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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당진아 걷자’ 발대식 개최
당진시, ‘당진아 걷자’ 발대식 개최
[AANEWS] 당진시보건소가 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걷기 실천 결의를 다질 수 있도록 6월 10일 오전 9시 30분 당진시청 야외광장에서‘당진아걷자’발대식을 개최한다.
걷기 운동은 언제 어디서나 쉽고 간편하게 할 수 있고 신체적, 정서적, 사회적 건강증진에 효과적일 뿐만 아니라 건강위험 요인을 감소시켜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수명을 연장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22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에 따르면 당진시 걷기 실천율은 41.3%로 전국 47.1%, 충남 44.9% 대비 낮아 범시민 참여 걷기 실천 인식 및 환경조성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시 보건소는 자발적인 걷기 실천 문화 확산과 건강생활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읍면동 50여 개 걷기 동아리 소속 당진시민이 참여하는‘당진아 걷자’발대식을 진행한다.
발대식은 건강증진 홍보관 운영, 걷기 실천 선언문 낭독, 내빈 걷기 실천 퍼포먼스와 걷기 지도자를 선두로 해 당진시청 야외공연장 근처 잔디광장 약 1km를 15분 정도 건강하게 걸어보는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이인숙 보건소장은 “이번 발대식이 마을 걷기 동아리 활성화는 물론 ‘1주일에 5일 30분 이상 걷기’를 목표로 하는 걷기 실천율을 향상시켜 일상생활 속 걷기를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어 생동하는 건강도시를 구축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언제나 시민 가까이에서 건강지킴이 역할을 하는 당진 보건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보건소는 코로나19 일상 속에서도 걷기 실천 향상을 위해 모바일 걷기 앱 ‘걷쥬’를 운영하며 다양한 챌린지와 스탬프 성공 시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하는 등 걷기 실천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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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신속한 공장건축허가로 기업 만족도 제고 노력
당진시, 신속한 공장건축허가로 기업 만족도 제고 노력
[AANEWS] 당진시가 기업하기 좋은 도시라는 명성을 다시금 되찾기 위해 쉽고 빠른 인허가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치는 등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최근 석문국가산업단지 등 당진시 산업단지에 대규모 공장의 입주가 계속되는 등 당진시에 활발한 기업 및 투자유치가 이뤄지고 있다.
이에 따라 당진시는 공장건축허가를 15일 이내 처리하는 것을 목표로 한국산업단지공단 당진지사 등 관계 기관과 인허가 단축 방안에 대한 지속적인 업무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건축허가 시 공작물축조신고 일괄처리로 건축주 편의를 제고하고 건축 심의, 경관심의 등 절차에 대한 사전 안내와 신속한 개최를 통해 건축허가 기간을 대폭 축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복잡한 복합민원에 대한 경험과 전문성이 있는 공무원을 후견인으로 지정해 공장설립승인부터 건축허가, 사용승인까지 행정적 도움을 주는 ‘공장 건축허가 후견인 제도’를 시책으로 발굴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복합민원 협의 목록 및 각종 심의 절차를 담은 ‘공장건축 허가기간 단축 안내서’를 제작해 공장 설립 신청 민원인들이 자주 방문하는 산업단지공단 및 투자유치과에 배부해 공장 설립 신청을 위해 방문한 민원인들에게 배포하고 있다.
최원진 건축과장은 “다소 복잡하게 느낄 수 있는 복합민원인 공장 건축허가에 대한 꼼꼼한 안내와 신속한 인허가 처리로 입주기업 만족도를 제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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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구 건축물대장 전산화 추진
서산시, 구 건축물대장 전산화 추진
[AANEWS] 충남 서산시가 건축물대장 전산화에 나선다.
시는 올해 12월까지 종이 문서로 관리 중인 구 건축물대장 30만 152면에 대한 전산화 구축을 완료하고 내년부터 전산 발급 서비스를 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2일 시에 따르면 구 건축물대장 발급 시 담당 공무원이 일일이 대장을 찾아 복사, 팩스 전송을 하는 등 복잡한 절차와 긴 처리 시간으로 민원인들의 불편이 많았다.
시는 이를 해결하고자 이번 사업을 진행하며 전산화가 완료되면 민원인들은 건축행정시스템, 정부24 등으로 건축물대장의 열람과 발급을 쉽게 할 수 있다.
이번 사업으로 행정기관의 업무 효율성이 향상됨은 물론, 행정 처리 절차의 간소화로 대장 발급을 위해 민원인이 창구에서 기다리는 시간도 상당히 단축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종이문서 노후화로 인한 훼손, 분실, 소실의 위험성도 해결할 것으로 보고 있다.
신철호 주택과장은 “구 건축물대장 전산화 구축으로 2024년부터는 신속한 민원처리가 가능하고 대장의 위변조가 방지되어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하다”며 “앞으로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건축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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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어린이보호구역 ‘노란색 횡단보도’ 첫 도입
서산시, 어린이보호구역 ‘노란색 횡단보도’ 첫 도입
[AANEWS]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에 노력하는 충남 서산시가 어린이보호구역 주변 횡단보도를 노란색 횡단보도로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22일 시에 따르면 최근 어린이보호구역 내 어린이 교통안전의 중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시는 운전자들이 어린이보호구역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시인성 강화 방안으로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
시범 운영하는 도로는 서산초등학교, 부춘초등학교, 서남초등학교 3개소다.
시는 시범 운영을 통해 주민 반응, 효과성, 보완사항 등을 검토해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개정이 되는 하반기 이후 서산경찰서와 협의 후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사업이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이라며 “이번 사업과 함께 현재 추진 중인 교통안전 릴레이 캠페인을 통해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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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기 서산시 시민통역 서포터즈 모집
제3기 서산시 시민통역 서포터즈 모집
[AANEWS] 충남 서산시는 외국어에 능통한 시민을 대상으로 22일부터 6월 5일까지 ‘제3기 서산시 시민통역 서포터즈’를 확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모집은 민선8기 이완섭 서산시장의 공약으로 시민들의 언어 장벽을 극복하고 다양한 언어 통역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3개 국어에서 언어 종류에 상관없이 확대 선발한다.
모집 분야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3개 국어를 기본으로 베트남어, 러시아어, 프랑스어, 베트남어, 러시아어, 프랑스어 등 기타 언어이다.
신청 자격은 서산시에 거주하고 외국어 통·번역이 가능한 사람 중 국제교류 행사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사람이다.
신청자는 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고해 구비서류를 갖춰 기획예산담당관에 방문하거나 전자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선발된 제3기 서산시 시민통역 서포터즈는 서산시 국제 교류 행사 및 축제 시 통역 안내, 해미 국제성지 외국인 관광객 안내 등을 담당하게 된다.
활동기간은 2년으로 연임이 할 수 있으며 서포터즈 소양 함양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 및 서산시 국제교류협력 증진에 관한 조례에 따라 소정의 수당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기획예산담당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K-컬쳐 관광이벤트 100선에 선정된 해미읍성 축제, 해미국제성지 등을 통해 서산시를 방문하는 외국인들과 외국이 고향인 시민들이 언어 문제로 인해 행정 서비스를 제공받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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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농업기계임대사업소 신규 임대농기계 확보
서산시, 농업기계임대사업소 신규 임대농기계 확보
[AANEWS] 충남 서산시가 노후 임대농기계 대체와 자주식 동력농기계 임대 농민들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신규 농업기계 24종 총 64대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22일 시에 따르면 이번에 확보한 농기계는 콩 탈곡기, 콩예취기, 땅콩 탈피기, 굴착기, 퇴비살포기 등이다.
지난해 처음 도입된 자주식 콩 탈곡기는 농민들의 호응이 좋아 6대를 추가 마련해 모든 사업장에 배치했다.
특히 농민들의 요청이 많던 콩예취기와 땅콩 탈피기 등을 올해 처음으로 도입했다.
시는 이번 신규 임대농기계 확보가 임대농기계 운반 서비스와 함께 농가들의 농기계 구입비용 절감과 농작업 기계화를 농촌인력난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산시농업기계임대사업소는 2009년 본소를 시작으로 북부, 동부, 중부분소로 현재 총 4개소를 운영하며 82종의 임대농기계 총 1천 133대를 보유하고 있다.
박종신 농업지원과장은 “농기계 임대사업은 농업인의 경영비 절감 측면에서 도움이 되고 있어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받는 만큼 앞으로도 농업인의 수요에 맞는 사업을 추진해 시민 만족도를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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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건축물 우기대비 안전점검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 건설본부는 22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우기대비 공공건축물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건축물관리법 제43조와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제94조의 3에 따른 것으로 대상은 7년 이내 완공 건축물을 제외한 직속기관 및 사업소 소관 공공건축물로 총 5곳 34동이다.
도 건설본부는 육안으로 확인 가능한 부분을 시작으로 지반상태, 비·구조부재, 주변시설, 비탈면 상태 점검 등 체크리스트 및 점검표에 따라 상세히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3월 보수·보강이 필요한 건축물을 대상으로 한 실태조사에서 보수공사가 시급한 것으로 파악된 보건환경연구원 옥상방수 공사 예산은 올해 1회 추경 예산에 확보했다.
도 건설본부 관계자는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부분을 미리 파악함과 동시에 안전의식을 높여 사고를 예방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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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가정위탁의 날 맞아 가정위탁 보호아동 지원사업 홍보
서산시, 가정위탁의 날 맞아 가정위탁 보호아동 지원사업 홍보
[AANEWS] 충남 서산시가 5월 22일 가정위탁의 날을 맞아 가정위탁 보호아동 지원사업을 홍보하고 나섰다.
시에 따르면 가정위탁의 날은 친부모가 직접 양육할 수 없는 아동을 유사 가정환경에서 성장하도록 돕는 가정위탁제도의 사회적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에서 제정했다.
시는 2003년부터 친부모의 사망, 질병, 수감, 학대 등으로 친가정에서 보호받을 수 없는 경우 일정 기간 위탁가정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가정위탁보호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가정위탁 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가정위탁 보호아동 양육수당 매월 31만원 지원, 전문가정 위탁아동에는 전문아동보호비 매월 100만원, 아동용품구입비 최초 1회 100만원 등을 지원한다.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아동보호전담요원 4명을 배치해 보호대상 아동의 개별보호와 관리계획을 수립하는 등 분기별로 위탁 아동에 대해 양육상황점검을 점검한다.
현재 서산시에는 50세대에서 63명의 아동을 가정위탁 보호하고 있다.
위탁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아동복지법상 선정 기준을 충족하고 위탁부모 양성교육과 가정환경 조사를 거쳐 위탁부모 자격을 인정받아야 한다.
시는 지속적으로 보호 대상 아동을 적합한 가정에 신속하게 보호 연계하기 위해 일반 위탁부모와 장애, 학대 등 특별한 돌봄이 필요한 아동을 돌봐줄 전문 위탁부모 모집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충남가정위탁지원센터를 통해 언제든 상담 또는 신청할 수 있다.
김정의 여성가족과장은“가정위탁의 날을 기념해 보호가 필요한 아이들이 따뜻한 가정의 울타리 안에서 행복한 아동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1월부터 12월까지 한화토탈 에너지스의 후원받아 ‘보호대상아동 생일축하 지원사업’을 진행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 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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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발주공사 중대산업재해 없앤다
지자체 발주공사 중대산업재해 없앤다
[AANEWS] 충남도는 올해 상반기 지자체 발주공사 및 수행사업 건설현장의 중대산업재해 제로화를 위해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2년차를 맞아 강화된 법령과 높아진 사회적 요구를 반영해 실시하는 것으로 지난 19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진행한다.
점검 대상은 도와 시군이 발주한 공사 및 수행사업 중 안전관리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120억원 이하 중소규모건설현장 90여 곳이다.
합동 점검반은 도-시군 관계 공무원, 충남산업 안전지킴이, 고용노동부 대전지방노동청 안전보건공단 충남지역본부 소속 전문가 30개조 128명으로 구성했다.
이들은 건설현장 추락, 끼임, 부딪힘 등 사고유형과 비계, 사다리 작업 등의 위험 요인을 점검하고 이를 개선하는데 중점을 두고 활동 중이다.
도는 합동 안전점검에 앞서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건설현장 안전 전문가 10명을 추가로 위촉했으며 18일에는 도-시군 관계 공무원, 충남산업안전지킴이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도 실시했다.
도 관계자는 “이번 합동 안전점검을 통해 건설현장 전반의 안전의식 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며 “지자체 발주공사 중대산업재해 제로화를 달성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실천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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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산림보호단속 드론감시단 운영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연중 산불 예방 및 불법 임산물 채취 단속을 위해 ‘산림보호단속 드론감시단’을 운영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산림보호단속 드론감시단은 초경량비행장치 조종자 자격을 보유한 산림녹지과 직원 5명과 산불감시원 1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산불 대응용 열화상 드론 1대 및 예찰용 드론 2대를 활용해 산림병해충 예찰, 불법 임산물 채취 및 산림 인접지 내 영농부산물 등 불법소각 행위를 적극 계도 및 단속한다.
아울러 산불 발생 시 드론을 투입해 산불 진행 방향 예측, 산불진화대 투입 위치 결정 등 전략적인 분석과 초기 진화 도모로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임산물 생산철을 맞아 산약초 전문채취, 산나물 산행 등 임산물 채취로 인해 산림피해 및 산불발생이 우려되므로 강력하게 단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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