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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수의과대학 본과생, 도 동물위생시험소 견학·실습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 동물위생시험소는 17일 전북대학교 수의과대학 본과 2학년 학생 49명을 대상으로 가축방역과 축산물위생 업무 현장견학 및 실습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는 수의공중보건 분야에서의 국가재난형 가축질병 방역과 축산물 위생 등 수의직 공무원의 업무와 역할을 소개하고 국가인증실험실의 견학 및 실습을 통해 수의사의 전문성을 제고하고자 마련됐다.
수의과대학 학생들은 동물위생시험소 현황과 역할, 구제역,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국가재난형 가축질병 실험실 검사 및 예찰, 결핵병, 브루셀라병 등 주요 인수공통전염병 검진, 축산물 병원성미생물 검사, 한우감별 유전자 검사, 원유검사 등을 실습하고 국가 방역체계와 국제공인시험기관 운영 등에 대해서도 교육받았다.
이성효 전북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이번 동물위생시험소 방문을 통해 수의과대학 학생들이 수의공중보건 분야 공무원의 업무와 역할을 이해하고 수의사로서 생각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동물위생시험소는 조류인플루엔자, 구제역, 아프리카돼지열병 등에 대한 정밀진단기관으로서 생물안전실험실을 갖추고 있으며 동물용의약품 동시다분석시험법 국제공인시험기관 및 축산물 시험검사기관으로도 지정돼있다.
이를 바탕으로 국가재난형 가축전염병 방역현장에서 질병진단, 예찰검사 등 가축방역업무와 도축검사, 축산물 위생 및 항생제 잔류물질 등 축산물안전성 검사를 수행하고 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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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서해안지역, 비브리오패혈증균 첫 검출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에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올해 처음 검출됨에 따라 주의를 당부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서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매년 비브리오패혈증 유행예측조사 사업을 실시하고 있는데 지난 5월 8일 채취한 해수에서 올해 들어 처음으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됐다.
최근 3년간 매년 비브리오패혈증 검출 시기가 일주일씩 빨라졌으며 이는 지구온난화 로 인한 해수 온도 상승에 따른 것으로 판단된다.
비브리오패혈증은 제3급 법정 감염병으로 주로 해산물을 덜 익혀서 먹거나 상처 난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에 접촉할 경우 감염된다.
사람 간 직접 전파는 없으나 패혈증으로 진행될 경우 치사율이 50%에 달한다.
특히 간 질환자, 당뇨환자 등 기저질환을 가진 고위험군은 치명적이기 때문에 각별히 주의가 요구되고 평균 12~72시간의 잠복기를 거쳐 발열, 오한, 혈압 저하,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대부분 증상 발생 24시간 이내에 피부병변이 발생한다.
비브리오 패혈증 감염 예방을 위해서는 여름철에 어패류의 생식을 피하고 충분히 가열 후 섭취해야 한다.
또한 어패류 보관 시 5℃ 이하로 저온 냉장 보관하고 조리 시에는 흐르는 수돗물에 씻어 조리하며 조리도구는 소독 후 사용하는 것이 좋다.
피부에 상처를 입었을 시 감염될 수 있으므로 상처가 있는 사람들은 바닷물과 접촉을 피하고 접촉 시 깨끗한 물과 비누로 노출 부위를 씻어야 한다.
김호주 전라북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비브리오패혈증균 검출 시기가 매년 빨라지고 있어 도민들의 주의가 필요하고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실 것”을 당부했으며“연구원에서는 지속적인 감시를 통해 도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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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민주화운동 43주년 맞아 기념식 및 추모식 개최
전라북도청
[AANEWS]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위해 희생한 5·18 민주 영령을 기리고 숭고한 오월정신의 계승과 발전을 위한 제43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및 추모식이 17일 전북대학교 민주광장에서 개최됐다.
기념식은 김종훈 전라북도 경제부지사, 서거석 전라북도 교육감, 양오봉 전북대 총장, 시민단체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고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특히 올해 행사는 ‘오월의 정신을, 오늘의 정의로’라는 주제로 기념식과 추모식 외에도, 문화공연,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등을 진행하며 그날의 의미와 역사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김종훈 전라북도 경제부지사는 “5·18민주화운동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며 이 땅의 자유와 정의, 민주주의를 위한 선열들의 희생을 잊지 않을 것”이라며 “민주주의를 지키고자 희생한 오월의 정신을 이어받아 정의롭고 공정한 오늘을 만드는데 전라북도가 늘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5·18민주화운동 제43주년을 맞아 전북도내에서는 기념식 및 추모식외에도 학술제, 사진전, 민주묘지 참배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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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미래기획단, 농생명산업 육성과 기업유치에 머리 맞대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 도정자문단인 ‘미래기획단’이 농생명산업 수도 도약 및 투자 유치 등 도정 미래전략 구상에 나섰다.
전북도는 17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전라북도 미래기획단 제3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홍경준 미래기획단장을 비롯해 미래기획단 위원과 정책기획관, 기업유치지원단장, 농업정책과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농생명산업 수도 육성계획 관련 주제발표와 투자유치 현황 및 전략이 논의됐다.
민선8기 전북도정 목표 중 하나인 농생명산업 수도 육성계획에 대한 주제발표는 전북대학교 농경제유통학부 교수이자 미래기획단 농생명산업분과 위원인 김중기 교수가 맡았다.
이어 2023년 도정 역점시책이자 도지사 공약사항인 미래 성장기업 유치을 위해 전북 경제현황 및 산업구조 분석을 통한 기업유치 전략 방안도 논의했다.
홍경준 미래기획단장은 “전북의 미래비전을 위한 방안으로 농생명산업 수도, 미래 성장기업 유치 등 도정 주요 이슈 전반에 걸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대안 제시와 기존 정책들에 대한 보완 및 구체화를 통해 다가오는 기회와 도전에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도는 지난 2월 '대한민국 농생명산업 수도, 전라북도' 비전 선포식을 갖고 농생명산업 수도 육성계획을 발표한 바 있으며 ‘미래기획단’은 민선 8기 도정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한 도정자문단으로 지난 1월 19일에 공식 출범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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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을 위한 실버카 전달
함양군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을 위한 실버카 전달
[AANEWS] 함양군은 지난 15일과 16일 양일간 노인성질환 등으로 거동이 불편한 65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50대의 노인활동보조기를 전달했다.
각 읍면 담당공무원들이 직접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활동보조기를 전달하는 것 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이 어떻게 생활하시는 지 생활실태를 조사한 후 어르신들의 욕구를 파악해 이를 다양한 복지서비스와 연계하는 등 적극 행정을 실천했다.
군은 매년 거동불편 어르신들에게 노인활동보조기를 지원하는 사업 외에도 행복소리 찾기, 노인일자리 지원 사업 등 관내 어르신들이 직접 체감 할 수 있는 다양한 노인복지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그 동안 코로나로 인해 정신적, 육체적으로 많은 불편함과 어려움이 많았을 것인데, 실버카를 끌고 가벼운 마음으로 마을 친구, 지인 분들 만나시고 그 동안 못다 나누었던 담소 나누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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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평등을 위해 한걸음 더 나아가다
양성평등을 위해 한걸음 더 나아가다
[AANEWS] 구미시는 17일 시청에서 부서별 사업담당자 및 자문단이 참석해 2023년 성별영향평가 대상사업 대면 상담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시에서 추진 중인 사업 중 성평등목표와 지역성평등지수 향상과의 관련성을 고려해 최종 선정된 27개 사업을 대상으로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성별영향평가센터 이선자 컨설턴트와 부서별 사업담당자의 1:1 대면 컨설팅으로 진행했다.
컨설팅을 통해 사업 담당자는 성별영향평가서를 작성, 제출하고 성별영향평가센터에서는 사업 시행과정에서 발생하는 성차별적 요인을 검토 및 평가해 해당부서 반영계획안의 수용여부를 확인한 후, 지속적으로 정책을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황은채 가족보육과장은 "각 분야의 주요 정책이 성차별적 요소가 없는지 꼼꼼하게 살피고 앞으로도 실질적인 양성평등을 실현할 수 있도록 성별영향평가 사업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했다.
성별영향평가란 법령·계획·사업·홍보물 등 정부 주요 정책을 수립·시행하는 과정에서 정책 수요자의 성별 특성에 기반한 정책을 수립하고 성별에 미치는 영향과 성차별 발생 원인 등을 체계적·종합적으로 평가해 합리적으로 개선하는 것으로 시에서는 조례, 사업 등 매년 성별영향평가를 실시해 양성이 평등하게 정책의 수혜를 받고 시민 만족도를 제고해 실질적인 양성평등을 실현해 나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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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삼선동, 복지사각지대 및 지역자원 발굴 캠페인 펼쳐
성북구 삼선동, 복지사각지대 및 지역자원 발굴 캠페인 펼쳐
[AANEWS] 지난 12일 성북구 삼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길음종합사회복지관은 우리 마을의 특성을 반영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현 복지 사각지대 발굴시스템으로는 찾기 어려운 위기가구를 살펴보고 돌봄 공동체를 형성해 나가기 위해 실시됐다.
삼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경제적 문제보다 돌봄의 부재로 인한 고립 가구, 자신의 위기 상황을 기관에 찾아가 전달하기 힘든 중장년 1인 가구, 형편상 집을 구하기 어려운 주거 취약계층 등을 직접 찾아가 “도움이 필요한 복지 위기가구를 찾아주세요”와 “한눈에 알아보는 복지정보” 안내문을 전달했다.
더불어 마을의 복지 욕구를 반영한 식생활 위주의 복지자원 발굴을 위해 상점에 방문해 소소하지만 뜻깊은 나눔에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삼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현상례 위원장은 “가치관 변화 및 1인 가구 중심의 가족 구조변화로 서로 도움을 나누고 받기가 어려워졌지만, 이번 캠페인을 통해서 당신의 안녕이 곧 나의 안녕이라는 함께 살아가는 마을의 중요성을 전달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더욱이 이날 행사는 관내 민·관 복지기관이 함께 참여해 통합복지상담센터를 운영했다.
주민들이 다양한 복지자원에 대해 한자리에서 알아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
강양순 삼선동장은 ‘삼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민·관 협력의 구심점으로서 마을을 두루두루 살피고 알리고 보살피면서 마을의 성긴 곳을 잘 엮어 주는 역할을 해나가 줄 것을 부탁드리며 오늘 캠페인을 위해 참여해준 협의체와 복지기관 전문상담사분 모두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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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문화예술회관, 공모사업 통해 국비 2억5000만원 확보
함양문화예술회관, 공모사업 통해 국비 2억5000만원 확보
[AANEWS] 함양군 문화시설사업소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추진하는 ‘2023년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공모에 5개 분야 7개 프로그램이 선정되어 국비 2억5,000만원을 확보했다.
이번 공모 선정에는 국공립 우수프로그램으로는 가족 뮤지컬인 ‘만복이네 떡집’, 민간단체 우수프로그램은 ‘댄싱 뮤지엄’, ‘IT-SHOW 예술로 그려지는 대한민국’, ‘홍지민과 함께하는 판타스틱쇼-시즌2’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4개 문예회관이 공동으로 제작·배급하는 뮤지컬 ‘트리 아웃’은 현재 제작 중에 있으며 8월말에 막을 올릴 계획으로 있다.
아울러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인 ‘반 고흐와 함께 떠나는 메타버스 여행’은 최신 기술을 접목한 문화예술교육으로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기간 중에 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8회차 수업이 이루질 예정이다.
전시분야에는 전시공간 활성화 지원사업에 전시프로그램 제공자인 붐빌과 함께 ‘GREEN ROOM 2023 : 기다리는 방’이라는 전시명으로 오는 7월 한 달간 전시실을 오픈할 계획으로 준비 중이다.
김종남 공연예술담당은 “올해 다수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군비 예산 절감은 물론 다양한 공연과 전시를 군민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더 좋은 공연·전시를 가져올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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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일산1동, 이웃돕기 희망나눔 후원품 전달식 개최
고양특례시 일산1동, 이웃돕기 희망나눔 후원품 전달식 개최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이화젠월드어린이집과 취약계층을 위한 희망나눔 후원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전달식에는 어린이집 원아들과 학부모님, 선생님들이 함께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후원물품은 이화젠월드어린이집 원내에서 개최한 플리마켓 수익금과 사랑의 모금을 통해 발생한 성금으로 구입한 선풍기 10대, 라면 10박스, 휴지 8팩이다.
이화젠월드어린이집 문기향 원장은 “이번 기부를 통해 아이들에게 봉사와 나눔의 기쁨을 자연스럽게 알려주고 싶었다”며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취약계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을 하겠다”고 전했다.
방경화 일산1동장은 “지역을 위해 마음을 전한 어린이집과 아동들에 감사드리며 무더운 여름을 잘 이겨내도록 후원해주신 선풍기와 라면, 휴지를 꼭 필요한 가정에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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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음식영화 감상할까, 남도국악 들을까?”
장성군 “음식영화 감상할까, 남도국악 들을까?”
[AANEWS] 오는 19일 막이 오르는 ‘장성 황룡강 洪길동무 꽃길축제’에 남도음식과 전통음악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된다.
장성군은 축제기간 중 ‘남도음식 토크쇼’와 ‘제44회 남도국악제’를 연다.
먼저, 19일 오후 3시 장성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리는 ‘남도음식 토크쇼’는 음식을 주제로 한 단편영화 상영과 남도음식 전문가 토크쇼로 구성된다.
함께 볼 영화는 정관스님의 사찰음식과 삶 살사 및 잡채 다윈이 식탁에 앉는다면 핀란드의 맥주 마스터 총 4편이다.
서울국제음식영화제에 소개됐던 작품들로 편당 10~30분 정도라 부담 없이 감상할 수 있다.
영화가 끝나면 남도음식을 주제로 한 토크쇼가 이어진다.
‘음식 인문학자’ 주영하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관장과 김현진 남도전통음식문화연구원장, 황혜림 서울국제음식영화제 프로그래머가 모여앉아 음식과 영화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참여 문의는 장성군 농업유통과로 하면 된다.
‘제44회 남도국악제’는 19일과 20일 양일간 펼쳐진다.
1979년 시작된 남도국악제는 매년 1200명이 넘는 전남 국악인들이 한 자리에서 경연과 대동한마당 등을 펼치는 신명나는 전통음악 축제다.
올해는 한국국악협회 전라남도지회가 주최하고 장성군지부가 주관, 전라남도, 장성군, 한국국악협회, 전남예총이 후원한다.
2011년 이후 12년 만에 장성군에서 개최해 더욱 눈길을 끈다.
첫날 첫째 마당에는 고수, 남도민요, 판소리, 무용부문 예선 경연이 진행되고 둘째 마당에는 농악 및 본선 경연, 개회식, 시상식,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순서가 관객들을 기다린다.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인 ‘국악’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게 될 제44회 남도국악제는 연령 제한 없는 무료 관람이다.
문의처는 전남국악협회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영화와 국악이라는 예술 장르를 통해 남도음식과 전통음악의 무한한 가능성을 확인하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 응원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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