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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100년 역사 구기자 재배 농가 역량 강화
청양군, 100년 역사 구기자 재배 농가 역량 강화
[AANEWS] 청양군이 지난 19일 구기자 재배 농가 40여명과 함께 비봉면 양사리 신춘식 청양구기자연구회장의 농장에서 역량 강화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재배 기술과 병해충 방제 등 현장에서 꼭 필요한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즉석 상담과 토의로 이어져 수강 농가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군은 지난 3월부터 매월 1회 이상 구기자 재배 농가의 역량 강화시간을 갖고 있다.
군내 선도 농가와 외부 전문가들이 신규 귀농인부터 5년 차 이내 귀농인들을 돕고 있다.
100년 재배역사를 자랑하는 청양구기자는 지역 특화 품목으로 전국 시장을 지배하고 있으나, 최근에는 소규모와 고령화, 관습적 재배 등으로 대외경쟁력이 약해진 상황이다.
이 때문에 군은 재배 규모화와 전문화, 기계화를 통해 경영비를 절감하고 고품질 구기자를 생산하도록 각종 지원에 나서고 있다.
앞서 군은 지난 2019년 청양구기자 융복합 산업지구 조성사업비로 30억원을 확보해 대치면 탄정리 먹거리 종합타운 2차 부지에 구기자산지유통센터를 조성했다.
또 구기자사업단을 구성해 생산자·소비자 교육, 전략상품개발, 홍보마케팅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농림축산식품부 사업비를 활용, 간 기능 개선에 효능이 있는 청양구기자의 건강 기능성 식품 개별 인증 확보를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청양구기자는 다양한 효능을 가진 고소득 작목이지만, 한약재 활용과 원물 유통에 머물고 있다”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구기자 산업을 생산, 제조·가공, 유통·서비스를 복합한 6차산업으로 전환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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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3년 상반기 민원응대서비스 품질평가 실시
홍천군청
[AANEWS] 홍천군은 행정서비스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 및 문제점 발굴·개선을 통해 행정서비스 품질향상을 위한 2023년 상반기 민원응대서비스 품질평가를 이달부터 6월까지 실시한다.
평가는 홍천군 행정서비스의 현 위치를 파악하고 미흡사항 및 문제점을 개선해 만족도 높은 친절 행정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된다.
전화응대서비스 품질은 민원인을 가장한 모니터링 전문요원이 미스터리 쇼퍼 방식으로 수신, 첫인사, 상담태도 등의 항목에 대해 직원의 친절도를 평가하며 이번 평가에서 홍천군 본청 및 읍·면 27개 부서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전화 및 방문민원 응대 친절도를 평가한다.
군 관계자는 “체감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만족도 조사결과를 분석해 민원서비스 개선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고 말하며 “행정 서비스 품질 향상과 한 걸음 더 군민 가까이 다가가는 밀착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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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전협정 70주년 기념…파주시 2023 DMZ 평화걷기 개최
정전협정 70주년 기념…파주시 2023 DMZ 평화걷기 개최
[AANEWS] 파주시는 정전협정 70주년을 기념해 지난 20일 임진각 일원에서 ‘DMZ OPEN Festival’의 주요 행사인 ‘2023 DMZ 평화 걷기’ 행사를 지원했다.
경기도에서 주최한 이번 행사는 경기도지사, 파주시장, 주한 외국대사, 도의회 의장단, 도민 등 1,400여명이 참여해 임진각 평화누리 일원에서 진행됐다.
DMZ평화걷기 행사는 DMZ평화열차 DMZ평화걷기 DMZ 평화음악회로 구성돼 정전 70주년을 기념하는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됐다.
DMZ평화열차는 ’19.10월 돼지열병과 코로나19로 중단된 DMZ관광열차 운행을 재개해 정전 70년 가치를 확산하고자 기획됐다.
총 360명이 탑승하는 DMZ평화열차는 수원역에서 문산역을 거쳐 도라산역까지 운행됐다.
앞으로는 6월부터 10월까지 월 2회 평화열차가 운행될 예정으로 다음 달에 사전 예약 홈페이지가 공개된다.
DMZ평화걷기는 45년 만에 일반인에게 개방되어 DMZ의 생태를 가장 가까이서 느낄 수 있는 임진강변 생태탐방로에서 진행됐다.
참가자 1,000여명은 임진각을 출발해 통일대교, 에코뮤지엄, 초평도 전망대를 거쳐 율곡습지공원 까지 이어지는 총 9.1km를 걸으며 DMZ 생태를 느끼고 체험했다.
또한, 임진각 평화누리에서 개최된 DMZ평화 음악회는 ‘DMZ OPEN Festival’ 오프닝과 연계한 다채로운 공연으로 진행 됐다.
1부에서 3부로 나누어 진행된 음악회는 경기팝스 앙상블, 드림위드 앙상블, 1군단 군악대, ‘명’ 어린이합창단 등이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파주시는 주요 농특산물 판매와 DMZ 생태관광을 홍보하고 움직이는 관광안내소, 말라리아 감염병 예방 홍보 부스를 운영해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정보와 볼거리를 제공했다.
행사에 참여한 김경일 파주시장은 “정전 70주년을 기념하는 역사적 상징성은 분명 파주만의 고유한 관광자원이며 이를 확대해서 DMZ생태문화관광벨트를 성공적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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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동아리 R2B, 양주시에 라면 100박스 기부
러닝동아리 R2B, 양주시에 라면 100박스 기부
[AANEWS] 양주시는 지난 19일 육군 3070-401부대 러닝동아리‘R2B’에서 시청을 방문해 라면 10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강수현 시장, 남동현 회장, 박동현 하사 등 회원 6명이 참석했으며 기부받은 라면은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남동현 회장은“하루에 1만보 당 천원씩 적립한 금액으로 100만원을 모아 물품을 기부하게 됐다”며 “군인으로서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봉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강수현 시장은 “군인 정신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하는 부대원들의 마음이 널리 지역사회로 알려져 선한 영향력이 전파되길 바란다”며 “기부해주신 물품은 양주시 기부식품제공사업장 2곳에 배분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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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봄철 산불조심기간 종료…대응체계 전환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는 봄철 산불조심기간이 경과함에 따라 산불방지 대책본부 운영을 종료한다고 22일 밝혔다.
다만, 건조한 날씨를 감안해 6월 30일까지 임차헬기를 운영하고 산불발생 시 비상연락망 가동 및 상시 동원체계로 전환한다.
올 봄 도내에서 산불은 41건이 발생했으며 피해면적은 22.29ha로 전년 동기 대비 3건, 8.4ha가 감소됐다.
산불피해규모는 대부분이 5ha 미만의 소규모 산불로 도내에서는 대형산불은 발생하지 않았으며 전국대비 피해규모는 0.5%에 그쳤다.
산불발생 원인은 입산자 실화 10건,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 8건, 기타 원인에 의한 산불 23건 순이었다.
시기별로는 1월에 2건, 2월에 12건, 3월에 18건, 4월에 9건이 발생했다.
전북도는 향후 산불 대응을 위해 공중 진화 체계를 여름 우기철 전인 6월 30일까지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산불대응센터 건립과 산불안전공간 조성사업, 산불소화시설 설치 등 산불예방사업을 중점 추진하면서 산불진화차, 산불기계화시스템, 산불감시시설 등 진화장비를 교체 또는 확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마을 중심의 공동소각 행위가 전면 금지됐다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소각산불이 22%를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됨에 따라, 향후 찾아가는 부산물 수거·파쇄 등 소각 원인 제거대책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강해원 전라북도 환경녹지국장은 “전국적으로 산불이 연중 발생하고 대형화되는 추세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불방지 종합대책 추진과 홍보·예방 활동을 강화해 산림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산불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발생하므로 도민 모두 항상 경각심을 갖고 산불예방과 감시 역할을 충실히 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올해 전북도는 고온 건조한 봄 날씨 영향으로 대형산불이 봄철에 집중되는 경향이 있음에 따라 김관영 도지사 특별지시를 통해 산불방지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과 산불예방홍보 등 특별대책을 수립하고 산불발생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인 바 있다.
입산자에 의한 산불예방을 위해 산불감시원 760명과 산불전문예방대 658명을 전진 배치하고 폐쇄 등산로 82개 노선 441km, 입산통제구역 327개소 90천ha 등 산불 취약지의 입산자 출입을 차단했다.
또한,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에 도내 2,556개의 마을 참여를 비롯해 주요 등산로 일원에서 산불조심 캠페인 전개 및 라디오, 신문 등을 이용한 산불예방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했으며 논·밭두렁 불법소각 주말 기동단속과 산불진화용 임차헬기 3대를 도내 3개 권역에 분산 배치하는 등 신속한 진화체계도 구축·운영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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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뜰-호원대학교 응급구조학과 ‘취업 두드림 캠프’ 진행
청년뜰-호원대학교 응급구조학과 ‘취업 두드림 캠프’ 진행
[AANEWS] 군산시 청년뜰 청년센터·창업센터는 지난 19일 호원대학교와 협업해 응급구조학과 4학년 45명을 대상으로 청년뜰에서 ‘취업두드림 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취업두드림 캠프’는 지역연계‘유관기관협력네트워크’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역 내 유관기관과 협업, 미취업 청년들에게 취업준비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취업 자신감 향상 및 취업률을 제고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캠프는 전공 맞춤 취업 특강,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컨설팅, 팀별 모의면접으로 구성돼 취업 전문가가 알려주는 응급구조학과 특성 맞춤 취업준비 특강과 현직자와 함께하는 실전 모의면접, 개인 맞춤형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으로 진행됐다.
이외에도 청년뜰은 지역 내 구직 청년들을 위해 혼자서도 여러 직종·직무별 기업 면접을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는 ‘군산시 청년뜰 VR모의면접’을 오는 10월 13일까지 상시 운영할 예정이며 취업준비 과정에 필요한 정보 공유 및 면접 등 효율적인 취업준비를 위한 ‘자기주도형 취업동아리’를 상시 모집해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통해 취업 성과를 높이고자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내 대학과의 유기적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학생들이 취업에 대한 경쟁력을 갖추어 지역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실질적인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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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MZ세대 지성 발굴 위해 도내 대학생들과 지속 소통
전북도, MZ세대 지성 발굴 위해 도내 대학생들과 지속 소통
[AANEWS] 전북을 농생명산업의 수도로 만드려는 전북도가 정책의 이해도와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청년들의 지성을 모은다.
전북도와 전북농어촌종합지원센터는 22일 전북대 진수당 가인홀에서 제55대 전북대학교 농생명대 학생회 등과 함께 김관영 도지사를 비롯해 양오봉 전북대 총장, 정태현 전북대 농생명대학 학생회장 등 도내 5개 대학생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생명산업수도, 전라북도’미래 구상을 위한 MZ세대 타운홀미팅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에 3번째로 열리는 MZ세대 타운홀미팅 제1부에서는 20개그룹이 소통과 협업을 통한 창의적 문제해결 방식인 이른바 퍼실리테이션 형식의 주제 토론을 펼치고 제2부에서는 김관영 도지사의 ‘농생명산업 수도 전북, 청년의 역할은’ 주제로 특강과 현장 대화가 진행됐다.
먼저, 행사에 참여한 청년대학생들은 라인교육연구소 라서현 대표의 진행으로 로또에 당첨되어 농지 1만평을 받게 된다면?, BTS가 전북 농업농촌 홍보대사로 위촉 된다면?, 내가 20년후 농촌마을 이장이 된다면? 같은 톡톡 뛰는 8개 가상역할 중 1개를 자유롭게 선택하고농촌현안인 청년농 창업1번지 조성,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농업농촌 활성화, 미래농정에 대한 역할과 책임 등에 대해서 퍼실리테이션 방식으로 토론 후, 여러 정책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이어 김관영 도지사는 주제특강에서 “우리 전북이 가장 잘하는 분야가 농생명바이오식품산업이기 때문에 대한민국 농생명산업 수도로 육성하려고 한다”며 전북도의 비전을 소개했다.
김 지사는 특히 “농생명산업의 혁신성장과 농민행복을 실현하기 위한 비전이 지역경제를 부흥시키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전공자들인 농생명대 학생들이 실질적인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해 달라. 토론에서 제안된 사항들은 도정에 최대한 반영시킬 것이며 청년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지속 발굴하겠다”며 미래의 농정 주체가 될 청년들의 역할을 강조했다.
이어서 김 지사는 참여 대학생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 등 격의없이 대화를 나누며 “전북 미래농정의 훌륭한 주체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해 달라”고 격려했다.
한편 전북도는 지난해 6월과 11월 전북대와 한국농수산대학에서 농촌활력에 대한 청년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타운홀미팅을 각각 진행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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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직진단 용역 중간 보고회 개최…기관 혁신 속도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가 지방공공기관 경영혁신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공공기관 조직진단에 대한 중간점검을 진행했다.
전북도는 22일 도청 종합상황실에서 김관영 도지사를 비롯한 실국장 및 산하 공공기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기관 조직진단 및 통합매뉴얼 작성 용역’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용역기관인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은 조직, 인사, 재정 등 기관별 현황 분석, 기관 및 도청 지도감독부서 인터뷰를 통해 도출된 기관별 주요이슈 중심의 점검사항을 설명하고 향후 추진일정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보고된 기관별 조직 및 기능 분석내용을 토대로 각 기관의 발전방향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또 이날 논의된 사항과 건의내용을 좀 더 면밀히 검토해 용역결과보고서에 반영해 줄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신용보증재단 한종관 신임 이사장 취임 이후 기관에서 작성한 경영혁신 기본계획도 공유했다.
재단은 미래형 혁신 디지털 금융 체제 구축, 코로나19 상권피해 회복을 위한 맞춤형 정책 추진, ESG 경영 등 사회적 가치 실현, 합리적 임금체계 검토 및 개선방안 마련 등 4개 전략목표와 8개 전략과제, 45개 실행과제를 제시했다.
김관영 전라북도지사는 “신용보증재단 사례처럼 도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획기적인 변화와 혁신을 통해 경쟁력 있는 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출연기관장이 책임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임해달라“고 주문하며 ”출연기관이 단순 사업집행이 아닌 분야별로 관련산업을 어떻게 키워서 지역경제에 기여할 것인지 끊임없이 고민하고 정책화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조직진단 용역은 올해 3월에 시작해 9월까지 6개월간 진행된다.
용역 결과 보고서에는 조직, 인사, 재정 등 기관별 조직진단, 유사기능 조정 및 합리적 보수체계 검토, 기관별 경영전반에 대한 문제점 및 혁신방안 마련, 전 기관 공통으로 적용가능한 통합매뉴얼 제작 등이 담길 예정이다.
도는 용역이 완료되면 그 결과를 토대로 산하 공공기관의 조직, 인사, 기능조정, 재정 등 경영혁신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적용해 과감한 혁신 행보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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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특사경, 6월 2일까지 청소년 유해업소 단속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 특별사법경찰과는 안전하고 건전한 청소년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소주방, 전자담배판매업소, 성인용품점 등 청소년 유해업소를 대상으로 5월 22일부터 6월 2일까지 2주간 기획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청소년 유해업소가 많은 전주, 군산, 익산지역의 전북대, 객사, 신시가지 등 유해업소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전라북도 생활안전 지킴이와 함께 건전한 청소년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홍보 캠페인도 병행한다.
주요 단속 내용은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업소 표시 여부,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업소에 청소년 출입 여부, 청소년 유해약물 판매 행위 및 유해약물 판매금지 표시 여부 등이다.
허전 전라북도 도민안전실장은 “각종 행사가 많은 5월에 청소년들이 일시적인 해방감에 무심코 유해환경에 노출되는 경우가 많다”며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업소 등에서 청소년을 고용 또는 출입시키거나 음식점·편의점 등에서 신분증을 확인하지 않고 술과 담배 등을 판매하는 일이 없도록 적극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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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천수한의원, 중앙동 첫 번째 착한의원 선정
박천수한의원, 중앙동 첫 번째 착한의원 선정
[AANEWS] 군산시 중앙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2일 박천수한의원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착한가게로 선정된 박천수한의원은 매월 수익의 일부를 기탁하게 되며 모인 성금은 중앙동 특화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박 원장은 “환자분들의 아픔에 공감하고 귀를 기울이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저의 작은 도움이 어려운 분들에게 큰 희망이 되어 많은분들이 착한가게에 함께 동참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대영 민간위원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봄을 선물해주신 원장님께 감사드린다”며“이번 착한가게 동참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며 지역사회에도 좋은 귀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홍양숙 중앙동장은 “의미 있는 나눔에 참여해 주신 박천수한의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나눔 확산과 지속을 위해 중앙동이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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