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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립국악단, 제24회 정기연주회 ‘희양별곡’ 개최
광양시립국악단, 제24회 정기연주회 ‘희양별곡’ 개최
[AANEWS] 광양시립국악단은 오는 25일 저녁 7시 30분 광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희양별곡’이라는 주제로 제24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흥겨운 국악 공연으로 기획됐으며 왕실의 번영을 기원하는 태평무, 대금산조, 가야금 병창 등 총 7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대금연주가인 무형문화재 이생강 선생, 태평무 이용덕 무용단, 사물놀이 사물광대 등 외부 게스트를 초청한 무대도 준비해 더욱 풍성한 정기연주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별도 예매 없이 현장 자유석으로 운영되며 기타 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립국악단 또는 문화예술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양균 문화예술과장은 “광양시립국악단에서 시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기 위해 다양한 장르의 국악 공연을 준비했으니 많이 관람해 주시기 바란다”며 “시립예술단 운영을 통해 지역의 문화예술 활성화에 더욱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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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3 전라남도 숲속 캠핑 축제’ 성료
광양시, ‘2023 전라남도 숲속 캠핑 축제’ 성료
[AANEWS] 광양시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백운산자연휴양림에서 캠핑 여가문화 확산을 위한 ‘2023 전라남도 숲속 캠핑 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전국 캠핑애호가 150여 팀, 500여명이 참가했으며 참가자들은 피톤치드 가득한 숲속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기면서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
특히 요리전문가와 함께하는 캠핑 요리 교실에서는 야외에서 간단하고 쉽게 만들 수 있는 요리 메뉴를 소개했고 지역 예술인과 관람객이 함께하는 숲속 버스킹 공연은 참가자들에게 별빛이 흐르는 숲속의 낭만과 즐거운 밤을 선사했다.
20일 개막식에서는 광양시장을 비롯한 전남도청 동부지역본부장, 도의원, 시의원 등 내빈들이 300인분 섬진강 재첩비빔밥 만들기 퍼포먼스를 진행했으며 축제 참여자들과 직접 만든 비빔밥을 나눠 먹으며 정을 나눴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백운산자락에서 가장 아름다운 숲속 캠핑장을 찾아주신 모든 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곳에 머무시는 동안 자연의 좋은 기운을 많이 받아 가시고 앞으로도 멋과 맛의 고장 광양을 자주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진행된 광양관광투어는 광양시문화관광해설사가 탑승해 옥룡사지, 전남도립미술관, 구봉산전망대를 소개하고 지속가능한 글로벌 미래도시 광양을 적극 홍보했다.
또한, 행사 기간 운영된 지역 농특산물판매점 상품 중에서 지역주민들이 직접 재배해 만든 매실엑기스, 감말랭이, 새싹삼, 불고기소스, 김부각, 잔기지떡, 생강편강 등이 방문객들에게 인기가 높아 주민 소득 향상에도 기여했다.
수도권에서 가족과 함께 참가한 이 모 씨는 “백운산자연휴양림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고 새로운 사람들과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행복했다”며 “가까운 시일 내 휴양림을 다시 방문하고 싶고 광양의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도 경험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광양시는 각종 사고 예방을 위해 축제 준비 기간부터 경찰서·소방서 등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했고 축제 기간 야간 전문 경비인력을 운영하는 등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한 결과 단 하나의 사건 사고 없이 축제를 마무리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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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순10·19사건 광양유족회, 하나로 결집, 확대 개편
여순10·19사건 광양유족회, 하나로 결집, 확대 개편
[AANEWS] 광양시는 지난 19일 여순10·19사건 유족이 하나의 유족회로 결집한 ‘여순사건 광양유족회’ 총회가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고 밝혔다.
광양유족회는 전체 유족 중 10%에 못 미치는 76명으로 활동해 오고 있었으나, 올해 2월부터 광양유족회를 중심으로 하나로 뭉치자는 논의가 시작됐다.
이날 총회를 통해 광양시 여순사건 유족들을 대표할 수 있는 명실상부한 유족회를 출범해 기존 76명에서 200여명으로 확대 개편됐다.
새롭게 구성한 ‘여순사건 광양유족회’는 회원 200여명에 이경재 상임대표 및 공동대표 8명, 자문위원 7명, 전문위원 2명, 운영위원 16명, 사무국장, 간사 등으로 구성됐다.
이경재 상임대표는 “광양유족회가 역사적 아픔을 씻어내고 명예를 회복하는데 중추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후손에게는 여순사건이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 역사적 교훈과 유산이 될 수 있도록 열성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서영배 광양시의회 의장은 “의회에서도 여순사건의 명예회복을 위해 예산지원이나 연구단체 활동 등을 통한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앞으로도 여순사건의 아픔을 치유하고 역사적 교훈을 되새기는데 지속적으로 모든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여순사건은 국가가 양민에게 자행한 명백한 불법적인 폭력이라고 생각한다”며 “반드시 특별법을 통해 희생자와 유족들의 명예가 회복돼야 하며 더불어 희생자이신 할아버지와 부모가 이제는 부끄럽지 않고 떳떳하고 자랑스럽게 생각되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에 여순사건 유족은 1,000여명이 넘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여순사건특별법을 통한 신고인의 수만 600명이 넘는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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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청소년재단, 경기도 청소년상 2명 수상
파주시청소년재단, 경기도 청소년상 2명 수상
[AANEWS] 파주시청소년재단은 경기도에서 주최한 ‘2023 경기도 청소년상’에서 나라사랑 부문과 예체능 부문에서 선정된 2명의 청소년이 경기도지사 표창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청소년상 표창 대상자로 선정된 임혜민은 금촌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운영위원회 활동을 통해 청소년에게 친화적인 청소년시설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으며 함지훈은 교하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자치기구연합회 부회장 활동을 통해 청소년 자치동아리 활성화에 기여했다.
경기도 청소년상은 매년 5월 청소년의 달을 기념해, 경기도에서 주최하는 표창으로 경기도 청소년 중 바른 성장의 모범이 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공모, 시상한다.
손배찬 대표이사는 “적극적인 청소년활동 참여를 통해 경기도지사상을 수상한 2명의 청소년에게 축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청소년 활동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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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약초 전문가 교육 개강
금산군청
[AANEWS]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은 지난 5월18일 다락원 여성의 집 2층에서 약초 전문가 교육의 일환으로 약선 음식지도사 양성 과정의 개강식 및 1차시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약선 요리의 대가 조현주 약선 명인을 초빙해 총 12주간 이루어지며 수강생으로 관내 주민 24명이 참여했다.
주요 과정은 인삼과 약초를 활용한 사계절 약선 요리 이론과 실습으로 진행되며 마지막 12회 교육에서는 민간자격증인 ‘약선음식 지도사’ 자격을 취득을 위한 자격시험이 치러진다.
“약선음식 지도사” 자격 취득자는 인삼·약초 산지·유통의 중심지인 금산군의 생활 음식문화 확산과 다양한 레시피 개발을 할 수 있는 민간전문가로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금산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금산군의 인삼·약초를 활용한 다양한 음식문화를 발전시킬수 있는 민간 전문가가 많이 양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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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면 새마을부녀회 독거어르신 사랑의 반찬 전달
북면 새마을부녀회 독거어르신 사랑의 반찬 전달
[AANEWS] 지난 5월 20일 인제군 북면 새마을 부녀회회장단에서는 북면 거주 70명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반찬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이동식 북면 한계3리 이장이 떡 2말을 후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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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행안부 재난관리평가 ‘전국 우수기관’ 선정
광양시청
[AANEWS] 광양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3년도 재난관리평가’에서 재난대응 역량을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재난관리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행정안전부가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중앙재난관리평가단과 민간 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재난관리 역량을 우수, 보통, 미흡 3개 등급으로 평가하는 재난 분야의 최상위 종합평가이다.
올해는 338개 재난관리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재난 대응능력 5단계 공통·예방·대비·대응·복구 등 41개 지표의 2022년 재난관리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시는 평가항목 중 재난안전교육, 안전문화운동 및 취약계층 안전관리 강화, 재난구호 인프라 확보 및 관리 실적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실적도 높은 비중으로 인정받았으며 지속적인 재난 대응 체계 구축과 안전교육 및 훈련 실시를 통해 시민 안전에 대한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앞으로도 체계적인 재난관리와 대응 체계로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안전 도시 광양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최근 전라남도 주관 ‘2022년 다산안전대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4년 연속 다산안전대상을 수상하는 등 성과를 거두며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안전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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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23년 하늘빛 내린 인제 연등축제 개최
인제군청
[AANEWS] 5월 20일 인제군 인제읍 일원에서 ‘2023 하늘내린 인제 연등축제’가 개최된다.
인제군이 주최하고 ‘하늘빛 내린 인제 연등축제 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연등축제는 불기 2567년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하고 군민의 안녕과 평화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등축제 추진위원회 구성은 강화사, 광목사, 백담사, 백련정사, 석황사, 용화선원, 보현사, 호국을지사 등 인제군 소재 8개 사찰 관계자가 맡았다.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총700여명이 참가하는 1부 제등행렬은 인제중학교 입구에서 인제읍 사거리를 거쳐 2부 축하공연 행사장인 정중앙휴게소에서 끝이 난다.
2부 축하공연에서는 인기가수 설하윤, 군조&선엘, 트라이비 등이 출연해 주민들에게 흥겨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올해 연등행사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불안한 일상을 이겨내 온 지역주민 모두의 마음에 평화가 깃들기를 염원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행사 당일 교통통제 등으로 불편이 있으시더라도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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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부리면, 희망나눔곳간 3호점 개소
금산군 부리면, 희망나눔곳간 3호점 개소
[AANEWS] 금산군 부리면은 지난 19일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지원하고자 희망나눔곳간 3호점을 개소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범인 금산군수를 비롯해 관내 기관단체장, 마을 이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후원 참여자, 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현판제막식, 기념 촬영 등이 진행됐다.
희망나눔곳간은 100% 사회적 후원으로 물품을 기탁받아 어려운 이웃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공간이다.
면은 사회복무위원 1명을 배치해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최대한 많은 인원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가구당 월 1회 3만원 이내의 가치를 가진 물건을 가져갈 수 있도록 제한을 둘 예정이다.
이번 개소식에서 총 28곳에서 후원에 참여했으며 성금 240만원 및 340만원 상당 현물이 모였다.
기탁에 함께한 기관·단체는 부리농협 부리면 원로자문위원회 부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리면이장협의회 부리면적십자회 부리면자율방범대 부리면독거노인생활지원사 경당교회 백일사 연우건축사사무소 신신가든 조은철망 창평2리 마을 양곡4리노인회 등이다.
또한, 한진구 부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강성현 금산종계협회장 신정숙 부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양남현 부리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박영숙 부리면새마을부녀회장 정복선 부리면적십자회장 박한춘 부리면주민자치위원회장 임종욱 양곡4리 이장 남삼현 수통1리 이장 양현일 성균관유도회금산군지부회장 양상권 물페기농요보존회장 박주원 쉐보레금산영업소장 등이 후원자로 참여했다.
박범인 군수는 “희망나눔곳간을 이웃과 정을 나누는 공간으로 후원자, 이용자 모두 부담 없이 이용했으면 한다”며 “자발적 기부를 통한 나눔문화 확산으로 촘촘한 복지 지원체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행정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산군 희망나눔곳간은 지난해 2월 복수면에 처음 1호점이 개소됐으며 올해 4월 금산읍 2호점에 이어 이번 부리면에 3호점이 개소됐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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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군단 5882부대 민⁃관⁃군 화합행사 실시
제3군단 5882부대 민⁃관⁃군 화합행사 실시
[AANEWS] 인제군 덕적리에 위치한 제3군단 5882부대에서는 5월 17일 지난 10년간 6.25전사자 유해발굴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준 인제군과 덕적리 마을 주민들을 부대에 초청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화합행사를 진행했다.
제5882부대 유해발굴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주민제보, 탐사활동 지원 등 많은 도움을 아끼지 않은 덕적리 마을 주민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부대로 초청해 부대 장비 소개 및 시연 등을 선보였다.
제5882부대는 지난 2012년부터 6.25전쟁 전사자들의 넋을 기리기 위한 유해발굴 사업을 적극 추진해 왔다.
6.25전쟁 당시 격전의 현장이었던 인제지역 매봉, 한석산, 가리산 등지에서 약 100여 구의 시신을 수습했고 올해는 제5882부대, 제7093부대와 함께 유해발굴 사업을 진행해 총15구의 유해를 가족들의 품으로 돌려보냈다.
육군 제5882부대장은 “부대에 무한한 지원을 아끼지 않은 인제군과 덕적리 마을 주민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민·관·군이 함께 적극 소통하고 제5882부대가 군을 대표한다는 마음으로 지역의 희노애락을 나누기 위해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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