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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교 아산기부시장, ‘마약 예방 릴레이 캠페인’ 참여
조일교 아산기부시장, ‘마약 예방 릴레이 캠페인’ 참여
[AANEWS] 조일교 아산부시장은 22일 마약범죄 예방을 위한 ‘출구 없음’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최근 마약범죄에 대한 심각성이 대두되면서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주관하고 있는 이번 캠페인은 ‘출구 없음’ 캠페인 이미지를 촬영해 사회관계망이나 언론 등에 배포·홍보,주자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조일교 아산 부시장은 이날 집무실에서 '출구 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라는 문구를 담은 마약 예방 캠페인 이미지와 함께 인증샷을 촬영했다.
조 부시장은 “함께하는 마약 퇴치 운동 건강한 아산시민”이라는 구호를 걸고 마약 근절을 위해 함께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조일교 부시장은 다음 캠페인 주자로 구동철 아산소방서장과 김미경 아산시 청소년 상담복지 센터장 2명을 지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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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공무원노동조합 제8대 위원장에 박민식 위원장 연임 당선
아산시공무원노동조합 제8대 위원장에 박민식 위원장 연임 당선
[AANEWS] 아산시공무원노동조합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2일간 실시한 ‘제8대 아산시공무원노동조합 임원선거’에서 현 제7대 위원장인 박민식 후보가 연임 당선됐다고 22일 발표했다.
아공노 선관위는 19일 오후 5시 투표종료 직후 ‘제8대 아산시공무원노동조합 임원선거’에서 전체 투표 대상 조합원 1300명 중 955명이 참여해 찬성 950표, 반대 5표로서 99.50%의 조합원 찬성으로 당선되어 오는 6월 말에 임기가 끝나는 제7대에 이어 제8대 노조까지 박민식 위원장과 여형준 사무국장의 체제로 이어가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박민식 위원장은 지난 2년여간 아산시청 조직 내부적으로는 공무원들의 노동여건 향상과 악성민원으로부터의 보호 등 공직사회문화개선에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왔으며 대외적으로도 아산시, 아산시의회, 지역 국회의원 및 여러 지역 기관들과의 상시적 소통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제8대 박민식 위원장 당선자는 “다시 한번 지지해주신 조합원들께 감사드리며 지난 제7대 노조를 이끌면서 부족했던 부분은 보완하고 잘한 것은 제도화해 나아가겠다”며 “앞으로도 공감과 소통을 기반으로 더 강하면서도 모범이 되는 노조를 만들어가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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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재선충병과 구제역 확산 방지에 힘써달라”
박경귀 아산시장, “재선충병과 구제역 확산 방지에 힘써달라”
[AANEWS] 박경귀 아산시장은 지난 22일 시청상황실에서 열린 주간 간부회의에서 “최근 소나무재선충병 발생과 구제역 확산 추세로 이에 대해 긴장감을 갖고 신속한 대책으로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주문했다.
박 시장은 국·소장 등이 참석한 이날 간부회의에서 “지난해 송악에서 소나무재선충병이 발생한데 이어 올해 영인면 백석포리에서 또다시 발생되어 아산시 전역으로 확산될 우려를 낳고 있다”고 하면서“소나무재선충병이 발생한 지역이 인근 영인산과 고용산이 인접되어 확산될 시 아산의 명산으로서의 역할이 사라질 만큼 이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 며 “특히 영인산에 산림 휴양 단지의 기능이 마비될 수 있는 우려가 있는 만큼 차단과 확산 방지를 위해 어떻해 대응할지 고민을 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박 시장은 “충북에서 구제역이 지속적으로 확산되어 축산농가의 피해가 증가되고 있는 상황에서 다행히 충남과 아산시에는 발생히 되지 않아 다행인거 같다”며 “단 한건의 구제역이 발생되지 않도록 예방 활동과 긴급 백신 접종이 중요하므로 축산단체 및 축산 농가와 상시 공유하며 예찰 활동과 소독을 철저히 해주고 백신 접종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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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2023 신규교사 역량강화 직무연수 운영
아산교육지원청, 2023 신규교사 역량강화 직무연수 운영
[AANEWS] 아산교육지원청은 22일 중회의실에서 2023 신규교사 역량강화 직무연수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연수는 2023년 3월 1일자로 아산 유, 초, 중학교에 배치된 신규교사 2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신규교사의 학교현장 적응력 제고 및 전문성 향상을 지원하고 신규교사의 역량강화를 통한 교직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기 위해 공감대화 8시간, 인공지능교육 7시간, 총 오후 3시간 1학점으로 편성해 운영한다.
7월 14일과 15일에는 신규교사의 올바른 교직관을 함양하고 정보교환을 통한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배움자리를 운영하며 2학기에는 신규교사들의 첫 발령지인 아산 지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우리 고장 둘러보기 체험연수를 2학기 신규교사를 포함해 진행할 예정이다.
이경범 교육장은 “신규교사의 학교 현장 적응력 제고를 위한 공감대화, 인공지능교육 연수 운영으로 교육결손 해소와 미래교육 실천을 위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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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남홍숙 의원, 용인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을 위한 정책간담회 열어
용인특례시의회 남홍숙 의원, 용인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을 위한 정책간담회 열어
[AANEWS] 용인특례시의회 남홍숙 의원은 22일 10시 대회의실에서 ‘용인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는 남홍숙 의원의 진행으로 김윤선, 유진선, 이교우, 안지현, 김병민 의원과 시 건설정책과, 민간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용인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는 관내 지역건설업체의 수주율 향상 및 지역건설노동자의 고용 확대를 유도하고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개정을 추진하게 됐다.
개정안에는 조례의 정의 조항을 정비하고 공동수급 등 지역업체의 공동도급과 하도급 참여 활성화를 위한 조항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남홍숙 의원은 “이번 조례는 지역의 지속적인 민원 요청사항을 반영하고자 하는 것으로 개정을 통해 지역건설업체의 공동수급 등의 참여가 증대되어 용인시 건설 사업체들이 공생·발전하고 지역건설노동자의 일자리가 확대되는 등의 제도적 근거가 마련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속적인 관심으로 용인의 지역건설산업 육성에 따른 지역경제 발전의 도모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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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해외관광객 유치에 박차 대만 현지 여행사 등 초청 팸투어 추진
통영시 해외관광객 유치에 박차 대만 현지 여행사 등 초청 팸투어 추진
[AANEWS] 통영시는 5.19.~5.20.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대만 현지여행사와 미디어 관계자 등 총 20명을 초청해 통영 팸투어를 추진했다.
참가자들은 1박 2일 동안 통영 케이블카, 액티비티 루지, 야간관광지 디피랑, 영화‘한산’의 배경인 통영 삼도수군통제영, 이순신공원, 아름다운 벽화가 있는 동피랑과 중앙시장 등 통영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했다.
이번 팸투어는 5.16부터 20일 5일간의 일정으로 경남도, 대구시, 티웨이 항공이 공동으로 마련해 대만 여행업 협회 임원 및 주요 여행사 대표들을 초청했으며 대만 현지 언론사 3곳도 동행해 모든 일정을 함께 취재했다.
먼저 대구공항 직항편으로 대구에 도착해 17일까지 대구지역 팸투어를 하고 경남으로 이동해 18~20일 2박 3일 동안 거창, 합천, 진주, 통영 4개 시군 관광지를 다니며 다양한 K-컬처 관광 콘텐츠로 경남지역 관광코스 개발을 구체화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통영시는“이번 팸투어를 통해 통영의 고유한 매력과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널리 알려 다양한 관광 상품 개발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수도권 중심에서 남해안으로 확장된 외국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고 전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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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제16회 세계인의 날 기념 ‘차이를 넘어 함께하는 한마음 축제’개최
통영시, 제16회 세계인의 날 기념 ‘차이를 넘어 함께하는 한마음 축제’개최
[AANEWS] 통영시는 지난 5월 20일 광도면 내죽도 수변공원에서 제16회 세계인의 날을 맞이해‘차이를 넘어 함께하는 한마음 축제’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세계인의 날’은 우리 국민과 재한 외국인이 서로의 문화와 전통을 존중하면서 함께 살아가는 사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로 통영시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천영기 통영시장, 김미옥 통영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민, 외국인 주민 400여명이 참석해 다양한 나라 음식·놀이·문화 체험과 한마음 걷기대회 등 다양성이 존중되는 축제의 장이 열렸다.
특히 한국가스공사 통영기지본부 후원으로 준비한 ‘다양한나라 음식체험’으로 중국, 베트남 캄보디아, 필리핀의 전통 음식을 맛볼 수 있어 시민들의 큰 인기를 끌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통영에서 함께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이웃이다”며 “서로에 대한 존중과 이해로 차이를 넘어 누구하나 소외되지 않는 하나 된 통영 공동체를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를 주관한 통영시가족센터는 통영시 건강가정과 다문화가족 지원을 위해 가족사업, 가족상담, 가족돌봄, 지역공동체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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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3년 방역소독사업 발대식 개최
통영시, 2023년 방역소독사업 발대식 개최
[AANEWS] 통영시는 지난 22일 보건소 강당에서 방역소독인력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전염병 예방 및 모기 등 해충으로부터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한‘2023년 방역소독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은 하절기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선서를 시작으로 근로자 안전관리수칙 교육을 실시했고 특히 친환경 연무소독에 대한 필요성을 교육해 환경오염 방지 및 인체에 해가 없는 방역소독을 추진한다.
2023년 방역소독사업은 감염병 매개 곤충의 생활사에 맞춰 3~4월 해빙기 유충구제 작업을 시작으로 5~10월 하절기에는 취약지역 및 주거지역·성충구제 작업 등 방역활동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한편 올해부터는 동지역 방역을 보건소와 분리해 읍면동 지역실정에 잘 알고 있는 방역소독원을 직접 채용해 읍면동 지역책임반을 운영해, 방역소독 관련 민원을 각 읍면동에서 자체적으로 처리함으로써 효과적인 민원응대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통영시는“올 여름은 집중적인 폭우와 폭염이 예상되는 만큼, 골목길 하수구 등 방역 취약지를 중심으로 꼼꼼한 방역활동을 통해 각종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하고 쾌적한 통영시를 만들기 위해 방역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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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청소년, 꿈을 펼치다
통영시 청소년, 꿈을 펼치다
[AANEWS]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이해‘제26회 경상남도 청소년 한마음축제’가 지난 19일 하동세계차엑스포 행사장 내 특설무대에서 도내 청소년, 유관단체, 도민 등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영시에서는 3개팀이 참가했다.
이 날 행사에서는 경남 도내 각 지역을 대표하는 청소년동아리 49개팀 320여명의 청소년들이 ‘댄스·뮤직 경연대회’를 통해 자신의 끼를 발산했고 30여 개의‘청소년체험활동 부스’를 운영했다.
통영시에서는 충렬여자중학교‘아이리스’, 동원중학교‘더샵’이 뮤직경연대회에, 통영시청소년문화의집 ‘하고재비’동아리가 체험부스에 참가했다.
경연 결과 뮤직부문에서 충렬여자중학교 ‘아이리스’가 장려상을 수상했으며 체험부스 부문에서는 통영시청소년문화의 집 ‘하고재비’가 장려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임진주 대표학생은 “참가 동아리들이 많아 긴장했지만 즐기면서 공연을 했고 수상까지 하게 되어 너무 기쁘고 행복하다”며“아침마다 모여 열심히 연습한 보람을 느꼈고 내년에도 또 참가를 하고싶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통영시에서는 다양한 청소년 행사 개최, 청소년동아리 활동 지원 등 청소년들의 활동 진흥을 위해 항상 힘쓰고 있으며 내년에 개최 될 청소년한마음축제에도 관내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 할 수 있도록 지원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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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엑스포조직위, 5월 햇살 좋은 날 엑스포 알리기 나서
산청엑스포조직위, 5월 햇살 좋은 날 엑스포 알리기 나서
[AANEWS]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는 5월 햇살 좋은 주말 경남 곳곳에서 엑스포 알리기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먼저 조직위는 지난 20일 산청 차황 금포림 광장에서 열린 제9회 장사익 찔레꽃 음악회를 찾아, 관람객 및 지역 주민 등 1,500여명을 대상으로 홍보 리플릿을 배부하며 “구절초 피는 9월에 산청 동의보감촌으로 오세요” 라는 구호와 함께 산청엑스포를 홍보했다.
이날 행사장은 찾은 한 관람객은 “찔레꽃 향기 가득한 차황 금포림에서 산청엑스포를 알게 되어 흥미롭다”며 “9월에는 구절초 향기 따라 다시 산청을 방문해 엑스포를 관람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조직위는 21일 경남도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16회 세계인의 날 화합한마당을 찾아가 외국인 관람객과 지역 주민, 행사 관계자에게 산청엑스포를 알렸다.
이번 세계인의 날 기념식 및 화합한마당은 경상남도와 창원출입국외국인사무소가 공동 주최하고 경상남도외국인주민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도내 약 1,000여명의 외국인이 참석해 세계음식나눔, 플리마켓 운영, 명랑운동회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조직위은 이번 행사에서 도내 외국인 관람객 유치를 목표로 산청엑스포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동의보감촌에서 할 수 있는 한방건강 체험 등을 소개하며 행사장을 방문한 외국인들을 엑스포로 유인할 수 있는 홍보에 집중했다.
특히 준이·금이 엑스포 캐릭터는 이날 현장에서도 홍보에 큰 활약을 했다.
많은 외국인들은 준이, 금이와 사진촬영으로 엑스포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가지게 됐고 하이파이브를 하며 산청엑스포 성공을 위해 힘을 모아 줬다.
조직위 홍보단은 엑스포 공식 채널인 유튜브 산청테레비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네이버 블로그 등 사회관계망서비스 홍보도 병행해 추진했으며 홍보리플릿과 기념품 배부, 배너 설치 등 엑스포를 알리기 위한 적극적인 홍보 마케팅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베트남 국적의 한 외국인은 “박항서 전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님이 산청엑스포 홍보대사로 알고 있다” 며 “9월 산청엑스포 기간 중 가족, 지인들과 함께 베트남 축구의 영웅 박항서 감독님의 고향인 산청을 꼭 방문하겠다”고 말했다.
조직위는 이후 전국민 대상 홍보를 위해 전국 곳곳을 다니며 엑스포 홍보를 이어나갈 방침이다.
이승화 공동위원장은 “엑스포 성공 개최 및 외국인 관람객 유치를 위해 많은 인파가 모이는 행사장으로 직접 찾아가 엑스포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건복지부, 경상남도, 산청군이 공동 주최하고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정부승인 국제행사인‘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는‘미래의 약속, 세계속의 전통의약’이라는 주제로 2023년 9월 15일부터 10월 19일까지 35일간 산청군 동의보감촌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현재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입장권 사전예매를 진행하고 있으며 가격은 일반권 1만원, 청소년권 8,000원, 어린이권 6,000원이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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