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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대기환경정보 알리미 추가 설치
임실군, 대기환경정보 알리미 추가 설치
[AANEWS] 임실군이 미세먼지 등 대기질 정보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대기환경정보 알리미 3대를 5월부터 청웅면 복지회관, 강진면 복지회관, 삼계면 박사골문화복지마당에 추가 설치해 총 10대를 운영한다.
대기환경정보 알리미는 임실군 대기환경 측정소 2곳에서 측정·분석된 미세먼지, 오존 등 10가지 대기질 정보를 실시간으로 전송받아 색상과 이미지를 활용해 노약자나 어린이 등 취약계층이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표출한다.
군은 앞서 2018년 1곳, 2020년 1곳, 2021년 5곳 총 7대를 운영해 왔으며 이번 추가 설치에 따라 총 10대의 대기환경정보 알리미를 운영하게 됐다.
이민숙 부군수는“대기환경정보 알리미가 스마트폰 활용이 어려운 노약자, 어린이 등 정보 취약계층에 특히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미세먼지 등 대기질 정보를 신속히 제공해 군민 모두가 쾌적한 환경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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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K-Festival 2023’참가 관광자원 홍보
임실군,‘K-Festival 2023’참가 관광자원 홍보
[AANEWS] 임실군이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광장에서 개최되는‘제9회 한국축제&여행박람회, K-Festival 2023’에 참가해 임실의 관광자원 홍보에 나선다.
동아일보, 채널A, 동인전람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해양수산부, 서울특별시, 한국관광공사 등이 후원하는‘K-Festival 2023’은 국내 23개의 시·도, 기초자치단체 및 축제 관계 기관 등이 참여해 축제 정책관, 지역 축제관, 축제 체험관, 트래블마켓의 4가지 홍보관으로 구성되어 운영된다.
행사를 찾은 관람객들은 평소에 자주 접하지 못했던 국내 축제 관련 정보를 한눈에 모아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지자체 및 축제 관련 기관의 축제 무대 공연과 온라인 및 현장 방문 이벤트, 여행 정보 토크 콘서트 등 다양한 이벤트도 즐길 수 있다.
군은 팬데믹 이후 일상 회복 전환에 따라 증가하는 국내 여행수요에 발맞춰 이번 박람회에서 임실 관광을 전국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부스를 운영한다.
오는 10월 6일부터 9일까지 개최되는 전라북도 대표축제인 임실N치즈축제를 중심으로 올해 3월에 정식 개장한 옥정호 출렁다리 붕어섬을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이를 위해 임실군의 관광안내 책자 및 지도, 치즈축제와 옥정호 둘레길 및 붕어섬 생태공원에 관한 리플릿 등을 배포해 임실 관광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임실 특산품인 치즈를 사은품으로 해 다트룰렛 등 다양한 홍보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민숙 부군수는“이번 박람회는 임실치즈축제와 올해 3월 정식 개장한 옥정호 출렁다리 및 붕어섬 생태공원과 더불어 사선대 등 임실의 아름다운 관광자원을 전국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며“임실군의 훌륭한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국내관광 트렌드를 분석하고 그에 맞는 홍보전략을 기획해 증가하는 국내 여행 수요를 선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올해 군정 슬로건을‘천만관광 임실시대를 열어갑니다’로 정하고 다양한 인센티브 지원과 홍보·마케팅을 추진 중이며 7월~8월 아쿠아페스티벌, 10월 임실N치즈축제, 12월 임실산타축제 등 계절별 축제의 성공 추진을 위해 온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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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2023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돌입
구리시, 2023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돌입
[AANEWS] 구리시는 조세정의 실현과 지방재정의 안정적인 확보를 위해 5월 22일부터 6월 30일까지 6주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시는 5월 22일부터 6월 2일까지를 자진납부 기간으로 정해 고지서 발송, 체납처분 예고 및 납부 홍보 등으로 자진납부를 유도하고 6월 5일부터 6월 30일까지는 집중 징수활동 기간이다.
이에 상습·고질적인 체납자에 대해 예금 및 급여 압류, 가택수색을 통한 동산 압류, 압류재산 공매처분 등의 체납처분과 관허사업 제한 등 강도 높은 행정제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신 징수기법의 일환인 가상자산 체납처분, 관세청 체납처분 위탁, 특정금융거래정보를 활용한 체납처분 및 고가차량 표적추적에 따른 강제 공매를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생계형 저소득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 납부를 유도하고 체납처분 유예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나, 상습·고질 체납자는 조세정의 실현과 법질서 확립 차원에서 끝까지 추적해 징수할 방침이다”고 설명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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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벼 병해충 공동방제 지원사업 추진
임실군, 벼 병해충 공동방제 지원사업 추진
[AANEWS] 임실군이 농작물 병해충의 적기 방제를 통한 안정생산으로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벼 병해충 공동방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관내 농업인의 방제 노동력 절감 및 단기간 내 동시 방제로 방제 효율을 높이기 위해 시행되는 공동방제 지원사업은 총사업비 15억 5400만원을 투입해 추진된다.
공동방제 신청 대상은 임실군에 주소지를 둔 관내 농업인이며 오는 5월 31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할 수 있다.
약제 및 영양제 선정, 약제공급 시기, 방제 시기 등 방제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병해충 공동방제 협의회’를 통해 결정된다.
농약안전사용 기준에 따라 비의도적 오염 방지를 위해 지역 내 주요 품목인 벼, 고추, 복숭아에 동시 등록된 약제 및 잔류허용기준이 설정된 약제를 우선적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 구분은 2가지로 드론을 이용해 방제를 진행하는‘항공방제’와 조생종 재배지와 같이 방제 시기에 차이가 있거나 항공방제 불가 지역, 개인 방제를 원하는 농가에 약제를 지원하는‘일반방제’가 있다.
항공방제와 일반방제 두 가지 동시 신청은 불가하므로 중복 신청 여부를 꼭 확인해야 한다.
군은 벼 병해충 공동방제를 통해 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벼멸구, 혹명나방 등 벼 생육 후기 주요 병해충의 효과적인 방제를 위해 2회 방제를 추진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항공방제 2차, 일반방제 2차에도 영양제를 지원해 도복 방지 및 미질 향상 등 후기 생육 관리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민숙 부군수는“병해충 공동방제는 일시 방제로 병해충의 밀도를 현저히 경감시켜 벼 안정생산 기반을 확보할 수 있으니, 공동방제를 희망하는 농가는 기한 내 빠짐없이 신청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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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문화재단, 진화자 신임 대표이사 취임
구리문화재단, 진화자 신임 대표이사 취임
[AANEWS] 구리시는 지난 19일 구리문화재단 대표이사로 취임한 진화자 신임 대표이사가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진화자 대표이사는 구리시의회 부의장 구리시의회 시의원 구리문화원 편집위원 구리예술발전기금 심의위원 구리지역사회교육협의회 자문위원 등 구리시 발전을 위해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역할을 해왔다.
진화자 대표이사는 “구리문화재단을 조속히 안정화시키고 차별화된 고유의 브랜드자산을 형성해 구리시가 ‘대한민국 문화 1번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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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가정위탁지원센터, 구리시 일반위탁부모보수교육 진행
경기북부가정위탁지원센터, 구리시 일반위탁부모보수교육 진행
[AANEWS] 구리시는 지난 18일 구리시 여성행복센터에서 경기북부가정위탁지원센터 주관으로 ‘일반위탁부모 보수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교육 대상은 현재 가정위탁을 진행하고 있는 일반위탁가정이며 일반위탁부모는 친조부모, 외조부모, 민법에 의한 8촌 이내의 혈족에 의한 양육자이다.
가정위탁을 하고 있는 위탁부모는 반드시 매년 5시간 이상의 위탁부모 보수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이번 교육은 2023년도 가정위탁제도 및 서비스 안내를 시작으로 감정코칭 대화법과 웃음 치료를 통한 위탁부모 힐링 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위탁부모는 “아동에게 지원되는 서비스와 위탁부모의 역할에 대해 알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구리시는 교육에 참여한 위탁부모에게 유산균 및 과자세트를 전 달해 위탁가정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고 위탁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경기북부가정위탁지원센터는 사회복지법인 대한사회복지회가 위탁·운영하고 있는 아동복지전문기관으로 경기북부 10개 시·군 내 부모의 질병, 가출, 이혼, 수감, 학대, 사망 등의 사유로 가정에서 보호되지 못하는 아동들을 위탁가정으로 배치하고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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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로컬푸드 출하농가 역량강화 견학 실시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는 23일 로컬푸드 활성화 방안을 찾기 위해 출하농가와 로컬푸드직매장 담당자 및 행정이 공동으로 세종로컬푸드 싱싱장터 견학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견학에는 로컬푸드 참여농가 36명, 각로컬푸드직매장 담당자 4명, 행정 2명으로 총 41명이 참여했다.
1부 교육으로는 세종로컬푸드 매장를 방문해 소분 및 포장방법, 진열방법, 품목별 가격대 등 살펴보고 우리시에서 벤치마킹이 필요한 것이 있는지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2부 교육에서는 세종로컬푸드 신이정 대리가 세종로컬푸드 현황 및 운영방법 등 설명을 마치고 로컬푸드 납품기준과 출하농가는 사장이다란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정읍시에서는 로컬푸드 출하농산물에 대한 소비자가 신뢰할수 있도록 신선도 및 안전성 강화를 통한 납품기준설정과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한 로컬푸드 참여농가 역량강화 교육을 년중 실시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해서는 소비자가 만족할 수 있는 수준의 농산물 생산 및 유통과 판매에 있어 모든 과정이 투명하게 이루어져야 한다”며 “출하농가와 로컬푸드직매장 및 행정은 서로 유기적인 소통을 통해 지속가능한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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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2023년 2/4분기 통합방위협의회 회의 개최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는 지난 23일 민·관·군·경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2023년 2분기 정읍시 통합방위협의회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최금희 정읍교육지원청 교육장, 황동석 정읍경찰서장, 박경수 정읍소방서장 등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정읍시 주민신고망 관리·운영 계획 보고 및 기관별 안내사항 순으로 진행했다.
최금희 부의장은“북한은 풍계리 핵실험장의 활동을 재개하는 등 한반도 안보정세를 위태롭게 하고 있으며 한미 정상의 워싱턴 선언에 대해 비난을 이어가며 더욱 강한 도발을 이어가고 있다” 며 “이런 국내외의 안보 불안 속에서 우리 통합방위협의회는 정읍시민의 재산을 보호하고 튼튼한 지역안보 태세를 유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안보환경의 변화를 마주하는 최전선의 파수꾼으로서 국민과 함께하는 민·관·군·경 통합방위협의회의 역할과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겠다”며 “국가 위기 국면에서 늘 국민 안전과 재산 보호를 위한 통합방위 협력 유지와 지역안보태세 확립에 더욱더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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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드림스타트, 복합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통합솔루션 회의 개최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 드림스타트는 24일 드림스타트 영상회의실에서 민관협력 통합솔루션 회의를 진행했다.
통합솔루션 회의는 사례회의에서 더 넓은 범위의 자원과 전문가 개입이 필요한 복합적인 욕구를 가진 사례에 대해 다방면의 논의를 통해 최선의 해결책 방안을 모색하는 회의이다.
이번회의에 전북아동보호전문기관, 장애인복지관 등 7개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위기상황에 처한 대상가구 부모의 경계선 지적장애 및 가정폭력, 우울증 등으로 인한 아동방임으로 아동의 심리치료 개입을 지연시키는 등 복합적인 문제를 갖고 있는 세대에 대해 각 기관의 개입방법 및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방안에 대한 논의를 활발하게 진행했다.
솔루션 회의에 참여했던 유관기관에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각 기관 간 위기해소 방안을 꾸준히 모색하고 공유하기로 했다.
김막례 여성가족과장은“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대해 적극적인 발굴을 통한 보호와 지원을 해 나갈 것이며 사례관리에서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위기가정에 더욱 세심하고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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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행정안전부 적극행정 전국 우수사례 선정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는 행정안전부 적극행정을 통한 그림자.행태규제 개선 사례 1분기 평가에서 “통합위임장 공동 활용 토지 관련 민원처리 절차 간소화”가 전국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행안부 지방규제혁신과 1차 자체평가와 2차 외부 전문가 평가를 통해 추진과정 노력도, 개선 효과, 타 지자체 확산가능성 등을 고려한 사례 중 행정 절차 간소화 부분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된 것이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는 토지분할 위임신청 시 소유권이전, 매매, 건축 등의 사유로 토지분할이 이루어질 때, 각 관련기관과 부서에서 요구하는 위임장 제출 횟수가 단계별로 총 3번으로 개별 3장의 위임장을 작성·제출해야 했던 절차를 통합위임장 1장으로 처리할 수 있게 개선한 것이다.
정읍시는 관련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 개발행위 허가부서인 도시과와 토지이동정리 부서인 민원지적과와의 협의를 통해 행정절차 개선 노력을 기울인 결과로 민원인은 한 번의 방문과 1장의 통합위임장 작성으로 토지이동정리를 신청할 수 있게 됐으며 이는 기존 방식에 비해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큰 효과를 가져왔다.
이는 시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서 정읍시가 시민 중심의 적극행정을 추구하는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받았음을 의미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규제애로 해소와 적극행정을 위한 다양한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 시행해 나갈 것임을 강조”했으며. 이를 통해 “정읍시는 지역 경제 발전과 시민 행복 증진에 기여하는 도시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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