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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찾아가는 생활안전시설 무상 점검 실시
관악구, 찾아가는 생활안전시설 무상 점검 실시
[AANEWS] 관악구가 오는 8월 18일까지 화재, 누전 등 각종 재난 사고 위험이 큰 재난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생활안전시설 무상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차상위 계층 등 1,500가구이며 특히 지난해 8월 수해로 어려움을 겪은 침수피해 가구와 홀몸 어르신 가구 등 재난취약가구를 우선적으로 실시한다.
점검은 전문 업체에서 직접 가구를 방문해 누전차단기와 노후콘센트, 가스 자동차단기와 가스누출, 보일러 점검 등을 실시하며 수리가 필요하거나 노후 부분이 발견되면 무상으로 보수 ·교체할 예정이다.
안전 점검뿐만 아니라 전기·가스·보일러 설비의 안전한 사용법과 화재 예방을 위한 자체 점검 방법 등을 교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에는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차상위계층 등 1,225가구를 대상으로 점검한 결과 192가구의 노후·부적합 시설물을 교체하고 화재감지기와 소화기를 495가구에 설치했다.
구 관계자는 “재난 취약 가구는 안전을 위한 설비가 취약해 사고 발생 시 자칫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비사업을 통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는 등 구민 안전을 촘촘하게 살피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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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식품안전주간 맞아 상록수역에서 식중독 예방 캠페인 펼쳐
안산시, 식품안전주간 맞아 상록수역에서 식중독 예방 캠페인 펼쳐
[AANEWS] 안산시는 ‘제22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지난 17일 4호선 중앙역, 상록수역 일대 2개소에서 식품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다중이 이용하는 역사 주변의 이용객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등 식품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안산시 위생정책과, 상록구·단원구 환경위생과 및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이번 캠페인에선 식품안전관리의 중요성 식중독 예방 홍보 물품 배부 식중독 예방 주요 수칙 등 집중 홍보를 실시한 뒤 시민들의 식품 안전에 대한 관심을 유도했다.
이미경 위생정책과장은 “식품의 안전은 시민의 건강과 직결되는 문제로 하절기 에는 기온이 높아짐에 따라 식중독 등 식품 안전사고에 대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며 “올바른 식품안전 정보제공과 관련 사고에 대한 경각심 고취 등 식품 안전 실천 분위기 조성에 적극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식품안전의 날’은 식품안전사고 예방과 국민보건 향상을 목적으로 식품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지난 2002년부터 매년 5월 14일로 제정해 기념하고 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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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소공인 의류봉제 협업센터 ‘재방문 의사 100%’
관악구, 소공인 의류봉제 협업센터 ‘재방문 의사 100%’
[AANEWS] 관악구가 의류봉제 소공인의 자생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운영하고 있는 ‘소공인 의류봉제 협업센터’가 의류제조 소공인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지난해 3월 개관한 ‘소공인 의류봉제 협업센터’는 재단실, CAD실, 교육실, 패턴실, 공동작업장 및 샘플실로 구성된 의류봉제 소공인 공동기반시설이다.
구는 소공인 의류봉제 협업센터에서 지역 의류제조 소공인을 대상으로 소공인 역량강화 교육 소공인 네크워크 구축 경영 및 기술 컨설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관내 업체들의 생산성 향상, 경영 안정화, 인력양성 등을 위해 적극 지원하고 있다.
구는 소공인 의류봉제 협업센터 개관 1주년을 맞아 서비스 개선을 위해 이용자를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반적인 시설 이용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1점, 세부적인 예약 절차 및 직원 응대 등에 대한 만족도는 4.5점으로 나타났다.
응답자들은 비용 절감 납기 단축 제품 품질 향상 등의 효과를 보았다고 답하며 특히 센터 재방문 의사를 묻는 질문에는 응답자 100%가 ‘재방문 의사가 있다’라고 응답했다.
구는 ‘의류봉제 협업센터’가 일반 소공인이 갖추기 어려운 장비들을 무료로 지원함으로써 의류제조 창업 희망자 또는 초기 창업자,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공인 등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관악구 소공인 의류봉제 협업센터는 소공인의 생산비 절감 등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고 의류제조업과 상생발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며 “이번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앞으로도 센터 운영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소공인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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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찾아가는 VR 안전 체험 교육… 시민 재난 대응력 높인다
안산시, 찾아가는 VR 안전 체험 교육… 시민 재난 대응력 높인다
[AANEWS] 안산시는 시민들의 재난 안전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VR 안전체험 교육’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안전교육은 동 행정복지센터 수요조사를 통해 18일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이동·본오2동·선부3동·중앙동 행정복지센터 순으로 진행된다.
시는 응급처치 교육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심폐소생술 체험 소화기 체험 가상현실 안전 체험 등 시민이 꼭 알아야 할 재난 안전교육을 통해 긴급상황 발생 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특히 영유아기, 아동기, 중장년기, 노년기 등 생애주기별 특성에 맞춰 생활안전 분야에서 자연 재난 대응까지 맞춤형으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안산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VR 안전체험 교육을 내실 있게 운영해 시민들의 위기 대처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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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주택임대차신고제 계도기간 1년 연장
중구청
[AANEWS] 서울 중구가 올해 5월까지였던 주택 임대차 신고제의 계도기간을 ‘2024년 5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주택 임대차 신고제’는 임차인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2021년 6월 1일부터 시행됐다.
보증금 6천만원 또는 월세 30만원을 초과하는 주택 임대차 계약 체결 시 ‘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임대료, 임대 기간 등 주요 계약 내용을 지방자치단체에 신고해야 한다.
보증금과 월세 중 하나라도 조건에 부합하면 신고 대상이며 이를 위반하면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단 보증금과 월세의 증감 없이 갱신된 임대차 계약 전대차 계약 주거 목적 이외의 임대차 계약 보증금과 월세가 없는 무상계약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당초 시행 시 2년간 과태료 부과를 유예하기로 했고 따라서 오는 5월 31일 계도기간이 종료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구는 계도기간 중 신고량이 증가한 것을 감안해, 구민의 자발적 참여 분위기를 계속해서 조성해나가기 위해 ‘계도기간을 1년 더 연장’한다고 밝혔다.
신고는 임차 주택 소재지 관할 동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에서 가능하다.
신고 의무자 중 1인이 임대차계약서를 제출하거나, 신고 의무자 공동으로 임대차신고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김길성 구청장은 “신고제의 취지는 과태료 부과가 아니라 신고를 통해 투명한 거래 질서를 확립하려는 것에 있다”며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되어 임차인의 권리와 구민들의 재산이 보호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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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2023년 상반기 아동학대예방 홍보 캠페인’ 실시
강북구, ‘2023년 상반기 아동학대예방 홍보 캠페인’ 실시
[AANEWS] 서울 강북구는 아동학대 대응 유관기관인 강북경찰서 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아동학대 예방홍보에 힘쓰고 있다.
구는 홍보 일환으로 ‘2023년 상반기 아동학대예방 홍보 캠페인’을 지난 4~5월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민법상 징계권 폐지, 올바른 자녀양육을 위한 ‘긍정양육 129원칙’안내, 아동학대 신고 요령 등에 대한 홍보물을 배부하며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아동을 존중하고 아동학대를 근절시키기 위해 4월 18일 4·19혁명국민문화제 전야제 행사장 내 아동학대예방 홍보 부스를 설치·운영해 긍정양육 9원칙 설문조사, 아동학대예방 OX퀴즈, 아동학대 현황자료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한,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편의점 및 상가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아동학대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지역사회 내 아동학대예방 및 피해아동의 보호를 위해 강북경찰서 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적극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동을 존중하고 부모 자녀간 상호 소통, 아동 이해에 기반한 긍정양육 문화가 확산되어 아동학대를 근본적으로 근절하고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강북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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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안전 취약 가구에 안전 점검 실시
중구청
[AANEWS] 서울 중구가 지난 4월부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안전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안전 점검 및 정비 사업’을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사고의 위험이 높은 노후 생활 시설을 사전에 점검해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려는 것이다.
매년 꾸준히 시행했던 사업으로 작년에는 198가구를 대상으로 1,003건의 정비를 진행한 바 있다.
구는 올해 대상을 청소년 가장·한부모가족·장애인·노인 세대까지 확대해 연말까지 300가구를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생활시설이 노후되어 점검이나 정비가 필요한 가정은 오는 26일까지 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동 주민센터에서 사전 기초조사를 하고 선정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대상 가구가 선정되면 정비가 시급한 가구를 우선으로 전문 업체가 방문한다.
전기 가스 보일러 소방 분야의 시설을 점검하고 필요한 경우 부품 교체와 정비를 진행한다.
노후 전기장판 같이 화재에 취약한 제품은 교체해주고 재난 안전 키트도 배부한다.
가스타이머나 화재감지기, 일산화탄소 감지기 등을 설치해 사고 발생 시 빠르게 대처할 수 있게 돕는다.
점검을 마친 후에는 결과를 설명하면서 설치기구의 안전한 사용법과 자체 안전 점검 방법 등 생활 안전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길성 구청장은“안전에 취약한 가구를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며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해 구민들의 재산과 안전을 지키는 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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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식약처 식품안전관리 평가에서 서울시 유일 ‘우수기관’ 선정
금천구, 식약처 식품안전관리 평가에서 서울시 유일 ‘우수기관’ 선정
[AANEWS] 금천구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실시하는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 평가 시군구 부문에서 서울시에서는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 평가는 식품안전관리 운영실적을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포상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해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매년 실시하고 있다.
245개 기관을 대상으로 하며 평가 항목은 식품안전관리 인프라 구축, 기초위생관리, 정부 주요정책 등 8개 지표다.
금천구는 직무교육 이수율, 현장보고 장비 활용률, 위해 식품 회수실적, 이물 신고 기한 내 처리 비율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우수기관 수상은 구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결실이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식품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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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청소년 붐업축제 개최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청소년 붐업축제 개최
[AANEWS] 아시아 지역 최초로 제4회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가 강원도 강릉, 평창, 횡성, 정선 지역에서 2024년 1월 19일부터 2월 1일까지 14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전 세계 70여 개국 2,600여명의 청소년이 참여할 예정이다.
그 중 선수는 약 1,900명이다.
쇼트트랙, 피겨, 스키점프, 봅슬레이 등 7개 경기와 15개 종목의 경기종목으로 전 세계 청소년 선수들이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청소년 올림픽 대회는 성인 올림픽 대회와 달리 스포츠뿐 아니라 전 세계 청소년들의 참여, 문화 교류, 스포츠를 통한 올림픽 가치 확산 그리고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
이에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강원도 지역사회의 붐 조성을 목적으로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주관하고 강원도가 주최하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붐업축제’와 강릉시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하고 여성가족부, 강릉시가 주최하는 ‘2023 강릉시 청소년어울림마당 나래 개막행사’를 연합해서 개최한다.
축제는 5월 20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강릉시 종합운동장 잔디광장에서 진행된다.
붐업축제에서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청소년 기획단 동아리, 일반 청소년 동아리, 지역 유관기관 등 63개 팀이 참여하며 강원도·스포츠·올림픽·청소년 4가지 주제를 갖고 다양한 체험부스와 무대공연을 진행한다.
청소년 기획단은 이번 붐업축제에서 스스로 체험부스를 기획하고 운영하며 미숙한 부분을 다듬어가는 과정을 통해 성장하고 이 경험을 통해 올림픽 대회 기간 동안 국내·외 관광객 및 청소년 선수를 대상으로 더욱 알찬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이번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붐업축제’를 통해 대회에 앞서 청소년이 주체적으로 체험부스를 운영하고 축제의 주인공이 되는 경험을 바탕으로 성장하길 바라고 지역사회에 올림픽 열기를 이끌어 낼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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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치매안심센터, 인지강화교실‘기억모아 기억담기’운영
진천군치매안심센터, 인지강화교실‘기억모아 기억담기’운영
[AANEWS] 진천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인지강화교실 ‘기억모아 기억담기’를 운영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기억모아 기억담기’는 치매 조기검진을 통해 인지 저하 또는 경도 인지장애 진단을 받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 1회씩 2개월 동안 실시되며 건강 상담, 기억담기 워크북 활동, 치매예방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센터는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들에게 프로그램을 통한 긍정적인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인지 선별 검사, 노인 우울척도, 주관적 기억감퇴 평가 등 프로그램 사전·사후 평가를 진행한다.
또한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진단검사와 치매사례관리로 연계할 예정이다.
치매 예방 프로그램과 치매 관련 자세한 사항은 진천군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박 센터장은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인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치매 발병 시기를 늦추고 더불어 건강증진을 위한 도움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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