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용인특례시 호남향우회 총연합회, 함평군에 장학금 3백만원 기탁
용인특례시 호남향우회 총연합회, 함평군에 장학금 3백만원 기탁
[AANEWS] 전남 함평군은 용인특례시 호남향우회 총연합회에서 지난 21일 인재양성기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22일 밝혔다.
함평군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이상익 함평군수, 김용수 용인특례시 호남향우회 총연합회장, 향우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기탁된 장학금 300만원은 함평군 인재 양성에 힘써달라는 출향민들의 뜻을 모아 마련됐다.
김용수 회장은 “향우들과 오랜만에 함평에 방문해 그리웠던 고향에 대한 추억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아울러 오늘 기탁한 장학금이 지역 인재 양성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회원분들의 고향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함평군을 위해 많은 격려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1997년에 설립된 용인특례시 호남향우회 총연합회는 38만명의 출향 호남인으로 결성돼 있으며 지역별·직능별·직장별로 30여개의 호남향우회를 총괄한다.
2023-05-22
-
김해시, 5월 22일 택시부제 전면 해제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국토교통부의 ‘택시제도운영기준에 관한 업무처리요령’ 일부개정에 따라 5월 22일 0시부터 택시부제를 해제했다.
택시부제는 1973년 석유파동으로 유류 절약 시책에 따라 부제가 시행되어 지금까지 유지되어 왔다.
그동안, 김해시는 개인택시 5부제, 법인택시는 9부제로 택시부제를 운영해왔으며 등록된 택시는 개인택시 1,162대, 법인택시 379대 등 총 1,541대로 부제가 해제되면 택시 운행 대수가 하루에 240여 대 더 늘어날 것으로 추정된다.
김해시 관계자는 이번 택시부제 해제가 “시민들의 교통편의 증대와 함께 택시업계 상생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부제 해제 이후 시민들의 승차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택시 운행 상황을 확인하고 부제 해제로 인한 문제가 발생하면 보완해 나갈예정이다”고 밝혔다.
2023-05-22
-
무진정의 밤을 수놓는 불꽃의 향연 제30회 함안낙화놀이 공개행사 개최
무진정의 밤을 수놓는 불꽃의 향연 제30회 함안낙화놀이 공개행사 개최
[AANEWS] 경상남도 무형문화재 함안 낙화놀이 공개행사가 오는 27일 부처님 오신 날 함안 무진정에서 개최된다.
함안 낙화놀이는 연못위에 흩날리는 불꽃들의 향연으로 조선판 불꽃놀이, k-불꽃놀이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이번 행사는 오후 4시에 경상남도 무형문화재 함안화천농악, 함안농요 공연 및 함안읍성농악대 공연으로 사전행사를 시작하고 오후 7시부터 낙화놀이 유래 설명과 함께 낙화점화식이 진행 될 예정이다.
함안 낙화놀이의 역사는 조선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조선 선조 재위 당시 함안군수로 부임한 정구 선생 때 액운을 없애고 군민의 안녕과 한해 풍년을 기원하기 위해서 시작됐다.
조선 고종 때 함안군수를 지낸 오횡목이 쓴 함안 총쇄록에는 “함안읍성 전체에 낙화놀이가 열렸으며 이를 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성루에 올랐다”고 기록돼 있다.
이후 일제강점기 때 민족 말살 정책으로 중단됐으나 1960년 함안 괴항마을 농민들의 복원으로 잠깐 부활됐으며 2000년대 함안면과 마을주민들이 ‘함안 낙화놀이보존회’를 설립하게 되면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하얀 저고리와 바지를 입고 뗏목을 타고 연못위에 낙화봉을 매다는 모습부터 횃불을 이용해 낙화봉 하나하나에 점화하는 모습 또한 큰 볼거리다.
이후 약 2시간에서 2시간 반 정도 연못 위를 수놓는 불꽃들의 향연은 많은 관람객들에게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함안낙화놀이는 kbs 1박2일 예능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붉은단심’ 등 다수 드라마 촬영지로 알려지면서 더욱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아름다운 장면을 많은 분들이 기대하고 있는 반면, 협소한 장소에 많은 인파가 예상되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아름다운 함안 낙화놀이를 안전한 가운데서 다함께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22
-
함안군가족센터, 5월 가정의 달 기념행사 개최
함안군가족센터, 5월 가정의 달 기념행사 개최
[AANEWS] 함안군가족센터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21일 오후 2시부터 함안문화원에서 다양한 가족 180여명을 초대해 가정의 달 기념 ‘가정애봄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함안군여성합창단과 소리사랑 오카리나 팀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가족구성원의 헌신적 노력을 인정하고 사회적으로 모범적인 가정을 격려하기 위한 모범가정 표창, 제2회 가족사진 공모전 시상, 마술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모범가정 표창을 받은 가정들은 가정의 중요성과 가족 간의 유대감을 재확인하고 사회적으로 모범적인 가정으로 인정받았으며 가정의 달을 맞이해 진행된 제2회 가족사진 공모전 시상과 39개 수상작품 전시도 함께 이뤄져 가족의 소중한 순간을 되새겼다.
또한 온 가족이 마술공연을 관람하며 마법에 흠뻑 빠져서 함께 웃고 즐기는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참여한 가족들은 “가정의 중요성과 가족 구성원들과의 소중한 순간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으며 가족이 함께 모여 마법의 세계를 경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조은옥 센터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들이 행복하고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가족센터는 가족이 함께 추억을 만들고 가정의 소중함 나누며 서로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도록 가족사업 추진에 더 많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군에서는 가족구성원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가족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있다”며 “특히 다양한 가족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애쓰고 있는 함안군가족센터에도 적극적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안군가족센터는 가족이해증진 및 관계개선 프로그램, 맞춤형 상담 등 가족친화문화환경 조성 및 가족과 함께하는 지역공동체 구현을 목적으로 다양한 가족에 대한 보편적 포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05-22
-
‘귀농·귀촌 인구 유입 위한 주거지원 나선다’
‘귀농·귀촌 인구 유입 위한 주거지원 나선다’
[AANEWS] 함안군은 저출산, 고령화로 늘어나는 빈집에 시름하고 있는 농촌에 생기를 불어 넣고자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빈집 정비와 귀농·귀촌인구 유입에 나선다.
먼저 올해 처음 시행되는 ‘농촌빈집활용 맞춤형 주거지원 사업’으로 빈집을 정비해 농촌경관을 개선하고 동시에 인구유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근 군 단위 지자체의 주요 현안은 인구감소이다.
함안군 역시 인구감소를 피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함안군의 빈집은 563채로 2017년 이후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다.
빈집은 마을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조성해 예비 귀농· 귀촌인 유입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
이에 군에서는 농촌마을의 부정적 요인을 정비하고 농촌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귀농·귀촌 인구 유입을 위한 ‘농촌빈집활용 맞춤형 주거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농촌빈집활용 맞춤형 주거지원 사업은 관내에 1년 이상 미거주한 빈집을 대상으로 주택의 상태에 따라 매입 또는 임차해 빈집을 정비하고 예비 귀향·귀촌인을 대상으로 싼값에 집을 임대하는 사업이다.
부지매입비 및 기타 부대비용을 포함해 지방소멸대응기금 19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올해 2월 20일 대상지 모집공고를 시작으로 사업이 본격화됐다.
사업 신청지는 관내 7개 읍·면 12곳에서 다양한 신청지가 접수됐으며 대상지선정위원회를 통해 대상지 선정 및 건축 방법 등을 반영해 진행한다.
사업량은 현장 상황, 대상지 선정위원회의 결정, 우선 협상 대상지와의 협상결과에 따라 4동~7동 정도로 예상하고 있다.
사업 관리를 맡게 될 군 관계자에 따르면 내년 하반기에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입주자를 모집 할 계획으로 임대금액은 인근 시세를 참고해 보다 저렴한 기준으로 귀농·귀촌 인들의 정착부담을 덜어주고자 한다.
귀농·귀촌 시 가장 먼저 고려하는 부분은 농지 및 정착지역 탐색이다.
귀농귀촌 준비 우선순위 : 농지탐색 76%, 정착지역 탐색 41%, 주거지 확보 41%_ 이러한 요구를 적극 반영해 정착하고자 마을에 직접 거주하며 지역민들과 호흡할 수 있는 탐색의 장을 마련했다.
그 중 하나로 귀농·귀촌인들이 정착에 필요한 교육 및 정책적인 부분을 습득할 수 있도록, 신규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기술센터에서 맞춤형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 교육 귀농창업활성화 교육 신규농업인 현장실습 교육 등이 있다.
최근 베이비부머 세대와 30대 이하 청년들의 귀향귀촌 비율이 증가하고 있다.
함안은 경남의 중심이자 인근 대도시와 연접해 있어 이들의 귀농 귀촌을 유입하기 더없이 좋은 전략적 요충지이다.
군에서는 이러한 지정학적 강점을 살리고 귀농·귀촌인 증가의 시대적 흐름에 발맞춘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22
-
봉화군청 탁구동호회, ‘제19회 경상북도지사기 공무원 탁구대회’ 입상
봉화군청 탁구동호회, ‘제19회 경상북도지사기 공무원 탁구대회’ 입상
[AANEWS] 봉화군청 탁구동회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영천시 생활체육관에서 개최된 ‘제19회 경상북도지사기 공무원 탁구대회'에서 14명이 참가해 단체전 상위부 3위, 개인전 A그룹 준우승과 B그룹 준우승과 3위에 입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탁구를 통해 도와 시·군 간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활기찬 직장 분위기 조성과 건전한 여가문화 생활에 기여하기 위해 개최됐다.
경북도를 비롯한 20개 시·군 270여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치러졌으며 단체전은 총 32개팀이 예선전을 거쳐 상·하위부로 나눠서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최종 우승팀을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하승영 동호회장은 “전용 구장이 없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이번 대회를 위해 바쁜 업무 중에도 여가시간을 활용해 훈련에 매진한 결과,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대회에 참가해준 동호회원들과 후원해주신 박현국 군수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2023-05-22
-
춘양면이장협의회, 봉화군 양수발전소 유치 촉구
춘양면이장협의회, 봉화군 양수발전소 유치 촉구
[AANEWS] 춘양면 이장협의회는 지난 18일 이장회의를 개최하고 관내 이장 20명과 주요 기관단체장이 참여한 가운데 봉화군 양수발전소 유치를 촉구했다.
이번 이장회의에서는 봉화군 양수발전소 유치는 지역에 1조 원 이상의 생산효과와 6,000명 이상 고용효과를 가져와 인구감소와 지역소멸 위기를 겪고 있는 봉화지역에 소득 증대와 일자리 창출 등의 긍정적 효과를 가져올 사업이라고 의견을 모았다.
김대호 춘양면 이장협의회장은 “봉화군의 신성장 동력이 될 친환경 양수발전소 유치를 적극 지지한다”고 말했다.
2023-05-22
-
사천시청 여자농구단, 2023년 전국실업농구연맹전 우승 대회 3연패 쾌거
사천시청 여자농구단, 2023년 전국실업농구연맹전 우승 대회 3연패 쾌거
[AANEWS] 우리나라 여자농구의 고장인 사천시에 소속된 사천시청 여자농구단이 전국 최고의 여자농구 실업팀으로 등극했다.
사천시청 여자농구단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3 전국실업농구연맹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대회 3연패 쾌거를 거뒀다.
이번 대회는 사천시청 여자농구단을 비롯해 대구시청, 서대문구청, 김천시청, 서울시농구협회 등 총 5개팀이 참가해 전국 최고의 실업팀이라는 타이틀을 놓고 열전을 펼쳤다.
사천시청 여자농구단은 김천시청과의 개막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64대 61로 가까스로 승리하고 결승에 진출했다.
사천시청 여자농구단과 김천시청은 항상 우승컵을 놓고 치열한 대결을 벌이는 라이벌이다.
그리고 서울시농구협회와 서대문구청을 꺾고 결승에 진출한 대구시청과의 결승전에서 54대41로 큰 점수차로 승리를 거두고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 인해 사천시청 여자농구단은 2021년 전국실업농구연맹전 첫 우승의 감격을 누린데 이어 대회 3연패라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사천시청 여자농구단은 유현이 선수가 대회 최우수상, 신원화 감독이 최고지도자상을 각각 수상하는 등 겹경사를 맞았다.
한편 사천시청 여자농구단은 이번 대회 3연패는 물론 전국체육대회 여자 일반부에서도 2회 연속 금메달을 차지하는 등 명실상부한 우리나라 여자 실업농구팀 최강자로 인정받고 있다.
박동식 구단대표는 “이번 대회 우승을 통해 사천시가 여자농구 최강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고 우주항공청 개청을 염원하는 시민의 마음을 전국에 알린 선수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05-22
-
새마을문고봉화군지부, ‘초·중·고 문화한마당’ 열어
새마을문고봉화군지부, ‘초·중·고 문화한마당’ 열어
[AANEWS] 새마을문고 봉화군지부는 지난 20일 은어송이 테마공원에서 봉화군 ‘초·중·고 문화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문화한마당은 봉화군교육지원청의 후원으로 개최되는 행사로 봉화군 초중고등학생 및 학부모 200여명이 참석해 ‘만화’라는 시제로 백일장과 사생대회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류창호 새마을문고봉화군지부회장은 “앞으로 다양한 행사를 통해 청소년들 뿐만 아니라 봉화군민 전체가 함께 예술적 재능을 뽐낼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문고 봉화군지부는 올해 새마을문고도서구입, 독서생활화운동추진 등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2023-05-22
-
찾고 싶은 명호면 꽃길 가꾸기
찾고 싶은 명호면 꽃길 가꾸기
[AANEWS] 명호면은 지난 18일 아름답고 깨끗한 주변 경관을 위해 면소재지 도로변에 꽃길을 조성했다.
이번 조성사업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명호면을 찾는 방문객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에게 산뜻한 볼거리와 쾌적한 마을 분위기를 마련하기 위한 취지에서 실시됐다.
이번 사업은 봉화시니어클럽 공익형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30여명과 면사무소 직원들이 함께해 백일홍 4,000본을 식재하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정규하 명호면장은 “이번 꽃길 조성사업에 참여해주신 봉화군 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어르신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형형색색의 백일홍처럼 아름답고 쾌적한 명호면을 만드는 데 앞으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5-22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