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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인구감소대응 5개년 계획 수립
상주시 인구감소대응 5개년 계획 수립
[AANEWS] 상주시는 5월 2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최우진 부시장을 비롯한 상주시 인구감소지역대응 위원회, 상주시의회 의원, 지방소멸대응 실무추진단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시 인구감소대응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지난 1월 연구용역을 시작으로 5월 중간보고회를 열어 상주시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 지방소멸대응 실무추진단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제시된 내용을 반영해 상주시 맞춤형 인구감소지역대응 비전·목표·전략을 도출했다.
보고회에서는 “다함께 상주하는 어울림 도시 상주”라는 비전과 함께 매력공간 창출로 생활인구 확보, 정주여건 개선으로 지역활력 제고 차별화된 로컬라이프 구축으로 정착유도의 3가지 목표를 위한 35개의 실천사업을 제시했다.
상주시는 최종보고회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하고 14일간의 주민 의견을 청취한 후 상주시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 심의를 거쳐 5월 말까지 기본계획을 최종 수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우진 부시장은“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은 2022년부터 2026년까지의 5개년간의 인구정책 방향을 담는 계획이라고 전했다에 따라 현실적이고 실효성 있는 사업들을 제시하는 데 집중했으며 제시된 다양한 실천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되어 우리시 지역소멸 및 인구감소 대응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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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공공기관 이전 촉구 공동 기자회견 개최
상주시, 공공기관 이전 촉구 공동 기자회견 개최
[AANEWS] 상주시 포함 전국 18개 시군은 25일 국회소통관에서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제2차 공공기관 이전은 비혁신 및 인구감소도시로 우선 배치할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공동개최했다.
이날 회견장에는 강원, 충남, 충북, 전북, 경북, 경남 등 6개 도·18개 시군의 단체장 및 부단체장이 참여했다.
제2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이 가시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혁신도시가 아닌 인구감소지역 도심으로 공공기관을 이전해 지방소멸과 구도심 공동화 문제를 막고 도심기능을 활성화해야 한다는 것이 핵심 내용이다.
한편 상주시를 비롯한 13개 시군 단체장은 지난 3월 3일 충북 제천에서 열린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정책토론회를 개최해 지자체 협력조직 구성, 제2차 공공기관 이전은 비혁신도시로 이전할 것을 제안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국가균형발전과 지방소멸을 막기 위해서는 자원의 적절한 배분이 중요하다”며 “인구감소지역에 공공기관이 우선 배치될 수 있도록 18개 시군과 함께 협력해 공동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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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도시계획 혁신을 위한 일본 벤치마킹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는 인구감소 및 도시 쇠퇴에 대응한 혁신적인 도시공간 개발을 위해 상주시장, 도시행정관련 공무원 등 9명을 연수단으로 구성해 22일부터 25일까지 3박 4일간 일본 다케오시, 이토시마시, 무나카타시 등 우수 사례지를 견학했다.
연수단은 다케오시의 신칸센을 활용한 복합도시계획과 다케오시청사 이전에 따른 구 시청사터 활용계획, 다케오시 도서관의 도시계획 시설의 입체·복합활용 사례를 접했다.
이 밖에도 신청사 준공을 앞두고 있고 학술연구도시로 주목받고 있는 이토시마시청과 규슈대학 이토캠퍼스, 지속가능한 주택단지의재개발의 사례지인 무나카타시 히노사토 단지를 차례로 시찰했다.
이번 견학은 도심지역 공동화와 지방소멸 위기를 먼저 겪고 있는 일본의 소도시를 방문해 입체적인 도시계획, 콤팩트시티 전략에 대한 정책과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향후 압축적 도시계획 수립 등에 적합한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추진됐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일본의 소도시들이 안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고 경쟁력을 갖추고자 하는 노력을 체감할 수 있었다.
지방도시 쇠퇴라는 시대적인 화두 앞에 일본의 선진 도시계획 정책을 벤치마킹해 지역 현실에 맞게 적용하고 작지만 강한 상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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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침수방지시설 설치 무상지원
동대문구, 침수방지시설 설치 무상지원
[AANEWS] 동대문구가 여름철 집중 호우를 대비해 침수 피해가 우려되는 관내 모든 지하주택과 소규모 상가를 대상으로 침수방지시설 설치를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침수피해 예방을 위해 지하세대 및 영업장 특성에 맞춰 노면수 월류 우려 지점에 물막이판 설치 하수역류 우려 세대 역류방지시설 설치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는 올해 많은 비가 예상됨에 따라 주택에 한정됐던 기존 사업 대상을 상가까지로 확대했다.
주택의 경우 설치비는 전액 무료이나, 상가는 1개 영업장 당 100만원까지 지원되며 1개 상가에 최대 5개 영업장까지 지원가능하다.
구청 치수과 또는 거주지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 가능하며 올해는 주민의 편의를 위해 유선 접수도 받고 있다.
기존에 해당 사업을 통해 침수방지시설을 설치한 주민들은 “물막이판을 설치하니 창문이나 출입구에 모래주머니를 쌓아 물이 들어오는 것을 방지하던 때보다 덜 힘들고 확실하게 침수를 방지할 수 있어 안심이 된다”, “역류방지시설이 하수 역류방지뿐 아니라 악취도 차단하는 효과가 있어서 좋았다” 등의 긍정적인 후기를 전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관내 수해방지를 위해 무료로 지원하는 만큼 주변에 많은 홍보를 부탁드린다”며 “침수방지시설의 설치를 지원받으신 분들은 시설물이 제 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시설물 주변의 이물질을 수시로 제거하는 등 철저하게 관리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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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커피박 자원화 사업 시동
동대문구, 커피박 자원화 사업 시동
[AANEWS] 동대문구가 커피전문점에서 배출되는 커피박을 커피숯, 커피펠릿 등 고형연료 및 비료, 활성탄 탈취 필터 등으로 다양하게 재활용하는 ‘커피박 자원화 사업’을 추진한다.
‘커피박’이란 커피를 내리고 난 후의 커피찌꺼기를 말하는 것으로 보통 업소에서는 커피 원두의 0.2%만 커피를 추출하는데 사용되고 나머지 99.8%는 생활폐기물로 버려져 매립⋅소각되고 있는 실정이다.
재활용되지 않은 커피박이 매립되거나 소각되면 메탄 등 온실가스가 발생되어 지구온난화로 이어진다.
이에 동대문구는 관내 5개동에 위치한 커피전문점을 대상으로 ‘커피박 무상수거 사업’을 홍보하고 희망업소의 신청을 받아 ‘커피박 자원화 사업’을 추진해 생활폐기물 배출량 및 처리비용을 줄임으로써 탄소중립 실천에 기여하겠다는 방침이다.
‘커피박 자원화 사업’은 참여 커피전문점이 투명 또는 반투명 봉투에 이물질이 섞이지 않은 커피박을 담아 업소 앞에 배출하면, 수거 업체에서 ‘무상 회수’ 해 고형연료 등으로 재활용하게 된다.
커피박 자원화 사업에 참여하길 희망하는 커피전문점은 동대문구 청소행정과로 신청하면 된다.
송영철 동대문구 청소행정과장은 “오는 5월 30일 커피박 재활용업체와 ‘커피박 자원화 프로젝트 MOU’를 체결하고 7월 1일부터 자원화 사업을 시작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커피박 수거사업 뿐만 아니라 탄소중립 미래도시 실천에 기여할 수 있는 환경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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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왕본동 주민자치회, ‘환경을 살리는 꼬마들의 작은 실천다짐’ 첫걸음
정왕본동 주민자치회, ‘환경을 살리는 꼬마들의 작은 실천다짐’ 첫걸음
[AANEWS] 정왕본동 주민자치회 교육문화분과가 지난 24일 ‘환경을 살리는 꼬마들의 작은 실천다짐’ 사업의 첫발을 뗐다.
행사는 관내 푸른솔 어린이집 6·7세 아동을 대상으로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 3층 대강당 및 행정복지센터 뒤편에 조성된 생태놀이쉼터에서 1,2부에 걸쳐 진행됐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에 진행된 업사이클링 체험 및 전시, 걷기를 통한 기부 행사, 탄소 줄이기 챌린지 등 ‘정왕본동 에코 프렌즈 사업’에 이어 실시됐다.
특히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방법을 통해 환경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재활용법을 배우는 등 어린이를 포함한 모든 주민이 스스로 환경보호의 주체임을 이해하는 계기를 선사할 수 있었다.
1부는 시흥시 에코센터 전문 강사진을 통해 환경관련 영상 동화 시청 및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교육, 지구 비누 만들기 체험 등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환경보호 교육이 진행됐다.
교육과 연계해 우유팩·투명페트병·건전지 2kg를 가지고 오면 새로운 제품으로 교환해주는 정왕본동 재활용품 교환사업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2부는 지난 4월 새롭게 재단장한 생태놀이쉼터에서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아이들과 함께 대형 비눗방울, 비눗방울 총 등을 직접 체험하며 비눗방울 놀이로 다 같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왕한국 교육문화분과장은 “아이들에게 보다 쉽고 즐거운 환경교육이 이뤄진 것 같아 뜻깊고 교육 내내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아 더욱 즐거웠다 앞으로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는 깨끗한 정왕본동으로 거듭나면 좋겠다”고 말했다.
전영옥 정왕본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사업으로 아이들에게 환경에 대한 관심을 일깨우고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 방법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지속될 환경교육에도 정왕본동 관내 어린이집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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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 위해 써달라” 정왕1동 박주원 학생, 기부 선행
“어려운 이웃 위해 써달라” 정왕1동 박주원 학생, 기부 선행
[AANEWS] 정왕1동에 거주하는 박주원 학생이 지난 24일 정왕1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 31만4,600원을 기부하면서 지역사회에 온정을 베풀었다.
박주원 학생은 앞서 2020년 3월에도 어머니와 함께 만든 수제마스크와 돼지저금통을 코로나19로 어려운 사람들에게 보다음달라는 손편지를 동봉해 정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한 바 있다.
박주원 학생은 부모님에게 받은 용돈을 조금씩 아껴 모았다며 “우리 동네에는 혼자 사는 어르신과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들이 많다 비록 적은 액수지만, 꼭 필요한 곳에 써달라”고 전했다.
후원금은 시흥시1%복지재단을 통해 정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기금으로 지정기탁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액 사용할 예정이다.
김영구 정왕1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박주원 학생의 따뜻한 나눔 실천에 깊이 감명받았다”며 “후원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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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하반기 동행일자리 사업 참여자 178명 모집
종로구, 하반기 동행일자리 사업 참여자 178명 모집
[AANEWS] 종로구가 오는 7월부터 취업취약계층 생계를 지원하고 자활 의욕을 높여 자립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고자 ‘2023년 하반기 동행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약자 간 서로를 돕고 상생하는데 중점을 둔 서울 동행일자리사업, 종로형 안심일자리 사업까지 더해 금번에 총 178명을 모집하게 됐다.
참여자로 선발되면 7월 1일을 시작으로 12월 20일까지 구청사, 보건소, 동주민센터 등에서 시설물 안전관리, 공공서비스 지원, 환경정비 사업을 포함한 다양한 업무를 맡게 된다.
참여자 희망 사업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배치하고 희망 사업이 없거나 조정이 필요한 경우에는 학력, 건강 상태 등을 고려해 배치 예정이다.
주5일 6시간 이내, 주휴·연차수당 지급, 4대 보험 직장 가입 조건으로 임금은 6시간 근무 시 일당 5만 8000원, 부대경비 6000원을 별도 지급한다.
신청 자격은 사업개시일 기준 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이 있는 서울시민이면서 실업자 또는 정기 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로 구직 등록을 한 자, 행정기관이나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노숙인 또는 쪽방 주민임이 증명된 자, 기준중위소득 75% 이하에 속하는 자 등이다.
아울러 취업보호대상자, 북한이탈주민, 결혼이주여성, 여성가장 등에게는 가점을 부여한다.
참여 방법은 6월 2일까지 신청서와 구직등록필증, 자격증을 포함한 각종 증빙서류를 주민등록 소재지 동주민센터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구는 접수 후 재산 상황, 가점 여부, 직업훈련 참여 실적, 실업 기간 등을 고루 반영해 점수를 합산하고 고득점자 순으로 최종 합격자를 선발, 다음달 26일 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구청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하거나 일자리경제과 일자리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문헌 구청장은 “고물가, 취업난 속에서 시름하는 취업취약계층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자립을 지원하며 약자 간 서로를 돕는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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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왕본동, 한국마사회 시흥지사와 지역주민 복지증진 위해 힘 모아
정왕본동, 한국마사회 시흥지사와 지역주민 복지증진 위해 힘 모아
[AANEWS]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와 정왕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한국마사회 시흥지사와 지역주민 복지 증진에 함께 힘을 모으기로 협약했다.
3개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정왕본동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증진사업 적극 협력 위기가구 발견 시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에 연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복지자원 발굴 및 홍보활동 적극 참여 각 기관에서 추진하고 있는 제반사업 등 필요한 사항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정왕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한국마사회 시흥지사 기부금 공모사업에 참여해 지역사회에 필요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한국마사회 시흥지사로부터 공모사업비 3,500만원을 확보해 7개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약 1,300가구에게 김장김치, 정왕 전통시장 상품권, 건강먹거리, 화장실 미끄럼 방지매트 등을 지원했다.
김혜숙 정왕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해마다 우리 지역을 위해 의미 있는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항상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
특히 지난 5월 초 시흥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학생들과 정왕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멘티·멘토가 되어 공감 힐링 여행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지역사회의 따뜻한 온기와 희망을 안겨줄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영립 한국마사회 시흥지사장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정왕본동 저소득 취약계층 복지증진사업 지원에 더 신경을 쓰고 한국마사회 시흥지사가 공기업으로서 지역사회의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복지사업 추진으로 저소득 취약계층을 세심히 살피겠다”며 지역 내 복지 문제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한국마사회 시흥지사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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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왕4동, 시흥시보건소와 함께하는 건강증진 프로그램 인기
정왕4동, 시흥시보건소와 함께하는 건강증진 프로그램 인기
[AANEWS] 정왕4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시흥시보건소와 함께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도모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해 지역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은 만성질환 관리를 위한 식이요법과 운동, 생활습관 개선 교육, 금연상담, 정신건강 상담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돼 주민들에게 건강한 삶을 위한 알찬 정보와 자료를 제공했다.
동 행정복지센터 뒤쪽 산책로에서 건강부스를 설치함으로써, 산책로에서 운동을 하다가 자연스럽게 건강 증진 프로그램에 참여한 시민들은 “시흥시보건소에서 참여해 직접 건강 상담을 해주어 매우 편리하다 행사를 준비해준 동 행정복지센터와 시흥시보건소에 고맙다”고 말했다.
윤효진 정왕4동장은 “이번 건강증진 프로그램이 정왕4동 주민들의 건강한 삶과 행복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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