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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도미니카공화국 산토도밍고시 공무원 초청 연수 프로그램 운영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는 10월 8일까지 도미니카공화국 산토도밍고시 공무원을 부산으로 초청해 ‘외국지방자치단체 공무원 초청 연수 케이투에이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K2H : ‘Korea Heart to Heart’의 약자로 ‘마음과 마음을 잇는다’는 의미 이 프로그램은 부산시와 해외 지방자치단체 간 우호를 강화하고 향후 양 도시 간 가교역할을 담당할 ‘친 부산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으로 지난 1999년부터 시작돼 지난해까지 17개국 19개 도시에서 총 33명의 외국 지방자치단체 공무원이 연수 프로그램을 이수했다.
올해는 도미니카공화국 산토도밍고시의 공무원이 초청됐다.
산토도밍고시는 도미니카공화국의 수도이자 제1의 항만도시로 정치·경제·문화의 중심지이다.
연수 공무원은 부산에 머무는 동안 부산의 도시행정 사례와 우수 산업 현장을 둘러보고 한국어 교육과 부산 문화체험 프로그램 등에도 참여한다.
또한, 국제교류업무를 지원하고 산토도밍고시와 부산시 간 공동 협력사업을 발굴하는 등 양 도시 간 교류·협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조유장 부산시 2030엑스포추진본부장은 “부산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앞으로 부산시-산토도밍고시 간 교류·협력 활성화에 가교 역할을 잘 해주실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리시는 참가자가 연수 프로그램을 잘 소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며 이와 함께 부산시 공무원들과 다양한 분야에서 함께 교류·협력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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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산업진흥원, 2023 대한민국 드론·UAM 박람회에서 날개를 펴다
성남산업진흥원, 2023 대한민국 드론·UAM 박람회에서 날개를 펴다
[AANEWS] 성남산업진흥원은 17일부터 오는 20일까지 4일간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4회 2023 대한민국 드론·UAM박람회에 ‘2023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성남시 컨소시엄 관리기관으로서 성남시와 함께 성남시 전시관을 공동운영한다.
‘2023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 사업’은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항공안전기술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서 성남시 컨소시엄은 공원 드론 배송 지하 하수관로 드론 점검 화재 진압용 드론 등 3개의 드론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본 사업을 통해 성남시의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미래신성장동력 창출이 기대되고 있다.
성남산업진흥원은 ‘2022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 사업’에 성남시 컨소시엄 참여기관으로 사업수행을 했고 2년 연속 성남시와 함께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에 선정되어 사업수행 중이다.
성남산업진흥원은 본 사업의 사업추진 관리 및 사업성과 확산, 홍보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관내 드론기업의 우수 기술 육성과 드론 관련 대민 서비스 상용화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국토교통부와 인천광역시가 주최로 열리는 2023년도 드론·UAM박람회는 '드론·UAM으로 바꾸는 새로운 일상, 드론 교통 & 배송, 레저스포츠'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금년도 박람회에서는 대기업을 비롯한 관련 기업, 지자체, 관계기관, 학교들이 참여해 드론과 미래항공모빌리티 산업 분야의 미래를 만나볼 수 있게 운영하고 있다.
류해필 원장은 "이번 2023 대한민국 드론·UAM 박람회 기간 동안 성남시 승격 50주년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의 우수성을 전국에 홍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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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의회 국민의힘, 계속 임시회 정회
안성시의회 국민의힘, 계속 임시회 정회
[AANEWS] 민주당 안성시의원들의 단식이 4일차로 접어드는 가운데, 민주당이 전달했던 요구서에 대해 국민의힘은 공식 답변이 없는 상태다.
아울러 임시회는 민주당 의원의 출석에도 국민의힘의 일방적인 정회로 계속 파행되고 있다.
이번 19일까지 열리는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심사와 1,200억원대 추경안이 걸려 있다.
현재 임시회가 파행되면서 결국 이번 조례안과 추경안 모두 계류될 것으로 전망된다.
그럴 경우, 안성시의 많은 사업들이 하반기 예산 확보에 차질을 빚게 된다.
국민의힘의 불통이 안성시정을 마비시키고 이는 결국 안성시민들의 공공서비스 혜택 축소로 이어질 듯하다.
민주당은 “단식하는 우리도 출석하는데, 국민의힘 두 의원은 어제 출석하지 않았고 일방적으로 이틀째 정회해 임시회가 파행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안성시의 운영이나 시민의 삶에 대해서는 조금의 안배도 없는 국민의힘에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고 전했다.
아울러 “우리의 요구안은 지극히 평범하고 합리적인 것으로 그조차 수용할 수 없다면 국민의힘은 시민들로부터 큰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전했다.
16일 민주당이 전달한 요구서에는 여야정협의체를 구성해 정기적으로 회의를 개최할 것 합리적인 예산심사를 하고 삭감의 이유를 분명히 밝힐 것 심사도 없이 부결, 보류한 조례를 본회의에 모두 재상정할 것 등이 포함돼 있다.
한편 민주당은 16일 김학용 국회의원실 앞 집회신고를 마쳤다.
민주당은 주말부터 그곳으로 농성장소를 옮겨 단식농성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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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3년 ‘제12회 부산토목대상’ 수상자 선정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안전하고 품격있는 도시기반시설을 건설하는 부산지역 건설기술자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제12회 부산토목대상’ 수상자 4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2012년에 시작해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하는 ‘부산토목대상’의 수상자는 학교, 연구소, 공공기관, 건설산업체 등 2,000여명이 활동하고 있는 대한토목학회 부산·울산·경남지회에서 추천한 후보자 등을 대상으로 부산시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된다.
올해는 각종 재난 현장에서의 시민 안전 향상과 지역 건설산업의 토대인 우수한 인재 양성 등 각 분야의 토목 건설기술 발전에 크게 힘쓴 산·학·관 관계자 등 4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교육·연구 부문에는 지방인재 육성 및 토목공학에 대한 연구수행 공로가 큰 동의대학교 이석민 교수가, 설계·시공 부문에는 119토목구조대 활동을 통한 시민 안전 향상 등 지역 건설발전에 공로가 큰 ㈜광림엔지니어링 장지건 대표, ㈜지오탑이엔지 이영수 대표가 선정됐다.
또한, 공직자로는 이현우 부산시 신공항추진본부장이 가덕신공항 차질 없는 추진 등에 대한 공로가 인정돼 최종 수상자로 결정됐다.
표창장은 대한토목학회 부산·울산·경남지회 창립기념일인 오늘 오전 10시 대한토목학회에서 수여된다.
임경모 부산시 도시계획국장은 “이번 수상자들을 비롯해 우수한 역량을 갖추고 있는 우리 지역 건설기술인들이 ‘그린스마트 도시 부산’ 조성에 선봉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매년 공로자들을 선발해 건설기술인들의 보람과 자긍심을 높이고 이를 통해 시민들의 삶과 문화의 질을 향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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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빅데이터 기반 인공지능 도시계획 실증 업무협약’ 체결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국토연구원 2층 강당에서 국토연구원과 ‘빅데이터 기반 인공지능 도시계획 기술개발 지자체실증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국토교통부 ‘빅데이터 기반 인공지능 도시계획 연구개발’ 기술 시범적용을 위한 실증사업 대상 지자체로 최종 선정됨에 따라 오늘 광역시·도 중 최초로 국토연구원과 상호 간 협력을 약속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국토교통부, 부산시,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국토연구원이 참석할 예정이며 주요 협약 내용으로 빅데이터 기반 인공지능 활용 도시계획 기술개발을 위한 상호협력체계 구축, 데이터 기반 도시계획 수립지원을 위한 자문, 신기술 적용과 검증을 위한 협업 등이 있다.
그간 도시계획은 행정구역 단위의 통계자료 등을 조사·분석해 권역 설정 및 관리 지표를 개발해 왔으나, 일상생활이 이뤄지는 생활권에 대한 계획 수립에는 한계가 있었다.
시는 국토연구원에서 주관하는 인공지능 도시계획 기술개발 실증을 통해 일상생활이 이루어지는 생활권 설정, 생활권 내 기반 시설 최적화 방안, 생활권 관리와 점검을 위한 지표를 개발해, 부산시 핵심 정책인 15분 도시 부산 실현과 연계한 생활권계획 수립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해 수립한 최초의 도시계획 사례가 될 것”이라며 “우리시는 빅데이터 기반 인공지능 도시계획 기술을 통해 일상생활이 이루어지는 생활권역에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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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해운대수목원 ‘만남의 광장’ 준공식 개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30분 해운대수목원 입구에서 ‘만남의 광장’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은 박형준 부산시장, 미래에셋 박현주 회장과 김미애 국회의원, 김성수 해운대구청장을 비롯해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아재능기부봉사단 공연 감사패 수여 기념사 축사 제막식 시설관람 등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준공을 알리는 ‘만남의 광장’은 미래에셋이 해운대수목원에 기부한 10억원으로 조성한 약 3천여㎡ 규모의 기부 숲이다.
해운대수목원에서 진행된 단일 기부사업 중에서는 최고 금액이 투입됐다.
미래에셋은 과거 석대쓰레기매립장으로 운영됐던 곳이 부산시민의 녹지공간으로 재탄생한 해운대수목원에 더욱 쾌적한 쉼터를 제공하고자 지난 2021년 8월 10억원이라는 거액을 쾌척했다.
시는 이러한 기부의 상징성을 더하기 위해 대한민국 제1호 조경기술사인 정영선 서안 대표에게 ‘만남의 광장’ 공간구상과 디자인을 맡겨 더욱 의미 있는 녹지공간으로 조성했다.
‘만남의 광장’에는 주요 수종으로 모감주나무 90여 그루가 식재됐는데 모감주나무는 초여름에 무수히 많은 황금빛 꽃이 핀다는 의미의 ‘황금비나무’라고도 불린다.
이와 함께 보랏빛 꽃을 피우는 블루세이지와 층꽃나무 등도 15만 본이 식재돼 꽃이 피는 봄이 오면 온 세상이 황금빛과 보랏빛으로 물든 대지를 볼 수 있다.
또한, 경관조명을 설치해 밤에도 아름다운 해운대수목원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시는 기부자를 예우하기 위해 별도의 기부숲 안내판을 설치했으며 이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기부문화의 선한 영향력을 전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미래에셋의 통 큰 기부 덕분에 해운대수목원에 시민들을 위한 쾌적한 쉼터인 ‘만남의 광장’을 조성했다”며 “이번 기부숲 조성을 계기로 기부의 중요성과 의미를 다시 한번 새기고 부산시 곳곳에 기부문화의 선한 영향력이 각계각층으로 넓고 깊게 확산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미래에셋을 비롯해 주택도시보증공사, ㈜파나시아, 국제라이온스협회 등 해운대수목원 조성사업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기부행렬에 동참해주고 있는 다양한 기관·단체의 도움에 힘입어 이른 시일 내 해운대수목원이 부산시민이 가장 즐겨찾고 사랑하는 녹색문화 복합공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도 전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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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박람회기구 실사단이 다녀간 ‘2030엑스포 부산여행 코스’ 출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2030년 부산세계박람회 실사단에게 선보였던 부산의 명소를 기반으로 한 ‘실사단이 다녀간 2030 엑스포 부산여행 코스’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여행코스는 지난 4월 부산을 다녀간 국제박람회기구 실사단이 실제 방문했던 곳을 중심으로 부산 명소 곳곳을 탐방하는 1박 2일 여행코스로 1일 차 ‘그린라이프 실천코스’, 2일 차 ‘나눔 기억 코스’로 구성했다.
‘그린라이프 실천코스’는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위해 노력해 온 부산의 오랜 노력을 보여주는 을숙도를 중심으로 한 친환경 여행 실천코스이다.
먼저, 1일 차 ‘그린라이프 실천코스’에서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개최 예정지인 북항 친수공원에서 엑스포의 감동을 미리 체험하고 도시와 산·강·바다가 어우러진 부산만의 색다른 친환경 생태여행을 경험할 수 있도록 부산역 부산항 북항 친수공원 강서 신호공원 을숙도 다대포 송도해수욕장으로 구성했으며 강서 신호공원에서는 도시에서는 맛보기 힘든 갯벌 체험도 즐길 수 있다.
2일 차 ‘나눔 기억 코스’는 한국전쟁 당시 희생한 전몰장병들이 잠들어 있는 세계 유일의 유엔 기념공원 등 엑스포를 통한 세계평화 구현의 의미를 새기는 여행코스로 전 세계적 평화와 나눔의 상징인 ‘유엔 기념공원’을 거쳐 세계 영화인의 축제 부산국제영화제 현장과 부산의 상징물 광안대교를 배경으로 바다 전망 맛집과 카페, 이색공간이 즐비한 광안리를 즐길 수 있는 송도해수욕장 부산항대교 유엔기념공원 광안대교 영화의전당 광안리해수욕장으로 구성된다.
또한 이번 여행코스를 따라가면 서부산과 동부산을 넘나들며 부산의 일곱 빛깔 바다를 연결하는 7개 다리를 만나는 것은 물론, 코스별 종착지에서 송도해상케이블카, 광안대교와 주말 드론쇼 등 밤바다를 수놓는 형형색색의 부산 야경 맛집도 즐길 수 있다.
아울러 시와 공사는 시민들의 관심과 친환경 관광의 확대를 위해 오늘부터 오는 6월 18일까지 ‘탄소 오프, 엑스포 온’ 이벤트 2종도 함께 진행한다.
‘친환경 여행 인증 이벤트’, ‘틀린 그림 찾기 이벤트’ 등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신세계상품권, 부산시티투어버스 티켓, 스타벅스 쿠폰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실사단이 다녀간 ‘2030엑스포 부산여행 코스’는 부산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평화와 나눔의 도시로서의 매력을 뽐내는 다양한 명소로 구성된 코스”며 “부산 여행을 통해 2030년 세계박람회 부산 유치의 열기를 이어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코스별 관광지 안내 및 여행 방법, 여행 도움, 이벤트 등 기타 자세한 정보는 여행의 모든 정보가 담긴 부산관광포털 비짓부산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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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3 부산관광 스타기업’ 공모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부산 관광을 선도할 ‘2023 부산관광 스타기업’ 선정 공모를 오는 5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부산관광 스타기업’ 육성사업은 부산지역의 유망 관광기업을 선정해 국제관광도시 부산을 견인할 관광 분야 세계적 강소기업으로의 도약을 지원하고 디지털 기술 접목·지역성 등 부산 관광의 미래 발전 모델을 발굴·지원해 관광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5년간 총 25개 기업 발굴을 목표로 2021년부터 ‘부산관광 스타기업’을 매년 선정하고 있으며 2022년까지 총 10개 업체를 선정해 지원 중이다.
이번 공모는 5월 11일부터 5월 31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신청 자격은 부산시 내 본사를 두고 관광사업 또는 관광 분야 융복합 사업을 영위 중인 중소기업 사업자등록증 개업일로부터 업력 만 3년 이상인 기업 최근 3개년도 연평균 매출액 3억원 이상인 기업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관광공사에서 운영 중인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정 기업에는 부산시장 명의의 인증서와 현판이 수여된다.
또한, 1차년도에는 사업화 지원금 1천만원, 2차년도에는 1천만원 상당의 맞춤형 확장 패키지를 지원받게 된다.
또한 투자자 교류 행사, 기업금융 교육 등 체계적인 스타 기업 육성 프로그램도 제공받는다.
특히 올해에는 기업별 1:1 성장 맞춤형 상담을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전략을 제공해 부산 관광기업들의 자생력 확보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스타 기업 공모를 통해 부산 관광의 미래 발전 모델을 발굴해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선정된 부산관광 스타기업을 대상으로 공동 마케팅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지원을 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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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가족행복과, 사과농가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괴산군 가족행복과, 사과농가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AANEWS] 충북 괴산군 가족행복과 직원들은 18일 괴산군 칠성면 율지리 소재 사과 농가를 방문해 일손 돕기 활동을 실시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가족행복과 직원 15명은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방문해 적과 작업과 농지 주변 환경 정비 작업을 도왔다.
일손돕기를 지원받은 농가는 “최근 냉해 등 저온피해와 농번기로 한창 바쁜 시기에 일손을 구하기 어려웠는데 군청 직원들의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통해 도움을 받게 돼 너무 고맙다”고 전했다.
정영훈 가족행족과장은 “인건비 상승과 농촌인구 고령화로 인력난을 겪는 농업인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변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지역사회를 찾아 적극 지원하고 상생과 협력을 위한 활동을 매년 꾸준히 이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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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신2동-DL이앤씨, 행복나눔 주거환경개선
창신2동-DL이앤씨, 행복나눔 주거환경개선
[AANEWS] 종로구 창신2동이 지난 16일 DL이앤씨한국해비타트 서울지회와 함께하는 ‘행복나눔 주거환경개선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1976년 설립된 국제 NGO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는 집 없는 사람에게 집을 지어주거나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가구 집을 고쳐주는 ‘사랑의 집짓기 운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DL이앤씨 봉사자 등은 수혜 가정 보일러 수리, 단열, 곰팡이 제거 공사를 완료하고 쾌적한 학습공간 조성을 위해 학생방 도배, 장판, 창호도 교체했다.
정문헌 구청장은 “생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이렇게 선뜻 시간을 내 봉사활동에 참여해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기업, 단체와 손잡고 저소득 가구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실효성 있는 지원책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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