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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도민체전 감사 서한문 발송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이 제62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성공 개최 감사 서한문을 지역 기관·사회단체장 250여명에게 발송했다.
정영철 군수는“영동의 5월을 뜨거운 열기와 벅찬 감동으로 물들었던 도민체전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며 “한마음 한뜻으로 정성어린 힘을 모아주신 기관·사회단체장을 비롯한 군민 여러분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대회기간 동안 보내주신 아낌없는 성원으로 이번 도민체전은 165만 도민 화합의 꽃을 피우며 영동군의 위상과 군민의 자긍심을 드높였다”고 감사를 표했다.
한편 제62회 충북도민체육대회는‘살맛나는 영동, 하나되는 충북’을 슬로건으로 지난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영동군민운동장 일원에서 26개 종목에 45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 치러졌다.
개최지인 영동군은 경기 전분야에서 고른 성적을 내며 종합 4위를 차지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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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철 영동군수,‘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유치 역량 집중
정영철 영동군수,‘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유치 역량 집중
[AANEWS] 정영철 영동군수가 지난 17일 주요간부회의에서‘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유치를 위한 역량을 집중해 줄 것을 지시했다.
정 군수는 “세계국악엑스포 유치는 영동 발전의 새로운 시작점이 될 것이 다”며 “7월경 확정되는 국제행사 승인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쏟아 부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는 현재 국책 연구기관인 대외경제정책연구원에서 국제행사 심사를 위한 정책성 등급조사가 진행 중으로 지난달 27일 대외경제정책연구원의 정책성 등급조사 착수보고회와 현장실사를 받았다.
정 군수는 “대외경제정책연구원에서 전국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 중으로 알고 있다”며 “긍정적인 설문조사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대외 홍보활동에 마지막 모든 역량을 결집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자매결연 자치단체와 재외군민회 등이 국악엑스포 유치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구하고 마지막까지 독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유치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 올릴 것을 강조했다.
정 군수는“이달 영동에서 국제기구인 국제민속축전기구협의회의 아시아퍼시픽 섹터 회의는 물론 엑스포 유치를 기원하는 범군민결의대회와 월류봉 둘레길 걷기대회가 열린다”며“국악엑스포에 대한 관심과 유치 열기를 지속적으로 이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은 세계국악엑스포를‘국악으로 만나는 미래문화, 희망으로 치유받다’주제로 2025년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일원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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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홈페이지 선행 학생 칭찬 글‘화제’
영동군 홈페이지 선행 학생 칭찬 글‘화제’
[AANEWS] 충북 영동에 휠체어를 끌고 보행하시는 어르신을 구한 학생들의 미담이 전해졌다.
영동군 홈페이지 ‘군수와의 대화’에 지난 15일‘착한 일을 한 영동군 청소년들’이라는 제목으로 한 주민의 글이 화제다.
작성자 A씨는 학생들의 도움으로 신호가 바뀐 횡단보도를 할아버지가 무사히 건널 수 있었다는 내용을 올렸다.
A씨는“지난 14일 오후 6시30분경 영동읍 계산리 영동 제2교 인근 횡단보도에서 학생 2명이 신호등 파란불이 점멸중일 때 휠체어에 의지해 느린 걸음으로 보행하시는 할아버지를 안전하게 건널 수 있도록 에스코트 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심지어 학생들은 이미 건넌 횡단보도를 되돌아가 반대 방향으로 건너시는 할아버지를 인도까지 이끌어 줬다”며 “정말 쉽지 않은 용기 있는 모습을 보여준 학생들을 꼭 칭찬해 달라고”고 당부했다.
영동 제3교 인근 횡단보도는 국도 4차선 도로로 통행량이 영동군에서 가장 많은 곳이기에 두 학생의 선행이 없었더라면 대형사고로 이어질 뻔했다.
정영철 군수는 “학생들이 대견해 글을 올린 주민의 뜻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위급한 상황에서 아름다운 선행을 펼친 두 학생을 찾아 표창장을 수여하고 격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빠른 시일 내에 인근 CCTV를 확인하고 학교에 안내 공문을 발송해 선행을 펼친 두 학생을 찾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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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우리 마을 도랑 살리기’ 협약식 개최
보성군, ‘우리 마을 도랑 살리기’ 협약식 개최
[AANEWS] 보성군은 지난 15일 보성군 새마을회, 부평1동 주민회 등 2개 단체와 ‘우리 마을 도랑 살리기’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환경부 주관 ‘2023년 우리 마을 도랑 살리기’ 공모 사업에 선정된 보성군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민·관 협력 협약식을 마련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보성군, 보성군 새마을회, 부평1동 주민회 40여명이 참여했다.
앞으로 보성군과 2개 단체는 수질과 수 생태계 환경 개선을 위해 공동 환경정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보성군은 3천5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민·관 공동 환경정화 활동, 수질정화식물 식재, 주민 환경 홍보·교육, 도랑 살리기 사업 전·후 환경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성군 관계자는 “도랑 살리기 사업을 통해 마을 도랑에서 물장구치며 가재 잡던 예전의 모습을 회복시키고 생태계 건강을 위해 민관이 함께 협력하는 운동으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우리 마을 도랑 살리기 사업’은 마을 도랑의 옛 물길을 복원해 하천과 인간이 공생하는 친수 공간을 조성하고 주민의 삶의 질 향상 및 마을 공동체 회복을 선도하는 사업이다.
올해 12월까지 추진될 예정이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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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KBS 전국 노래자랑-보성군편’ 성황리 개최
보성군, ‘KBS 전국 노래자랑-보성군편’ 성황리 개최
[AANEWS] 보성군은 지난 16일 벌교스포츠센터 주차장에서 국내 최장수 프로그램인 ‘KBS전국노래자랑-보성군편’ 공개 녹화를 관람객 4천여명의 뜨거운 성원 속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보성군에서 전국노래자랑이 열린 건 지난 2016년 이후 7년 만이다.
이날 공개녹화는 예심에 참가한 141팀 중 최종 선발된 15팀이 출연해 노래 경연을 펼쳤다.
다양한 연령과 직업으로 구성된 15팀은 치열한 예선을 뚫고 본선에 진출한 만큼 실력은 물론 넘치는 끼와 열정을 마음껏 뽐냈다.
특히 개성 넘치는 참가자들은 녹차와 감자, 벌교 꼬막 등 보성의 특산물을 소개하고 재치 있는 입담으로 관객들과 즐거움을 나눴다.
MC 김신영의 재치 있는 사회와 김용임, 박상철, 문연주, 김수찬, 홍자의 축하 무대가 더해져 수준 높고 흥겨운 무대가 펼쳐졌고 관객들은 뜨거운 박수와 환호로 답했다.
본선에서는 인기상 2팀과 장려상, 우수상, 최우수상 각 1팀씩 5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본방송은 7월 23일 일요일 낮 12시 10분 KBS-1TV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43년 역사를 자랑하는 KBS 대표 인기 프로그램인 전국노래자랑이 지난 2016년에 이어 7년 만에 다시 보성에서 열렸다 방송을 통해 보성의 흥과 매력을 꼭 확인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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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수소산단 4차로 신설-무정전 전원장치 사업 강력 건의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수소특화 국가산단 선정’에 따른 주요 산단 간 연계 강화를 위한 4,000억원대의 4차로 신설과 데이터 플랫폼 시장의 급성장에 대비한 ‘무정전 전원장치’ 관련사업 유치에 적극 나섰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17일 오후 중앙부처 세종청사를 방문해 국토부와 산업부, 환경부 등 3개 부처를 돌며 국도대체 우회도로 4차로 신설과 대용량·고출력 UPS 위험성 평가와 안전기술개발 사업 등 4개 사업의 내년도 국가예산 반영이 시급하다고 강력히 건의했다.
사업비 4,150억원 규모의 ‘국대로 4차로 신설’은 완주군 용진읍 운곡리에서 익산시 춘포면 창평리까지 12.3km를 폭 20.0m의 4차로로 신설하는 것으로 수소특화 국가산단 선정 이후 지역현안으로 급부상한 상태이다.
유 군수는 국토부 방문에서 “완주산단과 수소특화 국가산단 등 전북 주요 산단 간 연계 강화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필요가 있다”며 “제6차 국도·국가지원 지방도 건설계획에 이 사업을 반영해 신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해 달라”고 건의했다.
현재 전남과 경남권으로 진입하는 물류통행은 주로 완주IC를 통해 완주산단으로 이동하고 있어 국도 17호선에 통행량이 집중돼 교통 혼잡이 심각한 실정이다.
따라서 동서 방면의 우회도로를 개설해 교통을 원활히 하고 병목구간도 해소해야 한다는 지역 여론이 비등하고 있다.
완주군은 또 이날 산업부 방문에서 테크노밸리 제2산단에 총사업비 300억원을 투자하는 대용량·고출력 무정전 전원장치 위험성평가 및 안전기술 개발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하게 건의했다.
데이터 플랫폼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지만 안전인증과 시설기준 등 규정이 미비해 경제·사회적 손실과 유관산업 성장의 제약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만큼 UPS 설비 설계와 점검, 유지관리 등 전문인력 양성과 교육 확대 등이 시급하다는 주장이다.
완주군은 테크노 제2산단에 총사업비 200억원 규모의 ‘수소차 폐연료전지 자원순환을 위한 시험·인증 특화센터’ 구축도 미룰 수 없는 현안이라고 보고 내년도 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지원해 달라고 산업부에 공식 건의했다.
완주군은 “수소차 등 친환경차에 대한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미래 자동차 산업발전과 수소차 분야의 초격차 기술 확보를 위해 시급히 추진해야 할 사업”이라며 “이 경우 국내 수소산업 활성화와 함께 지역의 신성장 동력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환경부 방문에서는 오폐수의 안정적 처리를 위해 삼례읍의 공공폐수처리시설 2단계 공사를 위한 국비 6억원 반영을 적극 건의하고 나서는 등 3개 부처를 릴레이 방문하고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에 비지땀을 흘렸다.
유 군수는 “핵심 전략기술 산업을 육성하고 주요 산업단지 간 연계 강화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기 위해서는 지역현안의 내년도 사업 반영이 절실히 요청 된다”며 “전북도, 정치권과 함께 이들 사업이 내년도 국가사업과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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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계절근로자 완주 농가 일손 ‘큰 힘’
완주군청
[AANEWS] 일손이 부족한 완주군의 농가에 외국인계절근로자들이 큰 힘이 되고 있다.
17일 완주군에 따르면 외국인계절근로자는 파종기·수확기 등 계절성이 있어 단기간·집중적으로 일손이 필요한 농·어업 분야에서 합법적으로 외국인을 고용할 수 있는 제도다.
농·어업 분야에 최대 5개월간 계절근로자를 고용할 수 있어 지역 농촌일손 부족에 숨통을 틔게 하고 있다.
완주군은 지난해 11월 필리핀 랄로시와 MOU협약을 체결해 올 2월 입국 29명의 근로자들이 시설딸기 19개 농가에 배정돼 일손을 돕고 있다.
또한 같은 달에 필리핀 미나시와도 영상협약을 추진했다.
군은 지난 3월 12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필리핀 미나시를 완주군 의회와 함께 방문해 협약서 교환과 계절근로자 면접 후 30명을 선발했다.
이후 미나시 담당직원과의 메일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 절차를 준비해 이달 말 준비 완료된 계절근로자 24명이 입국할 예정이다.
또한 계절근로자의 이탈율을 낮추기 위한 노력도 이뤄지고 있다.
완주군 내 결혼이민자 본국 가족 초청 방식의 근로자를 추진, 지난 2월 설명회를 가져 56명의 결혼이민자가 서류를 제출하고 조건에 맞는 결혼이민자 가족 계절근로자 15명도 6월초에 입국예정이다.
이들은 상추·양파 등을 재배하는 농가로 배치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입국한 계절근로자들의 조기 적응을 돕기 위해 한국어 학당운영, 보이스 피싱교육, 손씻기 위생교육 등을 추진했으며 농가주들에게도 인권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3월부터 전담직원을 채용해 농가에 배치된 계절근로자들과 24시간 온라인 모니터링을 실시해 고용주와 근로자간 원활한 소통 및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해 나가고 있다.
유청기 농업축산과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가 원활하게 추진돼 농가 배정된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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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규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AANEWS] 부여 규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2023년도 1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신규 협의체 위원 위촉 2023년 지역사회협의체 사업 추진계획 협의 지역사회협의체 상반기 활동 보고 따뜻한 나눔 릴레이 사업 상반기 추진 결과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박종의 민간위원장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틈새계층, 위기가정, 취약계층 등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재능기부 및 재능 나눔사업체 발굴과 주변 실제 도움이 필요한 가구가 있는지 면밀히 관찰하고 발굴해달라”고 당부했다.
윤상철 공공위원장은 “오랫동안 살아왔고 앞으로도 함께 살아갈 주민들 서로가 서로를 돌보는 마을단위의 강력한 인적안전망이 조성되어 복지사각지대 없는 규암면이 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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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축구드론·미니카 경주 신나요”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청소년수련관이 청소년어울림마당 ‘미래놀이한마당’을 열고 축구드론과 미니카 경주를 실시해 큰 인기를 끌었다.
17일 완주군에 따르면 완주군청소년수련관은 최근 AR미래스포츠체험실과 열린공간에서 ‘축구드론’과 ‘미니카 온 더 트랙’ 경기를 치렀다.
이날 행사를 위해 완주군청소년수련관은 한 달 전부터 대학생 멘토단을 구성해 학생들을 교육했다.
행사에는 부모들도 참여해 자녀들을 응원했다.
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일상에서 체험하기 어려운 프로그램에 관심이 뜨거웠다”며 “청소년들이 좀 더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 발굴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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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여성단체협의회, “그린생활 실천”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가 여성리더 그린생활 실천교육을 실시, 기후위기 속 대응방법을 함께 고민했다.
17일 완주군에 따르면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는 최근 완주가족문화교육원에서 탄소중립과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세상을 바꾸는 습관 ‘여성리더 그린생활 실천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우리의 일상생활에 양향을 주는 기후 위기,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고려해 전북보건환경연구원 조창우 박사를 초청해 ‘기후변화에 따른 생활 속 대응방향’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여성리더 그린생활 실천교육은 5월부터 11월까지 4회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는 일상생활 속에서 지구 지키기를 위한 그린생활 실천 캠페인도 전개할 예정이다.
천경욱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우리 군민 모두가 일상생활에서 기후위기 등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주변의 작은 것부터 하나씩 실천하는 군민이 되길 기대한다”며 “그린생활 실천교육과 캠페인 같은 맞춤형 환경교육이 절실히 요구된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양성평등주간행사, 여성지도자 워크숍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완주군 여성발전과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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