전통가마 불지피기’ 이다.
이 행사는 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전통가마’에 불을 지피는 행사로 가족·연인·친구 50팀 200여명을 모집해 여름밤 박물관에서 분청머그컵꾸미기, 전통가마 불지피기 등 참가자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행사로 진행된다.
마지막으로 6월 28일 ‘문화가 있는 날’에는 ‘도.시.락.陶.時.樂.;도자기를 즐기는 시간’ 행사를 개최해, 도자기의 쓰임을 알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박물관 관계자는 “우리 박물관에서는 날이 따뜻해지기 시작하면서 지역민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며 “품격있는 전시 뿐 아니라 체험행사 등 앞으로도 시민들이 지역 가까이에서 도자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하거나, 유선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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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 산사태 대책상황실 운영
평창군청
[AANEWS] 평창군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으로부터 산사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산사태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이달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산사태 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기간동안 관심·주의·경계·심각 상황으로 구분해 단계별로 비상근무를 실시하며 여름철 자연재난에서 지역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총력체제에 들어간다.
이에 군은 산사태취약지역 84개소를 수시로 현장 점검하고 산사태 대책상황실을 중심으로 산사태예측정보 관리·기상정보 모니터링, 상황관리 등을 통해 산사태 유관기관·단체와 유기적 협업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산사태는 예고없이 발생해 큰 피해를 주는 재난으로 무엇보다 선제적 예방과 대응이 중요하고 산사태 재발방지를 위한 원인조사 및 복구역량을 강화해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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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한국마사회 부산경남지역본부, 업무협약 체결
김해시-한국마사회 부산경남지역본부, 업무협약 체결
[AANEWS] 김해시는 지난 13일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한국마사회 부산경남지역본부와 지역문제 해결과 사회가치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홍태용 김해시장과 한국마사회 송대영 부산경남지역본부장이 참석했으며 양 기관은 민관공 협력체계 속에 한국마사회 부산경남지역본부의 기부로 다양한 지역문제를 발굴하고 해결을 추진한다.
특히 이번 협약을 계기로 그동안 경남지역 전반에 걸쳐 이뤄졌던 한국마사회의 기부사업이 김해시에 집중된다.
이로써 지난해 2개 사업 2,000만원이던 기부사업이 올해 4개 사업 6,000만원으로 확대됐다.
올해 4개 기부사업 세부 내용을 보면 음악교육을 통한 문화예술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문화소회계층 아동 문화예술 지원 외국인주민 기술교육 및 취업 지원 낙후된 원도심 활성화와 마을기업 지원을 위한 회현연가 김해치즈스토리 생산운영인프라 구축 원도심 취약계층 바리스타 교육이다.
황희철 김해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다양한 기부사업의 새로운 초석을 다져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김해시와 한국마사회 부산경남은 지난 2016년 공동 홍보마케팅 업무협약과 2016년부터 4회에 걸친 김해시장배 대상경주를 통해 우호협력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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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송아지 설사병 신속진단키트’ 지원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오는 11월 3일까지 송아지 설사병 신속진단키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송아지 설사병은 전 세계적으로 송아지에서 발생하는 질병으로 대장균과 같은 세균, 크립토스포리디움, 지알디아 등 기생충을 비롯해 로타 바이러스, 코로나 바이러스, 소 설사병 바이러스 등 총 6종의 원인체와 불결한 사양관리, 부적절한 포유와 사료 급여 등에 의해 발생한다.
해당 사업은 송아지 설사병과 소 바이러스성 설사병의 효율적인 진단을 위해 1,700만원을 들여 소 사육농가에 진단키트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송아지 설사병 5종 항원진단키트, 소 바이러스성 설사병 항원 진단키트를 지원한다.
물량 소진 시까지 현장에서 가축방역활동 중인 공수의사 7명을 통해 키트를 공급, 진단을 실시하고 만성적인 증상을 보이거나 집단 발생 농가에 대해서는 필요에 따라 경상남도 동물위생시험소에 정밀진단을 의뢰한다.
시 관계자는 “송아지와 소의 설사병은 바이러스, 세균, 기생충 등 다양한 원인체에 의해 발병할 수 있는데 각 원인체에 맞는 적절한 치료제의 사용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소 사육농가에서는 진단키트를 사용해 원인체를 파악한 뒤 치료제를 사용해 달라”며 “진단방법 간소화에 의한 치료 효율성 향상으로 항생제 오·남용 최소화, 완치율 개선 통한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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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감사편지 공모전‘6.25참전용사 할아버지께’개최
평창군, 감사편지 공모전‘6.25참전용사 할아버지께’개최
[AANEWS] 평창군은 6.25전쟁 73주년을 맞아 감사편지 공모전‘6.25참전용사 할아버지께’를 관내 초·중·고 학생 대상으로 실시한다.
2023년은 6.25전쟁 73주년이자 정전 70주년인 뜻깊은 해로 전 세대가 함께 6.25참전 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고 감사와 공감의 시간을 갖고자 이번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
접수 기간은 5.17.일부터 5.26.일까지 10일간으로 6.25참전유공자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은 편지를 이메일을 통해 접수받으며 자세한 내용은 평창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공모전은 평창군수상 초등부 1명, 중·고등부 1명, 평창군보훈단체협의회장상 초등부 1명, 중·고등부 1명 총 4명에게 시상하며 6.25전쟁 73주년 기념행사 시 공모전에 접수된 모든 편지를 전시하고 최우수 입상자는 기념행사에서 6.25참전용사 할아버지들께 직접 편지를 낭독해 드리는 감동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자라나는 미래세대가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공로에 감사하며 나라 사랑 정신을 함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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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장애인 하이패스 감면단말기 무상 지원
평창군청
[AANEWS] 평창군은 15일부터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와 협업으로 장애인들의 고속도로 이동 편익을 제공하기 위해 장애인차량 하이패스 감면단말기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장애인등록차량이 고속도로 통행료 감면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일반차로를 이용해 장애인통합복지카드를 제시해야하는 불편함이 있었으나 하이패스 감면단말기를 장착하면 하이패스 차로를 이용해 보다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하이패스 감면단말기 지원대상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강원도에 거주하는 장애인으로 신청일 기준 5년이내 단말기 무상지원을 받지 않은 장애인이며 대상차량은 본인명의 소유 또는 동일한 세대별 주민등록표에 등재되어 있는 세대원이 소유하는 비영업용차량이다.
신청방법은 자동차 등록증과 장애인통합복지카드를 지참해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 관할 영업소를 방문하거나 무상단말기 접수 및 배송업체에 직접 연락해 신청할 수 있으며 단말기 무상지원 유무 확인은 한국도로공사 전국 영업소로 문의 또는 방문하면 확인할 수 있다.
장애인 하이패스 감면단말기는 고속도로 이용시 본인의 지문을 인증하는 지문단말기, 통합복지카드와 휴대폰 위치정보로 통행료를 감면받는 일반단말기가 있으며 일반단말기는 하반기부터 지원 예정이다.
신청한 단말기는 택배로 수령해 읍면사무소와 전국의 한국도로공사 본부 및 지사에서 지문을 등록한 후 차량에 부착해 사용가능하다.
평창군 관계자는 “장애인의 이동권을 증진해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장애인등록차량이 고속도로 이용 시 불편이 해소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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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위한 시책 추진 박차
양산시청
[AANEWS] 양산시가 지역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 확대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건설산업 활성화 시책에 나선다.
최근 양산시는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지역 건설사업에 참여하는 건설사가 지역 중소건설업체와 공동도급 비율 49% 이상, 지역 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 비율을 70%까지 각각 권장하는 항목과 건설장비·자재 등을 양산지역에서 공급하거나 사용하도록 권장하는 항목을 추가한 ‘양산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에 관한 조례’개정안을 입법예고 했다.
또 지난 12일 양산시, 경상남도, 대한전문건설협회,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등 11명의 팀으로 구성된 민관합동 하도급 기동팀을 통해 관내 100억 이상의 민간공사 ‘양산 한신더휴’와 ‘양산5차 비스타동원 솔라스타’현장을 방문해 지역 건설업체의 하도급 수주 지원활동을 펼쳤다.
이와는 별도로 양산시 자체적으로 하도급 기동팀을 구성해 관급공사 및 민간공사 현장도 지난 3월부터 수시로 방문해 지역 건설업체의 하도급률을 점검하고 있다.
한편 양산시는 하도급 및 건설장비·자재 업체 선정 시 관내 건설업체를 활용하고 홍보하기 위해 최근 관내 건설업체 홍보 책자를 제작했으며 관급공사 발주부서 민간공사 인·허가 부서 관내 대형 공사장 및 지역 공공공사 발주기관 등에 배부할 예정이다.
책자에는 관내 건설업체 및 건설기계 대여업체, 조달청 등록 자재 업체, 레미콘·아스콘·철근가공 업체 현황이 수록돼 있으며 관내 적합한 업체가 없다면 경상남도 내 지역업체 활용을 위해 경상남도 내 상위 10개 업종별 추천업체도 함께 수록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지역건설산업의 활성화는 일자리창출과 동시에 지역의 장비 및 건설자재의 소비로 지역 경제발전에 긍정적인 효과가 크다”며 “다양한 시책을 통해 건설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 확대를 위한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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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수위험 지하차도 수배전반 지상화 사업 준공
양산시청
[AANEWS] 양산시는 집중호우 및 태풍으로 인한 지하차도가 침수되는 재난 상황의 발생에 대비하는 정책의 일환으로 지하차도의 지하 펌프장 내 전기시설물을 지상으로 옮기는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의 대상인 오봉지하차도는 물금읍 범어리 1106-2 일원에 위치 해있으며 사업을 통해 지상화된 전기시설물은 물금읍 디자인공원 앞 회전교차로의 안전지대에 있다.
해당 사업은 지난해 6월 특별교부세 3억원을 교부받아 양산시 제3회 추경에서 3억원을 편성해 총사업비 6억원을 확보했다.
같은 해 12월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하고 올해 1월에 착공해 4월에 준공했다.
이에 따라 집중호우나 태풍으로 인해 배수용량 한계치를 초과하는 빗물로 지하차도가 일부 침수가 되더라도 지상화된 전기시설물은 정상 작동해 배수펌프 및 터널등의 운영에는 지장을 주지 않아 지하차도를 이용하는 시민과 차량 등의 안전 확보가 가능해졌다.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로 잦은 태풍 및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발해지고 있어 짧은 시간에 많은 강우량이 쏟아질 경우, 지하차도의 침수로 인해 배수펌프 가동을 위한 전기시설물이 무용지물이 되고 있는 현시점에서 양산시는 이로써 침수위험 보통등급 지하차도인 오봉·증산역·범어·남부·양주·다방 지하차도의 전기시설물 지상화 사업을 모두 완료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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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육아종합지원센터,‘땡스’스승의날 이벤트 진행
고창군청
[AANEWS] 고창군 육아종합지원센터는 5월 15일 스승의날을 맞아 관내 어린이집 선생님을 대상으로 감사 편지와 함께 선물과 꽃다발을 어린이집에 방문해 직접 전달했다.
지난 4월 22일부터 5월 6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원장님과 영유아 보호자를 대상으로 센터 메일을 통해 스승의날 이벤트 신청을 받았다.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영유아 보호자가 선생님에게 감사와 격려, 응원의 편지를 작성해 센터에 제출하면 센터에서는 어린이집을 선정해 해당 선생님에게 편지와 함께 선물과 꽃다발을 직접 전달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를 신청한 원장님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선생님들에게 좋은 추억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이러한 이벤트를 자주 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 보였고 영유아 보호자는 “선생님께 감사를 표할 기회를 만들어 주어서 고맙다” 등의 메시지를 전했다.
신지혜 센터장은 “이번 스승의날 이벤트를 통해 감사와 응원의 편지를 읽어보면서 직업의 보람과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보람과 힘듬을 견디고 사랑으로 아이들을 돌보는 선생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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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지원사업 33억원 신청
양산시청
[AANEWS] 양산시는 국토교통부 ‘2024년 개발제한구역내 주민지원사업’에 6개소 총 33억2천만원 규모의 사업신청서를 국토교통부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3년도 3개 사업의 신청금액인 6억5천만원보다 26억7천만원 증가한 금액이다.
관내 개발제한구역 면적은 70.87㎢로 개발제한구역 지정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생활편익 향상 및 복지증진을 위해 매년 도로 주차장, 상·하수도, 소하천 정비 등 생활 편익사업과 누리길, 경관, 여가녹지시설 정비 등 환경문화 공모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번 2024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신청에서는 사업계획 단계에서부터 주민과 소통해 의견을 적극 반영해 도로 및 농로개설 등 불편 개선사업 외에도 누리길 조성, 여가녹지 조성 등 자연 친화적 공간조성을 위한 환경·문화 공모사업 3건 총 27억원을 신청해 올해 9월 선정까지 국비 확보에 총력을 다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신청한 사업이 하반기에 선정된다면 2024년에 사업이 실시되고 완료되면 조성되는 도로 누리길, 여가녹지 생태공원 등은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뿐만 아니라 인근 사송 공공주택지구 주민 또한 수혜 대상이 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도 개발제한구역내 필요한 사업을 적극 발굴해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들 뿐 아니라 주변 주민들의 삶이 좀 더 윤택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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