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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전통과 현대 예술 사이를 잇-다
차, 전통과 현대 예술 사이를 잇-다
[AANEWS] 하동군은 ‘하동다움의 안목 화석다락’ 특별전이 2023하동세계차엑스포가 폐막하는 다음달 3일까지 하동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하동세계차엑스포의 완성도를 높이고자 기획된 것으로 글과 그림, 음악 등 다방면의 예술 활동과 어우러져 천년을 이어온 하동의 ‘차문화’를 톺아보는 자리다.
우리나라 차와 관련된 가장 오래된 기록은 ‘삼국사기’로 선덕여왕 때부터 확인되지만, 흥덕왕 3년 지리산 남녘 화개동천에 차를 재배하고 진감선사가 널리 보급함으로써 전통차 문화가 확대됐다고 알려졌다.
하동은 차나무의 생장에 적합한 기후와 환경친화적 요소 등으로 인해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도 많은 차가 생산됐으며 19세기 후반까지 국가에 공납도 했다.
무엇보다 재래종 차 재배의 위기였던 일제강점기에도 하동 차의 품종과 다례문화를 유지해 한국 차 문화의 역사와 전통을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다.
차를 소재로 한 근현대 서예가와 도예가들의 작품은 이러한 하동의 차 문화를 보다 폭넓게 보여준다.
현대 차 문화의 중흥조 효당 최범술 선생의 차 관련 어록을 비롯한 근세 고승과 현대 서예가의 다서화를 통해 다실의 고급스러운 품격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나무로 만든 칠기와 청자백자 등 시대를 따라 모양을 달리한 도자기 잔을 통해 그 시대의 문화적 배경을 짐작해 볼 수 있다.
특히 대한제국기에 황실에서 사용한 은제 찻잔과 주전자에서는 차 문화의 세련된 품격이 엿보이는 등 차로 인해 파생된 전통과 현대 예술 사이의 변용을 살펴볼 수 있다.
특별전은 엑스포 기간동안 차와 차 문화에 대해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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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농가 사료구매 정책자금 지원
하동군청
[AANEWS] 하동군은 사료가격 폭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한우농가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고자 신규 사료구매 및 기존 외상금액 상환 용도의 사료구매 자금 대출 이자를 일부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군이 자체 추진하는 지원사업은 외상 대신 현금거래 등으로 사료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저리의 사료구매 정책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융자 100% 금리 7% 3년 거치 일시 상환 조건이며 금리 7% 중 하동군 4%, 하동축협 2.5%를 지원하므로 농가는 0.5%의 이자를 부담하면 된다.
이번 지원사업은 50두 미만 한우 사육농가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지원한도는 한우 두당 136만원, 농가당 최대 2000만원이다.
대상자 선정 시 우선순위는 10두 미만 한우 사육농가 1순위 10두 이상 30두 미만 한우 사육농가 2순위 30두 이상 50두 미만 한우 사육농가 3순위다.
자금지원을 희망하는 농가는 오는 19일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되고 신청시 구비서류는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대출기관에서 발행한 신용조사서 사료구매계약서 외상거래한 사료구매 영수증 등이다.
향후 사업대상자 선정 및 대출금이 확정되면 군에서 발급하는 추천서와 구비서류를 지참해 하동축산업협동조합을 통해 6월 20일까지 대출을 실행하면 된다.
한편 군에서는 축산농가 사룟값 부담 저감을 위해 영세 축산농가의 사료운송비 지원, 조사료사일리지 구입비 지원, 생볏짚 곤포사일리지 제조용 비닐랩 지원, 사료작물 종자대 구입비 지원사업을 2억여 원의 자체 예산을 확보해 추진 중이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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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하동세계차엑스포 만들어 가요
안전한 하동세계차엑스포 만들어 가요
[AANEWS] 지난 4일 2023하동세계차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막한 가운데,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는 엑스포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경남도, 하동군, 조직위,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안전관리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조직위는 지난 4월부터 하동군, 경찰서 소방서 전기안전공사, 가스안전공사, 한국전력 등의 유관기관 등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을 꾸려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 5월 1일에도 하동소방서가 주관하고 유관기관과 함께하는 합동소방훈련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기도 했다.
또한 제1행사장 주무대에 주요 행사가 자주 열리는 만큼 지난 7일부터 안전요원을 증원해 배치하고 멀리서도 무대를 볼 수 있게 무대 시야를 확보해 관람객 규모를 2000명에서 3000명 정도로 늘려 운영하는 등 안전과 관람 만족을 동시에 누릴 수 있도록 관람객 편의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조직위 관계자는 “지난 4일 개막식 당일 비가 오는 날씨에도 수천명의 관람객들이 개막식 행사를 찾아주셨다.
그럼에도 1건의 사고 없이 무사히 행사를 마칠 수 있던 것은 꼼꼼한 사전 점검과 수시 안전 대비 덕분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폐막일까지 엑스포장을 찾아주시는 관람객들을 위해 안전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는 경남도와 하동군이 공동 주최하고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차 분야에서 최초로 정부 승인을 받은 국제행사다.
5월 4일부터 6월 3일까지 31일간 하동스포츠파크와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에서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라는 주제로 개최 중이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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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세계차엑스포 해외바이어 수출상담회 큰 성과
하동세계차엑스포 해외바이어 수출상담회 큰 성과
[AANEWS] 2023하동세계차엑스포가 열린 하동군에서 해외바이어 수출상담회를 개최해 1200만 달러어치의 수출협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이뤘다.
하동군은 경남도와 공동으로 지난 12일 켄싱턴리조트 지리산하동에서 2023하동세계차엑스포와 연계한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미국, 호주, 멕시코, 브라질 등 15개 사의 해외바이어와 76개 사의 도내 수출업체가 참가해 수출에 관한 협상과 상담이 이뤄졌다.
그 결과 1200만 달러에 달하는 수출 협약이 체결됐다.
이번 상담회 성과는 하승철 군수의 적극적인 중남미 시장의 공략으로 이뤄졌으며 멕시코 가루녹차 시장 80% 점유율 목표로 지속적인 시장개척의 결과이다.
군은 앞으로 중남미 시장 수출 확대를 위해 브라질과 칠레 등으로 하동 녹차 수출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ONCE ROMI 브라질과 ㈜쌍계명차은 각각 수출 협약을 체결하고 하동 녹차와 전통차를 멕시코와 브라질에 확대 수출하기로 했다.
한편 호주 J&WAYS에서는 복을 만드는 사람들의 냉동 김밥을 호수시장에 지속해서 소개하기로 수출의향서를 체결했다.
2023하동세계차엑스포와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는 지역 경제 발전과 녹차 산업의 성장을 위한 중요한 행사로서 지속해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하동지역은 물론 도내 수출 기업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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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드림스타트, 해충 방제 서비스 지원
서대문구청
[AANEWS] 서대문구는 관내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가정 가운데 주거 환경이 열악한 20곳을 선정해 이달부터 8월까지 4개월간 ‘해충 방제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구와 협약을 맺은 방역 전문 업체 직원이 대상 가구를 방문해 월 1회씩 총 4차례 방역 작업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해충 발생 원인 파악, 재발 방지, 정기 관리까지 전문가의 체계적 지원이 이뤄진다.
대상 가구는 아동통합사례관리사들이 가정방문을 통해 인지한 주택 위생 상태와 해충 발생 여부, 아동 건강 상태 등을 고려해 정했다.
한 학부모는 “해충 때문에 심리적으로 불안하고 위생도 걱정됐었는데 이번 기회에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우리 아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이 서비스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아동 행복 증진을 위한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하며 통합사례관리 및 지역자원과 연계한 맞춤형 서비스로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한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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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5월 가정의 달 행사 ‘우리 가족 봄,봄,봄’진행
군산시 5월 가정의 달 행사 ‘우리 가족 봄,봄,봄’진행
[AANEWS] 군산시는 지난 13일 가정의 달을 맞아 군산시가족센터 주관으로 가족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가정의 달 행사 ‘우리가족 봄,봄,봄’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솜사탕 공연을 시작으로 놀이학교, 가족 인생네컷 촬영, 다문화 회원들이 마련한 세계먹거리 체험 등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해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됐다.
군산시상권활성화재단과 연계한 소상공인 단체 ‘꿈 협동조합’ 18개 팀이 참여한 북드림 플리마켓 행사, 수공예품 판매, 도서 중고장터, 아나바다 장터, 어린이 체험 부스 등은 소상공인과 시민들이 어우러져 상생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분위기를 조성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5월 어린이날 및 어버이날을 맞아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야겠다고 생각은 하지만 시간 및 경비 등이 부담되어 선뜻 나서지 못했는데, 가까운 곳에서 군산시 가족들을 위한 체험활동을 마련해줘 온 가족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군산시가족센터는 가족상담, 가족관계 회복을 위한 교육 및 체험지원, 다문화가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상시 지원하고 있으며 하반기부터는 군산시 혼자 사는 청장년층을 위한 취미활동 공유 및 소셜다이닝 프로그램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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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청소년동아리연합회 워크숍 개최
거창군, 청소년동아리연합회 워크숍 개최
[AANEWS] 거창군은 지난 13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청소년동아리 지원사업’에 선정된 동아리 대표들로 구성된 청소년동아리연합회와 청소년어울림마당 기획단의 연합 교류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
‘청소년동아리 지원사업’은 청소년의 자립적·종합적 동아리 활동을 통한 다양한 특기 계발과 인성·사회성 함양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난 3월 청소년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올해 39개 청소년동아리가 선정돼 앞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 청소년동아리 활동 활성화와 건전한 청소년문화 양성을 위한 출발점으로 청소년동아리연합회의 긍지와 소속감을 심어주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특히 청소년어울림마당 기획단과 함께 어우러져 서로 화합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청소년어울림마당과 청소년동아리 활동이 서로 조화되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옥진숙 인구교육과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청소년동아리 활동을 통해 또 하나의 청소년 문화가 형성되고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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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어린이공연장 5월 두 번째 기획공연
군산어린이공연장 5월 두 번째 기획공연
[AANEWS] 군산시가 오는 27일 11시와 오후 2시, 군산어린이공연장에서 마술공연 ‘테크니컬 매직쇼’를 개최한다.
‘테크니컬 매직쇼’는 테크니컬이라는 이름 그대로 십 수년의 노력 없이는 만들어낼 수 없는 고도화된 기술의 퍼포먼스로 구성된 초호화 캐스팅 마술공연이며 평점 9.3(10점 만점)의 만족도를 보인 작품이다.
오는 17일 오전 10시부터 군산시 통합예약시스템(www.gunsan.go.kr/event)을 통해 1인당 최대 5매까지 예약 가능하며 무료 관람으로 선착순 마감될 예정이다.
이번 마술공연은 재치 있는 스탠드업 코미디와 다양한 스토리텔링으로 지루할 틈 없는 옴니버스로 구성됐으며 화려한 국제대회 수상 경력을 가진 ‘진짜 프로마술사’들이 펼치는 초호화 캐스팅으로 준비했다.
이헌현 예술의전당관리과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어린이뿐 아니라 부모에게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워줌과 동시에 재미있고 역동적인 공연으로 함께 즐길 수 있는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기획공연을 마련해 어린이공연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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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안전한 민원실 환경 조성 추진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가 시민과 직원 모두에게 편안하고 안전한 민원실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민원처리 담당자에 대한 민원인의 폭언, 폭행 등의 사례가 증가하고 있으나, 보호 대책이 미흡하다는 지적에 따라 지난해 7월 민원 담당자 보호조치 사항을 구체화한 법령이 개정된 바 있다.
개정된 민원처리 법령에 따라 시는 시청 민원실과 27개 읍면동 민원실에 영상 촬영이 가능한 웨어러블 카메라를 보급해 폭언 등 특이상황 발생 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만, 웨어러블 카메라는 영상 촬영 장비인 만큼 민원인의 개인정보를 침해할 수 있어 휴대용 보호장비 운영 지침에 따라 사전에 사용법 및 개인정보 관련 주의사항 등을 교육한 후 사용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웨어러블 카메라를 착용하는 것만으로도 위법한 행위를 하는 민원인에게 경각심을 갖게 해 위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며 “시민과 직원 모두를 위해 안전한 민원실 환경을 조성하고 더 나은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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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시대, 재미없는 일은 기계가, 창조적인 일은 인간이~
군산시청
[AANEWS] 오는 18일 오후 7시 군산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군산새만금아카데미 제3강좌가 열린다.
이번 군산새만금아카데미 제3강좌는 씽크퓨처스 양성식 대표를 초청해 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양성식 대표는 부산대 상과대학을 졸업하고 CJ그룹 핵심인재 트렌드 인사이트 워크샵을 운영중에 있으며 서울시민대학, 경북도민행복대학, 인천 MICE창업지원 프로그램 4차산업혁명 분야에서 컨설턴트를 역임했으며 ‘미래를 읽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안내서’, ‘앨빈토플러처럼 생각하는 법’, ‘트렌드지수 TQ를 높여라’ 등을 저술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강의를 통해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더불어 인문기술 창의융합의 시대에 대한 설명을 직접적인 실례를 들어 수강자들의 눈높이에 맞는 강의를 펼쳐줄 예정이다.
수강생은 200명 선착순 모집하고 있으며 오는 17일까지 평생학습정보망에 접속하거나 군산시 교육지원과에 전화를 통한 접수가 가능하다.
강연 당일 현장 접수로 입장 할 수 있으며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시민들을 위해 군산시 공식 유튜브 생방송으로 시청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
김종필 교육지원과장은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이 시기는 사회나 경제, 모든 면에서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어 시대에 걸맞는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전문 지식을 습득하고 자기 개발을 위한 노력이 요구되므로 이번 새만금아카데미 강좌를 통해 급변하는 사회에 대한 새로운 정보에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가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식전 공연으로는 군산시 동네문화카페 소속 ‘다소니’팀의 통기타 연주 “기도, 기쁜 우리 사랑은, 사랑하는 그대에게”세 곡을 선사할 예정이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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