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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3년 알뜰 밥공기 지원 사업 운영
고양시, 2023년 알뜰 밥공기 지원 사업 운영
[AANEWS] 고양특례시가 외식업소 음식문화개선 활성화 및 음식물 쓰레기 감량을 위해 일반음식점 영업주를 대상으로 ‘알뜰 밥공기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알뜰 밥공기 지원 사업은 일반 음식점에 일반 공깃밥 용기보다 작은 2/3 밥공기를 제작·지원하는 사업이다.
식사량이 적은 손님은 작은 용기의 공깃밥을 선택할 수 있어 영업자와 이용자가 음식문화 개선에 동참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고양시에서 일반음식점을 운영하고 주로 한식, 탕류, 식육 등의 메뉴를 취급하며 공깃밥을 제공하는 영업형태로 해당 사업을 적극적으로 실천할 의지가 있는 업소이며 공깃밥을 취급하지 않는 음식점, 2022년도 지원업소 등은 제외된다.
선정 업소에는 업소의 면적에 따라 2/3 밥공기가 차등 지원되며 해당 사업 참여업소 임을 알 수 있도록 출입구 등에 부착 가능한 배면 스티커, 내부 홍보용 POP 등을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5월 23일부터 6월 8일까지이며 신청 방법은 고양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받는다.
선착순 100개소를 모집하며 신청 현황에 따라 조기 마감 또는 연장될 수 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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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없어도 주소 알 수 있도록…고양특례시, 기초번호판 설치
건물 없어도 주소 알 수 있도록…고양특례시, 기초번호판 설치
[AANEWS] 고양특례시는 건물이나 시설이 없어 위치 파악이 어려운 관내 주요 도로변에 ‘기초번호판’ 536개소를 설치했다고 24일 밝혔다.
기초번호판은 도로명과 도로구간 일정 간격마다 부여된 기초번호를 바탕으로 해 해당 지점의 위치를 알려주는 주소정보시설을 말한다.
도로 주변 가로등, 신호등 등에 설치되며 건물이나 시설 없이도 정확한 위치정보를 제공해 시민의 생활 편의와 안전을 높인다.
기초번호판은 관내 주요 도로구간 중 자유로 제2자유로 중앙로 호국로 구간을 선정해 최소 20m에서 최대 200m 간격으로 총 536개소에 기초번호판을 설치했다.
특히 고양시 기초번호판은 QR코드와 연계해 음성안내 및 원터치 문자 신고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초기대응에 취약한 도로변 공터와 같은 장소에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해당 위치의 정보를 제공해 골든타임 확보를 돕는다.
시 관계자는 “건물번호판, 도로명판, 사물주소판, 기초번호판 등의 주소정보시설의 설치는 고양특례시의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에 활용되며 과학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공공서비스의 기초자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시민의 안전과 생활편의 증진을 위해 주소정보시설을 점진적으로 확대 설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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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에서 만나는 고양시 특산 장미 ‘그리니아’
인천공항에서 만나는 고양시 특산 장미 ‘그리니아’
[AANEWS] 고양시에서는 장미 재배 농가의 로열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장미 육종 연구에 힘을 쏟고 있다.
2010년 ‘고양1호’를 국립종자원에 신품종으로 처음 등록했으며 현재까지 30여 품종을 육성해 오고 있다.
이 중 ‘그리니아’와 ‘홀란디아’ 품종은 2017년과 2022년에 각각 신품종 보호등록을 마친 품종으로 이번 인천공항 국제선 출국장에 꾸며진 화훼예술작품 전시에 활용되어 공항을 오고가는 국내외 관광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이번 화훼작품 전시는 인천공항공사와 고양국제꽃박람회가 ESG 경영을 위한 업무 제휴 협약에 따라 진행된다.
공항 내 화훼작품은 6월 12일까지 볼 수 있다.
특히 ‘그리니아’ 품종은 화훼 신품종 콘테스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으며 그린색의 중륜형의 화형이 예쁘고 수량이 많아 농업 생산성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고양시는 품종 육성과 품종 홍보를 통해 꽃 문화 확산과 고양시의 화훼 도시 이미지를 강화하는데 역량을 더욱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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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고양시 새마을회와 소통간담회 개최
고양특례시, 고양시 새마을회와 소통간담회 개최
[AANEWS] 고양특례시는 지난 22일 고양시 새마을회 임직원 및 회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양인재교육원 가와지볍씨홀에서 ‘2023년 열린시정 고양시 새마을회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민선8기의 핵심정책과 현안을 단체와 공유하는 자리로 단체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선정, 경제자유구역 지정, 창릉천 통합하천 사업 추진, 노후계획도시 재정비, 광역교통 확충, 시청사 백석동 이전 등 고양시 핵심정책에 대해 이동환 시장이 설명한 후 새마을회 회원들의 의견을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양시 새마을회에서는 각 행정복지센터 내 새마을부녀회 주방 확보, 지도자협의회의 방역사업 및 불법광고물 제거사업 위탁운영, 새마을문고 신규 시립도서관 및 작은 도서관 위탁운영, 고양실버인력뱅크 인력 충원 등을 건의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새마을회 회원은 “고양시가 최근 추진 중인 정책을 이동환 시장님의 목소리를 통해 직접 들으니 시정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고 고양시의 변화가 무척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동환 시장은 “고양시를 위해 곳곳에서 애쓰는 새마을회와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였으며 새마을회의 건의사항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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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행정안전부 적극행정 규제 개선 우수사례 선정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1분기 ‘적극행정을 통한 그림자·행태 규제 개선 우수사례’ 평가에서 2건이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규제개선 적극행정 노력을 통해 기업·주민 애로를 해소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주민의 삶의 질을 제고한 우수사례를 매년 분기마다 선정하고 있다.
올해 1분기에는 전국 지자체에서 391건의 사례가 접수돼 총 56건의 신규사례를 선정했고 그 가운데 타 지자체로 공유·확산 필요성이 높은 사례 8건을 우수사례로 선정했다.
고양시 사례 중 ‘수요친화적 법령해석으로 개발제한구역 내 공장 증설 허용’ 사례는 ‘기업 경영여건 개선’ 분야 우수사례로 선정됐고 ‘기초지자체 최초, 공동주택관리 업무별 체크리스트 개발·보급으로 관리 효율성 증진 및 투명성 강화’ 사례는 ‘주민 편익 증진’ 분야 신규사례로 선정됐다.
우수사례로 선정된 ‘수요친화적 법령해석으로 개발제한구역 내 공장 증설 허용’ 사례는 개발제한구역 내 기존 공장의 제조시설 증설이 사실상 불가능했으나, 관련 법령을 면밀히 검토하고 적극적으로 해석해 제조시설면적을 기존의 벽면 기준에서 제조장비 구역 외곽 기준으로 산출해 공장증설을 승인한 사례이며 기업의 오래된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전국 타 지자체에 파급효과가 클 것이라는 점에서 높이 평가받았다.
또한, 신규사례로 선정된‘기초지자체 최초, 공동주택관리 업무별 체크리스트 개발·보급으로 관리 효율성 증진 및 투명성 강화’ 사례는 처벌 위주의 공동주택관리 감독·감사 행태규제에서 벗어나, 적극행정을 통해 법령 위반사항을 사전 예방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를 개발·보급해 주민 편익을 증진한 점을 인정받았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적극행정을 펼쳐 시민 불편사항과 기업 규제애로 해소를 통해 고양특례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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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품은 ‘고양’… 시민에게 열린 친수공간 확대
한강 품은 ‘고양’… 시민에게 열린 친수공간 확대
[AANEWS] 고양특례시는 지난해 1월 전략환경영향평가 지구지정 변경으로 하천기본계획을 재수립했다.
이에 따라 일반보전지구였던 고양대덕생태공원, 행주산성역사공원, 고양한강공원은 지역 주민들이 산책, 체육활동 등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근린친수지구로 탈바꿈했다.
시는 한강 공원을 자연친화적 친수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공원화 사업으로 피크닉장·이동식 화장실 설치 상·하수도 기반 시설 확충 편의시설 증대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고양시만의 특색 있는 한강 공원을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지난 3월, 고양대덕생태공원에는 용치 공원이 생겼다.
덕양구 덕은동 520-85번지 일대에 조성된 공원은 대전차 장애물인 용치를 일부 활용해 만들었다.
용치 내 휴게 공간과 더불어 사색 쉼터, 물놀이터, 징검다리 등을 조성했고 편의를 돕는 주차장도 마련됐다.
시는 용치공원 옆 마곡대교 일원에 공원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덕양구 덕은동 520-83번지 일원 약 3만 1천㎡ 부지를 대상으로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 중이다.
일부 구간을 정비해 잔디를 심고 산책과 휴식을 위한 피크닉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벚나무 80주, 이팝나무 20주를 식재해 시원한 그늘을 제공하는 등 한강과 어울리는 경관으로 꾸밀 예정이다.
또한 고양한강공원도 공원화 사업을 위한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하고 있다.
유휴부지인 방화대교 하부 약 2만 6천㎡ 면적에 피크닉 공간을 포함해 쉼터, 화장실 등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양특례시는 국가하천 부지 내 허가받지 않은 시설물과 경작에 대해 지속적인 단속과 계도 조치를 실시한다.
행주산성역사공원에서 발견된 불법 경작지는 지난해 10월부터 공원으로 거듭나고 있다.
덕양구 행주외동 500번지 일원에 불법 경작에 따른 적치물을 철거하고 앉음벽 휴게 시설과 포토존 등을 새롭게 설치했다.
벚나무와 장미 화원으로 꾸며질 공원은 6월 내로 조성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21년 12월 한강유역환경청으로부터 인계받은 고양한강공원에는 구 행주대교와 행주대교 사이의 무단 적치물과 불법 주정차 때문에 시민들이 불편함을 호소해 왔다.
시는 행주대교 하부와 주변 환경 정비를 위해 사업비 13억을 투입했고 무단 적치물 등 환경 정비 회전교차로 설치 도로·자전거도로 정비 통신선 지중화 주차장 정비 등을 7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주차장 내 보안등, CCTV, 관제 시스템을 설치해 더 안전한 고양한강공원으로 거듭나게 된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시민들이 쾌적하게 휴식과 여가를 누릴 수 있도록 친수공간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한강 공원이 고양의 명소가 될 수 있게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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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우주항공분야 미래산업 발전 강화한다
고양특례시, 우주항공분야 미래산업 발전 강화한다
[AANEWS]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지난 22일 한국항공대학교 우주시스템기술연구소 개소식에 참석했다.
22일 개소한 한국항공대 우주시스템기술연구소는 한국항공대학교가 우주 연구·개발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공학대학 건물 내 설립한 부설 연구소다.
우주시스템기술연구소는 인공위성 탑재 분야 최고 석학인 오현웅 항공우주 및 기계공학부 교수를 소장으로 교수 8명, 연구원 20명이 참여해 4개 학과 교수진이 유기적으로 협업해 운영한다.
이동환 시장은 이 자리에서 “고양특례시는 K-UAM 실증사업,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등을 통해 고양시 미래산업 발전을 강화할 것”이라며 “한국항공대학교 우주시스템기술연구소 개소는 항공우주분야 고양시 미래산업 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고양특례시는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공모사업과 실증사업에 잇따라 선정됐다.
지난 5월 4일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 사업’에 선정되어 향후 3년간 총 400억원 규모로 도심항공교통 및 드론실증 사업 등을 포함, 데이터 허브 및 플랫폼 구현 등 스마트시티 확산거점을 조성할 예정이다.
5월 12일에는‘K-UAM 실증사업’에 ‘고양킨텍스와 김포공항간 UAM 실증 노선’이 확정되어 향후 UAM 수도권 실증을 바탕으로 인근 산업단지와 협력해 산업 인프라 조성, 데이터 분석, UAM관제센터 구축 등 항공모빌리티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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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서 배우는 재난안전 체험… 강서구, ‘2023 재난안전 체험박람회’ 개최
놀면서 배우는 재난안전 체험… 강서구, ‘2023 재난안전 체험박람회’ 개최
[AANEWS] 서울 강서구가 오는 2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마곡나루역 인근 마곡광장에서 ‘2023 강서 재난안전 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구는 어린이들이 화재, 지진 등 재난상황을 직접 체험해보며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위기 상황에 능숙하게 대처하는 요령을 기를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4년 만에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체험마당 공연마당 이벤트 마당 등으로 구성, 더 다채롭고 풍성하게 펼쳐진다.
체험마당에서는 강서소방서 소방관들과 함께하는 소화기 체험, 에어바운스를 이용한 화재 대피 훈련, 지진과 미세먼지의 위험성을 알아보는 자연재난 체험 등이 진행된다.
또 위급상황에 대한 대처 능력을 키우는 심폐소생술 체험과 안전하게 횡단보도 건너기, 전기·가스 안전하게 사용하기 등 생활안전 체험도 경험해 볼 수 있다.
오후 1시부터 진행되는 공연마당에서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각종 안전사고 예방법을 배울 수 있는 ‘어린이 안전뮤지컬’이 진행된다.
이벤트 마당은 재밌는 그림과 사진으로 안전문화를 체험해보는 안전페이스 페인팅, 안전인생 네컷 등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다양한 체험이 준비돼 있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이 더 실감 나고 생생한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강서소방서 강서경찰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환경공단 등 5개 유관기관이 함께한다.
행사는 인파 밀집과 혼잡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총 3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와 2부는 사전 예약한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의 단체 참여로 진행되고 개별적으로 참여하는 어린이들은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는 3부에 참여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다양한 안전 체험을 놀이처럼 즐기며 어릴 때부터 안전을 생활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4년 만에 더 알차고 풍성하게 준비한 재난안전 체험박람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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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립한마음도서관, 초등 북스타트 책 꾸러미 배포
거창군립한마음도서관, 초등 북스타트 책 꾸러미 배포
[AANEWS] 거창군립한마음도서관은 지난 23일 이종하 부군수가 창동초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에게 초등 북스타트 책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전했다.
초등 북스타트 사업은 초등학교 신입생들이 책과 친해지는 계기를 마련하고 평생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관내 초등학교 1학년 전교생에게 그림책과 독서 가이드북이 담긴 책 꾸러미를 배부하는 사업이다.
매년 초등학교 1개교를 선정해 전달식을 개최하고 있으며 2020년과 2021년에는 아림초등학교, 2022년에는 거창초등학교, 올해는 창동초등학교에서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은 이종하 부군수와 최대영 창동초등학교 교장이 함께 1학년 1반 교실을 방문해 학생들에게 그림책 2권과 독서 가이드북이 포함된 책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종하 부군수는 학교생활에 첫걸음을 내딛는 학생들에게 “책을 통해 꿈과 희망을 품고 긍정적이며 창의적인 생각이 넘치는 아이들로 무럭무럭 성장하기를 희망한다”며 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거창군립한마음도서관은 이달 25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17개교 1학년생 377명 전원에게 책 꾸러미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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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 극복을 위한 무료 한방치료, 지금 신청하세요
난임 극복을 위한 무료 한방치료, 지금 신청하세요
[AANEWS] 대구광역시는 6월 2일까지 출산을 원하는 난임부부와 여성에 건강한 임신을 유도하고자 추진하는 한방 난임부부 지원사업에 참여할 난임부부를 공개 모집한다.
대구광역시에 주민등록을 둔 난임부부와 여성이라면 소득제한, 연령제한 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6월 2일까지 관할 보건소 또는 대구광역시 한의사회로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광역시 홈페이지 공지 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종 선정자는 3주간 대구광역시 한의사회의 심의 후 6월 말 발표되며 7월부터 약 4개월 동안 주 1회 지정된 한의원을 방문해 한약 복용 등 체계화된 한의학적 난임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단, 침, 뜸 치료는 제외된다.
대구광역시는 2009년 전국 최초로 한방 난임부부 지원사업을 추진했으며 사업을 시작한 이래로 총 754명의 난임부부가 참여했으며 이 중 128명이 임신에 성공해 16.9%의 성공률을 달성했다.
조경선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우리 시에서 추진하는 한방 난임 프로그램을 통해 난임부부가 건강한 임신에 이를 수 있도록 다각도로 지원하겠으며 앞으로도 저출산 극복과 모성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펴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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