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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2차 역량 강화 교육 실시
고양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2차 역량 강화 교육 실시
[AANEWS] 고양특례시가 지난 18일 덕양구청에서 ‘고양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2차 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교육는 지난 8일 실시한 ‘고양시 지속가능발전목표 비전 공유’에 관한 1차 전문가 교육에 이어서 최병조 세종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처장을 초빙해 ‘지속가능발전 실천사례와 협의회의 역할’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최병조 사무처장은 지속가능발전 목표별로 지속협 우수사례와 지역 단체 및 기관과 연계한 실천사례 등을 설명하고 지속협 위원들의 역할에 대해 강의했다.
앞으로 고양시 지속협 위원들이 지역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위원들간 소통과 화합을 강화할 수 있는 워크숍을 계획할 예정이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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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주거복지센터, 찾아가는 주거복지 상담소 운영
고양시 주거복지센터, 찾아가는 주거복지 상담소 운영
[AANEWS] 고양시는 지난 20일 주교동 주민자치회 주관 ‘한마음 플리마켓’에서 ‘찾아가는 주거복지 이동상담소’를 운영했다.
주교동 주민대상으로 진행한 찾아가는 주거복지 이동상담소는 고양시주거복지센터, 주교동행정복지센터가 함께 참여했다.
상담은 고양시주거복제센터에서 주거문제 해결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고 주교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 연계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임대주택 상담, 취약계층 주거지원 상담, 임대차계약관련 법률상담 등 주거복지 전반에 대한 상담을 진행했다.
상담 결과 공공임대주택 입주 자격, 집수리 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 관계자는 “주교동은 도시재생 및 재개발 지역으로 주거취약계층이 많은 지역이다 찾아가는 주거복지 이동상담소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주거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고양시민의 주거안정 향상 및 복지사각지대 최소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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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일산노인종합복지관, 청뇌한의원 일산점과 협력해 어르신 건강 증진 사업 운영
고양시일산노인종합복지관, 청뇌한의원 일산점과 협력해 어르신 건강 증진 사업 운영
[AANEWS] 고양시일산노인종합복지관이 지난 18일 청뇌한의원 일산점과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청뇌한의원은 치매, 파킨슨, 경도인지장애, 건망증, 수면장애 등 뇌 질환을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한방 병원으로 치매 예방 및 치료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두 기관은 복지관 이용회원들에게 건강 생활 유지 및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에 협력하고 정보를 공유하며 지역사회 내 지속 가능한 보건복지서비스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청뇌한의원 채기원 원장은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건강한 삶을 보내실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겠다”고 전했다.
고양시일산노인종합복지관장 진산스님은 “지역사회 내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노력하는 청뇌한의원 일산점과 함께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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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찾아가는 어린이 세무교실 운영
고양특례시, 찾아가는 어린이 세무교실 운영
[AANEWS] 고양특례시가 지난 5월 9일부터 5월 19일까지 지역 내 11개 초등학교 4~6학년생을 대상으로 ‘2023년 찾아가는 어린이 세무교실’을 운영했다.
‘2023년 찾아가는 어린이 세무교실’은 미래의 납세자인 어린이들에게 세금의 중요성을 심어주고 나아가 미래의 성실납세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경기도에서 유일한 고양시의 세정시책 사업이다.
고양시는 고양교육지원청의 추천을 받아 3개구 11개 초등학교를 선정해 5월 9일 한산초등학교를 시작으로 5월 19일 용두초등학교까지 총 710명의 어린이에게 맞춤형 세금 교육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어린이 세무교실은 애니메이션과 퀴즈 등을 활용해 고양시는 왜 세금을 받나요? 지방세란 무엇인가요? 등의 주제로 세금의 종류와 납부방법, 그리고 고양시에서 세금으로 어떤 일들을 하는지 설명하고 납세의 중요성을 알렸다.
또한, 참여 학생 모두에게 지방세 학습만화인 ‘세돌이 세순이와 함께 떠나는 지방세 여행’을 지급하고 세금 돌발 퀴즈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세금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갖도록 했다.
율동초등학교 학생은 “지금까지 세금에 대해 잘 몰랐는데 퀴즈를 풀면서 조금씩 알게 됐다 세무공무원이 징수한 세금으로 고양시 살림을 꾸려나간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어린이들의 모습에서 고양시의 밝은 미래를 보았다”며 “미래의 납세자인 어린이들이 세금의 중요성과 성실 납세의 의미를 알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 매년 정기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세무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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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장항습지 환경정화 실시
고양특례시,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장항습지 환경정화 실시
[AANEWS] 고양특례시는 장한습지 람사르 습지 등록 2주년 및 환경부가 정한 습지주간을 맞아 지난 20일 장항습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장항습지는 생태계의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아 2021년 5월 21일에 우리나라에서는 24번째로 람사르 습지로 등록됐다.
한강하구 습지보호지역 중에서 유일하게 람사르 습지로 등록된 곳이다.
이날 행사는 고양시 자원봉사센터 모집한 자원봉사자 25명과 함께했다.
자원봉사자들은 해설사와 동행하면서 생태교육과 외래식물제거 및 환경정화 활동을 가졌다환경정화활동에 참가한 봉사자는 “외래식물을 제거하는 게 힘들었지만 장항습지 환경보전을 위해 작게나마 도움이 된 것 같아 뿌듯하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휴일에도 장항습지 환경보전을 위해 참여해주신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장항습지의 생태계 보전과 지속가능하고 현명한 이용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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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책꽂이 교환 프로젝트’ 시즌 2, 23일부터 신청
고양특례시 ‘책꽂이 교환 프로젝트’ 시즌 2, 23일부터 신청
[AANEWS]고양특례시는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을 유치해 다양한 책의 도시 챌린지 프로그램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에는 지난 3월 22일 고양아람누리에서 열린 대한민국 독서대전 선포식 때 이동환 고양특례시장과 시민의 책꽂이 교환 활동으로 화제가 되었던 ‘책꽂이 교환 프로젝트’ 시즌 2를 시작한다.
‘책꽂이 교환 프로젝트’는 독서 취향이 다른 두 사람을 서로 연결해 책과 편지를 교환하며 개인의 독서취향을 넓히고 나의 세계를 확장해 각자의 독서취향의 테두리를 넓힐 수 있는 색다른 프로그램이다.
챌린지 참여방법은 간단하다.
자신이 읽은 책 제목과 추천하는 이유, 간단한 미션이 담긴 편지를 써서 독서대전 홈페이지에 신청하면, 담당자가 독서취향을 파악해 서로 다른 두 사람을 연결해준다.
연결된 두 사람은 서로 책 제목과 편지를 교환하게 된다.
매칭 상대방에게 작성해 보낸 편지를 독서대전TF팀 이메일로 제출하면 4,000원 상당의 기념품을 증정하며 주고받았던 편지는 대한민국 독서대전 본 행사때 책과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프로젝트는 오는 5월 23일부터 9월 3일까지 진행되며 1권의 책과 편지 교환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5월 23일부터 대한민국 독서대전 홈페이지를 통해 이루어지며 선착순으로 100명을 모집한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책의 도시 붐 조성을 위해 책꽂이 교환 프로젝트 외에도 재미와 관심을 더하기 위한 다양한 독서 챌린지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독서대전을 통해 국민들이 다채로운 행사를 함께 즐기고 책과 관련된 즐거운 경험을 쌓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독서대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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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통장연합회 간담회 개최
고양특례시 통장연합회 간담회 개최
[AANEWS] 고양특례시는 지난 5월 19일 덕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3년 고양시 통장연합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고양시 통장연합회는 고양시 44개동 통장협의회장의 모임으로 코로나19로 그동안 중단됐다가 통장연합회의 요구로 개최했다.
이번 고양시 통장연합회 간담회는 행정 최일선에서 애써 온 통장과의 소통강화를 위해 기획했으며 고양시 44개동 통장협의회장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시장님 인사말씀, 이경철 고양시 통장연합회장 인사말씀, 통장연합회 자체회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고양시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마을 대소사에 솔선수범하고 고양시와 주민을 이어주는 44개동 통장을 격려했으며 시정에 대한 좋은 의견과 조언을 당부했다.
이경철 고양시 통장연합회장은 “앞으로도 간담회를 통해 통장님들과 서로 소통하고 좋은 의견을 시에 제시할 수 있는 기회가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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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고양특례시 도시주택학교 개최
2023 고양특례시 도시주택학교 개최
[AANEWS] 고양특례시는 5월 27일부터 7월 1일까지 매주 토요일 킨텍스에서 도시정비에 대한 고양시민의 이해 증진을 도모하고자 ‘2023 고양특례시 도시주택학교’를 진행한다.
고양시의 성공적 도시정비 정책 수행을 지원하고자 개최되는 이번 도시주택학교에서는 5월 27일 도시주택학교 소개를 시작으로 총 11강에 걸쳐 정비사업과 재건축사업의 기본 이해와 실무절차 및 선진 사례에 대해 각 분야의 전문가가 강연이 진행된다.
눈에 띄는 점은 올해 2월 7일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과 관련한 내용 등 현시점에 유익한 내용이 대거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다.
킨텍스 제2전시장 408호에서 진행되는 본 행사는 총 6주간 매일 2강씩 진행되며 6월 10일 17일 강연은 킨텍스 제1전시장 211호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재건축 등 정비사업에 관심 있는 고양시민은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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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회 고양 행주문화제 4만 5천 7백여명이 찾았다
제35회 고양 행주문화제 4만 5천 7백여명이 찾았다
[AANEWS] 제35회 고양행주문화제가 5월 19일부터 5월 21일까지 행주산성과 행주산성 역사공원 일원에서 성황리 마무리됐다.
행사의 문을 연 것은 5월 19일 행주서원에서 열린 제례였다.
권율도원수와 6인의 장수 등 호국영령의 넋을 위로하며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전통제례가 진행된 후 음악회가 이어졌다.
축제 이튿날인 5월 20일부터 본격적인 공연·전시·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행주산성과 행주산성 역사공원에서 펼쳐졌다.
압권은 단연 불꽃드론쇼 ‘그날의 불’이었다.
한강 수상에서 500대의 드론들이 불꽃놀이와 결합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때마다 함성과 감탄이 터져 나왔다.
관람객들은 행주대첩을 승리로 이끈 화기는 물론, 권율장군과 행주치마에 돌을 담아 나르는 모습 등 430년 전 그날의 감동을 생생히 느낄 수 있었다.
축제의 또 다른 대표 프로그램인 ‘투석전’의 열기도 뜨거웠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64팀의 참가자들은 20일 예선부터 시작해 21 결승까지 매 시간마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흥미진진한 경기를 펼쳤다.
투석전에 참가한 시민은 “위기의 상황에서 돌을 던지며 용감하게 왜군에 맞섰던 역사의 한 순간으로 돌아간 것 같았다.
평소 쌓여있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단결력을 다질 수 있는 즐거운 기회였다.
다음번에도 또 참여하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다.
작년부터 시작된 임진왜란 3대 대첩도시 진주, 통영과의 교류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됐다.
각 시의 문화를 대표하는 공연단의 참여와 함께, ‘대첩마을’ 전시관이 새롭게 조성되어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3대 도시를 대표하는 권율 장군·진주 캐릭터 하모·통영 캐릭터 동백이 유등도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행주출정식의 문을 연 김덕수패 사물놀이 공연단은 현장을 가득 메운 관람객과 호흡하며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축하공연을 펼쳤다.
작년부터 시작된 한국예술종합학교와 행주문화제의 산학 협력도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5월 21일 행사장을 찾은 전통예술원 연희 전공 학생들의 신명나는 한마당으로 현장에 있는 모두가 행주대첩 승전의 기쁨을 만끽할 수 있었다.
이동환 시장은 “행사가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질서를 지켜주신 4만 5천 7백여명의 관람객과 경찰서 소방서 등 관계기관 등의 협조에 감사드린다”며 “행주대첩의 승전정신과 역사 문화적 가치를 계승하고 더욱 많은 관람객들과 만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축제를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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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민관협치 활성화 위한 기본 조례’제정·공포
안양시청
[AANEWS] 안양시는 민관협치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시민과 시정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의 ‘시민참여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폐지하고 이를 확대한 ‘안양시 민관협치 활성화를 위한 기본 조례’를 제정해 22일 공포했다.
이번에 제정한 안양시 민관협치 활성화를 위한 기본 조례는 시의 민관협치 활성화 및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해 시민 참여와 의사소통을 증진시키고 민관협치의 성과를 평가하고 공개하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이번 조례의 핵심은 민관협치위원회 설치 및 구성·운영에 관한 사항이다.
민관협치위원회는 민관협치 활성화를 위한 정책의 수립, 시행, 평가에 관한 사항들의 심의 및 조정 역할을 하며 민관협치 활성화를 위한 조사나 연구 및 토론회 등을 통해 시민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시는 민관협치위원회를 다음달 중 공개모집 한 후 7월경 위촉할 예정이다.
민관협치위원회는 공동위원장 2명을 포함한 50명 이내로 구성해 운영할 예정이다.
‘청년특별도시’에 걸맞게 기초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청년위원의 비율을 의무적으로 10% 이상으로 구성하도록 했다.
자세한 내용은 안양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 조례는 시민과 안양시가 함께 지역 공동의 문제를 해결하고 공공의 이익을 실현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것으로 민관협치 활성화를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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