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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시민과 함께 생물다양성 보존한다
광명시청
[AANEWS] 광명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오는 6월 10일 ‘광명시 시민참여 생물다양성 대탐사’ 활동을 진행한다.
생물다양성 대탐사는 생물다양성 보존을 위해 탐사지역의 생태계를 조사해 생물종을 찾아 목록으로 만드는 시민 환경 체험 활동이다.
이를 통해 광명시 자연환경에 대한 이해와 멸종 위기종 관리 및 체계를 구축하고 생물다양성에 대한 시민들의 올바른 인식 증진을 목적으로 한다.
지난 2021년부터 시작해 서독산, 구름산 중심으로 생물종 탐사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매년 탐사 활동으로 기록되고 축적된 자료를 바탕으로 시민들과 함께 우리 시에 서식하는 생물종들을 명확히 이해하고 효율적인 생태계 보존 방안을 위한 토론회도 함께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광명시민 약 80명을 모집해 생태계 전문가와 함께 서독산의 식물과 곤충 중심으로 진행한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6월 7일까지 광명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누리집에서 신청서 다운로드 후 이메일 및 팩스로 신청하거나 누리집의 배너를 클릭해 구글 폼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번 시민 참여 탐사 활동으로 조사된 생물종 목록은 광명시 자연환경에 대한 이해와 생물종 보호 및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시와 광명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권역에서 시민 참여 생태탐사를 진행해 생태환경 보전에 대한 인식을 확대하고 생물다양성 보존 중요성을 알리는 활동을 위해 더욱 힘쓸 예정이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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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백년가게를 찾습니다
광명시 백년가게를 찾습니다
[AANEWS] 광명시가 ‘백년가게’ 등 광명시민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성장 잠재력이 높은 소상공인과 점포를 찾아 적극 육성하기로 했다.
시는 이를 위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광명센터와 함께 ‘백년가게’, ‘백년 소공인’을 발굴해 광명의 대표 브랜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백년가게와 백년소공인은 30년 이상 명맥을 유지하면서 오래도록 고객의 사랑을 받아온 점포를 대상으로 평가를 거쳐 선정해 백 년 이상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소기업벤처기업부의 정책이다.
지정일로부터 백년가게는 3년, 백년소공인은 5년 동안 ‘백년’ 브랜드를 부여받고 홍보, 판로 시설개선, 융자 등 다양한 성장지원사업을 제공받는다.
세부적으로는 백년가게 및 백년소공인 확인서 인증현판 설치 및 업체스토리 보드 제공, 현판식 추진 등 홍보 지원 오프라인 소비행사 및 우수상품 전시, 온라인 전용 기획전 운영 및 입점지원 등 판로지원 안전 컨설팅, 매장환경, 작업공정, 작업환경 개선비용 지원 등 경영환경 개선 지원 소진공 대출사업 우대 등 융자지원을 받는다.
현재 백년가게는 전국 1천346개 업소가, 백년소공인은 916명이 지정돼 있다.
광명시 관내에서는 ‘새서울정육점’이 광명시 제1호 백년가게로 지정됐다.
새서울정육점은 1980년대 광명전통시장에서 개점한 한우·한돈 전문점으로 자녀가 가업을 승계받아 2대째 운영 중이며 40년 역사를 가졌다.
지난 2019년에 백년가게로 인증받아 광명전통시장의 ‘핵점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시는 소진공 백년가게뿐 아니라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선정하는 ‘명품점포’ 등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장 상권 활성화를 추구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오는 31일까지 백년가게와 백년소공인을 모집 중이다.
신청은 소상공인24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대상자에게 추후 개별 통보한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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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고령화 사회 해법 노인위원회에서 찾는다
광명시, 고령화 사회 해법 노인위원회에서 찾는다
[AANEWS] 광명시는 지난 17일 광명시청 중회의실에서 2023년 제2차 노인위원회 분과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2022년도 노인위원회에서 제안해 시행 중인 신규사업 모니터링 및 2024년도 사업 반영을 위한 노인정책 제안과 자유 토론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세대와 교감하는 일자리와 만들고 싶은 일자리 디지털 케어 및 어르신 디지털 격차 해소와 복지사각지대 독거노인 지원정책 어르신 건강증진 상담센터 설치와 방문 건강 서비스 확대 등 분과별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다.
시 관계자는 “어르신이 공감하는 정책을 최우선으로 반영해 초고령사회를 대비한 노인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시행하겠다”고 밝혔다.
고령사회에 적합한 노인복지정책 수립 및 추진을 위해 구성된 광명시 노인위원회는 효율적이고 체감도 높은 노인복지정책 구현을 위해 3개 분과로 운영되고 있다.
지난해에도 20건의 사업을 제안했으며 이중 웰다잉 지도사 2급 자격증 양성과정 개설 인생 정원에서 꽃 피우는 웰다잉 문화조성 사업 어르신이 손수 만드는 ‘샐러디아’ 개점 실버바리스타가 있는 미소카페 어르신 터치케어 서비스 등이 신규로 추진되고 있다.
광명시 노인위원회는 올해 4차례 분과 회의를 통해 노인정책을 제안하고 8월 정기회의 시 최종 보고를 통해 시행 가능 사업을 2024년도 본예산에 반영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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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로 걷기 좋은 순창 강천산에서 녹색 숲 힐링바람을 느껴보세요”
“맨발로 걷기 좋은 순창 강천산에서 녹색 숲 힐링바람을 느껴보세요”
[AANEWS] 순창군이 오는 20일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강천산 군립공원에서 녹색 숲 힐링바람을 느끼며 산책할 수 있는 ‘강천산 맨발 걷기’행사를 진행한다.
순창 관광의 백미는 단연 강천산이라고 할 만큼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호남의 소금강이라 불릴 만큼 시원한 계곡과 산세가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이처럼 아름다운 강천산에서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로 인해 웅크렸던 몸과 마음의 힐링을 제공하고 전라북도 대표관광지인 강천산 군립공원은 널리 홍보해 침체된 체험형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행사인 맨발걷기 체험행사는 강천산입구에서 강천사-현수교-구장군폭포 코스를 따라 맨발걷기를 하며 강천산의 아름다운 풍경 감상과 함께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인기 프로그램이다.
더불어 청소년과 아이이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체험행사로 부채만들기, 키링만들기, 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난타, 댄스, 노래 등 버스킹 공연도 준비되어 있다.
또한, 맨발걷기 행사일인 20일부터 21일까지 2일간 산책길의 중간지점인 거라시바위 주변에서 숲 밧줄놀이 체험행사도 무료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군은 가족형·체험형 관광지로써의 순창군의 입지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호남의 소금강인 강천산에서 열릴 맨발걷기 행사를 계기로 많은 관광객들이 순창을 다시 찾을 수 있는 체험형 관광지를 만들어 가겠다”며“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많은 방문객들이 좋은 공기를 마시며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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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읍 지사체, 주거환경개선사업 진행
안중읍 지사체, 주거환경개선사업 진행
[AANEWS] 평택시 안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관내 저소득 홀몸노인 가구를 찾아 주거환경개선사업인 ‘사랑의 보금자리’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의 대상자는 신체적·정신적인 문제로 인해 집안이 쓰레기와 옷가지로 가득 쌓여있는 홀몸노인 가구로 선정됐다.
대상자는 오랜 기간 적치된 물품들 때문에 질병과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되어 있었으나, 안중읍의 지속적인 설득으로 주거환경 개선에 동의해 이번 사업을 진행할 수 있었다.
이날 주거환경개선사업에는 안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평택지역자활센터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30도에 육박하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리며 옷가지와 쓰레기, 폐가구 등 약 3톤을 수거했다.
또한 평택지역자활센터 소규모 커뮤니티케어 사업으로 소독과 방역도 실시해 대상자의 주거환경을 더욱 깨끗하고 안전하게 만들었다.
김호경 안중읍장은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봉사에 임해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깨끗하고 안전한 안중읍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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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 선수단 격려금 전달
순창군,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 선수단 격려금 전달
[AANEWS] 순창군은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을 앞두고 있는 순창군 선수단 격려에 나섰다.
이날 격려금을 전달한 정화영 부군수는 공설운동장을 방문해 훈련 중인 선수와 지도자들을 격려하고 선수들의 사기를 끌어 올렸다.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는 울산광역시 일원에서 27일부터 30일까지 역도 등 36개 종목, 17개 시·도대표로 선발된 초, 중학교 학생들이 출전하는 대회로 순창은 전북 지역 예선전을 통해 선발된 역도 선수 2명, 육상 선수 1명, 소프트테니스 28명의 학생 선수가 참여한다.
정화영 순창부군수는 “남은 기간 다치지 않고 착실하게 준비해 자신의 기량을 맘껏 펼치기 바란다”며 “이번 대회가 자신의 꿈을 실현하는 데 있어 소중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선수들을 응원했다.
전달된 격려금 2,400만원은 3종목 참가 선수들의 사기진작과 경기력 향상이 도움이 되도록 사용될 예정이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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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맞춤형 스마트 기기 활용 교육 시행
평택시, 맞춤형 스마트 기기 활용 교육 시행
[AANEWS] 평택시는 한국사회보장정보원과 연계한 어르신 맞춤형 스마트기기 활용 교육을 오는 25일과 6월 22일 오후 2시에 평택치매안심센터 2층 교육실에서 2시간가량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65세 이상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스마트 기기 활용법을 교육해 디지털 기기 활용 격차를 해소하고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 사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교육내용은 스마트폰 어플 설치 및 실행법 카톡 및 유튜브 활용법 와이파이 연결 및 블루투스 기기 연동법 등을 교육하고 직접 실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AI·IoT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이란, 만성질환이 있는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본인의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기기 4종을 이용해 비대면 건강관리를 하고 대상자 중 홀몸노인 등 사회적 지지자원이 부족한 어르신들께는 AI 생활 스피커로 정서관리도 지원하는 사업으로 참여하는 어르신은 6개월간 가정에서 스스로 만성질환을 관리하게 되며 건강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보건소의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가 제공된다.
평택시는 현재 1300명을 등록해 스마트폰과 블루투스 기기를 연동한 비대면 건강관리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으로 의료 접근성이 떨어지는 어르신들의 건강행태 개선에 힘쓰고 있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어르신 맞춤형 스마트 기기 활용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스마트 기기 활용도가 높아져 건강관리 능력이 높아지길 바라며 더불어 더 다양하게 스마트폰을 활용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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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주택 임대차 신고제 과태료 처분 계도기간 1년 연장
평택시청
[AANEWS] 평택시가 주택 임대차 신고제 과태료 처분의 계도기간이 애초 오는 5월 31일에서 2024년 5월 31일로 1년 더 연장됐다고 밝혔다.
주택 임대차 신고제는 2021년 6월 1일 이후 체결한 주거용 임대차 계약 중 보증금 6000만원 또는 월세 30만원을 초과하는 계약에 대해 계약일로부터 30일 내 신고하도록 하는 제도로 2021년 6월 1일부터 시행되었으나 국민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으로 제도를 정착시키고자 과태료 부과의 계도기간을 운영해오고 있었다.
특히 이번 계도기간 연장에 대해 국토교통부는 “신고제의 취지가 과태료 부과가 아니라 임대차 신고를 통한 투명한 거래 관행 확립이라는 점, 계도기간 중에도 신고량이 증가해온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주택 임대차 신고제의 신고 방법은 거래당사자가 주택 소재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또는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에 접속해 신고해야 한다.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서와 주택 임대차 계약서가 필요하며 신고와 동시에 임차인의 권익을 보호받을 수 있는 확정일자까지 한 번에 받을 수 있다.
평택시 관계자는 “주택 임대차 신고를 통해 누적된 임대차 정보는 전세 사기 조사, 임대차 시장 동향 파악에 활용되어 임차인과 임대인 사이 정보격차를 완화시킬 수 있다”며 “임대인과 임차인이 적극적으로 협력해 주시길 바라며 계도기간 연장으로 과태료가 부과되진 않지만 계약일로부터 30일 이내 신고 의무는 유지되는 만큼 계도기간 중 시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신고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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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립교향악단 제69회 특별기획연주회‘함께하는 우리’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민 연주자들이 군산시립교향악단 공연에 함께 참여해 평소 개인의 기량을 선보인다.
군산시는 오는 25일 저녁 7시 30분 군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군산시립교향악단 제69회 특별기획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특별기획연주회에는 시민 연주자들이 함께 참여해 기존 교향악단과 합주로 특별한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시는 다양한 문화예술 참여 기회를 만들고자 지난 4월 시민연주자 공개모집을 통해 42명을 선발했다.
초등학생부터 일반 성인까지 선발된 42명의 시민 연주자들은 한달동안 교향악단 단원들과 연습을 통해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어 합동공연에 오른다.
무대에 첫 시작은 그리그의 페르귄트 모음곡 중 아침, 오제의 죽음, 산왕의 궁전에서 솔베이지의 노래 등 청중들의 귀에 익숙한 곡으로 시립교향악단이 연주하며 이어 시민 연주자들과 함께 사운드 오브 뮤직, Tico Tico, 클래식 모음곡 등 다채로운 음악들을 준비해 시민들과 함께하는 새로운 교향악단의 모습을 선사한다.
오디션에 선발된 한 시민연주자는 “시립교향악단과 시민이 함께하는 뜻깊은 공연에 참여하게 되어 너무 기쁘고 무대에 오르고 싶었던 꿈이 교향 악단과의 연주를 통해 이뤄져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이고 너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헌현 예술의전당관리과장은“누구든지 음악에 관심만 있다면 연주자가 될 수 있다는 희망을 선사할 수 있는 시간이 돼 시민 연주자들에게도 의미 있는 시간이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없애고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군산시민들에게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는 다양한 형태의 공연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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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23년 법제 실무교육 실시
평택시, 2023년 법제 실무교육 실시
[AANEWS] 평택시는 지난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100여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직원 법무 역량 강화를 위한 ‘2023년 법제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법제처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진행하는 집합교육으로써 소속 공무원들의 전반적인 법 이해도를 높이고 법제 업무 능력을 배양해 다양화되고 복잡해지는 법무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강의는 일선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행정소송·행정법 교육 및 행정절차법 해설 순으로 진행됐으며 실무 위주의 교육으로 참여자들의 큰 관심을 얻었다.
손정호 기획항만경제실장은 “이번 교육은 공무원들의 법제 업무 능력을 배양해 업무 중 발생할 수 있는 법률적 문제를 예방하고자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을 통해 법률적 역량을 높여 평택시의 행정서비스가 향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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