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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디지털 과학교육에 불을 켜다“I AM ON”
과천시, 디지털 과학교육에 불을 켜다“I AM ON”
[AANEWS] 과천시는 2023년 총 6억원의 예산을 관내 학생들의 과학교육을 위해 지원한다.
정부의 100만 디지털 인재양성 정책 및 4차 산업시대 첨단 과학교육의 중요성을 반영해 올해 다양한 방면의 과학교육 지원계획을 마련해 실행중에 있다.
4~6학년을 대상으로 메타버스·AI 교육 및 교구를 활용한 실습 위주의 코딩교육을 각 최대 12차시까지, 5월 25일 과천 갈현초 6학년을 시작으로 관내 5개 초등학교에서 연말까지 진행 된다.
특히 올해에는 각 학교에서 코딩 수업을 들을 수 있는 여름방학 특강도 개설될 예정이다.
중학생을 대상으로 코딩·로봇·메타버스 교육이 자유학년제 16주 과정 진로탐색 활동 시간에 집중적으로 지원되고 있으며 6~7월에는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로봇을 통한 SW·AI 코딩 교육이 진행된다.
또한 8월 30~31일 양일간 ‘과천시 청소년 진로페스티벌’을 개최해 로봇·코딩·VR·AR· AI·IOT 등과 관련한 다양한 진로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과천시 청소년수련관에서는 창의과학문화 강좌가 연중 진행되고 방학기간에는 특강을 포함해 AI 로봇과 관련한 다양한 교육강좌가 개설되며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해 취약계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과학프로그램도 준비하고 있다.
또한 과천시에서 직접 운영 중인 사업 이외에도 관내 초중고 학교 특성에 맞는 ‘과학창의프로그램 지원’ 등 다양한 과학 관련 사업도 지원한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5월 19일 발명의 날을 맞아 “로봇 SW·AI 코딩 교육 및 캠프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창의적인 문제해결 능력과 협력적 사고를 갖춘 미래과학 인재로 성장해 나가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코딩 방학 특강을 비롯해 시에서 추진하는 과학지원사업에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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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경관계획 재정비안 주민공청회 개최
의왕시 경관계획 재정비안 주민공청회 개최
[AANEWS] 의왕시는 지난 17일 ‘2030 의왕시 경관계획재정비 공청회’를 열고 경관계획 재정비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고 밝혔다.
이날 공청회는 관계 전문가, 시민, 공무원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에 수립한 의왕시 경관계획에 대한 재정비 방안을 설명하고 전문가 토론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의왕시는 시민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점경관관리구역의 범위와 기준에 대한 재설정 사항을 비롯해 경관 사업 등 실행계획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고 경관 조례 개정, 경관심의 대상 기준 변경 사항에 대해 시민들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시민들이 생각하는 의왕시 경관자원의 발전 방향과 실행방법 등 의왕시만의 차별화된 경관을 조성하길 희망하는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시민과 함께 그려가는 경관계획 재수립의 기반을 마련했다.
의왕시는 공청회 등에서 제시된 시민 의견을 관련 전문가들과 면밀하게 검토하고 한강유역환경청 등 관계기관 협의, 경관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오는 6월 경관계획 재정비를 완료할 방침이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우리 시의 발전을 위해 깊은 관심을 가지고 공청회에 참석해 주신 시민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공청회를 통해 경관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 의왕시의 경관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말했다.
이어 “의왕시 경관 특성에 맞는 체계적 관리 방안을 도출하고 경관 가치를 향상시키는 실천적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의견을 검토해 적극 반영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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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도시공사, 용지보상 실무교육 실시
안양도시공사, 용지보상 실무교육 실시
[AANEWS] 안양도시공사는 지난 3월부터 3개월간 관련 직원을 대상으로 용지보상 관련 실무교육을 시행했다고 19일 밝혔다.
본 교육은 공사에서 추진 중인 각종 개발사업이 본궤도에 오름에 따라 공익사업의 조속한 추진 및 토지소유자에 대한 적시 보상이 진행될 수 있도록 관련 직원의 전문성과 업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교육은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15년 이상의 보상 관련 업무에 종사하고 현재는 한국토지주택공사 및 국토교통부 인재개발원에서 관련 강의를 맡고 있는 이길용 겸임교수의 초청 강연으로 진행됐다.
보상 관련 기초이론부터 다양한 사례 분석, 감사 지적 사례와 제도개선 방향성 등 실무경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주제를 포괄하는 강의가 이뤄졌다.
매주 1회씩 총 9회차에 걸쳐 진행된 교육에는 공사 직원 외에도 안양시청 등 관계기관과 수원, 시흥, 광명, 군포, 의왕 및 과천도시공사에서도 희망자를 지원받아 함께 교육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인근 지자체와 업무 관련 노하우를 공유하며 교류의 발판을 마련하는 기회가 됐다.
이명호 사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익사업 수행에 따른 보상 관련 업무 체계를 다시 한번 점검하고 향후 공사가 수행하는 용지보상업무에서 적절히 활용하길 바란다”며 “나아가 기관 간 합동 교육을 계기로 업무 정보를 교류하며 보다 내실 있는 업무 추진의 기회로 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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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교육청유아교육원 북부체험교육원] 2023 유치원 교원 안전교육 역량강화 연수 실시
[충청남도교육청유아교육원 북부체험교육원] 2023 유치원 교원 안전교육 역량강화 연수 실시
[AANEWS] 충청남도교육청유아교육원 북부체험교육원은 18일 도내 국·공·사립 유치원 교원 40명을 대상으로 ‘2023 유치원 교원 안전교육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유치원 교원의 안전교육 전문성 신장 및 안전한 유치원 운영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으며 총 4회기로 운영된다.
이번 연수는 ‘호흡기 건강을 위한 면역력 강화 폐 건강 식생활’을 주제로 유아와 교사의 건강을 위한 식습관과 건강 밥상에 대해 한의학적으로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유치원 안전 사고 예방과 교육 활동 보호’를 주제로 유아들의 안전 사고 예방과 학교안전공제회 사고 처리 방법에 대해 사례를 통해 알아보았다.
코로나19 등 신종 면역질환과 환경오염에서 비롯된 건강문제로 인해 이와 관련된 안전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시점에서 이번 연수가 건강하고 안전한 유아교육 안심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연수에 참여한 한 유치원 교사는 “유아들은 특히 미세먼지와 각종 호흡기 질환에 취약해 유치원 활동에 제약이 많은 편이다.
이렇게 폐 건강에 좋은 식생활에 대해 알게 되어 유치원과 가정에서 조금씩 실천해 보아야겠다” 며 “사고가 발생하면 당황해 그 처리 방법이 막막했는데 학교안전공제회에서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명진 유아교육원 원장은 ”기후위기와 사회적 변화에 따라 안전교육의 범위가 확대되고 강화되는 추세이므로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유치원 교사의 안전교육 역량강화 연수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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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소방, 긴급구조종합훈련 실시
충남소방, 긴급구조종합훈련 실시
[AANEWS] 충남소방본부는 지진 등 대형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2023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서천군 선진 뷰티사이언스 공장에서 실시한 훈련은 최근 충북, 강원, 경북 등 국내에서도 지진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규모 6.2의 지진 발생을 가정해 진행했다.
훈련에는 도 소방본부와 서천군, 서천경찰서 서천군 보건소 등 총 25개 기관·단체가 참여했으며 360여명의 인원과 소방헬기를 포함한 53대의 장비가 동원됐다.
도 소방본부는 서해 해역에서 6.2 지진 발생으로 공장 일부 붕괴와 옥외탱크저장소에 화재가 발생한 1단계 상황을 시작으로 총 4단계에 걸쳐 재난 발생 초기부터 수습·복구까지 일련의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
김연상 충남소방본부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서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재난대응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복잡·다양화되는 대형 재난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맞춤형 훈련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내 규모 5.0 이상 지진은 홍성과 태안 2건으로 최근 5년간 지진 발생 건수는 21건으로 집계됐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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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오신 날 대비 전통사찰 화재예방 점검
부처님 오신 날 대비 전통사찰 화재예방 점검
[AANEWS] 충남소방본부는 오는 30일까지 부처님 오신 날 대비 전통사찰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코로나19로 그동안 중단됐던 봉축 행사가 3년 만에 도내 60곳에서 개최되고 건조한 날씨로 화재 시 급속한 연소확대가 우려됨에 따라 마련했다.
도 소방본부는 앞서 지난 17일까지 국가 지정 문화재가 있는 14곳을 포함한 전통사찰 총 74곳의 화재안전조사를 완료했으며 관할 소방서장이 관내 주요 사찰을 방문해 화재 위험요인을 점검했다.
책임간부 1대 1 안전 담당제도 운영해 각 소방서의 119안전센터장 등 소방간부들이 담당 전통사찰을 지도점검 하고 소방시설의 불량사항 발견 시 보완하도록 조치했다.
오는 부처님 오신 날 전·후인 26일부터 30일까지는 1만 5000여명의 인원과 716대의 소방장비를 동원, 주요 사찰의 기동순찰과 긴급대응태세를 강화할 방침이다.
이날 부여 무량사를 방문한 김연상 소방본부장은 소방출동로와 등짐펌프 등 휴대용 진압장비를 살피고 사찰 관계자에게 시설물 안전관리와 촛불·연등 사용에 따른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 써 줄 것을 요청했다.
김 본부장은 “대부분 전통사찰은 목재 사용이 많아 화재위험이 큰 만큼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한순간의 실수로 소중한 문화유산을 잃지 않도록 화재예방을 위한 노력에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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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사회복지사협회 보수교육 실시
함양군 사회복지사협회 보수교육 실시
[AANEWS] 함양군은 지난 19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경남사회복지사협회 회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양군 사회복지사협회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함양군사회복지사협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교육은 이웃사랑복지재단 유수상 대표이사의 ‘행복한 복지의 시작은 마을의 중심이다’에 이어 사회복지 실천 현장의 갈등 해결 전략 등 사회복지사로서의 마인드를 재정립할 수 있는 교육이 실시됐다.
한편 사회복지사 보수교육은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라 사회복지법인과 시설에 종사하는 사회복지사들이 연간 8시간 이상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하는 교육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관내 사회복지사들의 지식과 역량이 함양되어 보다 나은 복지 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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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지천에 참게 25만 마리 방류
부여군 지천에 참게 25만 마리 방류
[AANEWS]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 민물고기센터는 19일 내수면 수산자원 증대와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부여군 은산면 지천 일원에 어린 참게 25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 지역은 금강 수계의 지방하천으로 금강 하구역에서 산란한 참게가 성장하며 올라와 서식하는 곳이다.
참게는 봄에서 가을까지 하천에서 성장하고 번식을 위해 가을철 기수역으로 이동하며 하구 근처에서 교미 후 암컷이 알을 품고 부화한 새끼는 하천으로 올라가 성장한다.
이번에 방류하는 어린 참게는 평균 크기 0.7㎝ 이상으로 민물고기센터에서 지난 4월부터 어미 확보, 산란, 부화, 성육까지 인공종자생산 과정의 전반을 관리해 생산한 우량종자이다.
민물고기센터는 이날 지역주민과 학생, 유치원생과 함께 방류 행사를 진행하면서 수산자원 관리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내수면 수산생물 방류를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도 수산자원연구소는 감소되는 참게 자원 회복을 위해 1990년부터 인공종자생산 시험 연구를 추진했으며 1994년부터 지난해까지 도내 하천에 561만 7000마리를 방류했다.
연구소는 이번 어린 참게 방류에 이어 오는 9월 붕어, 동자개, 다슬기 등 내수면 수산종자 90만 마리를 지속 방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병두 도 수산자원연구소장은 “앞으로도 내수면 수산자원 증대와 어업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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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지하수관리계획 수립 ‘속도’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가 지하수 관련 최상위 계획인 지하수관리계획 수립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도는 19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관련 기관 관계자, 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하수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지하수관리계획 착수보고에 이어 청양 금정지구 지하수 저류댐 사업추진현황 등을 공유하고 이들 사업에 대한 추진방향 등을 논의했다.
도는 국가 지하수관리기본계획에 부합하고 2019년부터 전국 최초로 시행 중인 지하수총량관리제를 뒷받침하기 위한 지하수관리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
청양 금정지구 지하수 저류댐은 남양면 금정리 일원에 차수벽을 설치해 지하수위를 높여 추가 지하수를 확보하는 사업으로 일일 1만톤의 대체수자원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돼 기후변화시대 미래 수자원 확보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도는 국비지원을 목표로 한국농어촌공사와 오는 12월까지 기본조사 및 사업타당성 조사 등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재수 도 기후환경국장은 “코로나19 이후 3년만에 대면회의를 개최해 감회가 새롭다”며 “앞으로 위원회를 정기적으로 열어 소통하는 등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내 지하수 개발공수는 29만 9310공으로 전국 1위이며 이용량은 연간 37만 700만톤으로 전국 3위 수준이다.
지하수의 체계적인 보전을 위해 도입한 지하수총량관리제는 시군당 지하수 개발가능량 대비 이용량이 60%, 80%, 100% 이상일 경우 각각 주의, 우려, 심각지역으로 관리하는 제도이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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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농식품 미국시장 공략 나서
함양군청
[AANEWS] 함양군이 지난 4월 태국 및 싱가포르 해외시장 개척 성과를 발판으로 이번에는 미국 중·동부 시장 공략에 나선다.
함양군에 따르면 내수시장 한계를 극복하고 신규수출 가능한 품목을 발굴하기 위해 진병영 군수를 단장으로 군 관계자, 관내 수출업체 등 12명으로 구성된 미국 시장개척단이 5월 19일부터 25일까지 7일간 미국시장 공략에 나선다.
미국 시장개척단은 시카고와 버지니아 현지 마켓에서 판촉행사를 열어 미국 현지인과 교포들을 대상으로 시식회 마련과 동시에 적극적으로 판촉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판촉행사는 관내 수출업체 12개 참여로 떡볶이, 연잎밥, 죽염, 냉면, 차류 등 47개 품목의 우수한 함양군 농식품을 집중적으로 선보인다.
또한 시카고 워싱턴 지역방송, 유튜브 등 현지 언론을 통해 지리산 청정 함양의 항노화 농식품에 대한 대대적인 홍보도 펼치며 인지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함양군은 지난 4월 동남아 시장의 교두보로 태국과 싱가포르를 대상으로 동남아 시장개척단을 운영해 현지 소비자 및 바이어에게 높은 관심을 받으며 유통업체와의 수출협약을 체결했었다.
최근에는 현지통관을 위한 막바지 작업을 거쳐 6월 중으로 떡볶이, 삼계탕, 인삼죽, 양파 등을 선적할 예정으로 실질적인 협약을 통한 함양 농식품 수출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글로벌 경제 위기 속에서 신규시장 개척에 적극적으로 나서 현지 소비자들에게 함양농식품에 대한 관심과 수요를 높임으로써 함양농식품 판로개척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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