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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안산스마트허브 자원순환협의회, 친환경 산단 조성 동참
안산시-안산스마트허브 자원순환협의회, 친환경 산단 조성 동참
[AANEWS] 안산시는 안산스마트허브자원순환협의회와 자원순환형 친환경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자원순환협의회 분과회의’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1일 안산스마트허브 내 환경에너지센터에서 개최된 회의는 시와 안산스마트허브자원순환협의회 참여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 순환을 위한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안산스마트허브자원순환협의회는 지난 2012년 설립된 자발적 참여기구로 에너지, 부산물, 슬러지 등 3개 분야에 걸쳐 106개 기업체가 참여해 사업장폐기물 감량 및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회의는 분과별로 자원 순환을 위한 다양한 기업별 사례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안산시 관계자는 “자원순환협의회는 산업단지에 자원 선순환을 위한 민·관·연 협업모델로써 효율적 환경관리와 재활용 향상을 위한 모범사례로 꼽힌다”며 “앞으로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 쾌적한 산업단지가 조성되도록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철우 협의회 의장은 “앞으로 안산스마트허브가 진정한 친환경 산업단지로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버려지는 자원을 최소화하는 한편 민·관·연이 함께 보다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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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행복한 한 끼’지원 사업
이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행복한 한 끼’지원 사업
[AANEWS] 이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12일 이틀에 걸쳐 ‘행복한 한 끼’ 지원 봉사활동을 펼쳤다.
‘행복한 한 끼’는 2023년 이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하봉현 위원장을 포함한 10명의 위원들이 직접 장을 보고 멸치볶음, 마늘쫑무침, 묵, 열무김치, 밥과 미역국을 직접 만들고 과일 두유를 첨가해 ‘행복한 한 끼’ 밥상를 만들었다.
또한 이번 사업은 ‘라라공유냉장고’ 사업과 연계해 지역주민들의 기탁을 받은 마른멸치와 마늘쫑을 사용해 맛있는 반찬을 만들기도 했다.
위원들은 이렇게 만들어 진 ‘행복한 한 끼’를 취약계층 80세대에게 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등 사후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하봉현 위원장은 “이름그대로 정말 ‘행복한 한끼’를 드실 수 있도록 위원들이 정성껏 준비했으니 어르신들이 행복하게 드셨으면 좋겠고 농번기에 바쁘실 텐데 위원들이 많이 참여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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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일반 조종면허 자격증 취득 지원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은 해양 레저 전문가를 양성하고 해양레저 활성화 및 저변 확대를 위해 2023년 일반 조종면허 자격증 취득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청 자격은 개별적으로 필기시험을 응시해 합격한 자에 한해 실기연수 및 시험신청을 접수받을 예정이며 6월에서 7월 중 개별연수 및 실기시험 응시 후 자격증을 취득한 자 10명에 한해 소요비용의 50%, 1인당 20만원 한도 내 지원할 방침이다.
일반 조종면허 자격증 취득 지원 신청접수는 5월 15일 부터 5월 26일까지이며 업무시간 내 남해군 해양발전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신청대상자는 필기시험을 응시하고 합격 후 1년이 지나지 않은 만 14세 이상 남해군민이면 신청 가능하며 신청서 신분증 사본, 주민등록초본, 개인정보 제공동의서 조종면허 필기시험 합격증빙 서류 등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일반 조종면허 필기시험을 응시하기 위해서는 신분증과 증명사진 1매, 응시료 4,800원을 준비해야 하며 접수는 수상레저종합정보 홈페이지를 통한 예약 또는 사천해양경찰서 현장접수로 가능하다.
한편 남해군은 해양레저 스포츠의 최적지인 만큼 해양레저 산업 활성화로 창업 등 군민들의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2014년부터 일반 조종면허 자격증 취득 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또한 인명구조요원 양성을 위한 인명구조 자격증 취득 지원 사업을 별도로 진행하고 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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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주거환경개선 마을재생 봉사활동’
‘2023년 주거환경개선 마을재생 봉사활동’
[AANEWS] 남해군자원봉사단체협의회는 지난 13일 서면에서 ‘2023년 주거환경 마을재생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자원봉사단체협의회 소속 70여명은 서면 관내의 연죽·동정·대정·남정·금곡 등 총 5개의 마을을 대상으로 방충망 교체, LED 전등·수도꼭지 교체, 마을 정화 활동, 이불빨래 봉사활동 등을 진행했다.
사전에 서면 이장단의 협조로 미리 어떠한 도움을 필요로 하는지 수요 조사를 한 후 대상자를 선정했고 분야별로 봉사자들의 조 편성을 통해 방충망 200여 장 교체, 50여 채의 이불빨래와 회관 주변의 낙엽과 잡초를 제거하는 등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올해는 한아름크리닝의 도움으로 어르신들이 평소 하기 힘들었던 이불빨래 봉사를 실시해 호응이 더 좋았다.
류영환 회장은 “주말인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오늘 모이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을 다해 존경의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다”며 “앞으로도 우리 협의회에서는 손길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에게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싶다”고 말했다.
장충남 군수는 “오늘 모이신 모든 분들이 있기에 남해군의 자원봉사활동이 더욱 더 활성화 되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구석구석 빈틈없이 어려운 이웃에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민과 관이 함께 힘을 합쳐 노력해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남해군자원봉사단체협의회는 다양한 분야의 봉사자들의 재능기부로 매년 마을재생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 외에도 명절 차례상키트·떡국키트 나눔을 비롯해 군내 각종 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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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
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
[AANEWS] 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일 저소득 홀로계신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상반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대상자 중 마을 경로당을 이용 하지 않고 홀로 집에서 계시는 어르신들의 식생활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이른 아침부터 협의체 위원들은 작업장에 모여 열무김치, 어묵볶음을 정성으로 장만해 오후에 독거노인 70세대를 방문해 전달했다.
공복순 위원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경로당을 이용하지 않고 홀로 집에서 식사를 하시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밑반찬 나눔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돌봄 취약세대에 대한 안부확인, 밑반찬 지원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광수 남면장은 “민·관이 협력해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다양한 욕구를 가진 취약세대에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따뜻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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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요트학교 여름철 보조강사 모집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은 남해군요트학교 해양레저스포츠 체험교실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여름철 보조강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모집하는 보조강사는 6월 1일부터 8월 5일 까지 남해군 요트학교에 근무하며 요트학교 교육 및 체험에 보조 업무를 맡게 된다.
지원자격은 학력과 성별에 제한없이 공고일 현재 만 18세 이상 만 65세 이하인 자로 인명구조요원 자격증 수상구조사 자격증 일반 조종면허 자격증 중 하나를 소지하는 자라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며 채용인원은 1명이다.
신청자는 지원신청서 자격증 사본, 개인정보 수집 동의서를 갖추어 이달 18일까지 남해군 해양발전과 해양레저팀에 직접 방문 접수하면 된다.
서류 심사를 통해 선정된 최종 합격자는 19일에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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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육아고민 해결 현장 밀착형 육아지원 강화
강동구, 육아고민 해결 현장 밀착형 육아지원 강화
[AANEWS] 강동구는 올해 ‘육아 지원 코디네이터’ 와 ‘어린이집 부모모니터링단’ 운영을 통해 부모와 보육전문가가 주도하는 현장 밀착형 육아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육아 지원 코디네이터’는 보육교사, 유치원교사 등 보육 현장 경험이 있는 보육전문가 6인이 관내 영유아 가정에 육아 정보를 제공하고 육아 고민을 함께 나누며 공동육아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코디네이터들은 병원 및 놀이터 정보 등 육아 관련 각종 생활 정보 한부모·다문화 가정 등 각 가정 특성에 맞는 맞춤형 보육 정보 모유 수유, 아이 발달 등 육아 전반에 관한 상담 등을 문자나 온라인 등으로 제공한다.
또한, 육아 고민을 나누고 소통하며 함께 양육할 수 있도록 육아 자조모임 참여를 원하는 가정들을 연계해 공동육아 문화를 활성화하는 역할도 담당한다.
지난 4월부터는 아이·맘 강동 길동점 천호공원점 성내점에 ‘찾아가는 공동육아방 상담’을 개설해 매주 수요일 10시 한 지점씩 번갈아가며 현장 상담도 운영 중이다.
평일 9시에서 오후 6시까지는 ‘카카오 상담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상시 상담도 가능하다.
육아 지원 코디네이터들이 제공하는 정보는 우리 동네 키움 포털이나 강동어린이회관 홈페이지 ‘강동구 우리동네 꼼꼼 육아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어린이집 부모모니터링단’은 어린이집 재원 아동의 부모와 구에서 위촉한 보육전문가들이 현장에 방문해 건강 안전 위생 급식 4개 영역 15개 지표에 대해 모니터링하고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부모와 전문가의 시각으로 보육 현장을 점검·컨설팅하고 그 결과를 부모들에게 공유함으로써 어린이집과 부모 간 신뢰를 쌓고 동반자적 관계를 형성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지난해에는 어린이집 120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나, 올해는 강동구 어린이집 232개소 전체를 대상으로 확대 실시한다.
그동안 현장 방문 모니터링은 2년에 1회 진행되었는데, 올해부터는 매년 점검으로 개선됐다.
올해는 총 8명의 보육전문가를 단원으로 선발했다.
선발된 보육전문가들은 5월부터 11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이들은 각 어린이집에서 선정된 재원 아동 부모와 함께 모니터링을 진행하며 잘된 점은 격려하고 미숙한 점은 현장에서 바로 컨설팅하는 등 보육 서비스의 질 향상을 목표로 활동한다.
서점옥 보육지원과장은 “육아 현장에 대한 세심한 지원으로 부모님이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 아이 키우기 좋은 강동의 보육환경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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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무형문화재 김삼식 한지장 공개행사 성황리에 마쳐
국가무형문화재 김삼식 한지장 공개행사 성황리에 마쳐
[AANEWS]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문경전통한지 전수교육관에서 국가무형문화재 김삼식 한지장과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김춘호 전승교육사의 무형문화재 공개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매년 한차례 무형문화유산의 대중화와 보전·전승 활성화를 목적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개행사는 백피 제조, 한지뜨기 시연, 황촉규 파종 등의 전통한지 제작 과정을 김삼식 장인과 김춘호 전승교육사가 함께 시연했다.
김삼식 한지장은 1946년도에 현재 문경전통한지 전수교육관이 위치한 농암면에서 태어나 1955년도에 전통한지에 입문했고 그 후 70여 년간을 한지 외길을 걸어왔다.
1963년도에는 문경전통한지를 설립하고 한지 제작의 전 과정을 전통 방법으로 고수해 왔으며 그 결과로 2005년도에 경상북도 지정 무형문화재로 지정되고 2021년도에는 국가무형문화재로 승격된 바 있다.
도 지정 무형문화재 전승교육사인 김춘호 장인도 김삼식 선생 아래에서 20여 년간 그 기술을 전수받고 있다.
김삼식 장인은 “한지는 우리 민족의 인류문화유산이며 세계적으로도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지만 많은 분들이 여전히 한지에 대해 잘 모르셔서 명맥이 끊길 수도 있는 위기이다 앞으로도 양질의 한지를 만들어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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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문희경서 전국 백일장 성료
제1회 문희경서 전국 백일장 성료
[AANEWS] 시사문경에서 준비한 제1회 문희경서 전국 백일장이 14일 모전공원 야외공연장에서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백일장은 올해 처음 개최됐으며 옛 과거길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문경새재를 주제로 초등부, 중고등부, 일반부로 나누어 운문 부문만 진행됐다.
이날 오전부터 치러진 백일장대회는 한국문인협회 문경지부 고성환 지부장을 비롯한 5명의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친 후 초등부와 중고등부, 일반부 각 6명씩 시상했다.
초등부와 일반부는 각 50여명이 신청하고 중고등부는 30여명이 신청해 각 부에 대상 1명, 최우수상 1명, 우수상 1명, 장려상 3명씩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또한 오후에는 부대행사로 버블쇼, 밸리댄스, 댄스공연, 부채춤 그리고 미스트롯 출신 가수 주미의 초청공연을 통해 행사를 찾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보였다.
신현국 문경시장은“이번 백일장을 위해 전국에서 참가해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올해 처음 열리는 백일장이지만 앞으로 회를 거듭할수록 전국의 글쓰기에 관심 있는, 진정성 있는 많은 분들의 적극적 참여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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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오미자테마공원 사회적 기업과 손잡고 ‘핫 플레이스’등극
문경오미자테마공원 사회적 기업과 손잡고 ‘핫 플레이스’등극
[AANEWS] 코로나19 사태 등으로 사실상 휴업상태였던 문경새재 초입의 문경오미자테마공원이 사회적 기업과 손잡으면서 핫 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2019년 11월 문을 연 문경오미자테마공원은 문경시가 1층 판매장과 3층 카페를 민간에 위탁해 운영했으나 그해 12월 코로나19가 발생하면서 2020년 2월부터 사실상 휴업에 들어갔다.
문경시는 이후 1층 체험장에서 오미자 청 담그기 체험프로그램만 운영하다 2021년 다시 민간 사업자를 선정하고 운영 기관도 농업기술센터에서 테마공원과 가까운 문경새재관리사무소로 이관했다.
민간 사업자로 선정된 문경시 사회적경제협의회는 오미자테마공원에서 발생한 수익금을 지역에 환원하는 등 이익 추구보다 테마공원 활성화와 문경오미자 홍보에 초점을 맞췄다.
또 운영에 참여하는 사회적 기업 대표들이 문경시와 시민들에게 받은 혜택을 돌려준다는 차원에서 특산물 판매 초기 운영비를 부담하는 등 적극적으로 활성화에 나섰다.
또한, 문경새재관리사무소는 22년 7월 오미자테마공원의 활성화 대책을 수립해 기존의 오미자청 담그기 체험에 오미보리빵 만들기 체험을 추가해 체험프로그램을 확대했다.
동시에 문경 관광두레 주민사업체와 파머스마켓 셀러, 청년 소상공인, 농업인, 도예가 등 30팀이 참여하는 플리마켓 ‘빨강시장’을 2021년 2회에서 2022년 5회로 확대 편성해 테마공원 안과 밖으로 방문객 유치에 노력했다.
이 같은 노력으로 오미자테마공원의 입장객이 지난해 1월 989명, 2월 990명, 3월 1,131명, 4월 1,796명으로 점차 늘어났으며 오미자 수확이 끝나고 단풍철이 겹치는 10월에는 18,017명이 방문해 1년간 55,880명이 다녀갔다.
올해는 1월 1,534명, 2월 2,542명, 3월 2,323명, 4월 3,982명 등 10,381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4,906명보다 2배 이상 증가했다.
또 체험프로그램 수익금도 2021년 1천14만원에서 지난해 3천696만원으로 증가했고 올해도 지난달까지 628만여 원을 기록하는 등 증가세를 보인다.
문경지역 사회적 기업 모임인 사회적경제협의회는 오미자테마공원에서 발생한 수익금은 모두 지역사회에 환원한다는 원칙을 세우고 지역아동센터 9곳에 도시락 330세트를 나눠주고 지난해 말에는 문경시장학회에 2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김경란 문경시 사회적경제협의회 회장은 “오미자테마공원의 활성화는 민과 관이 협업의 형태를 잘 보여준 사례”며 “사회적 기업도 기업의 존재 이유와 가치에 맞게 지역사회에 이바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천도진 문경새재관리사무소장은 “문경오미자테마공원이 문경새재와 더불어 문경의 대표 관광명소가 되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활성화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미자테마공원은 1층 오미자 체험관과 오미자 제품 홍보 판매장, 영상홍보 휴게실, 2층 오미자 전시체험관, 3층 카페와 전망대로 꾸며졌으며 야외에는 오미자를 테마로 한 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고 매주 월요일은 휴무일이다.
오미자테마공원 내 체험관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하며 오미자청 담그기와 오미보리빵 만들기 체험료는 12,000원이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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