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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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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석초, 미래의 K-문화를 우리 손으로 ‘예술로 놀이터’
지석초, 미래의 K-문화를 우리 손으로 ‘예술로 놀이터’
[AANEWS] 지석초등학교는 학생들의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해 ‘예술로 놀이터’라는 주제로 교육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우리 음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예술적 감수성 발달을 목표로 하며 1, 2학년은 소고와 장구 수업, 3~6학년은 민요와 장구 수업 등의 국악 교육을 진행한다.
5~6학년은 연극의 요소를 배우고 연기 연습 및 발표 준비를 통한 반별 연극 공연을 실시하는 등 학년 군의 수준과 요구에 맞는 문화 예술 교육을 한다.
본교에서는 음악적 정서를 풍부하게 하고 자신감을 길러주는 1인 1악기 프로그램을 진행해, 1학년은 소고 장구, 2, 6학년 칼림바, 3, 4학년 바이올린, 5학년 난타 교육을 실시한다.
학생들은 다양한 악기를 경험해보고 연주하는 과정을 통해 자신감을 얻고 문화 감수성을 키워 나간다.
지석초 이은아 교장은 “우리 학교의 문화 예술 교육이 학생들의 꿈을 키워나가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석초등학교의 어린이들이 다양한 문화 예술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미래의 K-문화를 발전시키는 데 기여하는 어린이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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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교육지원청, 신설 예정 가칭)고유초·중학교 공사 현장 중간 점검
용인교육지원청, 신설 예정 가칭)고유초·중학교 공사 현장 중간 점검
[AANEWS] 용인교육지원청은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2024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처인구 고림동에 가칭 고유초등학교와 가칭 고유중학교를 신설 중이다.
이에 용인교육지원청 강원하 교육장은 5월 17일 가칭 고유초·중학교 공사 현장을 찾아 어려움을 직접 청취하고 공사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최근 전국적으로 레미콘 수급 차질로 신설 학교의 공사 현장에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지만, 가칭)고유초·중학교 공사 현장은 관급자재의 사급 전환 등을 통한 안정적인 레미콘의 수급으로 적기 개교에 차질 없이 원활히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공사 현장 관계자는 “건설 현장의 원자재 가격 상승, 시멘트 수급의 어려움 등으로 공사 추진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개교에 차질이 없도록 공사가 진행 중이며 앞으로도 공기가 지연되지 않도록 용인교육지원청 관계자 및 레미콘업체와 수시로 소통해 어려움을 극복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용인교육지원청 강원하 교육장은 신설 학교 공사 현장을 꼼꼼히 돌아보며 점검하고 공사 현장 관계자에게 “무엇보다 공사 현장 내 안전 수칙의 준수를 최우선으로 하되, 신설 학교가 적기 개교할 수 있도록 공사 준공까지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하며“공사 현장에 어려운 일이 있을 때는 언제든 우리 교육지원청과 협력해 해결할 수 있도록 소통의 창구를 열어두겠다”고 덧붙였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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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형 납품대금 연동제, 총 50개 민간기업 참여의사 밝혀
경기도
[AANEWS] 경기도가 도내 중소기업에 더 많은 기회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전국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시행하는 경기도형 납품대금 연동제에 총 50개 민간기업이 참여의사를 밝혔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지난 10일까지 경기도형 납품대금 연동제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 결과, 민간기업 총 50개사가 신청했다고 17일 밝혔다.
‘경기도형 납품대금 연동제 우수기업 지원사업’은 도내 중소기업과 거래하는 위탁기업이 납품대금 연동특별약정서를 체결하고 약정내용에 따라 납품대금을 조정해 수탁기업에 지급한 실적을 평가해 우수기업으로 선정한다.
경기도형 납품대금 연동제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면 기업당 최대 3천만원 판로지원비 지급, 도지사 표창, 기업홍보 지원, 금리 혜택과 경기도 기업지원선정을 위한 최대가점,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허성철 경기도 공정경제과장은 “현재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10곳에서 경기도형 납품대금 연동제 참여의지를 표명한 상황”이라며 “이들 기관이 하반기 11개 사업 발굴을 앞두고 있는 만큼 계약이 완료되면 경기도에서는 총 71개 기업·기관이 경기도형 납품대금 연동제에 참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다음 달 참여의사를 밝힌 기업체 및 공공기관과 함께 경기도형 납품대금 연동제 확산을 위한 상생협약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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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정릉2동 통장협의회 가정의 달 사랑 나눔 펼쳐
성북구, 정릉2동 통장협의회 가정의 달 사랑 나눔 펼쳐
[AANEWS] 가정의 달을 맞아 성북구 정릉2동에서 지난 3일 정릉2동 통장협의회 주관으로 ‘사랑의 떡나눔 및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가정의 달이지만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떡을 나누고 마음을 가득 담은 카네이션을 달아드렸다.
정릉2동 통장협의회 통장들은 나눔과 봉사에 대한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값진 시간을 보냈다.
특히 한 어르신은 “지난 겨울 몹시 추웠는데 10통 통장님이 가져다준 담요 덕분에 추위를 이겨냈다”며 김장김치를 전달해줄 때 이불이 부족했던 자신의 집을 잊지 않고 챙겨준 통장의 마음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에 이덕남 정릉2동 통장협의회장은 “통장들의 넘치는 사랑은 계속될 것”이라며 기쁜 미소를 보였다.
매년 가정의 달 정릉2동 통장협의회는 복자사각지대 어르신을 직접 방문해 떡과 카네이션을 전달해왔다.
올해도 통장 22명이 십시일반으로 자금을 마련해 복지사각지대 100여 가구의 어르신에게 떡과 카네이션을 직접 전달했다.
또한 주민센터를 내방하는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명절마다 어려운 가구에 떡과 만두를 직접 전달했으며 겨울철 김치 나눔 행사에도 앞장서 왔다.
복지사각지대 어르신은 물론 김장김치가 없는 자취하는 학생이나 이웃 청년들에게 김치와 반찬을 나누며 진심을 다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흐뭇하게 웃으며 “정릉2동 통장님들이야말로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1등 공신이다”며 “어르신들이 행복한 성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명주 정릉2동장은 “설명절 떡나눔에 이어 가정의 달에도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의 이웃분들에게 관심의 끈을 놓지 않는, 정이 넘치는 따뜻한 동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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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세상 바꾸는 힘은 주민자치에서 나와”
박승원 광명시장 “세상 바꾸는 힘은 주민자치에서 나와”
[AANEWS] 박승원 광명시장이 사회적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 성장이라는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주민과 가장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통장들이 주민자치를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시장은 17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통장은 마을을 성장시키는 지역활동가’를 주제로 열린 ‘2023 상반기 신규통장 직무교육’에서 “현장을 다니면서 동네에 통달한 통장님들을 만나보면 시장보다 낫다고 생각한다”며 “역량을 갖춘 통장이야말로 지역발전의 핵심자원”이라고 말했다.
신규 통장 100여명이 참석한 이날 교육은 신규통장들이 주민과 소통하며 마을을 성장시키는 지역활동가 역할을 하기 위해 알아야 할 광명시의 역사와 주요 정책, 주민과 소통하는 방법 등을 전수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 시장은 ‘광명시 5대 정책 방향과 통장의 역할’을 주제로 한 특강에서 “우리는 지금 저출산 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와 기후 위기, 불확실한 경제 등 심각한 위기의 사회에 살고 있다”며 “인권, 평화, 생명, 환경, 자치, 인권이라는 시대적 가치를 갖고 위기에 맞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광명시가 추구하는 탄소중립과 사회적경제, 정원문화가 바로 위기를 극복하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미래 가치”며 “이러한 것을 실현하기 위한 힘은 궁극적으로 지역공동체와 주민자치에서 나온다”며 주민과 가장 가까이서 소통하는 통장 역할의 중요성을 환기했다.
이날 통장 교육은 박 시장의 특강을 비롯해 광명시 바로알기 갈등관리 및 소통을 주제로 한 강의 등 통장들의 직무수행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교육을 받은 한 신규 통장은 “이번 교육에서 갈등관리와 소통에 대해 익힐 수 있어서 앞으로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며 통장 직무를 수행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주민들에게 광명시정을 전달하고 주민자치를 이끄는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광명시는 통장 역량 강화 교육을 비롯해 신규 통장 직무교육을 상반기와 하반기 1회씩 개최하는 등 통장 능력개발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앞으로 신규 통장의 업무 적응과 기존 통장의 업무 숙달에 필요한 ‘통장 매뉴얼’ 전자책을 발간하고 하반기에는 신규통장 직무교육과 통장 워크숍을 여는 등 지역사회 활동가로 활약하는 통장 역량 강화를 지속적으로 도모할 방침이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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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종합사회복지관, 소들녘 광명점과 함께하는 제55회 은빛잔치한마당 개최
광명종합사회복지관, 소들녘 광명점과 함께하는 제55회 은빛잔치한마당 개최
[AANEWS] 광명종합사회복지관은 소들녘 광명점과 공동 주최로 17일 광명종합사회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제55회 은빛잔치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박승원 광명시장, 안성환 광명시의회 의장, 임오경 국회의원, 지역의 시·도의원 등 여러 내빈과 350여명의 어르신 및 자원봉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며 “특히 시민과 소통하고 어르신들의 의견이 시정에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 1부는 기념식 진행 후 불고기 식사대접이 이어졌고 2부에서는 특별 MC 광명시 홍보대사 박시영의 사회로 축하 공연이 펼쳐졌다.
코로나19로 최근 몇 년간 도시락 배달 등으로 축소 운영되었던 은빛잔치한마당은 올해 일상 회복과 더불어 그동안의 기다림을 담아 다 함께 어우러져 즐기는 흥겨운 시간이 됐다.
또한 소들녘 광명점, 한국오츠카제약㈜, 광명21세기병원, 밝은치과, ㈜대한상사 ㈜화진화장품 광명지점, 밀알예술봉사단, 또와꼬마김밥 소하점, 명륜진사갈비 광명사거리점이 후원하고 광명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원더풀광명, 열린모임 광명시민, 경기도장애인안심동행팀 등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더욱 풍성한 행사를 마련할 수 있었다.
이정현 소들녘 광명점 대표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오래도록 빛나는 추억으로 기억되길 바란다”며 “광명시 어르신들에게 받은 사랑을 이러한 기회로 환원할 수 있어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은빛잔치한마당은 소들녘 광명점의 지속적인 후원으로 55회를 맞이했으며 1993년부터 30여 년간 총 13억원 이상의 후원과 37,500여명의 지역 어르신들, 7,75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광명시의 대표 효 잔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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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펫티켓 전하는 동물보호 자전거 순찰대 운영
광명시, 펫티켓 전하는 동물보호 자전거 순찰대 운영
[AANEWS] 광명시가 사람과 반려동물이 더불어 사는 반려동물 문화 확산을 위해 ‘광명시 동물보호 자전거 순찰대’를 18일부터 시범 운영한다.
시는 반려동물 소유자 안전관리 인식 부족으로 인한 개 물림 사고를 예방하고 목줄·가슴줄 착용, 배설물 수거 등 펫티켓을 준수하지 않아 발생하는 동물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 갈등 해소 대책으로 동물보호 자전거 순찰대를 운영한다고 설명했다.
순찰대는 시 동물보호팀 소속 공무원 3명으로 구성해 우선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경륜장을 포함한 목감천과 새빛공원 등 안양천 일대를 집중 순찰지역으로 정하고 매일 2회 이상 순찰을 벌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최근 개물림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의 갈등 민원이 증가하고 있어 반려동물에 대한 시민의 인식개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동물보호 정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순찰은 반려인이 준수해야 할 사항과 비반려인이 알아두면 좋은 내용을 담은 ‘기억해야 할 5가지 펫티켓 수칙’ 홍보물을 배포하는 등 단속보다 홍보와 계도 위주로 운영해 시민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펫티켓은 반려동물과 예절의 합성어로 시가 배포하는 홍보물에는 반려견 동반 외출 시 2미터 이내 목줄과 인식표 착용 준수 2개월령 이상 개 동물등록 의무 반려동물 배설물 치우기 맹견 입마개 채우기 및 소유자 법정 교육 이수, 책임보험 가입 의무 공용공간 행동 수칙과 동물보호법 위반 시 과태료 등 내용을 담았다.
또 비반려인에게 도움이 되는 타인의 반려견 눈을 응시하지 않기 반려견을 만지기 전에 주인 동의 구하기 견주 동의 없이 먹이 주지 않기 반려견에 갑자기 다가가거나 소리치지 않기 반려동물에게 불쾌한 언행 삼가기 등의 펫티켓도 소개한다.
홍보와 계도 활동을 중심으로 순찰을 진행하지만, 준수사항을 두 차례 위반할 경우, 확인서를 징구하고 3차 위반 시에는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시는 매년 순찰대 운영 효과성 분석을 통해 문제점은 개선하고 사업성과가 좋으면 명예동물보호관 위촉 등 인력을 보강해 산책로 근린공원 등 시 전역으로 순찰대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광명시 반려견 등록 건수는 2018년 1만 4천104두에서 2022년 2만 1천932두로 5년 새 56%인 7천828두 증가했다.
반려견이나 길고양이 관련 민원도 2018년 26건, 2019년 68건, 2022년 35건, 2021년 26건으로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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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교육지원청, 2023 신규교사 직무연수 START
용인교육지원청, 2023 신규교사 직무연수 START
[AANEWS] 용인교육지원청은 5월 17일 용인문화재단 식전 축하공연과 교육장님 특강 등 축제와 소통의 개강식을 시작으로 5월 20일까지 용인 신규교사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용인으로 발령 난 새내기 교사 98명을 대상으로 오후 3시간 운영되며 온-오프 강의, 멘토링 실습, 용인 역사문화 체험 등 용인형 현장맞춤 연수를 통해 전문역량과 공동체성을 갖춘 행복한 용인 교원으로의 성장을 도울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2023 용인 신규교사 직무연수 개강식은 용인 신규교사로의 새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으로 축하공연이 진행된다.
또한 ‘AI 교육을 바라보는 시선’이라는 주제로 운영되는 강원하 교육장의 특강은 용인형 미래교육에 대해 상호 묻고 답하는 소통의 시간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교육지원청과 학교 간의 거리를 좁히고 눈높이는 맞추어 행복한 용인 미래교육의 가족으로서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연수에 참여한 한 신규교사는 “신규교사로의 출발을 응원해준 식전 공연이 인상 깊었다 또한 강원하 교육장님의 미래교육 특강 및 소통의 시간을 통해 미래교육을 이끌 신규교사로서의 책무성이 느껴졌고 특히나 교육장님의 응원 말씀에 힘이 났다”고 말하며 용인 신규교사 직무연수를 통한 성장에 기대를 보였다.
용인교육지원청 강원하 교육장은 “새내기 교사와의 대화를 통해 ‘낯섦을 설렘으로 상상을 교육으로’라는 용인교육의 슬로건처럼 신규교사만의 패기와 열정으로 용인형 미래교육을 이끌어 주길 바란다”며 “이러한 소통의 시간을 통해 행복한 교원으로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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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팜, 가정의 달 5월“고향 후배 사랑” 몸소 실천
하늘팜, 가정의 달 5월“고향 후배 사랑” 몸소 실천
[AANEWS] 하늘팜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학용품 구입비 100만원을 후원했다.
운남에서 양돈업을 운영 중인 조영탁 하늘팜 대표는 올 초에도 저소득 독거노인을 위해 100만원을 운남면사무소에 맡겼으며 이번 성금은 올해 들어 2번째로 지속적인 나눔을 통한 선한 영향력으로 지역사회에 큰 본보기가 되고 있다.
조 대표는 “5월 가정의 달이 더욱 힘든 아이들에게 고향 선배로서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 싶었다 모든 아이가 소외당하지 않고 행복한 미래를 꿈꾸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나연 운남면장은 “연이은 후원에 감사드린다 가정의 달에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이 여러 가지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될 거라 믿는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전달받은 후원금은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5월 17일 운남초등학교와 망운중학교 저소득 학생 10명에게 각 10만원씩 전달됐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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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지구에 전국 최초 아이돌봄 종합 플랫폼 조성
의정부시청
[AANEWS] 의정부시가 고산지구에 전국 최초로 ‘아이돌봄시설 클러스터’를 조성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한 단계 도약한다.
아이돌봄시설 클러스터는 다양한 돌봄시설을 한곳에 모아 영유아보육·초등돌봄 및 교육 기능을 통합 제공하는 국내 최고 수준의 아이돌봄 종합 플랫폼이다.
의정부시는 5월 17일 시청 대강당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와 ‘고산지구 아이돌봄시설 클러스터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서는 김동근 시장과 이한준 LH 사장이 아이돌봄시설 클러스터 조성·운영을 위한 기본협약서에 서명하며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이 자리에는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도 참석해 이번 사업에 큰 관심을 보이며 양 기관과 소통했다.
의정부시와 LH가 함께 추진하는 아이돌봄시설 클러스터는 현재 지역별로 운영 중인 육아종합지원센터 어린이집 어린이도서관 다함께돌봄센터 시간제보육센터 공동육아나눔터 키즈공방 등 아이돌봄 관련 시설과 어린이 전용 문화시설을 갖춰 수준 높은 원스톱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고산지구는 의정부에 가장 최근에 들어선 주택지구인 만큼 아이를 키우는 30~40대 맞벌이 부부들이 많아 아이돌봄에 대한 수요가 높다.
하지만 돌봄시설이 부족하고 기존 도심지와 다소 거리가 있어 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이 많은 실정이다.
의정부시는 아이돌봄시설 클러스터 조성을 통해 고산지구와 인근 민락지구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아이와 양육자에게 편리하고 다양한 활동 공간을 보장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아이돌봄시설 클러스터 조성은 전국에서 최초로 시행되는 시범사업으로 올해 중으로 설계 공모를 마치고 2024년 착공, 2026년 운영 개시를 목표로 추진한다.
세부 도입시설과 돌봄 서비스의 종류는 주민들의 돌볼 수요 및 선호도 조사를 토대로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김동근 시장은 “아이돌봄시설 클러스터는 의정부시와 LH가 함께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고자 머리를 맞대고 고민한 결과물”이라며 “주민들과 수시로 소통하며 대한민국 최고의 아이돌봄 플랫폼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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