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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시범훈련 실시
여수시,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시범훈련 실시
[AANEWS] 여수시가 오는 23일 재난대응 역량강화를 위한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행정안전부의 재난대비훈련 기본계획에 따라 여수국가산단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고압설비 화재·폭발과 유해화학물질 유출 사고를 가정, 관계기관별 현장대응체계를 확립하기 위함이다.
훈련은 현장대응 훈련과 토론훈련으로 실시된다.
특히 올해는 재난안전대책본부와 현장을 ZOOM을 통한 삼원중계 방식으로 연계해 실제 재난 발생에 대응하는 훈련으로 진행된다.
우선 GS칼텍스 2공장에서 현장 훈련이 시작된다.
여수시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를 중심으로 관계기관·기업이 참여해 대규모 복합 재난에 대응해 화재진압·인명구조 등이 추진된다.
이와 동시에 여수시 재난안전상황실에서는 재난상황에 대한 상황판단회의와 정기명 시장 주재 하에 재난안전대책본부가 꾸려져 토론훈련이 실시된다.
행정안전부의 중점사항을 반영해 상황 단계별 관계기관 협력체계를 중점 점검하고 사고대응 주요쟁점과 예상되는 문제점에 대한 방안을 찾는 문제해결 방식으로 이뤄진다.
훈련에는 13개 관계기관과 7개 기업, 4개 병원, 안전단체, 타 지자체 및 공공기관 등 3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정기명 여수시장은 “산단 내 재난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서는 실제 상황을 대비한 훈련과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가 무엇보다 중요할 것”이라며 “이번 훈련이 산단 내 각종 사고에 대응하는 최적화된 훈련모델을 개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335개 전국 지자체와 공공기관에서 실시되는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여수시가 시범훈련기관으로 선정되면서 주목받고 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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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종 장성군수,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서명운동 참여
김한종 장성군수,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서명운동 참여
[AANEWS] 김한종 장성군수가 지난 19일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서명운동에 동참했다.
이번 서명운동은 방사능방재법에 따라 방사선 비상계획구역이 30km까지 확대된 2014년 이후, 관련 지원을 전혀 받지 못한 원전 인근 23개 지방자치단체에 원자력안전교부세를 신설하는 것이 목적이다.
장성군도 여기에 포함된다.
김한종 군수는 “원자력안전교부세가 신설되면 관련 위험으로부터 군민들을 보호하는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다”며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다.
서명 운동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 또는 장성군청 1층 민원실에 방문하면 된다.
기간은 오는 7월까지다.
한편 서명을 마친 김한종 군수는 다음 참여자로 고재진 장성군의회 의장과 이상익 함평군수,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을 지목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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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명 여수시장 공약, 미평공원 반려견 놀이터 23일 개장
정기명 여수시장 공약, 미평공원 반려견 놀이터 23일 개장
[AANEWS] 정기명 여수시장의 공약사업인 반려견 놀이터가 오는 23일 오후 3시 미평공원에서 문을 연다.
‘반려동물 놀이터’는 미평공원 내 약 130평 규모로 9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조성됐다.
천연잔디·울타리·놀이기구·견주 쉼터·반려견 음수대·배변 봉투함 등을 갖췄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오후 5시까지, 주말에도 운영하며 우천 시에는 휴장한다.
놀이터 이용은 전국 반려견인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단, 반려견은 반려동물 등록을 완료해야하며 체고가 40cm이하의 중·소형견만 입장 가능하다.
맹견 및 맹견의 믹스견은 사용할 수 없다.
또한 만 13세 미만 어린이나 영유아 단독입장 불가 출입명부 작성 반려견 인식표 착용 놀이터 내 음식물 반입 금지 등 운영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여수시는 놀이터 내 CCTV를 설치, 만일의 사고와 분쟁을 방지하고 이용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기명 여수시장은 “동물과 사람이 공존하는 건전한 반려동물 문화를 만드는 데 반려견 놀이터가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미평공원을 시작으로 반려견 놀이터를 추가로 조성해 반려견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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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달마고도·코리아둘레길 워킹데이’걷기행사 운영
해남군‘달마고도·코리아둘레길 워킹데이’걷기행사 운영
[AANEWS] 해남군은 남도 대표 걷기여행길인 달마고도와 코리아둘레길을 걸어보는 ‘해남 달마고도·코리아둘레길 워킹데이’ 걷기행사를 5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운영한다다.
“산과 바다를 걷는 땅끝 낭만 걷기여행”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오는 5월 27일을 시작으로 매월 둘째, 넷째 주 토요일마다 트레킹가이드와 함께 걷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마냥걷기’, ‘새벽걷기’, ‘일몰걷기’, ‘걷기탐방’ 등 매번 다른 코스와 테마로 진행되어 해남의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단순한 걷기 뿐아니라 줍깅을 통한 환경보호도 함께 실천할 예정으로 참여자들에게는 봉사활동 실적이 인정된다.
차수별 선착순 40명씩 사전 접수를 통해 참가자를 모집하며 해남군 문화관광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아울러 해남 걷기여행 후기 SNS 이벤트도 진행한다.
2023년 ‘달마고도·코리아둘레길 걷기행사’에 참여하거나 개별로 해남의 걷기여행길을 걷고 나서 본인 SNS를 통해 후기를 작성하면 매월 말 5명을 선정해 해남 농수특산물 꾸러미를 보내준다.
SNS 후기 이벤트 참여 기간은 6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해남군 문화관광 홈페이지 또는 관광실 축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걷기행사를 통해 해남의 아름다운 산과 바다를 배경으로 천천히 걸어보며 쉼과 여유를 느끼고 몸과 마음의 힐링을 얻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해남군은 5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걷기여행길 활성화 프로그램’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명실상부한 걷기여행 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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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지사-나프탈리 베네트 이스라엘 전 총리’교류 협력방안 논의
전라북도청
[AANEWS]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나프탈리 베네트 이스라엘 전 총리와 만남을 갖고 전북 및 새만금에 대한 발전구상을 공유했다.
김 지사는 한-이스라엘 경제협력을 위해 한국에 방문한 나프탈리 베네트 전 총리와 간담회를 갖고 국제적인 창업 선도지역인 이스라엘과 전북이 협력할 방안 등에 대해 협의했다.
특히 세계적인 스타트업을 키워온 경험을 갖춘 이스라엘과 놀라운 제조기술과 생산기술을 보유한 전라북도의 기업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논의했다.
또한, IT·로봇·스마트팜·바이오 푸드테크 등 분야에서 선진적인 기술력을 가진 이스라엘이 농생명 및 이차전지 분야와 관련해 강점을 가진 전라북도와 협력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이야기를 나눴다.
이번 전북과 이스라엘의 교류는 전북에 대한 이스라엘의 적극적인 관심에 따라 진행된 것으로 김 지사와 나프탈리 베네트 전 총리의 만남은 지난 5월 18일에 이루어졌던 ’한국-이스라엘 컨퍼런스‘ VIP 갈라만찬에 이어 두 번째다.
이날 만남에서는 지난 갈라만찬 시 이루어졌던 논의를 더욱 발전시키는 뜻깊은 협의가 진행됐다.
나프탈리 베네트 전 총리는 2013년 정치계에 입문하기 전 소프트웨어 벤처기업 2개를 창업하고 성공시킨 독특한 이력을 가졌다.
2021년에는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지도자 부문에 선정되기도 했으며 이스라엘 경제부 장관, 교육부 장관, 국방부 장관, 총리를 역임했고 차기 총리로 물망에 오르는 등 이스라엘의 정치·행정의 영향력 있는 젋은 리더로서 평가받고 있고 있기 때문에 향후 이스라엘과의 실행력 있는 협력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김 지사는 나프탈리 베네트 전 총리 뿐만 아니라 함께한 이스라엘 관계자들에게 전라북도 산업현황과 새만금 투자환경 및 이차전지 기업들의 투자를 설명하면서 이스라엘의 IT기술과 도내 기업의 첨단 제조기술을 결합하는 협력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전북도와 기업인들이 조만간 이스라엘을 방문해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했으면 좋겠다는 이스라엘측의 제안이 있었고 전북도도 구체적인 후속조치를 이어나가겠다고 화답했다.
김 지사는 "나프탈리 베네트 전 총리를 만나 우리 전북의 발전상에 대해 설명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 기쁘다"며 "이차전지 산업, 농생명바이오산업, 스마트팜, 기회의 땅 새만금의 비전을 추구하는 전북과 이스라엘이 앞으로 다양한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결실을 맺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나프탈리 베네트 전 총리는 "한국이 반도체와 더불어 이차전지 산업이 발전한 것을 잘 알고 있고 특히 전북과 새만금이 농업과 이차전지의 중심지역으로 자리잡는 과정이 매우 흥미로웠다“며 ”앞으로도 서로 협력할 수 있는 더 많은 기회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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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보건소, 임산부 맞춤형 교육 진행…‘태교 & 출산 교실, 참여 접수 중’
과천시 보건소, 임산부 맞춤형 교육 진행…‘태교 & 출산 교실, 참여 접수 중’
[AANEWS] 과천시 보건소가 임산부를 대상으로 ‘태교 & 출산 교실’을 진행한다.
해당 교육은 6월 1일부터 29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과천시 보건소 2층 보건교육실에서 5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에서는 출산 및 육아 전문 강사가 그림책 태교, 순산 요가, 모유 수유, 건강하게 출산하는 분만법 등을 강의한다.
교육 신청은 22일부터 과천시 보건소 누리집에서 진행되며 선착순으로 접수한 20명이 참석할 수 있다.
과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임산부를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지역 내 임산부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태교 & 출산 교실과 관련한 상세한 내용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과천시보건소는 오는 10월에도 태교 & 출산교실을 열며 해당 교육은 9월에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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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초등학교 주변 위해환경 점검 결과 발표…안전환경 조성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가 어린이 등하교의 안전한 환경조성을 위해 지난 2월 27일부터 3월 31일까지 실시한 도내 초등학교 주변의 위해환경 안전점검 결과를 발표했다.
22일 전북도에 따르면 도·시군·교육청·경찰청 등 926명이 참여해 426개 초등학교 주변 6,528개소를 점검했고 3,118건을 적발했다.
이들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취했다.
교통안전 분야는 어린이보호구역내 불법 주정차, 과속 등 교통법규 위반과 안전수칙 준수 등 2,666건을 적발하고 261백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유해환경 분야는 유해환경감시단 등과 합동단속해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불법영업행위 130건을 적발, 시정명령했다.
식품안전 분야는 불량식품 등 5건, 불법광고물 분야는 어린이보호구역 및 교육환경보호구역내에 선정적인 유해 광고물 등 317건을 적발하고 시정명령했다.
이 외에도 경미한 사항들은 자발적으로 개선하도록 업주와 종사자에게 계도했다.
허전 전북도 도민안전실장은 “학교 주변의 안전환경 조성과 유지는 연중 지속되어야 하며 모든 도민들께서 안전교육문화가 확산되도록 캠페인 등에 동참해 안전한 교육 환경조성에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도는 초등학교 주변 안전 위험요인 등이 지속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도민 모두 참여가 가능한 안전신문고 등을 활용토록 홍보하고 점검도 강화해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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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죽변 해안스카이레일 체험 실시
울진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죽변 해안스카이레일 체험 실시
[AANEWS] 울진군은 지난 5월 16일부터 19일까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80명, 생활지원사 40명 총 120명과 함께 울진군 명물인 죽변 해안 스카이레일 탑승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행사는 코로나19의 긴 겨울을 지나 봄이 오듯이 따뜻한 봄날과 가정의 달을 맞이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의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하고 확장해 사회적 교류와 활동을 유지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했다.
체험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생전 처음 타보는 스카이레일이라 무섭기도 했고 설렜는데 타보니 속이 시원하고 뻥 뚫린 것 같다”고 말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죽변 해안 스카이레일 체험에 참여해주신 어르신들과 고생하시는 생활지원사 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노인복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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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근제 함안군수, 단감솎기 작업 참여 농촌일손돕기 적극 추진
조근제 함안군수, 단감솎기 작업 참여 농촌일손돕기 적극 추진
[AANEWS] 조근제 함안군수는 22일 칠북면 이령리에 위치한 단감솎기 작업 현장을 찾아 부족한 일손 지원을 위해 방문한 경남도 감사위원회와 농업기술센터 직원과 함께 농촌일손돕기에 참여했다.
아울러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살피고 농촌일손돕기 추진상황을 직접 챙겼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농촌지역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농촌 일손부족이 갈수록 심각하다”며 농업인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농촌일손돕기에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에서는 고령·장애·부녀자·독거 등 소외계층 농가, 코로나19 질병 및 상해로 농작업을 할 수 없는 농가, 과수·밭작물 등 수작업 인력을 많이 필요로 하는 농가를 우선적으로 선정해 부족한 일손을 지원하고 있다.
오는 6월 30일까지 봄철 농촌일손돕기 알선창구를 운영하며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집중 지원에 나선다.
아울러 과실솎기, 마늘·양파 수확 등 작업에 공무원, 유관기관 등 1050명의 인력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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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청송군을 만들자
건강한 청송군을 만들자
[AANEWS] 청송군보건의료원은 최근 주왕산국립공원 맨발걷기 행사와 연계해 ‘가볍게, 일상에서 걷고 물을 마시고 나트륨·지방을 줄이자’라는 슬로건으로 비만 예방 합동 캠페인 및 통합건강증진사업 홍보관을 운영했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건강증진개발원과 청송군이 합동으로 비만예방의 필요성을 관광객 및 주민들에게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으며 비만예방 뿐만 아니라 건강생활실천과 치매안심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심뇌혈관질환, 지역사회중심재활, 국가 암 검진, 감염병 예방 등 다양한 사업과 연계해 일상 속 건강생활실천을 위한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기여했다.
또한 주민들이 온라인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네이버 밴드와 새소식지 등 여러 매체를 활용해 비만 홍보 영상도 송출할 예정이다.
한편 청송군보건의료원에는 생활체육지도자와 영양사가 상주해 있어 언제든 개인별 운동처방 및 건강 식단 상담 등을 받을 수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앞으로도 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건강증진사업 추진으로 건강한 청송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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