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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교육지원청, 민원처리 채널‘민원누리’개설
하동군청
[AANEWS] 하동교육지원청은 민원 관련 각종 정보 제공 및 민원 사전 예약 발급을 위해 카카오톡 채널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하동교육지원청 민원 채널 ‘민원누리’를 개설했다고 18일 밝혔다.
‘민원 세상을 마음껏 누리다’는 의미인 ‘민원누리’에서는 하동교육지원청 업무 분장 바로가기를 통해 쉽게 업무 담당자를 찾을 수 있고 채팅 기능을 이용한 민원 사전 예약 신청이 가능하다.
특히 지금까지 전화 및 홈페이지로만 이용할 수 있었던 민원 사전 예약 신청을 휴대전화로 간단하게 할 수 있도록 해 실효성을 높였다.
민원 사전 예약 신청은 ‘민원누리’ 채널 채팅창에 간단한 인적사항 등 신청 양식을 작성해 전송하면 되고 민원인은 언제든지 신분증을 지참하고 청사를 방문해 기다림 없이 서류를 수령할 수 있다.
또한, 민원인은 제증명 발급 방법이나 발급기준 연도 등 민원 관련 각종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간단한 민원 상담도 가능하다.
최수경 교육장은 “민원 채널을 지속적으로 개선·운영해 민원인이 더욱 쉽고 편리하게 업무를 볼 수 있도록 민원인 중심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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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여성복지상담소·시설協, 하동서 2분기 대표자회의
경남여성복지상담소·시설協, 하동서 2분기 대표자회의
[AANEWS] 경남여성복지상담소·시설협의회는 지난 17일 하동군청 회의실에서 김영선 하동부군수, 이현선 경남상시협 회장, 박주연 경남도 여성정책과 여성권익담당, 시설 대표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2분기 대표자 회의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가정폭력·성폭력·성매매·시설분과별 주요 연대사업 활동 및 여성폭력방지발전 방안과 참여기관의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김영선 부군수는 “천년 다향이 가득한 이곳 하동 방문을 환영하며 여성복지와 인권을 위해 최일선에서 일하는 상시협 대표자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여성폭력 피해자들을 위한 자립 지원과 삶의 희망이 되는 역할을 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현선 상시협회장은 “세계차엑스포가 성공적으로 열리고 있는 하동에서 2분기 대표자회의를 개최하게 돼 큰 영광”이라며 “남은 한해도 피해자 지원과 종사자의 역량개발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존중과 화합을 통해 발전하는 상시협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여성복지상담소·시설협의회는 도내 44개 기관으로 구성된 단체로 여성인권을 위해 활동하는 각 단체들이 긴밀한 유대관계를 가지고 공동사업을 수행함으로써 여성폭력을 추방하고 성평등한 사회를 이루기 위해 해마다 활발하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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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3 창작시 공모전’ 수상자 선정
광양시, ‘2023 창작시 공모전’ 수상자 선정
[AANEWS] 광양시가 지난 4월 3일부터 28일까지 추진한 ‘2023 광양시 창작시 공모전’ 출품작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한 결과 입상작 10편과 참가상 10편을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광양중앙도서관 주관으로 진행한 이번 창작시 공모는 초등부와 중·고등부, 일반부 세 부문으로 모두 341작이 출품됐다.
광양교육지원청의 협조 아래 구성된 심사위원 5명의 엄정한 심사를 통해 전체 부문 장원, 부문별 최우수상·우수상·장려상 10편과 초등부문을 대상으로 참가상 10편을 선정했다.
심사 결과 전체 부문 장원에는 중·고등부의 양영웅 학생이 영예를 안았다.
최우수상은 정다인, 옥지윤, 박찬선씨가 선정됐으며 우수상은 정연서 김시아, 박수현 장려상은 이예주, 이지후, 김민설씨가 입상자에 이름을 올렸다.
또 초등부 학생의 참여 장려를 위해 추가한 참가상에는 김시윤, 고은찬, 박하희, 유휘성, 허고은, 홍정아, 김서윤, 홍은서 김동우, 최솔 학생이 선정됐다.
광양시 창작시 공모전은 4월 도서관 주간을 맞아 시민들의 문학적 감수성을 향상시키고 독서 활동을 지원하고자 매년 추진하고 있다.
광양중앙도서관은 입상자에게 광양시장상을 수여해 격려하고 입상작은 시화로 제작해 중앙도서관에 전시 및 각종 문화행사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미라 도서관운영과장은 “이번 광양시 창작시 공모에 참여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들이 참여하고 활동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발굴하고 추진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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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 현장중심직업재활센터 개소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 현장중심직업재활센터 개소
[AANEWS] 광양시는 중마장애인복지관이 17일 중증장애인 현장중심직업재활센터 개소식을 했다고 밝혔다.
중마장애인복지관은 장애인일자리사업 부분의 무장애도시 조성사업 일환으로 보건복지부에서 주최하고 한국장애인개발원에서 주관하는 공모사업에 응모했다.
그 결과 지난 3월 중증장애인 현장중심직업재활센터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올해 1억53백만원의 국비보조금을 지원받아 개소를 준비해 왔다.
현장중심직업재활센터는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 내에 설치됐으며 전문인력 1명, 훈련지원인 4명 총 5명의 직원을 채용해 중증 구직장애인 20여명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 직업훈련을 제공한다.
기존 장애인직업재활사업은 직업능력이 낮은 장애인에게 직업 적응 능력과 직무기능 향상훈련 등 직업재활훈련 프로그램을 기관 또는 시설에서 제공해 왔다.
센터는 기존 시설중심이 아닌 지역 내 사업체와 업무협약을 통해 사업체 현장에서 직업훈련인을 배치해 장애인이 현장에 필요한 업무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직업훈련에 참여해 취업 성공률을 높이는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사업 추진 결과에 대한 사업평가 후 결과에 따라 한국장애인개발원으로부터 연 2억4백만원의 국비보조금을 지원받아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장애인분들께 할 수 있는 최고의 복지는 스스로 일어설 수 있도록 일자리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다”며 “중증장애인일자리사업의 무장애도시를 위해 사회의 장벽을 조금씩 허물어 장애인분들이 자립과 취업에 걱정하지 않도록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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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푸른 5월, 백운산 꼭 가야 할 5가지 이유
광양시, 푸른 5월, 백운산 꼭 가야 할 5가지 이유
[AANEWS] 광양 백운산은 봉황, 돼지, 여우 등 삼정의 신령한 기운이 흐르고 900 여종이 넘는 식물이 자생하는 생태의 보고이며 호남정맥을 완성하고 섬진강 550리 물길을 마무리하는 해발 1,222m 명산이다.
광양시가 신록이 짙어가는 5월, 치유의 숲, 목재문화체험장, 캠핑, 감동책방 등을 갖춘 자연휴양림과 4대 계곡, 둘레길 등을 중심으로 백운산에 꼭 가야 할 5가지 이유를 소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백운산자연휴양림은 울창한 원시림에 식물생태숲, 치유의 숲, 목재문화체험장, 캠핑, 감동책방 등을 두루 갖춘 복합산림문화 공간으로 일상에 지친 심신을 치유할 수 있는 웰니스 공간이다.
‘식물생태숲’은 다양한 수목과 초화류를 감상할 수 있는 20ha 규모의 산책로로 자라나는 어린이들을 위한 산림교육의 장이자 힐링 공간으로 진입 계단에 폭염·미세먼지 저감장치가 설치돼 청량감과 쾌적함을 선사한다.
‘치유의 숲’은 삼나무, 편백나무 숲에서 풍욕, 탁족 등을 즐기는 외부 프로그램과 아로마테라피, 명상 요가, 족욕 등 내부 프로그램이 조화롭게 구성돼 있어 바쁜 현대인들에게 쉼표가 된다.
‘목재문화체험장’은 나무의 결과 향기를 느끼며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 수 있으며 친환경 목재장난감이 가득한 놀이터를 갖춘 온 가족 창의공간이다.
백운산자연휴양림은 숲속의 집, 오토캠핑장, 야영장, 케빈하우스, 종합 숙박동 등 다양한 숙박시설을 갖추고 있는 숲캉스 명소로도 이름이 높다.
오는 19일부터는 전국 캠핑인 150팀이 참여하는 '2023 전라남도 숲속 캠핑 축제'가 5월의 백운산 별빛 여행을 주제로 사흘간 열리는데 일반 관람객도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며 팝콘, 솜사탕, 밧줄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다.
지난 12일 개장된 북카페 ‘숲속 감동책방’도 피톤치드 가득한 숲에서 독서삼매경에 빠지는 경험을 선사하며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하늘이 보이지 않을 만큼 빽빽한 원시림을 자랑하는 백운산은 성불, 동곡, 어치, 금천 등 깊게 휘돌아 흐르는 4대 계곡을 거느리고 있다.
도솔봉과 형제봉 사이에서 발원한 성불계곡은 맑은 물과 수려한 삼림, 기암괴석, 평평한 바위들이 가득 펼쳐져 있어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4대 계곡 중 가장 긴 동곡계곡은 백운산 정상과 따리봉 사이 한재에서 발원해 학사대, 용소, 선유대, 병암폭포 등 절경을 품고 있으며 추동섬과 동천을 돌아 광양만으로 흘러간다.
금천계곡은 선녀가 내려와 베를 짰다는 옥녀봉에서 발원해 섬진강과 어울리며 마침내 느림의 미학을 완성한다.
어치는 완만하게 늘어진 고갯길에서 유래한 이름으로 108계단, 목교, 쉼터 등을 갖춘 생태탐방로에서 빼어난 자연경관을 깊숙이 즐길 수 있다.
가뭄에도 마르지 않는다는 구시폭포, 한여름에도 이슬이 맺힌다는 오로대 등 볼거리들이 가득하다.
백운산 자락에는 구불구불 자연과 호흡하게 느긋하게 걸을 수 있는 총 126.36km, 9개 코스의 특색있는 둘레길이 있다.
제1코스는 옥룡사지에서 논실마을로 이어지는 총 9.5km 천년의 숲길이며 제2코스는 논실마을에서 한재와 중한치를 거쳐 하천마을에 당도하는 만남의 길로 아름드리 전나무나무가 인상적이다.
하천마을에서 매화마을로 이어지는 제3코스는 유려한 섬진강을 따라 걸으며 힐링할 수 있으며 제4코스는 매화마을에서 백학동 마을까지로 수어호, 억불봉을 조망하며 걸을 수 있다.
특히 감이 탐스럽게 익어가는 가을에 걷기에 제격이다.
제5코스는 백학동마을에서 죽양마을로 이어지는 외갓집 가는 길로 푸근하고 따뜻한 정서가 넘치고 옥룡사지에서 국사봉랜드까지 걸을 수 있는 선비누리길 제6코스는 옛날 과거를 보러 갔던 선비들의 발자취를 그리며 걸을 수 있다.
제7코스 ‘중흥사 토성길’은 옥룡사지~추산시험장~중흥사~쌍의사~하조마을을 잇는 코스로 광양의 역사와 문화를 엿보고 사색하며 걷을 수 있는 12.7km, 4시간 코스다.
제8코스 ‘달 뜨는 길’은 하조마을~성불교~월출재를 잇는 총 8.4km, 4시간 코스로 울창한 숲길과 성불계곡의 맑은 물소리에 영혼까지 상쾌해진다.
다만, 종점인 월출재는 광양과 구례의 분기점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만큼 원점 회귀하거나 그 밖의 방편을 마련해야 한다.
제9코스인 ‘함께하는 동행길’은 월출재에서 출발해 효죽마을, 중평마을 등을 지나 하천마을에 도착하는 총 25.4km 대장정으로 8시간 이상이 소요된다.
우리나라 26개 백운산 중 경관이 뛰어난 6대 명산의 하나로 꼽히는 광양백운산의 공식 등산코스는 모두 8개가 있다.
제1코스는 논실~한재~신선대~정상까지 4.9km 약 2시간 10분, 제2코스는 진틀~병암~진틀삼거리~정상까지 3.3km 약 2시간, 제3코스가 용소~백운사~상백운암~정상까지 5.3km 2시간 50분, 제4코스는 동동마을~노랭이봉~억불봉삼거리~정상까지 7.9km로 약 4시간 정도 소요된다.
제5코스는 성불교~형제봉~도솔봉~한재~신선대~정상까지 11.9km 약 6시간 10분, 제6코스가 어치~매봉삼거리~정상까지 3.9㎞에 약 2시간 10분, 제7코스는 구황~노랭이재~억불봉삼거리~정상까지 10km에 약 5시간 30분, 제8코스는 청매실농원~쫓비산~매봉~정상까지 14.6km로 약 8시간이 걸린다.
이 중 사람들이 많이 찾는 백운사~상백운암~정상 코스는 산행 시작 지점인 백운사가 해발 800m에 위치해 있어 왕복 3시간이면 정상까지 다녀올 수 있다.
진틀에서 오르는 2코스도 인기가 많다.
진틀~병암계곡~진틀삼거리~신선대~정상~약수~진틀삼거리~병암계곡~진틀마을 원점회귀 코스로 4시간이면 가능하다.
광양은 백운산의 풍부한 참숯 덕분에 광양불고기, 광양닭숯불구이, 광양장어구이 등 고유의 풍미를 살리는 구이 음식이 발달했다.
거친 호흡으로 백운산을 오르고 깊은 계곡이 품은 자연에서 쉬고 느린 걸음을 옮겨 자신을 돌아보는 여행을 즐겼다면 오감을 만족하는 광양 미식은 빠뜨릴 수 없는 필수코스다.
정구영 관광과장은 “백운산은 호남에서 지리산 다음으로 높은 산으로 섬진강과 한려수도를 한눈에 조망하고 깊은 계곡과 둘레길을 아우르며 치유의 숲, 목재문화체험장, 감동책방 등 휴식과 힐링이 가능한 콘텐츠가 가득한 자연휴양림을 품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초록이 짙어가는 5월, 백운산이 품고 있는 보물들을 만끽하고 광양닭숯불구이, 광양불고기 등으로 오감을 만족할 수 있는 풍성한 광양여행을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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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보안면, 모내기철 현장 영농행정 추진
부안 보안면, 모내기철 현장 영농행정 추진
[AANEWS] 보안면은 본격적인 모내기철이 시작됨에 따라 지난 15일부터 영농현장 곳곳을 찾아다니며 농민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함께하는 소통행정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벼 육묘장, 모내기 현장 등을 돌아보며 신철호 면장은 농민들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영농상황을 점검했으며 농기계 안전사고에도 유의해 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영농현장 농민들은 “늘 현장을 찾아 농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격려해 주니 고된 영농작업으로 지친 몸과 마음의 피로가 한꺼번에 해소된다”며 신철호 면장의 적극적인 관심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고신철호 보안면장은 “농업 현장에서 땀 흘리는 농민들의 노고에 오히려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올해 성공적인 풍년농사를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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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세계차엑스포‘세계차의 날’기념식 연다
하동군청
[AANEWS]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관한 ‘세계차의 날’ 기념식이 오는 21일 오전 10시 하동세계차엑스포 제2행사장 주무대에서 개최된다.
세계차의 날 기념식은 하동세계차엑스포 개최를 계기로 이를 겸해 엑스포 기간 중 열게 됨으로써 기념행사 속에 하동세계차엑스포의 이미지를 담아보는 것을 주요 콘셉트로 했다.
아울러 차의 생활화, 대중화 나아가 세계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연출하고 함께 공감하고 참여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행사로 마련됐다.
행사장 입구는 걸어 들어오는 동안 대한민국 시크릿 가든, 하동야생차밭을 느낄 수 있게 준비한다.
또한 행사 참가자들이 공연을 즐기며 자유롭게 마실 수 있도록 구성해 자연스런 행사를 연출했다.
기념식은 식전행사, 세계차의 날 행사 의미와 소개, 기념사와 축사, 세계차의 날 퍼포먼스, 폐회식, 축하공연 순으로 이뤄진다.
특히 80∼90년대 인기가요 ‘풀잎사랑’, ‘동행’으로 유명한 가수 최성수와 지난 4월 청계광장에서 열린 ‘왕의 차 진상식’에서 식전공연을 해준 고운 음성의 팝페라 가수 에클레시아의 멋진 공연도 준비된다.
엑스포 조직위 관계자는 하동야생차산업이 전 산업 분야로 다양하게 확대된다.
에 따라 하동군민부터 전 세계인들까지 관심과 성원을 지속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2020년부터 개최되고 있는 세계차의 날은 올해 4회째로 각 나라에서 활동하는 차 협회나 차 기업들이 개별적으로 차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를 자체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하동세계차엑스포를 계기로 세계차의 날이 더욱 알려져 앞으로는 전 세계 차인들이 함께하는 날을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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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농특산물 판매장 이전 새 단장
하동군청
[AANEWS] 하동군은 의욕적으로 구축 중인 공식 농특산물 판매장을 확장 이전하기로 하고 온라인 쇼핑몰과 함께 입점 업체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군은 현재 하동읍에 위치한 푸드마켓을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금남 케이블카로 이전 새 단장하기로 하고 더 많은 농특산물을 판매하고자 입점 희망업체를 모집한다.
농특산물 판매장과 쇼핑몰은 지역 농가 및 업체와 전국 소비자를 연결하는 중요한 판로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올해 7월 개점을 목표로 시스템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입점 자격은 현재 하동군에 주소를 두고 지역 농특산물, 가공품을 직접 생산해 온 농업인이나 사업자다.
신청 가능 품목은 군내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이며 이를 사용한 가공 상품이나 수공예품도 가능하다.
입점을 희망하는 업체는 이달 말까지 농업기술센터 유통마케팅담당부서를 직접 방문하거나 등기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 시에는 해당 제품에 관한 상품명세서나 원산지 확인원 등을 지참해야 하며 가공식품의 경우 관련 영업등록증이 필요하다.
그 외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은 접수 마감 이후 서류검토와 심의 등을 거쳐 대상자를 선정하고 7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이게 될 농특산물 판매장이 지역농가의 소득 창출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며 “지역 내의 경쟁력 있고 특색 있는 업체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군과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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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세계차엑스포와 함께한 새마을운동제창 기념식
하동세계차엑스포와 함께한 새마을운동제창 기념식
[AANEWS] 하동군새마을지회는 지난 17일 하동세계차엑스포 1행사장인 주무대에서 새마을지도자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운동제창 53주년 기념식를 성대히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2023 하동세계차엑스포와 함께’라는 주제로 ‘53년 새마을 경험과 지혜를 모아 합의 속의 실천’이라는 비전제시와 공감대를 확산시키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내빈소개·포상수여·기념사·축사로 진행됐으며 새마을운동제창 53주년 기념 축하 및 하동세계차엑스포 성공기원 메시지 퍼포먼스를 통해 군민과 하나 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윤외선 새마을문고북천면회장이 도지사 표창을 받았으며 정안순 정국채 박종준 정신옥 정승용 박정자 지도자가 하동군수 표창을 수상했다.
그리고 박정이 악양면새마을부녀회장이 새마을운동중앙회장 표창을 받았으며 이준홍 적량면새마을 협의회장과 박승원 지도자가 경남도새마을회장 표창을 받았다.
또한 이병두 정수연 정봉배 문봉권 전옥자 김순분 지도자가 하동군지회장 표창을 수상했다.
임태경 회장은 “53년의 역사를 가진 새마을운동은 대한민국을 세계 중심에 우뚝 서게 한 국민운동”이라며 “새마을운동이 오늘까지 이어져 온 것은 근면, 자조, 협동의 새마을정신을 계승하며 우리 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애써주신 새마을가족 여러분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새마을의 날’은 새마을운동에 대한 국민적인 관심과 지속적인 추진을 위해 2011년부터 국가기념일로 제정됐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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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금속소재 복합성형 테스트베드, 중소철강사 기술개발 지원 본격화
광양금속소재 복합성형 테스트베드, 중소철강사 기술개발 지원 본격화
[AANEWS] 광양시는 광양익신산단에 위치한 ‘광양금속소재 복합성형 테스트베드’에서 지역 내 중소 철강사를 중심으로 전라남도 철강산업 재도약을 위한 거점기능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테스트베드에는 2021년부터 2025년까지 광양시, 산업통상자원부, 전라남도의 예산 130억원을 투입해 에너지 산업용 부품제조 복합성형공정센터와 제조 평가용 장비가 구축되고 있으며 전남테크노파크의 철강산업센터에서 운영한다.
테스트베드는 지역 내 중소 철강사의 강관 일괄제조 공정지원, 금속가공 열처리 공정지원, 이차전지 및 수소산업 육성, 전남 철강산업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등 지역 내 중소 철강사와 철강산업 육성을 위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지역 철강 중소기업 회원사 32개사를 모집하고 수요공급기업 협력회 10회, 연계지원 상담회 10회, 기술교류회 6회, 기술지도 컨설팅 6건을 지원했다.
또한 강관 일괄제조 공정지원을 위한 지원동이 올해 8월 완공될 예정이며 강관제조에 필요한 플라즈마 절단기, 대형소둔로 롤밴딩기를 올해 안에 구축하고 2025년까지 자동용접기와 하드페이싱 등 일괄제조 장비가 순차적으로 구축된다.
한편 지역 중소 철강사를 대상으로 회원사를 모집해 장비활용 실증지원, 수요공급협력회, 기술교류회, 맞춤형 시장보고서 등 현장맞춤형 기술지원 서비스가 제공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운영 본격화의 첫걸음으로 오는 23일과 25일 양일에 걸쳐 ‘철강산업 재도약을 위한 기업지원 설명회와 기술교류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포스코 철강산업을 중심으로 한 중소 철강사와 영암 대불산단의 조선산업 내 중소 철강사 등 약 100개사를 대상으로 철강산업 재도약 기술개발사업과 열처리기반구축 기업지원사업, 광양만권 소재부품 지식산업센터를 각각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최근 선정된 ‘노후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사업’을 안내하며 테스트베드와 지역기업의 참여방안 등을 논의하기로 했다.
이어 전남테크노파크 기업지원 설명회, 뿌리기업 현장작업자 직업병 예방기술개발사업소개, 에너지 강관분야 산업기술 동향 및 철강산업 용접분야 산업기술 동향에 대한 포럼도 계획돼 있다.
이화엽 투자일자리과장은 “고기능성 철강소재를 활용한 에너지용 부품 일괄제조공정을 실증하게 될 ‘철강산업 재도약 기술개발사업’으로 고부가가치 철강산업과 철강 중소기업을 육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테스트베드가 광양만권 산업공유자산의 활성화 기능을 하면서 전남지역 중소철강사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도록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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