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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외국인주민 고향사진전 ‘나의 살던 고향’개최
수원시, 외국인주민 고향사진전 ‘나의 살던 고향’개최
[AANEWS] 수원시가 29일까지 시청본관 1층 로비에서 외국인주민 고향사진전 ‘나의 살던 고향’을 연다.
수원시가 주최하고 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가 주관하는 사진전에는 각국의 역사유적지, 랜드마크 건축물, 몽골 초원의 무지개, 인도 록탁 호수 등 자연풍경을 담은 사진과, 이주민들의 가족사진 30점이 전시됐다.
수원시는 관내 외국인지원기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4월 한 달 동안 사진을 공모했고 10개국 주민으로부터 사진 122점을 받고 30점을 선정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고향과 가족이라는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주제로 한 이번 사진전이 문화의 다양성을 체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주민과 선주민은 조화롭게 공존하는 다문화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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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립미술관, NC문화재단과 청소년 창의성 개발 사업 ‘프로젝토리’ 공동 개최
수원시립미술관, NC문화재단과 청소년 창의성 개발 사업 ‘프로젝토리’ 공동 개최
[AANEWS] 수원시립미술관이 NC문화재단과 청소년 창의성 개발 사업 ‘프로젝토리’를 공동 개최하고 운영한다.
수원시립미술관과 NC문화재단은 24일 수원시청에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업무협약식에는 황인국 수원시 제2부시장과 NC문화재단 박계현 부이사장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수원시립미술관은 NC문화재단의 청소년 창의성 개발 사업 프로젝토리를 공동 개최하고 운영한다.
프로젝토리는 청소년들에게 창의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지원하고 그 공간에서 자기 주도적 프로젝트를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젝토리는 9월 12일~ 12월 7일 수원시립미술관 3전시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박계현 NC문화재단 부이사장은 “청소년 시기에 창의성을 발현하고 훈련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더 많은 아이가 자기주도적 활동을 통해 창의적 자신감을 길러낼 수 있도록 프로젝토리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황인국 수원시 제2부시장은 “NC문화재단과의 협약을 통해 새로운 교육적 시도를 할 수 있게 돼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며 “수원의 청소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C문화재단은 2012년 NCSOFT 창립 15주년을 맞아 설립한 공익 목적 비영리 재단이다.
‘사회적 약자 배려’와 ‘우리 사회의 질적 도약을 위한 가치 창출’이라는 방향성을 가지고 지난 10년간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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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국제교류센터, ‘한일대학생 온라인 교류’ 참가자 모집
수원시국제교류센터, ‘한일대학생 온라인 교류’ 참가자 모집
[AANEWS] 수원시국제교류센터는 ‘한일대학생 온라인교류’에 참가자를 6월 8일까지 모집한다.
2020년 시작된 한일대학생 온라인 교류는 수원시와 일본의 대학생들이 온라인회의 플랫폼을 활용해 언어·문화 교류를 하며 다양한 주제로 의견을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수원시 대학생 12명과 나고야외국어대학교 학생 10명 등 22명이 6월부터 8월까지 ‘AI 시대, 우리의 현재와 미래는?’·‘대학생이 바라보는 저출산 고령화 문제 해결 방안’ 등 공통주제와 자유주제로 3회에 걸쳐 토론한다.
8월에 토론 결과를 발표한다.
6월 8일까지 12명을 모집한다.
수원에 거주하거나 수원에 있는 대학에 다니는 학생이 참여할 수 있다.
일본어를 할 수 있어야 한다.
구글폼을 이용해 신청해야 한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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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파크골프협회 김종옥 초대회장 선임
사천시파크골프협회 김종옥 초대회장 선임
[AANEWS] 사천시 파크골프협회 초대회장에 김종옥 관덕정 사두가 선임됐다.
사천시 파크골프협회는 지난 24일 사천시청 대회의실에서 박동식 시장, 윤형근 의장, 임철규 도의원, 권택현 체육회장, 파크골프 동호인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대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김종옥 초대회장은 관내 13개 파크골프클럽, 900여명의 회원을 이끌게 됐다.
김 회장은 “파크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며 “초대회장으로서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건전한 스포츠 단체로 발전시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동식 시장은 “전국적으로 파크골프동호인 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며 “파크골프회원들의 많은 성원과 관심을 통해 우리 시의 파크골프가 더욱 발전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파크골프장은 일반 골프장의 1/50 또는 1/100 정도 되는 작은 부지에서도 부담 없이 자유롭게 공을 치며 경쟁하는 커뮤니케이션 스포츠이다.
또한, 일반 골프와 룰은 비슷하지만 경기방식이 쉬운데 다 필요 장비 또한 간편해 온 가족이 즐기기에 적당한 종목으로 각광 받고 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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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에 의료용 생분해성 복합소재 공장 유치
장성에 의료용 생분해성 복합소재 공장 유치
[AANEWS]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은 생분해성 복합소재 제조기업 ㈜파인트코리아와 장성에 있는 나노바이오연구센터 내 바이오 클린룸 시설투자 등 총 5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했다고 밝혔다.
또한 장성 첨단3지구 조성이 완료되면, 부지매입 및 자체 바이오 클린룸 시설 구축 등 30억원의 추가 투자유치계획을 이번 협약에 반영했다.
파인트코리아는 체내 삽입 의료기기 생산기업에 원료를 공급하는 소부장 기업으로 심혈관용 스텐트와 체내지혈제 제조에 주로 쓰이는 생분해성 복합소재 제조기술 및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해당 기술은 2022년 우수특허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전남 청년창업사관학교 우수사례 대표자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상장을 수여받은 유망 스타트업이다.
윤호열 원장은 “바이오산업은 기술 진입장벽이 높아 소부장의 해외 의존도가 높은 만큼, 파인트코리아가 바이오소재 국산화 롤모델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역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 예정된 투자를 적극 이행토록 지속해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투자유치 협약을 이끌어낸 나노바이오연구센터는 나노바이오 융·복합 연구개발을 비롯해 생체 적합용 의료부품소재 개발, 바이오헬스케어 기술사업화 지원을 통해 전남 바이오산업을 육성하는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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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주민들이 더 행복해지려면 마을이 변화해야”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주민들이 더 행복해지려면 마을이 변화해야”
[AANEWS] 수원시가 24~25일 보령 베이스리조트에서 ‘2023년 주민자치 역량강화 워크숍’을 열었다.
44개 동 주민자치위원 등 96명이 참석한 워크숍은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의 특강, 소통리더십 교육, 주민자치 우수사례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가슴 뛰는 수원특례시, 함께 달리는 주민자치회’를 주제로 특강을 한 이재준 시장은 살기 좋은 수원시를 만들기 위한 시정철학·비전과 더불어 주민자치회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이재준 시장은 “주민들의 삶이 더 나아지고 행복해지려면 마을이 변화해야 한다”며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참여하는 화합의 장이 지속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활력 넘치는 마을이 곧 살아 숨 쉬고 가슴 뛰는 수원특례시”며 “여러분들의 곁에서 더 열심히 달리며 든든하게 뒷받침하겠다”고 덧붙였다.
주민자치회 역량강화교육도 진행됐다.
‘협력은 차이를 빚는 예술’을 주제로 소통리더십 강화 교육을 한 강정모 시민교육콘텐츠 연구소장은 갈등의 원인·특징을 설명하고 경청·소통 방법을 소개했다.
지난해 수원시 주민자치 활동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낸 율천동, 서둔동, 행궁동, 매탄4동 주민자치회는 각 동의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주민자치위원들은 ‘지구온도 1.5℃를 줄이기 위한 탄소중립 활동’에 동참해 탄소중립 실천을 서약하고 활동 방안을 논의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주민자치 위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며 “앞으로도 수원시 주민자치회가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정착될 수 있도록 자치역량 강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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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여름철 집중호우·태풍 대비 건설현장 안전 강화
전남도, 여름철 집중호우·태풍 대비 건설현장 안전 강화
[AANEWS] 전라남도는 여름철 집중호후, 태풍 등 자연재해로 건설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과 견실시공 유도를 위해 주요 공사 현장 307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6월 16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건설안전 위해요소 사전 차단과 관계자 안전교육을 함께 추진하는 이번 건설현장 안전점검은 전남도 발주 공사현장 129개소, 지방도 인근 급경사지 144개소, 도내 대규모 건축공사 현장 34개소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매년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로 건설 현장 안전사고 및 재산피해 발생 위험이 늘고 있다.
특히 기상청 장기 전망에 따르면 올해 6월부터 엘니뇨 영향이 두드러질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7월부턴 강수량이 평년보다 4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안전 점검에선 토사 유실 및 붕괴 취약구간 강풍에 의한 타워크레인, 외부비계 등의 안전장치 작동 여부 노후 교량·제방의 누수, 세굴 등 위험 요인 응급조치 실태 공사장 주변 배수로 및 자재 정비 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살필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전 위험요소가 확인되면 건설기술진흥법, 시설물안전법 등 관계 법령에 따라 즉시 조치토록 하고 중대한 경우 관련 규정에 따른 행정조치 이행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유호규 전남도 건설교통국장은 “올해 여름철은 엘니뇨가 발달하면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지방도 인근 급경사지, 도내 대형 공사 현장 등에 대한 점검과 위험요소 사전 제거 등 선제 대응으로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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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해양수산과학원, 고수온·적조 양식피해 선제 대응
전남해양수산과학원, 고수온·적조 양식피해 선제 대응
[AANEWS]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수산양식 생물의 안전한 생산을 위해 25일까지 3일간 완도·여수 해상가두리 양식 지역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진료소’를 운영했다.
이동진료소는 국립해양수산과학원 남해수산연구소 양식산업과와 전남도 해양수산과학원 완도·여수지원이 합동으로 운영했다.
고수온·적조를 대비해 추진하는‘찾아가는 이동진료소’에선 조피볼락·참돔 등 양식생물 영양 부족과 환경 조건이 좋지 않을 때 빈번히 발생하는 아가미흡충·피부흡충 등 기생충성 질병을 현장에서 진단하고 기생충성 질병 감염 구제 약품을 지원했다.
또 현장에서 진단하기 어려운 세균성, 바이러스성 질병은 완도·여수지원에서 분석해 전화나 문자메시지로 분석 결과와 조치 방법 등을 어업인에게 알려주는 방식으로 운영했다.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수산생물 질병 이동진료소를 매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71개 어가를 진료했다.
특히 여름철 고수온·적조 발생 시기 전 현장 방문 검사를 통해 낙도지역 양식생물의 피해 최소화에 기여하고 있다.
김충남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장은 “수산생물 이동진료소 재방문을 요청하는 등 해마다 현장 수요가 늘고 있다”며 “수산생물질병 진단 서비스를 지속해서 확대해 수산 질병에 취약한 지역 양식 어업인의 편의를 증진하고 현장 중심 질병 관리시스템을 구축해 어업 생산성을 증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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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농업기술센터, ‘못자리 없는 편한 농사’ 벼 직파 재배기술로 해결
예산군농업기술센터, ‘못자리 없는 편한 농사’ 벼 직파 재배기술로 해결
[AANEWS]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벼 직파재배가 현재 농촌의 현실인 인건비 상승, 일손부족, 쌀값 하락에 따른 농가소득 감소 등 여러 가지 문제에 대응할 수 있는 벼 직파 재배기술 확대에 나서고 있다.
센터는 지난 23일 삽교읍 평촌리 일원에서 ‘벼 직파재배 파종기술 연시회’를 개최하고 향후 충청남도 농업기술원과 함께 2030년까지 우리군 벼 재배면적의 10%, 약 1000㏊를 직파재배 면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벼 직파재배 성과 공유와 확산을 위해 연 이번 연시회에는 최재구 군수와 주진하 도의원, 김종래 삽교농협조합장, 구동관 도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장, 신현모 쌀전업농예산군연합회장과 연시회를 주최한 박진수 예산군벼농사연구회장 및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연시회에서는 직파재배의 3가지 유형인 건답점파, 무논점파, 드론담수산파에 대해 못자리 없는 직파 파종기술을 선보이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참석 농가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과반수 이상이 직파재배를 희망한다고 응답했다.
이는 지난 1년 사이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음을 나타내는 수치로 지난해 1개소였던 벼 직파재배 농가가 올해는 12개소로 늘어났으며 직파유형도 다양하게 보급되고 있어 이러한 급격한 증가 추세는 내년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쌀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새로운 재배기술을 선도하는 관계자 여러분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공적인 수확을 기대하면서 군내 직파재배가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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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2023년산 물김 생산액 360억원으로 9% 증가
전남도, 2023년산 물김 생산액 360억원으로 9% 증가
[AANEWS] 전라남도는 2023년산 물김 39만 톤을 생산, 위판액 4천44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생산량은 4만 톤 줄어든 반면 생산액은 360억원이 늘어난 규모다.
생산액이 증가한 주원인은 일본·중국 등 김 양식 작황 부진으로 물량이 부족한 상황에서 케이-푸드 열풍으로 우리나라 김 수출이 증가한데다, 고품질 김 생산을 위한 김 육상채묘 시설 및 냉동망 보관시설, 우량 김 종자 보급사업 등을 추진한 것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김 생산 초기 영양염류 부족, 황백화 발생 등으로 작황이 부진해 지난해보다 생산량은 다소 줄었으나 재고 소진, 수출 증가 등으로 물김 가격이 높게 형성돼 김 양식어가는 지난해보다 평균 9% 증가한 1억 5천300만원의 소득을 올렸다.
최정기 전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올해 적정량의 물김 생산이 이뤄져 양식 어업인이 제값을 받고 판매할 수 있었다”며 “고품질 김 생산을 위해 양식어장 정비 등 양식환경 개선을 추진하고 서울대 연구진이 추진 중인 효과 좋은 신규 활성처리제 개발을 조속히 마무리해 김 양식 어업인의 소득증대에 기여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전남은 전국 물김 생산량의 80% 이상을 생산해 지역 마른김 가공업체에서 1차 가공 후 바로 수출하거나 조미김, 스낵김 등 2차 가공을 거쳐 전 세계 114개 나라에 수출하고 있다.
김 양식 규모는 2천901가구 5만 9천81ha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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