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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중면 이장협의회, 영중면 효 경로잔치 행사 개최
영중면 이장협의회, 영중면 효 경로잔치 행사 개최
[AANEWS] 영중면 이장협의회는 지난 19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65세 이상 어르신 600여명을 모시고 경로잔치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5군단 군악대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박선철 이장협의회장의 개회선언, 주요내빈의 축사, 지역봉사 및 모범어르신 표창 수여식, 오찬, 축하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빈으로는 서과석 포천시의회의장, 최춘식 국회의원, 윤충식 경기도의원, 임종훈 포천시의회 운영위원장, 조진숙 포천시의원 등이 참가해 자리를 빛냈다.
박선철 이장협의회장은 “오랜만에 어르신들을 모시는 자리를 마련하게 돼 기쁘다”며 “어르신들이 맛있는 음식을 드시고 흥이 있는 축하공연을 만끽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문종 영중면장은 “이날 행사를 위해 힘써주신 이장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농촌사랑봉사단을 비롯해 안전을 위해 협조해주신 영중파출소, 영중119안전센터, 영중면 자율방범대, 영중면 의용소방대, 공병여단 118대대 장병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어르신분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활동과 활력있는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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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보육교직원 인성 힐링콘서트‘꽃길만 걷게 해줄게’실시
포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보육교직원 인성 힐링콘서트‘꽃길만 걷게 해줄게’실시
[AANEWS] 포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18일 포천시 보육교직원을 위한 인성 힐링 콘서트 ‘꽃길만 걷게 해줄게’를 개최했다.
관내 어린이집에서 근무하는 원장, 교사, 조리사, 운전기사 등 모든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열린 본 행사는 보육교직원 인성 힐링프로그램으로 남성 성악 앙상블 ‘라 클라쎄’의 음악콘서트로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의 깊은 공감대를 형성해 많은 이들의 호응을 얻었다.
포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매해 포천시 보육교직원을 위한 정서지원프로그램을 기획해 보육교직원의 업무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고 포천시 관내 어린이집 보육의 질을 향상 시키는 데 노력하고 있다.
인성 힐링 콘서트 ‘꽃길만 걷게 해줄게’에 참여한 보육교사는 “직업특성상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데 감미로운 목소리에 업무로 쌓였던 스트레스가 풀리는 기분”이라고 전했다.
포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전혜경 센터장은 “어려운 보육 여건 속에서도 소명감을 가지고 보육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포천시 보육 교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보육 교직원들의 사기진작과 인성 및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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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현 포천시장, ㈜힐링애프앤비 준공식 참석
백영현 포천시장, ㈜힐링애프앤비 준공식 참석
[AANEWS] 백영현 포천시장은 지난 20일 신북면 신평리 소재 ㈜힐링에프앤비 준공식에 참석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백영현 포천시장을 비롯한 윤충식 경기도의원, 조병하 신북면장, 신평1리 정명희 이장 및 시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힐링에프앤비는 2018년 6월부터 의정부시에서 빵류를 생산해온 식품제조업체다.
신북면 신평리로 이전해 공장을 신축, 올해 4월에 완공돼 준공식을 개최했다.
㈜힐링에프앤비 국기숙 대표는 “바쁘신 중에도 준공식에 함께해 주신 백영현 포천시장님과 내빈들에게 감사하다.100% 유기농으로 몸에 이롭고 속이 편안한 빵을 만든다는 자부심으로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힐링에프앤비는 약 40여명의 직원들이 종사하고 있으며 우리시에 빵명장 아트밸리 직영점과 빵명장 산정호수 가맹점이 위치하고 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포천시 전입을 환영한다 준공식을 축하하며 기업과 지역이 상생하는 모범사례가 되기를 바란다”며 “시는 민선8기 출범과 함께 ‘소통과 신뢰의 시민중심 포천’과 ‘기업하기 좋은 도시조성’을 실천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기업을 방문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기업과 상생하고 동반성장 할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혔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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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평생학습마을 태봉마을, 초등학생들이 꿈을 모아 달리는‘태봉풋스타’프로그램 운영
포천시 평생학습마을 태봉마을, 초등학생들이 꿈을 모아 달리는‘태봉풋스타’프로그램 운영
[AANEWS] 포천시는 태봉 학습마을에서 초등부 풋살 프로그램인 ‘태봉풋스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태봉마을은 지난 2021년, ‘포천시 평생학습마을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올해 3년째 학습마을로 운영되고 있다.
포천시 평생학습마을 지원 사업은 근거리 생활권에서의 마을단위 평생교육 지원을 통해 지역주민에게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희망과 행복이 넘치는 마을 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포천시에서 자체적으로 운영중인 사업이다.
현재 대진대학교 산학협력단과의 협업을 통해 소흘읍 태봉마을, 일동면 수입1리 호박마을 등 2개 마을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전문 학습코디네이터를 마을별로 배치해 전문적인 프로그램 기획과 체계적인 운영, 그리고 마을 간 네트워킹을 통해 학습을 매개체로 한 마을공동체 조성에 힘쓰고 있다.
한편 올해 태봉마을에서는 ‘태봉풋스타’ 초등부 풋살프로그램을 운영해 성인 위주로 운영됐던 학습마을 프로그램의 대상을 아이들까지 넓혀 나가고 있다.
본 프로그램은 태봉마을 초등학교 2학년 이상의 아이들 25명을 대상으로 아파트 내 풋살장을 활용해 또래 친구들이 한자리에 모여 진행되는 풋살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참여 학생들은 운동을 통해 교육과 질서를 지키며 서로 협동하고 응원하면서 다양한 상황에서 상호작용을 통해 대인관계를 형성하고 공동체를 회복하는 과정을 배울 수 있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주민강사인 이원창 송우9리 이장이 직접 강사가 되어 운영한다.
앞으로의 지속적인 학습마을 운영과 자립에 발판이 되는 학습마을 내 인적자원 발굴 및 활용에 있어서도 중요한 의미를 가진 프로그램으로 볼 수 있다.
태봉풋스타 프로그램은 지난 5월 13일부터 운영이 시작됐으며 매주 토요일 총 12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태봉마을에서는 태봉풋스타 외에도 태봉쓰담, 그림언니, 꼼지락 공작소, 시니어 갓생 노래방 등 세대별 맞춤형 프로그램이 운영 중 또는 운영 예정에 있으며 광장댄스 ‘오운완’ 및 번개놀이터 등을 통해 마을 주민들이 함께하며 공동체성을 강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태봉풋스타’와 같이 아이들 대상 프로그램과 가족단위 프로그램을 통해 공동체 회복 등 긍정적인 변화를 불러올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많이 진행하고자 한다”며 “태봉마을은 행복위원회 및 주민들의 평생학습에 대한 열의와 관심이 높은 만큼 앞으로도 다양하고 체계적인 학습활동을 통해 학습생태계를 조성하고 마을의 잠재된 인적자원을 발굴·육성해 지속가능한 학습마을로 성장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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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세외수입 사용료 부과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포천시, 세외수입 사용료 부과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AANEWS] 포천시는 지난 19일 포천시청 정보화교육장에서 세외수입 도로·하천점사용료 실무 담당자 세외수입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도로·하천점사용료 납기가 도래함에 따라 실무 담당자들이 도로·하천점사용료를 정확히 부과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외수입 기본지식 설명 및 세외수입 프로그램을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다.
세외수입 실무 담당자 교육의 경우 인사발령 등으로 세외수입 업무의 연속성·전문성이 저해됨에 따라 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업무처리 능력을 향상해 업무 누수 방지 및 징수율을 높이고자 마련된 교육이다.
교육에 참여한 업무 담당자는 “세외수입 부과 징수에 대한 전반적인 절차 이해와 실습 과정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어서 좋았다 세외수입 업무를 담당하면서 어려웠던 내용에 대해 동료들과 함께 고민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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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김해시 환경교육주간 지구를 구하는 배움 축제 개최
제2회 김해시 환경교육주간 지구를 구하는 배움 축제 개최
[AANEWS] 김해시는 환경의 날을 기념해 6월 3일부터 10일까지 제2회 김해시 환경교육주간을 운영한다.
금년 제2회 환경교육주간 ‘지구를 구하는 배움 축제’는 시민이 즐겁게 참여하고 체험하면서 배울 수 있는 다채로운 환경교육 행사가 김해 전역에서 선보인다.
먼저 환경교육주간 개막행사가 6월 3일 장유 율하 만남교 일원에서 열린다.
개막행사에서는 사회 각계각층에서 환경보전에 공헌한 시민에 대한 포상과 환경백일장 수상 학생들에게 상장 수여가 있다.
또한 기후 · 생태 · 자원순환 · 업사이클 등을 주제로 체험과 전시, 영상물 상영 등 배움존 부스를 운영해 현장에서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으며 주 무대에서는 환경지킴이 어린이 말하기 행사 환경사랑 아동극 환경을 읽어주는 보이는 라디오 안재우의 복화술 공연 환경음악콘서트 밴드공연 등 환경을 소재로 한 다양한 공연이 볼거리로 제공된다.
이벤트 행사로 배움존에서 체험 후 QR인증 5개 이상 받은 체험자에게 선착순 400명에 한해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는 ‘지구를 구하자 지구특공대’를 현장에서 진행한다.
그리고 환경교육주간 동안 ‘지구배움 축제’ 참여 인증사진과 환경퀴즈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김해사랑상품권을 지급하는데 화포천습지생태공원 누리집에서 참여가 가능하다.
기후위기와 환경재난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개선을 위한 환경전문가 초청 강연도 개최한다.
6월 3일 김해지혜의바다 도서관에서 극지연구소 책임연구원이며 ‘엄마는 북극 출장 중’의 저자인 이유경 박사의 ‘북극의 오늘 우리의 미래’ 강연과 6월 8일 김해문화의 전당에서 환경공학자 곽재식 교수의 ‘지구는 괜찮아 우리가 문제지’ 강연이 있다.
이 밖에도 김해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지속가능발전 원탁토론회’를 개최해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협의회 역할 및 시민참여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관내 중학생들의 환경콘서트 “Eco Talk”을 개최해 지역 환경에 대한 토론의 장도 마련된다.
칠암도서관을 비롯해 관내 도서관과 김해기후환경네트워크 등 환경교육 시설에서도 자체 환경교육 행사를 진행하고 주촌 선천들공원에서 ‘비운만큼 행복한 우리 마을 소셜마켓’, 북부동 화정공원에서 ‘제로웨스트 실천 참여 마당’이 민간 환경교육단체 주관으로 운영된다.
김해교육지원청에서 주관하는 김해 Eco Stream 환경동아리 학생들의 생태보전 활동이 각급 학교 주변에서 릴레이로 진행된다.
김해시자연보호협의회 등 4개 환경단체 130여명이 화포천습지보호지역 일원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시민 봉사단이 구산동과 삼방동 일원에서 줍깅 캠페인을 하는 등 김해 전역에서 환경 활동이 이루어진다.
올해 환경교육주간에 주목할 점은 김해시와 다양한 기관과 단체가 협업과 분업을 통해 김해 전 지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환경교육을 진행한다는 점이다.
이를 위해 지난 4월 각 지역에서 개별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12개 민간 환경교육 단체를 대상으로 김해시환경교육네트워크를 구성해 발대식을 가졌다.
네트워크는 환경교육주간 동안 각 단체의 활동 영역에서 다각적인 환경교육을 운영한다.
김해시는 개막식에 참여하는 시민들의 안전과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자체 안전계획을 수립하고 행사장 일원에 교통봉사대, 안전요원, 구급대원 등을 배치한다.
김해서부경찰서 김해서부소방서 서부보건소에서도 행사를 지원한다.
또한 일회용품 없는 행사를 위해 시민들에게 개인 물병 등을 지참해서 행사장을 방문할 것을 당부한다.
개막식 당일 우천시에는 장유스포츠센터 체육관에서 행사가 진행된다.
김해시 관계자는 “환경교육주간 동안 다채로운 환경교육이 진행되는 만큼 시민 모두 즐거운 체험으로 배워서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며 “환경교육주간 이후에도 지속가능하고 현장 중심의 유용한 환경교육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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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이 최적이자 최선의 입지” 경기 동북부 공공의료원, 동두천 유치 범시민 서명운동 돌입
“동두천이 최적이자 최선의 입지” 경기 동북부 공공의료원, 동두천 유치 범시민 서명운동 돌입
[AANEWS] 작지만 강한 동두천 9만 시민이 경기 동북부 공공의료원 유치를 위해 하나로 뭉친다.
동두천시는 지난 20일부터 동두천 9만 시민의 염원을 담은 경기 동북부 공공의료원, 동두천 유치 범시민 서명운동에 돌입했다.
시는 “동두천 제생병원을 활용한 경기 동북부 공공의료원 이전이 최적이자 최선”이라고 강조하며 서명운동 동참을 호소하고 나섰다.
타 지자체와 차별화된 전략으로 승부수를 던진 동두천시는 제생병원이라는 완성된 건물로 2,000억원 이상의 천문학적인 예산 절감, 2년 이내 신속한 개원, 동북부 권역의 중심이라는 최적의 지리적 이점을 강조하며 시민들의 큰 지지를 이끌어내고 있다.
한편 지난 5월 13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시민 활동에 돌입한 ‘동두천시 지역발전 범시민대책위원회’는 다수의 지자체가 공공의료원 유치전을 벌이고 있지만 동두천은 현실적인 부분인 금전·시간·장소에서 앞서고 있을 뿐 아니라 70년 넘게 국가 안보를 책임진 보상이라는 당위적 차원에서도 앞서고 있다며 동두천 유치를 강력히 주장했다.
아울러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첫 번째로 서명운동에 동참하면서 “9만 인구밖에 안 되는 힘없는 도시라 무시한다면 강력한 시민운동의 힘이 무엇인가를 제대로 보여주겠다.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으면서 제생병원 무상 사용까지 가능함에도 동두천을 배제한다면, 경기도는 도민과의 약속을 저버린 것으로 우리의 분노를 행동으로 보여주겠다”고 강력한 메시지를 던졌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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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제1회 포천시 청소년어울림마당 개막식 성료
2023년 제1회 포천시 청소년어울림마당 개막식 성료
[AANEWS] 포천시는 지난 20일 ‘2023년 제1회 포천시 청소년어울림마당’ 개막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행사에는 백영현 포천시장. 서과석 포천시의회의장을 비롯해 관내 청소년과 시민 약 1,000여명이 참석했다.
제1회 청소년 어울림마당은 포천시 청소년자치기구와 관내 유관기관 포천청소년교육의회, 포천여자중학교, 송우고등학교, 포천소방서 등 다양한 기관과 연계해, 청소년동아리 23개 팀의 공연과 119안전체험관 체험 천연수세미 만들기 특수분장사 진로체험 패션디자이너 진로체험 먹거리 부스 등 25개의 다양한 진로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시는 오늘 행사뿐 아니라 우리 청소년들이 저마다 소중한 꿈을 펼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다양한 참여기회 확대와 지역연계를 통한 역량강화 사업 등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여성가족부와 경기도, 포천시가 주최하고 포천시 교육지원과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연 5회 개최된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 어울림마당이 청소년들의 일상 회복과 자아 강화를 위한 뜻깊은 체험 공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포천시 청소년들이 다양한 청소년 문화행사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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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태용 김해시장, 주한 인도 대사관 방문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홍태용 김해시장이 22일 주한 인도 대사관을 방문해 아밋 쿠마르 대사와 면담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3월 아밋 쿠마르 대사의 김해 방문에 이은 두 번째 만남으로서 김해와 인도의 2천년 전 교류 역사를 바탕으로 미래지향적인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협업 프로젝트를 논의하기 위해 이뤄졌다.
김해시는 인도 아요디아시와 지난 2000년 자매도시, 우타르프라데시주와 2017년 우호도시를 각각 체결했으며 허왕후 기념공원 조성사업, 김해인도문화교류관 건립, 인도 보리수 기증 등 지속적인 우호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이날 홍 시장은 이러한 협력 관계를 기반으로 인도공과대학 김해 캠퍼스 설립, 인도 스타트업 전용관 건립, 인도 유학생 유치, 인도 근로자 교류 등 상호 발전을 위한 김해-인도 교류 협력 프로젝트를 제안했다.
인도공과대학은 세계 3대 공과대학으로서 김해에 분교가 설립되면 김해-인도 학생들의 교류와 취업을 연계하고 관내 대학과 특화교육 연계, 첨단기술 교류, 공동 연구개발 등이 기대된다.
아울러 김해에서 인도 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창업보육공간, 기술 개발, R&D센터, 관내 기업과 협업 등을 지원할 인도 스타트업 전용관과 김해와 인도의 인적 교류 활성화를 위한 유학생 유치 프로그램 운영, 인도 근로자 취업 지원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홍 시장은 “인도는 오래된 벗이자 내일의 동반자로서 그동안 이어온 깊은 교류와 신뢰를 바탕으로 미래 세대의 공동 발전을 위해 더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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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올해 첫 추경안 2,949억원 증액 편성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2023년 제1회 추경예산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22일 밝혔다.
1회 추경안은 당초예산보다 2,949억원, 약 13.8% 증가된 규모로 일반회계 2조 90억원, 특별회계 4,103억원이다.
시는 고물가와 고금리, 원자재값 상승으로 인한 경기침체 여파가 가중되는 상황에서 피해가 집중되는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으로 민생경제 의 어려움을 덜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이번 추경안을 편성했다.
또 각종 현안사업 해결을 통한 주민불편사항 해소와 내년에 개최될 전국체전 준비 등 시 역점사업에도 예산을 효율적으로 배분했다.
분야별 주요 편성 예산을 보면 소상공인과 기업 지원 분야는 소상공인육성자금 출연금 및 이차보전금 20억원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지원 23억원 스마트 센싱 유닛 제품화 실증기반 플랫폼 구축 등 미래성장동력사업 30억원 국내복귀투자보조금 16억원 엔지니어링지원센터 건립 16억원 지방투자촉진보조금 13억원 강소연구개발특구 인프라 구축 11억원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지원 2억원 등을 편성했다.
취약계층 지원 등 사회복지사업과 지역사회 보건사업 분야는 기초연금 지급 175억원 장애인활동지원 102억원 재가노인복지시설 예탁금 81억원 국가예방접종 실시 22억원 노인일자리사업 20억원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지원 19억원 영아수당 부모급여 18억원 의료급여기금조성특별회계 17억원 어린이집 필요경비 지원 16억원 등이 추가 편성됐다.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환경 분야는 친환경자동차 구입 보조금 55억원 조만강 생태하천 복원사업 40억원 용성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20억원 물순환선도도시조성사업 19억원 진례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13억원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 10억원 대청천지류 생태하천복원 10억원 탄소중립 홍보체험관 10억원 장유도서관 공간개선 10억원 등을 편성했다.
시민생활 편익 증진과 문화·체육 분야는 허왕후 신행길 관광자원화 사업비 40억원 활천동체육관 조성 24억원 국립김해체험교육 나눔숲 진입도로 건설 20억원 전국체전 대비 주요도로 정비 20억원 김해운동장 조명시설 개선공사 18억원 김해시민스포츠센터 수영장 노후시설 개선 16억원 김해문화재단 출연금 12억원 등으로 생활 인프라 확충을 위한 사업비도 빠짐없이 편성했다.
특히 이번 추경에서는 고금리 시대를 맞아 특별회계 잉여금을 통합재정안정화 기금으로 편성, 지방채 455억원을 조기 상환해 이자 절감으로 재정 건전성을 확보한다.
시는 앞으로도 선택과 집중을 통한 재정 운용과 세출 구조조정으로 정부와 경남도 긴축재정에 따른 이전재원 축소에 대비해 재정 건전성을 지속적으로 확보할 방침이다.
홍태용 시장은 “최근 고금리와 물가 상승으로 지역경제와 영세기업, 소상공인이 힘든 상황에 직면한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추경 예산을 편성했다”며 “이번 추경이 지역경제 활성화 밑거름이 되길 기대하며 예산이 신속하게 집행되어 시민에게 혜택이 갈 수 있도록 행정력을 쏟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추경안은 오는 6월 1일부터 열리는 제254회 김해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심의를 거쳐 7월 5일 최종 확정된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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