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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다양한 장애 유형 체험으로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
서대문구, 다양한 장애 유형 체험으로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
[AANEWS] 서대문구는 이달 17일 연세대학교 학생회관 앞 광장에서 2023년 장애인 인식개선 체험행사 ‘너를 보여주고 나를 알려주는 희망나루’가 열렸다고 밝혔다.
‘희망나루’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이해하고 소통하는 공간을 상징한다.
다양한 장애 유형 체험을 통해 장애를 바로 이해하고 편견을 바로잡기 위해 열린 이날 행사는 서울특별시지체장애인협회 서대문구지회와 서울서대문구장애인편의증진기술센터가 주최하고 서대문구 등이 후원했다.
서대문구 직원 장애인식개선교육과 연계 운영됐으며 연세대 학생과 교직원, 지역주민, 구청 직원 등 30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휠체어를 타고 장애물 통과하기 안대를 쓰고 점자블록 이동하기·자화상 그리기·원하는 음료수 찾기 저주파 치료기를 팔에 장착하고 블록 쌓기 장애인 보조기기 이용하기 등을 체험하며 장애인들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어려움을 느꼈다.
한 참여자는 “장애인과 장애인 편의시설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장애 체험에 함께한 이성헌 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공직자들의 장애 이해도 향상에 도움이 됐을 것으로 기대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상생하는 서대문구가 되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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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올바른 혈압 측정 캠페인 전개
진안군청
[AANEWS] 진안군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는 오는 19일 진안시장에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혈압 측정 방법 캠페인을 전개한다.
매년 5월 17일은 세계 고혈압연맹이 정한 ‘세계 고혈압의 날’이다.
고혈압은 전 세계에서 매년 1,000만명이 사망해 세계보건기구가 사망 위험요인 1위로 발표한 질환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성인 3명 중 1명이 고혈압 환자로 매우 흔한 질환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관심질병통계에 따르면 2017년 602만명이던 고혈압 환자가 2021년 701만명으로 16.5%로 증가했으나 20대와 30대 증가율은 각각 44.4%와 26.6%로 훨씬 큰 폭으로 증가했다.
반면 20~30대의 고혈압 인지율은 19%로 전체인지율 69.5%에 비해 매우 낮게 나타났다고 한다.
따라서 나이가 젊다고 안심할 수 없는 질환이 고혈압이다.
더 큰 문제는 고혈압 환자가 늘면서 합병증인 심혈관질환과 뇌혈관질환 유병률도 함께 올라가고 있다고 한다.
20~30 연령대의 심혈관질환 환자 수는 2017년 대비 39.7%, 뇌혈관질환은 23.1% 늘었다고 한다.
그러나 고혈압 환자의 절반은 증상을 자각하지 못하는 만큼 정기적이고 정확한 혈압 측정으로 조기에 진단, 치료해야 한다.
또한, 규칙적인 운동과 고지방, 고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저염, 채소 위주의 식습관 등의 생활습관 개선과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이에 진안군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는 5월 19일 진안 장날 유동 인구가 많은 진안시장에서 군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혈압 측정 방법 캠페인을 하며 혈관 건강의 지표인 혈당, 콜레스테롤 검사도 같이할 예정이다.
진안군 보건소 관계자는 “군민들이 올바른 혈압 측정 방법을 익혀 고혈압 관리, 심뇌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진안군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 로 문의하면 된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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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열 재전개인택시 진안군향우회장, 고향사랑기부에 이어 답례품도 기부해 눈길
진안군청
[AANEWS] 진안군은 재전개인택시 진안군향우회이 진안군 고향사랑기부 동참에 이어 18일 정민열 회장이 고향사랑기부로 제공되는 답례품까지 기부해 눈길을 끌고 있다.
재전개인택시 진안군향우회는 지난 4월 28일 진안군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의 날을 운영하고 2백만원을 기부한 정민열 회장을 비롯한 회원 50여명이 710만원을 모금해 진안군에 전달했다.
정민열 회장은 기부금의 30%에 해당하는 60만원 상당의 답례품을 관내 복지대상자에게 전달하고 싶다는 뜻을 밝히고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등 6명의 대상자들에게 진안군 답례품인 진안고원 행복상품권을 전달했다.
정 회장은 “형편이 어려운 진안군 복지대상자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답례품도 기부하게 됐다”고 말하며 “진안군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지 않을까 싶어 고민 끝에 진안고원 행복상품권을 선택했으며 약소하지만 기쁘게 받아주셨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김종필 진안 부군수는 “고향사랑기부에 이어 답례품까지 진안군을 위해 기부해주신 정민열 회장님의 따뜻한 마음씨가 진안군에 전해질 것”이라고 말하며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에 보답해드릴 수 있도록 발전해나가는 진안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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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일자리센터, 진안군 취업준비생 학생들을 위한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
진안군일자리센터, 진안군 취업준비생 학생들을 위한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
[AANEWS] 진안군일자리센터가 관내 고등학생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센터에 따르면 지난 3월 한국한방고등학교와 업무협약을 맺고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먼저 지난 5월 8일에서 11일까지 한국한방고등학교 실습동에서 ‘성공취업 면접역량강화’ 특강을 열었다.
특강에는 한국한방고등학교 재학생 10명이 참여해, 스피치 교육, 1분 자기소개, 올바른 발성법, 모의면접 등에 대해 배우고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적극적인 교육 참여와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면접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는 기회가 됐다.
2차 교육은 ‘자기소개서 너도 쓸 수 있어’라는 주제로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특강은 진안군일자리센터와 전북권 5개 대학 대학일자리+센터간 업무협약을 통해 협업해 진행되며 5명씩 그룹컨설팅 형태로 자기소개서에 대한 전반적인 교육 및 1:1 개별 지도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김사흠 진안군 농촌활력과장은 “진안군일자리센터는 그동안 취업지원서비스에 소외되었던 진안군의 고교를 대상으로 취업에 필요한 실질적인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지역인재 양성에 기여하고자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한편 진안군일자리센터는 5월 23일까지 진안군 구인·구직 연계를 위해‘마이잡 서포터즈’를 모집하고 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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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건강걷기 챌린지 주민 호응 최고
진안군, 건강걷기 챌린지 주민 호응 최고
[AANEWS] 진안군에서 모바일 플랫폼‘워크온’을 기반으로 진행하는 건강걷기 챌린지가 군민의 큰 호응을 얻으며 군민 건강증진에 도모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총 2번의 챌린지를 진행 중이며 진안군민 혹은 관내 직장인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챌린지 참여는 ‘워크온’어플 설치 진안군 공식 커뮤니티 가입 챌린지 화면에서‘참여하기’를 누르고 스마트폰을 소지하고 걸으면 된다.
군은 매월 걷기 챌린지를 운영하고 있으며 8월까지 다양한 챌린지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진안군 보건소 관계자는 “걷기는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손쉽게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한 신체활동으로 어플을 활용한 걷기 챌린지를 통해 일상 속 건강생활실천 문화 확산에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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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청소년의 달 맞아 ‘유해환경개선 합동캠페인’ 전개
수원시, 청소년의 달 맞아 ‘유해환경개선 합동캠페인’ 전개
[AANEWS] 수원시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17일 오후 4개 구 유해업소밀집지역에서 ‘유해환경개선 합동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율천동행정복지센터 일원 등 구별로 유해업소가 밀집된 지역에서 진행됐다.
수원시·각 구 공직자, 수원 남부·중부·서부경찰서 범죄예방위원, 청소년 지도위원 등 100여명이 참가했다.
이날 캠페인 참가자들은 청소년 유해업소에 ‘청소년 출입금지’를 안내하며 계도 활동을 하고 청소년 유해약물 판매 금지표시 부착 여부 등을 점검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구별 범죄예방위원, 동별 청소년 지도위원, 경찰 등 지역사회와 유관기관이 연계한 민관경 합동캠페인이 청소년 유해환경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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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지역아동센터와 함께하는 영흥수목원 투어
수원시, 지역아동센터와 함께하는 영흥수목원 투어
[AANEWS] 수원시가 17일 사회적 취약계층과 함께하는 ‘마음으로 함께하는 영흥수목원 체험’을 열었다.
The꿈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수목원 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영흥수목원의 시설과 식물을 둘러봤다.
보물찾기, ‘추억의 달고나게임’ 등 아이들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됐다.
더코너스톤 박요한 대표가 행사를 후원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이날 영흥수목원을 방문해 아이들에게 환영 인사를 하고 대화를 나눴다.
아이들과 함께 기념 촬영도 했다.
아이들은 “날씨가 더웠는데, 좋은 수목원에서 많은 식물을 볼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고 이재준 시장은 “수목원 개원 전에 방문해 준 여러분을 환영한다”며 “어린이들이 살기 좋은 수원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수원시공원녹지사업소 관계자는 “오늘 수목원 견학이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다양한 식물을 체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길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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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위원회’ 신규위원 위촉
수원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위원회’ 신규위원 위촉
[AANEWS] 수원시는 1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위원회’ 위촉식을 열고 신규위원 12명을 위촉했다.
최승래 수원시 복지여성국장은 이영설 수원시사회복지사협회 회장 등 12명에게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수여하는 위촉장을 전수했다.
위촉 기간은 2년이다.
2019년 3월 구성된 ‘수원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위원회’는 사회복지사 등 처우 실태 조사·연구에 관한 사항, 사회복지사 등의 신분보장·인권에 관한 사항을 자문하고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지위 향상에 대한 사항, 처우개선 종합계획 수립·시행에 관한 사항, 사회복지사 실태조사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하는 역할을 한다.
공직자, 수원시의회 의원, 사회복지 종사자·전문가, 시민단체 회원 등 15명으로 구성된다.
수원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위원회는 위촉식 후 정기회의를 열고 수원시 사회복지·처우개선사업 현황을 공유했다.
처우개선위원회는 사회복지사 등 처우개선사업과 사회복지시설 인권대응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왔고 지난해에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시간외근무수당 통합조정 자녀돌봄·임신검진휴가 지원 사회복지종사자 심리치료 지원 사업 등을 추진했다.
올해는 복지관 사회복지직 외 직렬종사자 급여체계 개선 사회복지종사자 대체인력 지원사업 도입 사회복지종사자 건강검진 고도화 등을 추진하고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사회복지종사자들이 더 나은 근무환경에서 자부심을 느끼며 일할 수 있도록 처우개선위원회가 처우개선·지위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수원시에는 사회복지, 노인·장애인복지, 보육아동복지 등 49개 유형 208개 복지시설에 1700여명의 종사자가 일하고 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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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탑동시민농장에서‘푸른지대 행복한 장날’개최
수원시, 탑동시민농장에서‘푸른지대 행복한 장날’개최
[AANEWS] 수원시농업기술센터가 20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탑동시민농장에서 ‘푸른지대 행복한 장날’을 연다.
‘푸른지대 행복한 장날’은 시민 참여형 농업문화장터를 열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도시농업 문화를 확산하는 행사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원로컬푸드센터, 수원화훼·시설채소연구회, 수원도시생태농업네트워크, 지역 수공예작가 등 40여 개 팀이 참여해 체험행사·수제먹거리 판매·이벤트 진행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도시농업체험 전통벼농사체험 농산물·수공예품 판매 먹거리 장터 어린이놀이터 문화공연 경관 단지 포토존 등을 운영한다.
수원의 쌀 ‘정다미’를 활용한 모내기 체험과 먹거리 판매, ‘푸른지대 딸기 피크닉’을 주제로 딸기 포토존 조성과 딸기 디저트 만들기 체험도 있다.
‘일회용 쓰레기 없는 행사’로 진행하기 위해 참여 부스는 ‘다회용 용기’를 사용하고 참여자에겐 장바구니와 텀블러 사용을 권장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민을 비롯한 수원지역 농업인, 도시농업 활동가가 함께 참여해 농업을 체험하며 농업문화에 더 관심을 두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모두가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행사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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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1인 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 ‘안심 전월세 정보 게시판’ 운영해 전세 사기 예방
송파구, ‘1인 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 ‘안심 전월세 정보 게시판’ 운영해 전세 사기 예방
[AANEWS] 송파구가 전세 사기 등 임차보증금 사고 예방과 임차인 보호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고 18일 밝혔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최근 전세 사기 피해사례가 계속해서 늘고 있어, 구민 피해 예방을 위해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게 됐다”며 “불법 중개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전월세 계약 상담 서비스와 다양한 정책 정보 게시 등으로 실질적인 지원책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추진 배경을 밝혔다.
구는 지난해 7월부터 ‘1인 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 서비스’를 운영해 잘못된 임대차 계약으로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예방하고 있다.
부동산 정보에 취약한 1인 가구를 대상으로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보유한 주거안심매니저가 전월세 계약 시 전 과정에 동행해 도움을 준다.
지난해 사업 추진 결과, 6개월 간 109건의 상담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전체 신청자 중 청년, 여성의 신청률이 가장 높았다.
구는 조사 결과 ‘평균 만족도 93.2%’로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컸다고 설명했다.
또한, 구는 이번 달부터 ‘안심 전월세 정보 게시판’을 구청 홈페이지에서 운영해 전월세 관련 다양한 정책 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게시판 카테고리를 전월세 체크리스트 전월세 관련 정보 1인 가구 전월세 상담 공지사항으로 세분화해 한국부동산원, 서울주택도시공사, 대한법률구조공단 등 각 기관별 제공하고 있는 전월세 관련 정책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밖에도 구는 공인중개사 기본 윤리 준수를 당부하는 내용의 협조 공문을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송파구지회에 발송하고 지난 2월부터 ‘자체 불법중개 지도단속 점검반’을 편성했다.
점검반은 신축빌라와 전세가율이 높은 지역, 민원 다수발생 지역 등을 중심으로 부동산중개업소를 집중점검하고 있으며 불법행위 발견 시 행정처분과 관할 경찰서 고발 조치로 강력대응하고 있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불법 중개행위에 대한 단속 강화와, 각종 서비스 제공 등으로 전월세 계약 시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예방해 구민 재산권 보호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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