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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화훼연구회, 행사 판매 수익금 전액 기부
평택 화훼연구회, 행사 판매 수익금 전액 기부
[AANEWS] 평택시 화훼연구회는 지난 16일 평택꽃나들이 행사에서 판매된 수익금 전액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평택행복나눔본부에 전달했다.
화훼연구회는 1993년에 결성되어 현재 49명의 회원이 재배 기술 교육 및 현장 컨설팅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평택 화훼산업 발전을 선도하고 있으며 품질 좋은 화훼 생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 4월 15일~19일 개최된 평택꽃나들이 행사에서 호접난, 장미, 카네이션 등 다양하게 생산되고 있는 지역 화훼를 이용한 전시로 행사를 한층 돋보이게 해줬으며 꽃나들이 기간동안 판매된 화훼 수익금 전액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과 희망을 나누어준 따뜻한 마음과, 평택꽃나들이 행사에 다양한 꽃 전시로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화훼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화훼연구회에 감사함을 전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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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정신재활 건강동아리 활동 ‘환경개선 캠페인’ 전개
평택시, 정신재활 건강동아리 활동 ‘환경개선 캠페인’ 전개
[AANEWS] 평택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등록회원 12명과 함께 정신재활 건강동아리 활동의 하나로 부락산분수공원에서 ‘환경개선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개선 캠페인’은 내 주변 동네를 여럿이 함께 모여 걷고 버려진 쓰레기를 직접 치우면서 삶에 대한 주인의식과 자존감 향상을 촉진하는 의미 있는 활동이다.
참여한 한 회원은 “내 이웃이 이용하는 공원을 깨끗하게 하면서 산뜻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었다는 것에 뿌듯하고 우리 지역을 더욱 아끼고자 하는 마음이 들었다”고 말했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정신재활 건강동아리는 정신건강복지센터 회원들로 구성된 모임 활동이며 주기적으로 보건소 건강증진 교육을 받기도 하고 지역사회 행사도 참여하며 환경개선 캠페인 등 자발적으로 사회에 기여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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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 국회에서 ‘남강포럼 세미나’ 초청 강연
조규일 진주시장, 국회에서 ‘남강포럼 세미나’ 초청 강연
[AANEWS] 진주시는 조규일 진주시장이 1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된 남강포럼 세미나에 초청을 받아 강연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최된 남강포럼 세미나는 진주 출신인 안병길 국회의원과 포럼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강, 토론,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됐다.
세미나에서 조규일 시장은 ‘K-기업가정신, 세계 속 문화예술의 도시 진주’라는 주제로 1시간 가량 강연을 했다.
먼저, 진주정신의 뿌리인 경의사상에 대해 설명하며 수부도시이자 문화예술도시의 자긍심을 불러일으켰으며 추억이 어린 진주의 과거와 눈부시게 변화한 현재의 모습을 사진으로 보여줬다.
이어 “경남도청 이전, 대동공업사 이전 등으로 100년이라는 세월을 빼앗기며 침체기를 겪었으나, 서부청사 개청, 혁신도시, 항공국가산단, 남부내륙철도 등 최근 희망의 물꼬가 하나씩 트이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하지만, 이러한 호기들은 예상치 못한 도전에 부딪히며 위기와 기회가 공존하고 있다”며 “잃어버린 100년 뒤에 찾아온 기회를 살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 시장은 “지난해 전국 캐릭터 콘테스트 3관왕, 2022년 대한민국 도시대상 1위 등 대외적으로 인정받으면서 많은 성과를 거뒀다”며 “경제적 측면에서 2021년 KAI회전익비행센터 유치, 2022년 우주산업 클러스터 위성특화지구 지정 등 항공우주산업에 날개를 달았고 문화적으로는 2019년 유네스코 창의도시 지정, 2022년 세계축제도시 선정 등 문화예술도시로서 옛 명성을 찾아가고 있다.
특히 지난 3일부터 13일까지 열린 진주시 최초 국제스포츠대회인 2023 진주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를 세계인들의 호평 속에 시민들과 함께 성공적으로 치러냈다”고 말했다.
또한, 1980년대 우리나라 100대 기업가 중 30여명을 배출한 지수면의 상징성으로 2018년 한국경영학회에서 ‘기업가정신수도 진주’를 선포 계기로 구축한 ‘진주 K-기업가정신센터’와 부자마을인 승산마을 테마관광지를 소개하며 “사업보국과 국리민복을 강조한 기업가정신은 근대 자본주의에 기반한 서구와는 다르다”며 “기업인, 학자, 전문가로 구성된 재단을 설립하고 7월에는 국제포럼을 개최하는 등 세계 속의 ‘K-기업가정신수도’로 도약할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조 시장은 진주미래 100년을 책임질 AAM 산업, 지자체 최초 초소형 위성 발사, 부강진주 3대 프로젝트, 월아산 숲속의 진주 등 시민 모두가 행복한 부강진주 시즌2에 대한 계획을 밝히며 강연을 마무리했다.
강연을 마치며 “유구한 역사와 천년 문화를 바탕으로 모두가 살기 좋은 진주를 만들고 K-기업가정신 등 세계 속으로 뻗어가는 문화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몸은 타지에 있지만, 마음은 항상 고향 진주를 생각하는 남강포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성원과 관심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남강포럼은 대아고 진주고 동명고 명신고 진주기계공고 진주여고 삼현여고 등 수도권 지역 동창회 소속으로 사회 각 분야에서 지도자 역할을 하는 진주 출신 인사들의 모임이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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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보건소, 건강증진학교 흡연예방 홀로그램쇼 운영
평택시청
[AANEWS] 평택시 평택보건소는 초등학생의 흡연 진입 차단 및 금연 인식 개선을 위해 지난 3월 13일부터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는 홀로그램쇼, 매직버블 퍼포먼스, 스마트 퀴즈쇼 등 다양한 흡연·음주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성장·발달 과정이 진행 중인 초등학생의 흡연과 음주는 성인기 질병 발생에 큰 영향을 줄 수 있고 초등학생 대상 흡연·음주 예방 프로그램은 성인에 비해 건강 행태 개선 효과가 높아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유도하고자 오는 10월까지 관내 건강증진학교 16개소, 초등학생 2691명을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지난 16일 평택시 배다리초등학교에서 진행된 홀로그램쇼는 담배의 역사, 담배의 3대 유해성분, 간접흡연, 흡연 권유에 대처하는 방법에 대한 교육을 암막 장소에서 특수 제작된 투명스크린에 3D 영상을 투영한 기법으로 진행되는 기존과 다른 교육 방법으로 학생의 관심과 흥미를 유발해 큰 호응을 얻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교육 대상의 요구도를 반영한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흡연예방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아동·청소년의 흡연 예방 및 건강생활실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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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지역 청소년 독립운동 정신 일깨워
청송군청
[AANEWS] 청송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5월 13일부터 14일까지 중·고등학생 25여명을 대상으로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에서 ‘100년간의 역지사지 캠프’를 진행했다.
100년간의 역지사지 프로그램은 청송군청소년수련관과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이 연계해 대한민국 100년의 역사를 지킨 선조들의 나라 사랑을 일깨우고 독립유적지 탐방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청소년들의 올바른 역사인식 확립을 위해 마련됐다.
총 12회기로 운영되며 역사 이론 교육을 통해 한국사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고 청송·대구·서울·강화·파주 등의 독립운동유적지를 탐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1회기는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에서 한국 근현대사·독립운동사 강의, 신흥무관학교 체험, 내앞마을 답사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하신 분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이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선조들의 나라를 지키려는 열정과 마음이 느껴졌다”며 “독립운동 역사에 대해 알아가는 것이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가 독립운동을 하는 방법임을 깨달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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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23년 영양플러스사업 신규대상자 모집
평택시청
[AANEWS] 평택시가 임산부와 영유아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영양플러스 사업’의 신규 대상자를 모집한다.
‘영양플러스 사업’은 임신과 출산, 수유 등에 따라 영양 불균형과 같은 위험 요인이 발생한 임산부들의 건강과 태아 및 영유아의 미래건강을 위한 사업으로 보건소에서는 ‘맞춤형 영양교육’과 ‘영양지원’을 통해 영양 문제를 해결하고 스스로 식생활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대상자 모집 기준은 평택시에 주소지를 둔 중위소득 80% 이하 가구의 임산부와 영유아 중 영양 위험요인이 있는 주민으로 위 세 가지 기준을 모두 충족한 경우 신청할 수 있으며 사전 통화 후 보건소에 직접 방문해 소득 확인 및 영양 평가 등을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일상생활에서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를 보충할 수 있도록 분유, 쌀, 감자, 우유, 달걀 등으로 구성된 보충식품 패키지를 매월 2회 제공한다. 또한 월 1회 단체교육과 맞춤 가정방문 등으로 영양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을 원하는 대상자는 다음의 각 관할 지역 보건소로 문의 및 신청할 수 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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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특별한 한상”반찬 나눔 봉사활동
청송군, “특별한 한상”반찬 나눔 봉사활동
[AANEWS] 청송군은 청송군재향군인회여성회에서 청송군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으로 ‘특별한 한상’ 봉사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봉사단에서는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특별한 날에 장애 또는 중증질환을 가진 중장년 1인 가구 21명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으로 직접 조리한 국과 3종의 반찬을 해당 가구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황유선 회장은 “소외되기 쉬운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고 전했으며 윤경희 청송군수는 “소외된 이웃을 위해 활동하는 자원봉사단체에 감사드리며 군에서도 주변의 어려운 분들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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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힘써
청송군,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힘써
[AANEWS] 청송군은 ‘22년 기준 추정 치매 유병률이 9,61%로 매년 증가함에 따라, 치매 친화 환경을 조성하는데 힘을 쏟고 있다.
청송군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 친화적인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지난4월 대한노인회 청송군지회와 청송시니어클럽을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하고 5월 10일과 16일에 두 기관을 방문해 치매극복선도단체 현판을 전달했다.
치매극복선도단체는 단체 구성원이 모두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 극복활동 및 치매 친화적 사회 조성에 적극 동참하는 단체를 말한다.
선도단체로 지정된 청송시니어클럽과 대한노인회 청송군지회는 치매안심센터와 상호 교류하며 치매 안전망 구축을 위해 적극 협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치매극복선도단체와 기관을 늘려 매년 증가하는 치매환자에 대비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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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제빵산업 발전을 위한 베이커리 사업자 간담회 개최
평택시, 제빵산업 발전을 위한 베이커리 사업자 간담회 개최
[AANEWS] 평택시는 지난 16일 관내 유명 베이커리 사업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평택을 대표하는 제과제빵 개발 및 관내 생산되는 농산물 활용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간담회는 정장선 시장, 식품정책과장, 농업기술센터 관련 부서장과 평택을 대표하는 베이커리 사업 대표자 15명이 참석했으며 간담회 이후 지난해 12월 개관한 평택시 농산물가공창업관을 견학했다.
간담회 주요 논의 내용은 관내 생산 농산물을 베이커리 사업자에게 연계시킬 수 있는 방안 평택을 대표할 수 있는 제품 개발 방안 등이다.
정장선 시장은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일회성이 아닌 주기적인 모임 및 논의를 거쳐 평택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활용, 평택만의 제품 개발에 힘써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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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평택항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균 검출
평택시, 평택항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균 검출
[AANEWS] 평택시는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서 지난 9일 평택항 일원에서 채취한 해수에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균이 분리됐다고 밝혔으며 여름철 물놀이를 하거나 어패류 등의 음식물을 먹거나 조리할 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비브리오패혈증균은 5월부터 10월 사이에 활발하게 증식하며 오염된 어패류를 날 것 또는 덜 익혀서 먹거나 상처난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에 접촉할 때 감염되어 급성 발열, 오한, 혈압 저하, 복통,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동반되고 증상발현 후 24시간 내 피부 병변이 생기고 주로 하지에서 발생한다.
특히 간 질환자, 알코올중독자, 당뇨병, 악성종양, 폐결핵 등 만성질환자, 백혈병, 면역결핍환자와 같은 고위험군에서는 패혈성 쇼크의 증상을 유발해, 패혈증으로 발병하는 경우에는 사망률이 50%까지 이른다.
비브리오 패혈증 예방을 위해서는 어패류를 5℃ 이하에서 저온저장, 85℃ 이상의 온도에서 완전히 익혀 먹거나, 생굴이나 어패류를 취급할 경우 장갑을 착용하고 흐르는 수돗물에 충분히 씻은 후 조리해야 하며 도마, 칼 등은 반드시 소독 후 사용해야 한다.
또한, 피부에 상처가 있는 경우 바닷물 접촉을 피하고 접촉했을 경우에는 깨끗한 물과 비누로 노출 부위를 씻어야 한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여름철 해수온도가 증가하고 휴가철 바닷가 물놀이가 증가하는 만큼 어패류를 충분히 익혀 먹고 피부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바닷물과의 접촉을 피하고 고위험군은 더 철저히 예방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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